ys7310godq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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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홈풀개장2 💦

물받고 있는데 역시나 오늘도 참 적극적인 탱구의 흰양말 ㅎㅎㅎㅎ
흰양말 빨때 됐다냥~!!
영상>>>
물 받는데 싸우자고??? >ㅅ< ㅎㅎㅎ

그냥 물놀이만 하면 금새 나오고싶어하니까
풍선이라도 넣어줍니닷 ㅎㅎ 물받는것도
쉽지 않은데 금새 나옴 안되져 ㅎㅎ
그냥 찌르면 빵 터지는데 저렇게 테잎붙이면
안터져요ㅎ 몰랑이가 좀 화났네요ㅡㅅㅡ#
영상>>>
한두번 해본게 아니라서 아주 거침없이
콕콕콕! ㅎㅎㅎ

영상>>>
마사지 받고 헤롱대는 몰랑이 @ㅅ@ ㅎㅎㅎ
시원한 물폭탄도 맞구요 ㅎㅎㅎ
(물넣기전에 풍선안을 한번 헹궈줘야되요^^)

홈풀덕에 시원하고 즐거워 하니 좋아요^^)/

막내집사 물놀이 할동안 행운이는 막내집사가 무척 보고싶었나봐여 ㅎㅎㅎ 찰싹 붙어서 애교애교~~~♡♥︎♡♥︎♡♥︎♡
(행운이는 물놀이할때 옆에 다가오지 못함요ㅎ)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1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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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탱구는 물에 빠져도 다시 덤빌것 같은 느낌? 막내집사가 제대로 즐길줄아는군요! ㅋㅋ
@roygi1322 잠깐 수영하는 탱구 몇초 상상했었어요ㅎㅎ 😆 막내집사는 노는대회 나감 1등할 뇨석입니닷 ㅎㅎ😌
정말 올때마다 감탄이 대단하세요 멋져요 ㅠㅡㅠ
@COISE 🤭 ㅎㅎ 감사합니다! 막내가 많이컷다고 친구들과 노는시간이 많아져서 예전처럼 엄마놀이를 못해줘요ㅎ 오늘 간만에 집에서 계속 놀았네요~
ㅋㅋㅋ탱구의흰양말이돋보이는군요..!ㅋㅋㅋ
@jhhj4860 ㅎㅎㅎ 그쵸?? 😆 발꼬락 쫙~~~
@ys7310godqhr ㅋㅋㅋ넵!ㅋㅋㅋ 너무부러워요..휴가도못가는데..ㅜㅜ
@jhhj4860 저도 휴가 포기했어용 ㅎ 화이팅 입니닷⚡
와~~울이쁜 탱구~~넘 긔여웡~♡♡♡ 막내집사 완전모델인데요? 화보찍는줄~^^♡ 물놀이하는거보니 저도 물놀이 하고싶어용~^^♡
@pejlove7979 ☺ 아이공~ 캄사합니다! (엄마 입이 귀에 걸리구용ㅎㅎㅎ) 헨폰을 바꿧더니 화질이 좋아요!😀ㅎㅎ 탱구는 호기심이 아직 많고 행운이는 무서워하네요ㅎㅎ😆
@ys7310godqhr 엄마가 좋아할일인가?ㅋ 좋아하면 막내가 좋아해야하는거 아닐까요?ㅋ근데 진짜 넘 이뿌게 잘 나와써여~막내! 저도 막내임돠~😝
@pejlove7979 ㅎㅎㅎㅎ 😆 엄마도좋고 막내집사도 좋구용~~~ 막내 만쉐~~^^)/ (전2번 입니닷 ㅎㅎ😆)
베란다에 작은풀장을 만드신건가요? 어디서봤는데 일반가정집 건물에 저렇게 풀장만드는게 엄청 위험하다구봐서요. 물 무게때문에 큰일날수도있다구하더라구요.
@atommong ㅠㅅㅠ 에공~;; 여러모로 그럴듯도 해요... 물 무게가 장난이 아니죠😅 물은 빼놓은 상태입니당~ 낮은 풀장이긴해도 상상하니 무서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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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아기 목욕시키는 영상에 아기로 출연한 고양이 '뀨?'
베트남에 사는 빈 꾸엉 팜(Vinh Quang Phạm) 씨는 얼마 전 그토록 기다리던 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라는 말처럼, 초보 아빠는 아무것도 할 줄 몰랐는데요. 그래서 '베테랑 아빠'인 그의 아버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아버지는 빈 꾸엉 팜 씨에게 가장 먼저 갓난아기를 목욕 시키는 법을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가 보여주시는 시범을 카메라에 생생히 담았습니다. 아버지가 대야 앞에서 강의를 시작합니다. "아기를 안을 때 가장 중요한 건 머리를 받치는 거란다. 잊지 말렴." 그런데 아버지의 손에 들려있는 건 아기가 아니라 고양이입니다. 고양이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아버지의 역할극에 기꺼이 자원한 것이죠! "그다음엔 남는 손으로 엉덩이를 받치면 아기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들 수 있다. 이 자세로 천천히 욕조로 옮기렴." 고양이는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분명히 아는 듯, 아기처럼 아무런 미동 없이 하늘만 멀뚱멀뚱 바라봅니다. 아버지는 고양이의 머리와 엉덩이를 받친 채 작은 바구니에 내려놓은 후, 설명을 이어나갔습니다. "머리는 그대로 받치고 남는 손으로 물을 떠 아기의 몸에 발라주렴." 아버지가 물을 뿌리는 시늉을 하며 마른 손으로 고양이의 등과 배, 겨드랑이를 문지르자, 녀석의 몸이 상하좌우로 흔들립니다. 그러나 역시 하늘만 바라보며 딴 생각에 빠져있는 고양이. "얼굴을 씻길 때는 다시 아기의 머리와 엉덩이를 받치고 무릎 위로 옮기렴. 아주 조심스럽게." 말을 마친 아버지는 바구니에서 물을 뜨는 시늉을 하며 마른 손으로 고양이의 얼굴을 씻기는 시늉에 나섰습니다. 아버지가 고양이의 이마와 뺨 여기저기를 문지르지만, 녀석은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해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빈 꾸엉 팜 씨는 아버지가 알려준 '아기 씻기는 법'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완벽하게 마스터할 것을 다짐했는데요. 놀랍게도 이 영상은 태국을 넘어 순식간에 전 세계로 뻗어나가며 다양한 언어로 된 11,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는 예상치 못한 인기에 대해 놀라워하면서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버지 덕분에 전 세계 사람들이 아기 씻기는 법을 알게 된 것 같군요."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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