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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얼굴에 혹할까> 도서 증정 이벤트

내면이 중요하지! 마음을 봐야지!
그런데...우린 '왜 얼굴에 혹할까?'

그 궁금증을 해결해 줄 <왜 얼굴에 혹할까>
도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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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관상으로 알수있는 남녀궁합
연예계 잉꼬부부로 잘 알려진 최수종 하희라 부부입니다. 관상으로 간단하게 내 남자친구 또는 내 여자친구와의 연인관계에서 궁합이 어떨까 알고 싶다면 서로의 입의 크기를 비교해 보면 됩니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입 크기는 최수종씨가 하희라씨 보다 작게 보이는것이 보이는데요. 남성의 입이 여성보다 작아야 좋은것이 아니고, 정확히는 남녀의 입 크기가 서로 반대 되어야 관상에서는 좋다라고 합니다. 둘다 같이 크거나 둘다 같이 작으면 궁합이 좋지 않다는것인데요. 입은 기력에 관련 되어 있기도 하고, 성격을 보는곳, 그리고 자식의 복도 볼수 있는 곳인데, 부부는 서로 부족한점을 보완해주고 장점은 잘 살려주어야 하기에 성격이 잘 맞는지가 입크기로서 궁합을 보는 한 요소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간단 하게는 이렇게 볼수가 있고, 파고 들어가면 부부 개인의 전체 관상을 보고, 서로가 맞춰 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goldhorse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서 보충들자면 goldhorse 먼소리여..저 부부는 잘만 사는데..남자는 전부 입크고 여자는 입이 작아야 한단 말이여? 자세히 좀 써주던가 이 싸다만 기분은 뭐야 ㅎㅎ skyyongma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입 크기는 최수종씨가 하희라씨 보다 작게 보이는것이 보이는데요. 남성의 입이 여성보다 작아야 좋은것이 아니고, 정확히는 남녀의 입 크기가 서로 반대 되어야 관상에서는 좋다라고 합니다. ☜ 최수종씨와 하희라씨, 입크기가 하희라씨는 크고 최수종씨가 그에 비해 작습니다. 남녀의 입크기가 서로 반대기 때문에 궁합이 좋다는 뜻입니다. 서로 사이즈가 달라야 된다는 뜻입니다. 입의 크기는 남자가 여자보다 크거나, 여자가 남자보다 크거나 두경우가 좋겠습니다. 소문난 잉꼬 부부시기 때문에 예를 들었습니다.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토박이말 살리기]'설거지'와 아랑곳한 토박이말
[토박이말 살리기]설거지와 아랑곳한 토박이말 한가위 잘 쇠셨는지요? 보름달처럼 밝고 넉넉하게 잘 쇠셨길 바랍니다. 날도 맑아서 밝은 보름달을 보면서 여러 가지 바람이 이루어지길 빌었다는 말도 들었는데 여러분은 어떤 것을 비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늘 그렇듯이 토박이말이 온 누리에 퍼져 모든 사람들이 다 잘 알고 써서 막힘이 없는 나라가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토박이말바라기에서 마련할 여러 가지 일들이 잘 되고 널리 알려져 많은 분들이 토박이말 살리기에 함께하게 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한가위 때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좋은 날 살붙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맛있는 것을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까지는 참 좋습니다. 지난해와 올해는 빛무리 한아홉(코로나 19) 때문에 모일 수가 없게 되어서 한결 덜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몇 사람이든 모여서 함께 먹고 나면 반드시 따라오는 이것 때문에 얼굴을 붉히기도 한다는 이야기는 더러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설거지’입니다. 어떤 집안에서는 차리는 일과 설거지를 나눠서 차리는 일은 안사람들이 하고 설거지는 바깥사람들이 겨끔내기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조금씩 서로를 생각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설거지’와 아랑곳한 토박이말 몇 가지를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설거지’라는 말은 잘 아시다시피 ‘먹고 난 뒤의 그릇을 씻어 갈무리하는 일’을 뜻하는 말입니다. 비슷한 말로 ‘뒷설거지’라는 말이 있으며 ‘비가 오려고 하거나 올 때 비에 맞으면 안 되는 물건을 치우거나 덮는 일은 ‘비설거지’라고 합니다. 설거지라는 말의 뜻풀이에 나온 것처럼 우리가 먹고 난 뒤 그릇을 ‘씻는’ 것과 아랑곳한 말 가운데 ‘가시다’와 ‘부시다’가 있습니다. ‘가시다’는 ‘물 따위로 깨끗이 씻다’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이 말에서 나온 ‘입가심’과 ‘볼가심’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입가심’이란 말은 자주 듣고 쓰시기도 할 것입니다. 우리가 밥을 먹고 “입가심’으로 뭐 먹을까?” 또는 “우리 입가심으로 ‘과일’ 좀 먹자‘”라는 말을 하곤 할 것입니다. 이때 입가심은 ’입 안을 개운하게 가시어 냄‘이라는 뜻입니다. ‘볼가심’은 ‘물 따위를 머금어 볼의 안을 깨끗이 씻음’이라는 뜻도 있고 ‘아주 적은 양으로 배고픔을 없앰’이라는 뜻도 있답니다. ‘가시다’의 이름씨꼴(명사형)은 ‘가심’입니다. ‘가심’은 ‘깨끗하지 않은 것을 물 따위로 씻는 일’이라는 뜻이 되지요. ‘청소’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더럽거나 어지러운 것을 쓸고 닦아서 깨끗하게 함’이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두 낱말의 공통점을 찾으셨을 겁니다. 바로 ‘깨끗하게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소’라는 말을 써야 할 때 ‘가심’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부시다’도 ‘그릇 따위를 씻어 깨끗하게 하다’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앞에서 ‘가시다’에서 ‘가심’이라는 말이 나온 것처럼 ‘부심’이라는 말도 있을 법한데 말집(사전)에는 올라있지 않습니다. 앞에 ‘씻-’을 두고 ‘가시다’, ‘부시다’를 더한 ‘씻가시다’, ‘씻부시다’는 말도 있습니다. ‘가시다’, ‘부시다’ 뜻을 안다면 ‘씻어서 가시고’ ‘씻어서 부신다’는 뜻을 어림할 수 있는 말이긴 합니다. 하지만 말모이 사전에는 ‘가시다’와 ‘부시다’가 비슷한 말이라는 풀이를 해 놓지 않았습니다. ‘씻가시다’와 ‘씻부시다’도 마찬가지여서 아쉬운데 앞으로 말집(사전)을 만드는 분들이 마음을 써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가을달 스무사흘 낫날(2021년 9월 23일 목요일)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설거지 #가시다 #입가심 #볼가심 #가심 #청소 #부시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이 글은 경남일보에도 보냈습니다.
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김정은의 관상 변천사
2014년 부터 이마쪽에 음영이 드러나면서 이제 2018년 이마에 주름이 명확히 자리 잡은듯 합니다. 이마의 주름은 세줄로 관찰을하는데요. 이마에 주름이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 주름이 자리 잡기 전이지만 그래도 살펴본다면, 눈을 크게 떠서 주름을 임의로 만들어 살펴보기도 합니다 김정은은 이마의 주름이 끊어진것이 보이는데요. 몇번째 주름인지 정확히 알수 없으나, 인복이 없거나, 하늘의 도움이 없거나, 하기에 스스로 감내하거나 헤처나가야 합니다. 음영이 드리워진 시기가 장성택 처형 전후로 무언가 강한 스트레스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네요. 확연히 눈에 띄게 변화한것이 하관의 두툼한 턱살인데요. 얼굴 비율에 맞게 적당한 통통한살은 복을 쓸어 담지만 쳐진듯하고 과한 턱살은 복을 단절 시킵니다. 입이 점점 아래로 처진 우는 입은 재난이 잦습니다. 팔자주름 또는 법령부분이 나이가 차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자리 잡기전 늘어나기만을 바래야 합니다. 단명 또는 장수의 기로에 서 있다고 할수 있겠네요. 눈은 시간이 지날수록 2013년보다 조금은 쾽한 느낌인데.. 김정은의 위치에서는 좋지 못합니다. 김정은이 좋지 못한것이 아니라. 북한 사람들에게 좋지 못한데요. 눈주위가 어두우면 가정파탄의 신호가 되기도 하는데요. 가정이 아니라 북한 자체의 파탄이 걱정 되는부분 입니다 2013년도의 하관이 적당한 턱의 살로 복이 들어왔다면, 권위를 차지하고 결혼을 하는등 2018년은 그 복의 기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네요. 어쨋든 남북회담을 한다고 하니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관상에서의 상처
우선 관상에 있어서 상처는 모두 흉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처가 생겼다는것은 자신의 성격의 발현으로 어떤 행동을 함으로 다치게 되는것인데요. 타인으로 인해 생긴 상처라 하더라도, 본의 아니게 수술을 해서 생긴 상처라 하더라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상에서의 제 개인적인 견해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 뺨에 4cm가량의 수술 자국이 있었습니다. 13세즘 수술을 했고 20대 중반에 수술 자국이 얼굴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자세히 보아야 보이지만, 사실은 나이가 들어가며 살이 차츰 차츰 뒤로 밀려 나간것이죠. 마치 지구 대륙이동설 처럼 ^^ 상처의 여파와 함께 13세 ~26세 까지는 인생의 암흑기중 암흑기였었습니다. 우연일수도 있지만요 어린 시절의 상처와 어른이 되어 생기는 상처는 인생에 미치는 기간이 다릅니다. 인생에 미치는 비중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기간이 다른 이유는 유년기의 상처는 아무래도 상처 회복력이 좋기 때문일 것입니다. 타인에게 보여지지 않는 부분 또한 해석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상처부분은 예외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을 중요시합니다. 상처는 가리는것 이 좋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부분은 아직 저도 명확히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 하네요. 상처가 생긴것은 어쩔수 없지만, 그것을 대하는 태도는 자신이 정할수 있으니 잘 추스려야겠죠. 오늘 상처의 이야기를 하는것은 일하는 현장에서 1시간만에 119가 두번이나 출동을 했네요. 같이 일하는 동료의 직접적인 사고 현장을 목격하니 가슴이 쉬지않고 뛰었습니다.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관자놀이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아무쪼록 몸이 재산 입니다. 항시 건강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