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jieun
1,000+ Views

스토찌니_청담 진성칼국수보쌈왕만두

✔️진성칼국수보쌈왕만두 ✔️칼국수 8,000원 ✔️보쌈정식 12,000원 휴가는 역시 호캉스에서 맛난거 먹으면서 쉬기 휴가 때 빼 놓을 수 없는 고기와 면치기🥢 보쌈정식 고기 이 정도 양에 고기 질 나쁘지 않당 칼국수도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고 딱 좋은 맛 한번쯤 먹기 좋은 곳임😳😳😳 야무지게 칼국수면에 고기 싸서 먹으니 졸맛탱 역시 휴가는 잘먹고 잘쉬는게 최구야 https://www.instagram.com/p/CSGyIhSFCLR/?utm_medium=copy_link

Comment
Suggested
Recent
존맛탱구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남원 방콕
자, 이제 체크인 시간도 됐으니 슬슬 숙소로… https://vin.gl/p/3916573?isrc=copylink 미술관 구경하고 숙소로 왔습니다. https://vin.gl/p/3143797?isrc=copylink 남원 스위트 작년 가을에 왔었으니 거의 1년만에 온듯요… 저녁 먹을때까지 잠시 쉬어주고… 네, 또 바베큐 먹으러 왔어요… 비비큐랑 마시려고 데려온 프릭쇼 샤도네이… 샤르도네를 고르다 그림보고 확 눈에 띄어서 데려왔어요. 매력적인 맛이네요… 한상 차렸으니 먹어봐야죠… 앗, 햄벅이 타고있다… 해가 지고나니 바람도 솔솔 부네요. 인터넷으로 모듬꼬치 주문해서 가져왔어요. 오, 잘 익었는데요… 바베큐 왔던 이래로 손님 젤 많았던것 같아요. 꼬마손님들을 위해 간이 수영장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초2는 애기들 가는데라며 관심없어 하네요 ㅋ 호텔 뒷편 산책로에 가림막이 쳐져 있던데 사계절 수영장 공사중이더라구요. 완공되면 멋지겠는데요. 말표 청포도 한잔… 아따 넘 달고나… 이쁘다… 여름이 다 갔나싶을 정도로 선선… 배가 넘 불러서 산책로 한바퀴 돌다 갑니다. 션한 에콘 아래서 몇잔더… 하루 잘쉬다 갑니다 남원 스위트… 아침은 광한루 옆 신토불이에서 소머리곰탕 한그릇… 와입은 추어탕을 먹고싶어 했지만 중3이 곰탕을 강력 주장하는 바람에 ㅎㅎ
얼마 남지않은 여름을 즐기자, 차가운 면 요리 맛집
몇 발자국만 걸어도 땀이 주르륵 쏟아지는 8월의 여름. 뜨거운 공기와 축축한 습기가 온몸을 감싸며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이런 날씨엔 뼛속까지 냉기를 전달할 수 있는 시원한 음식을 절로 찾게 된다. 차가운 국물에 탱글탱글한 면발이 어우러진 면 요리는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하게 제격이다. 살얼음이 동동 띄워져 있는 육수는 마음속 열기까지 식혀준다. 여기에 칼국수 면, 메밀 면, 우동 면, 소면 등 다양한 재료와 형태로 만든 면발을 곁들여 맛과 식감의 풍성함을 더한다. 무더위 날려줄, 차가운 면 요리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1. 입안 가득 퍼지는 서리태의 고소함, 삼성동 ‘삼성국수’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binnafood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quaintjin님 인스타그램 1994년부터 삼성동 일대 직장인들의 식사를 책임져 오고 있는 ‘삼성국수’. 여름철에는 서리태의 고소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서리태 콩국수’가 대표 메뉴다. 서리태를 곱게 갈아 은은한 초록빛을 띠는 국물에 면을 넉넉하게 담고 오이 고명을 얹어 제공한다. 쫄깃한 수타면을 콩물이 걸쭉하게 감싸며 짙은 구수함을 선사한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11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가격: 서리태 콩국수 11,000원, 칼국수 9,000원 ▲후기(식신 기요미팩맨): 여름 시즌 한정으로만 맛볼 수 있는 콩국수! 일반 소면이 아닌 두툼한 칼국수 면발을 사용해서 씹는 맛이 살아있어요. 콩물도 정말 진하고 오이가 중간중간 씹히며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2.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긴, 동숭동 ‘모티집’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_doo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jinba_kim님 인스타그램 ‘모티집’은 면발부터 양념장, 김치 등 손수 하나하나 만든 재료로 막국수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막국수에 야들야들하게 삶은 돼지 수육이 곁들여 나오는 ‘모티 막국수+돼지 수육’. 과일과 양파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낸 양념장이 면발의 메밀 향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울린다. 막국수에 수육을 감싸 한입에 먹는 방법도 별미다. [식신TIP] ▲위치: 서울 종로구 이화장2길 1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B/T(평일) 15:00 – 17:00 ▲가격: 모티 막국수+돼지 수육 8,000원, 콩국수 8,000원 ▲후기(식신 치킨먹고싶닭): 면에서 메밀 향이 진하게 느껴져 물어보니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뽑는다고 해요~ 감칠맛 가득한 동치미 국물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팍팍 돋워줘요. 3. 남다른 탱글함을 선사하는 자가제면 면발, 목동 ‘이키이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2min__jae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yoon_212님 인스타그램 올해 6월, 오목교역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자가제면 우동 전문점 ‘이키이키’. 대표 메뉴 ‘텐붓가케’는 사누끼 우동면 위로 큼직한 새우튀김과 단호박 튀김이 올려 나온다. 함께 제공되는 차가운 쯔유 소스를 면 위로 자작하게 부어 먹으면 된다. 튀김옷의 고소함이 스며든 소스가 면발에 탄력감을 더하며 탱글탱글한 식감을 한층 살려준다. [식신TIP] ▲위치: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4길 1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월요일 휴무 ▲가격: 텐붓카케 9,500원, 단새우 성게알 우동 15,000원 ▲후기(식신 해피곰탱2): 자가제면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면발이 굵어서 입안 가득 들어차는 풍성한 느낌이 좋다. 텐붓카케에 나오는 튀김의 바삭한 식감도 수준급이다. 4. 시원하게 즐기는 이색 짬뽕, 대치동 ‘마담밍’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picure.___s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grrma2님 인스타그램 ‘마담밍’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화요리를 단품과 코스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짬뽕의 얼큰함과 냉면의 새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짬뽕 냉면’. 닭고기 육수에 매콤한 양념장을 풀어 맛을 낸 국물은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강렬한 맛을 자랑한다. 화끈한 국물에 오징어, 주꾸미, 새우 등 넉넉하게 들어간 해산물이 풍성함을 더한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선릉로86길 5-4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일요일 휴무 ▲가격: 짬뽕 냉면 9,000원, 중국 냉면 9,000원 ▲후기(식신 트윙클트윙클): 짬뽕 냉면은 입맛에 맞게 매운맛을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선택할 수 있다. 매운맛이 처음에 확 올라오는데 뒤에 깔끔하게 싹 사라지면서 묘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5. 닭고기의 깊은 맛이 녹아있는, 오류동 ‘다원국수’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inchelin_realguide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anna_1116sh님 인스타그램 빈티지한 외관과 달리 원목으로 꾸며진 내부가 반전 매력을 주는 ‘다원국수’. 대표 메뉴 ‘초계 국수’는 닭고기를 우려낸 육수에 동치미 국물을 섞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살렸다. 담백한 닭고기, 상큼한 사과, 청량한 오이 등 다양하게 올려진 토핑이 풍요로운 맛을 더해준다. 매콤달콤한 양념이 입맛을 살려주는 ‘초계 비빔국수’도 인기다. [식신TIP] ▲위치: 서울 구로구 경인로 22 ▲영업시간: 평일 11:00 – 20:00, 주말 11:00 – 17:00, B/T(평일) 15:00 – 17:00, 월요일 휴무 ▲가격: 초계 국수 8,000원, 초계 비빔국수 8,000원 ▲후기(식신 킴데렐라): 초계 국수는 처음에 국물을 쭉 들이켜면 속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느낌이에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먹고 나서도 속이 편안해요!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709
말복엔 치킨이죠…
그러고보니 초중복은 그냥 지나쳤던것 같네요. 말복인지도 몰랐는데 라디오에서 말복이라고 나오더라구요… https://vin.gl/p/3881556?isrc=copylink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림스치킨 몇번 먹으려고 했는데 통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인건가 했는데 한번은 사장님이랑 통화가 됐는데 영업정지 당했다고… 오늘도 청소하러 나온거라고… 언제 다시 문 열지는 모르겠다고… 말복이라 혹시나하고 전화했더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영업한다고… 퇴근하자마자 가게로 슝… 사장님과 이야기하다 알고보니 미성년자들이 술을 먹고 본인들이 스스로 신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업정지를 당했다고… 30년 장사하다가 이런 일 첨이라고… 저도 장사를 해봐서 어떤 기분일지 충분히 공감이 가더라구요 ㅡ..ㅡ 더군다나 이 코시국에 진짜 쩝… 저희 오늘 세마리 시켰습니다 ㅋ. 경주 림스에서 초2랑 셋이서 한마리 반 먹었는데 중3도 참전하니 세마리는 충분히 먹겠다고 생각해서요 ㅎ. 와인 한잔 해야죠… 와입은 양배추에 콩가루랑 초고추장 곁들여 같이 먹는데 요게 또 맛이 괜찮습니다^^ 맥주 한잔더 시간에 빨간줄 보이시죠? 이 시간 동안 제가 몇번이나 카드 올리려고 시도했을까요… 즐겁게 카드쓰고 올리다가 수십번째 저 메시지가 떠서 넘 열받네요.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이러냐 빙글빙글아! @VingleKorean 결국 도저히 안되서 카드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간만에 이러니 참 짜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