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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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모가 완벽해서 무조건 무조건 믿고 보는 '영화 배우'



사실 배우가 아무리 연기를 잘해도 작품운이 따라야함
대표적으로 송강호는 살인의 추억, 기생충을 찍었지만
나랏말싸미, 마약왕도 찍었음

근데 이사람의 연기와 필모는 미쳤음


바로 '제이크 질렌할' 임


아는분들은 벌써 인정하실듯..


앤드오브 와치


# 경찰, # 실감나는, # 마약, # 슬럼가


나이트 크롤러


#비디오, #범죄, #소시오패스, #자본주의 

오늘날 대유튜브 시대에 정말 정확한 일침을 날리는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 복수극, #로맨스 , #액자식구성, #심리

디자이너인 톰포드가 감독한 영화라서 미장센이 정말 일품임.. 거기다 제이크 질렌할의 괴물같은 연기까지..



국내에서 볼수 있는 제이크 질렌할의 영화는 거의 다 본듯하네요.
사실 모든 영화를 추천하고 싶지만, 그나마~ 그나마~ 추린 3작품.
어쩌다 보니 좀 무거운 영화들만 선택했는데 로맨스물도 있고 가벼운 영화들도 많아요.
저는 제이크 질렌할이 필모에 흠이 없는 배우로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주관)


출처ㅣ樂soccer, 포영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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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생각 밖에 안남
@akasac12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매가 둘 다 연기가 참… 소오름
소스코드랑 스파이더맨만 기억나네
무슨 페르시아왕자인가 거기서 정말 잘생겼었는데
흠 ᆢ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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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매년 갈수록 새롭게 '재평가' 받고있는 한국영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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