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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cm 176kg 역도 무제한급 세계 신기록.gif



2020.08.04 도쿄 올림픽 남자 역도 +109kg 무제한급
조지아 라샤 탈라카제 인상 (스내치) 223kg 성공  - 세계신기록

조지아 라샤 탈라카제 용상 (클린 앤 저크) 265kg 성공 - 세계신기록

토탈 : 488kg - 세계신기록



개인 비공식 기록 : 인상 225kg, 용상 270kg (합계 495kg)

조지아 친구들과 197cm / 176kg 라샤 탈라카제

카프카스 산맥, 인구 390만 조지아 출신

93년생, 197cm 176kg 라샤 탈라카제

리우 올림픽 금메달, 도쿄 올림픽 금메달, 역도 그랜드슬램 2회

출처: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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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무게의 세배를 들어올리면 아트라스라스라고 부른다는데… 무제한 급에서는 세배에 한참 못미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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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업계 현실
최근 필라테스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운동을 시작한 이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많은 여성들이 인기 필라테스 강사를 찾고 있는 가운데 심으뜸이 밝힌 필라테스 업계의 현실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 심으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심으뜸이 말하는 필라테스 업계 현실은 매우 심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심으뜸은 “제가 생각했을 때, 요새 팔라테스 업계는 포화상태다. 그래서 다들 중구난방으로 방향성을 잃고 헤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런 그는 “물론 필라테스 강사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갖고 도전하는 마음은 너무 좋지만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다고 홍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안타깝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사실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하는 건 쉬운 일이다. 심으뜸은 “이건 국가 공인 자격증이 아니기 때문에 (자격증 관련 협회에) 가서 취득 과정을 등록하고 3개월에서 1년 동안의 과정을 겪으면 자격증이 생긴다”라고 실태를 전했다. 하지만 그는 “필라테스 자격증 과정은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내로 끝나게 됐는데, 그 안에 전문가가 되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라며 일침을 날렸다. 많은 사람들이 자격증을 따고 나면 곧바로 취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심으뜸은 “자격증을 땄다고 실력이 갖춰지는 건 절대 아니다”라며 자격증과 실력은 별개라고 말했다. 심으뜸이 일침을 날린 대상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이 아닌, 실력 없는 사람들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에서 멈추면 안 되는 직업이 필라테스 강사라는 직업이다”라며 “스스로 필라테스를 이해하고, 티칭 경험과 관찰 경험을 쌓아야 한다”라고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심으뜸은 구독자 101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로, 다양한 홈 트레이닝 영상을 올리고 있다. 출처: 포모스 필테 자격증, 체대출신, 물치 전공, n년 이상 강사 경력 < 이렇게 많이 보고 센터 or 선생님 찾으면 좋다고 하는데 확실히 필테 진입장벽이 낮아진 만큼 좋은 선생님 찾기 어려워진 것 같아 ㅠ 필테뿐만 아니라 헬스 pt도 .. 건강해지려고 운동 배우러 갔다가 오히려 부상만 입는 사람들도 많고 인간적으로 이런 걸로 구라 좀 안 쳤으면 좋겠어~
매일 장갑 물어오는 고양이 (사랑스러움주의/스압주의)
동물농장 보다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캡쳐함 어느 한 공사장에서 한달째 목장갑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함.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의 소행인것 같다며, 동물농장으로 제보가 들어옴 그래서 제작진들 하루종일 잠복.. 하루종일 안나타나다가 밤이 되서야  엄청 수상한 고양이 한마리 발견..! 엄청 재빠르고 경계심 있어 보임.. 목장갑 물고가는거 발견!! 범인 얘 맞았음 근데 놓침.. 다음날 아침에 고양이가 마지막으로 행적을 감췄던 집에 찾아가봄 알고보니 그 고양이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돌봐주던 길고양이였다..! 문을 여는데 (제작진 현실놀램) "이걸 다 고양이가 물어온거에요??" 여기 희한한 포즈로 아주머니를 맞이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야옹이' 자신이 낳은 새끼고양이와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처음에 아주머니집에 왔을땐 엄청 마르고 영양분도 부족해보이는 길냥이였다고 한다. 마음이 쓰인 아주머니가 돌봐주게 되면서 지금은 굉장히 듬직해짐.. (뚠뚠아님..) 이렇게 얌전히 밥을 잘 먹다가도.. 무슨 낌새만 보이면 근처 공사장 가서 요로코롬 잠복.. 야옹이가 쳐다보는것은.. 인부아저씨 장갑..ㅠ 제작진 한눈판새 그새 하나 물어감;; (냥풍당당) 이렇게 한달째 하루에 자그마치 10켤레를 물어오는 야옹이..ㅠ 야옹이가 이러는 이유는 뭘까.. 첫번째이유. 목장갑을 작은 동물로 착각해 물어다 아주머니에게 은혜갚는 중 두번째 이유. 평소 목장갑을 자주 사용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기억했다가 물어다 은혜를 갚는중 이렇게 두가지 설이 나옴. 어쨌든 주인아주머니를 생각해서 목장갑을 물어오는건 확실함 밤이라고 예외있나.. 밤에 더 활발함..; 아주머니 고마워서 냥이들 특식 만들어주심..ㅠ 야옹이가 멀리서 새끼 먹는것만 지켜보고 있으니까 아주머니 짠해서 먹여줌 야옹이는 그게 고마워서 또 물어옴..ㅎ 물어오고는 꼭 이렇게 아주머니가 확인할때까지 기다림..하앙..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야옹이가 밖에서만 생활하던 냥이라 문열어놔도 집에 들어오려고 하지는 않는다함.) 다음날이 밝아도 어김없이.. 물어다나르는중 오늘은 좀 큰장갑이라 애먹는중이었음;; ??? 그러다 갑자기 장갑도 내팽겨치고 쏜살같이 어디론가 달려감 후다닥 거의 말벌킬러 허명구아저씨급.. 알고보니 장보고 돌아오는 아주머니를 마중나간 것이었음ㅠ 뒷태 하앙... 야옹이 또 쏜살같이 달려가서 애교부림.. 이쯤되니까 야옹이가 아주머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감..ㅎ 아주머니는 이번 겨울 따듯하게 보내라고 따듯한 보금자리도 마련해주심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은혜갚는 야옹이.. 또 한건함..ㅎ 스텝 밟으면서 물어옴.. 카와이..ㅠ 아주머니는 장갑을 세탁한 후 다시 공사장 인부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라고 ^^ 보는 내내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마음 따듯한 분이신게 느껴짐ㅠㅠ 암튼 냥이는 계속해서 장갑 물어오고 아주머니는 세탁해서 다시 공사장 갖다주고.. 야옹이, 아주머니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 따듯해서 캡쳐하는 내내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았따..!!! 앞으로 야옹이도 아주머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길..!! 출처 : 쭉빵카페
시대를 잘못 태어난 어떤 화가 (feat.보스)
현대미술이냐고? 아니다 이것은 1500년대에 그려진 그림이다(!! 게다가 놀랍게도, 교회에 걸으라고 그린 그림이다(!!! 이 그림을 그린 이의 이름은 바로 히에로니뮈스 보스 (Hieronymus Bosch) 제단화를 주로 그렸던 그는 중세 시대의 화가들이 다 그렇듯 성서의 이야기를 신도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그림을 그렸다 하지만 역시 또라이 기질이 다분한 사람답게 그가 주목한 것은 아름다운 천국이 아닌, 지옥이었다! (아수라 그 자체..ㄷㄷ) 지금 봐도 혼란스러운데 지금으로부터 몇백년 떨어진 사람들에겐 오죽했을까 애당초 성서엔 저런 기괴한 뭔지 모를 물체들에 대한 이야기도 없다 그저 보스의 상상 속 지옥인 것이다 사실 보스는 굳이 지옥 그림만 그런 것도 아니다 위 그림은 놀랍게도 에덴 동산이다(....) 1500년대에 이런 그림을 그리던 그의 엄청난 또라이성은 어디서 온 것일까 많은 학자들이 보스의 그림의 의미를 파헤치려 노력했지만, 아직도 명확한 해석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보스를 신처럼 추앙하는 무리들이 있다 바로 '초현실주의' 화가들이다 (살바도르 달리: 와 보스 ㄹㅇ 그림 수준이 보스다) 현실의 확장을 위해 꿈의 세계를 연구하던 초현실주의 화가들은 보스가 만들어낸 보스만의 환상의 세계에 깊은 감명을 받은 것이다 초현실주의 운동은 1900년대의 운동, 보스의 그림 세계는 거의 400년을 앞서고 있다. <자화상-히에로니뮈스 보스> "기괴함의 거장, 무의식의 발견자" -카를 구스타프 융 + 그의 작품들 출처ㅣ쭉빵, 구글
14살 여자친구와 키스하다 소아성애 혐의로 체포 됐었던 WWE 빅쇼
14살 때 이미 키가 2m가 넘었던 빅쇼는 큰 체격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많다. 특히 12살 때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한 뒤 경찰에 체포된 사연을 담담히 털어놓기도 했다. 빅쇼는 “12살 때 롤러스케이트장에서 나보다 2살 많은 여자친구와 첫 키스를 했다”며 “그런데 갑자기 경찰들이 왔고 나를 체포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찰들이 나를 어른으로 오해해서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더라”며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요’라고 말했는데 경찰들은 내가 12살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빅쇼는 “그 일로 인해 여자친구가 창피함을 많이 느꼈고 다시는 나랑 얘기를 안했다”며 “너무 슬픈 첫 키스의 추억이었다”고 말한 뒤 활짝 웃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10102n01113?sect=spo&list=rank&cate=interest 위치타 주립대 농구팀에서 뛰던 빅쇼군 체포당했던 12세때 빅쇼는 이미 188cm에 100kg가 넘는 거한이었다 다행히 부모님이 오셔서 풀려났다고 ㅊㅊ ㄷㅋ 모야 왜 눈물이 나냐 ㅠ 심지어 빅쇼가 연하였음;;;;; ㄷㄷ 저는 도서관 카드밖에 없어욬ㅋㅋㅋㅋㅋㅅㅂ 이게 고등학교 때라고 함 ㅇㅇ 이거 오른쪽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초-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