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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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사람들이 길거리 동물들한테 잘해주는 이유


이슬람교 선지자 무함마드가 냥집사였음


옷 소매에 자고 있는 고양이 안깨우려고 직접 옷까지 자를정도로 처돌이였음


무함마드 어록

'사람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자비를 베풀라'

'동물을 대할 때는 알라를 두려워하라' '

'정당한 이유없이 동물을 해치는 자는 알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

'고양이를 굶기는 자는 지옥불에 떨어져 고통에 받게한다 (ㄷㄷㄷ)



그외에도 동물이 싫어하는 사람은 전생에 죄가 많은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함


생소한 덬들은 보고 더럽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터키에선 길동물들을 위해 수의사 버스도 다녀 예방접종이랑 치료도 꼬박꼬박 받고있는 아이들임 ㅋㅋ


그래서 애들이 길에 살지만 더럽다거나 냄새나거나 그러지가 않음..엄청 관리받고 자란 티가 남


출처 : 더쿠

터키는 모두가 집사군요..
우리나라도 더러운 짐승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존중, 케어하면 좋겠네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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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자연이었던 곳을 밀어버리고 도시를 만들었으면 도심생태계를 인정하고 일정부분은 동물들과 공존해야죠
사람한텐 왜그래?
와...그냥 집이 길인거네ㅋㅋㅋ
신혼여행 터키다녀왔는데 개랑 냥이들 엄청 많아서 좋았어요. 파묵칼레에서는 야식 먹으러 나가는 길에 개떼들한테 에스코트도 받았어요. 진짜 신기한 경험. 근데 다신 안갈거에요. 터키 사람들 너무 나빠!!!!!! 다 사기꾼이었음.
@glasslake 동물들에게 죄는 안지으면서 사람에게 죄를 짓네요.^^
관리까진 안바래요 괴롭히지나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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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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