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5 years ago10,000+ Views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모델 리우 웬입니다. 쌍꺼풀 없이 큰 눈과 왠지 모르게 어려 보이는 미소가 매력적입니다. (개인적 감상인데 웃을 때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동양인 최초로 에스티로더의 얼굴이 되기도 했으며,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도 선 리우는 현재 자타공인 최고의 커리어 우먼! 지방시 2011 F/W 때 흑표범은 가장 마음에 드는 컨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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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가 상큼하네요!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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