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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저작권지킴이6기_뉴슈가🤍

안녕하세요🌟 2021 뉴스저작권지킴이 6기로 활동하게 된 뉴슈가입니다🙌 뉴슈가의 활동 전 팀원들을 먼저 소개하려고합니다💓 재밌게 보시고 ‼️구독 좋아요‼️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뉴슈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영상 올라올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뉴슈가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newsugar_12?utm_medium=copy_link 팔로우 하셔서 인스타로도 뉴스저작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함께 만나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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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는 무조건 클립해야죠
@iiii1004 감사합니다🤍 주기적으로 콘텐츠 올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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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삶’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깐부 할아버지’ 오일남 역의 배우 오영수(78세) 씨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연기 경력 58년, 출연 작품만 무려 200여 편. 연극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었지만, 대중들에게 오영수 배우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58년 만에 출연한 작품에서 갑작스레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자 붕 뜬 기분을 자제하면서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진행자인 유재석은 인생의 어른으로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막막한 요즘 세대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부탁하자 오영수 씨는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 “우리 사회는 1등이 아니면 안 될 것처럼 흘러가는 때가 있습니다. 1등만이 출세하고 2등은 필요 없어요. 그런데 2등은 1등에게는 졌지만, 3등에게는 이긴 겁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다 승자죠.” ​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삶과 인생에 대해 말을 이어갔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면서 작든 크든 많이 받아왔는데 이제는 받았던 모든 걸 남겨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쉽게 예를 들면 산속을 가다가 꽃이 있으면 젊을 땐 꺾어 갔지만, 내 나이쯤 되면 그대로 놓고 옵니다. 그리고 다시 가서 보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있는 자체를 그대로 놔두는 겁니다. 근데 그게 쉽지 않죠.” ​ 이때 공동 진행자였던 러블리즈 미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말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우리말 중에 가장 좋아하는 말이 ‘아름다움’이라는 말입니다. 오늘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운 두 분을 만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 과정에서 왜 나는 저 사람보다 못할까, 남들과 비교해 때론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누구에게도 상대적인 잣대로 평가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로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그 자체로 아름답게 여기는 사람,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묵묵히 하며 어떤 경지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그가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 – 우분투(Ubuntu)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 #아름다운삶#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토박이말 찾기 놀이]1-16
[토박이말 찾기 놀이]1-16 토박이말바라기가 여러 가지 토박이말 살리는 일을 한다는 것을 널리 알려 주는 고마운 신문과 방송이 여럿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꽃등으로 토박이말 알음알이 잔치를 할 때부터 토박이말바라기가 하는 일에 마음을 써 알려 준 서경방송에는 더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이레에도 얼마 앞에 서울에서 한글문화연대와 함께 마련한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말나눔 잔치를 비롯해 진주시, 진주시교육지원청, 진주와이엠시에이, 토박이말바라기가 함께 토박이말 한뜰(공원)을 만들기로 다짐한 것을 한목에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야기 끝에 오는 10월 25일부터 누리집에서 열리는 여섯 돌 토박이말 어울림 한마당 잔치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토박이말 살리는 일을 나라에서 챙겼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토박이말을 어릴 때부터 넉넉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대통령이 토박이말과 한글을 챙겨 달라는 여러 사람의 뜻을 모으는 일에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렸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서도 '이름쓰기(서명)에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로서는 가슴이 벅찰 만큼 반가운 일이 많은 요즘 그 동안 알려 드린 토박이말을 모아 찾기 놀이를 마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토박이말 살리기 76부터 80까지와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토박이말 노래, 요즘 배움책에서 살려 쓸 토박이말, 책에서 길을 찾다에 나온 토박이말을 보태서 만들었습니다. 밑에 알려드리는 뜻을 보시면서 다시 익힘도 하시고 마음에 드는 토박이말은 둘레 사람들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 찾은 분들은 찍그림을 찍어 글갚음(댓글)으로 달아 주시면 더 힘이 날 것입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스무이틀 닷날(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바람 바람 <찾으실 낱말> 들피지다, 따따부따, 땅보탬, 떠세, 뚝심, 주전자, 쟁개비, 버림치, 거위배, 너나들이, 튼튼하다, 스승 [낱말 뜻] 들피지다: 굶주려서 몸이 여위고 여려지다. 따따부따: 딱딱한 말씨로 옳고 그름을 따지며 다투는 소리. 또는 그런 모습. 땅보탬: 사람이 죽어서 땅에 묻힘 떠세: 돈이나 힘 따위를 내세워 잘난 체하며 억지를 씀. 또는 그런 짓 뚝심: 1)굳세게 버티거나 견디어 내는 힘. 또는 그렇게 잘 해내는 힘. 2)좀 미련하게 불쑥 내는 힘 주전자: 물이나 술 따위를 데우거나 담아서 따르게 만든 그릇 쟁개비: 무쇠나 양은 따위로 만든 작은 솥. 버림치: '폐품'을 가리키는 토박이말 거위배: 거위(회충) 때문에 하는 배앓이 너나들이: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말을 건넴. 또는 그런 사이. 튼튼하다: '건강하다'를 갈음해 쓸 수 있는 토박이말 스승: 누군가를 가르쳐 이끄는 사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찾기놀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토박이말 살리기]-들겨울달(11월) 토박이말
[토박이말 살리기]-들겨울달(11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올해는 여느 해보다 일찍 겨울 맛을 보았기 때문에 서릿가을이란 말이 좀 늦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아침 일찍 마실을 다니시는 분이나 밖에 수레를 세워 두시는 분은 벌써 무서리를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사는 곳엔 고까잎이 예쁘게 달려 있는 나무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높은 곳에 사시는 분들 가운데에는 푸르던 감잎에 서리가 내려 고까잎이 되지도 못하고 잿빛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아쉬움을 느끼신 분도 계셨을 것입니다. 그래도 가을 나들이를 떠나시는 분들은 코숭이 곳곳에 남아 있는 가을빛들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노란 은행잎이며 이미 떨어져 가루가 된 가랑잎들이 달리는 수레를 따라 날리겠지요. 일찍 잎을 떨군 나무는 졸가리만 남아 차가운 바람을 가르고 서 있기도 할 겁니다. 된서리가 내리고 나면 감나무에는 거둘 만큼 거두고 남겨 둔 까치밥이 외롭게 매달려 까치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싸늘한 바람이 부는 찬바람머리가 되면 가으내 재채기와 콧물 때문에 괴로워하던 분들도 조금 수월해지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입술이 갈라지고 손발이 트는 또 다른 골칫거리에 힘들어지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무엇보다 고뿔에 걸리기 쉬운 철인데 고뿔에 걸리지 않으려면 그 어떤 것보다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들겨울달은 그야말로 겨울로 들어서는 달이라는 뜻이고 들겨울이 들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들겨울을 지나고 나면 아마도 제대로 된 핫옷을 꺼내 입어야 할 것입니다. 들겨울이 지나고 보름 뒤쯤에는 첫눈이 조금 내린다는 좀눈이 됩니다. ‘좀눈’과 같은 낯선 말을 쓰는 것이 마뜩잖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김없이 찾아오는 철마디에 맞춰 붙인 이름이 좀 더 우리다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하는 일이니 널리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서릿가을: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 2)무서리: 늦가을에 처음 내리는 묽은 서리 3)코숭이: 멧줄기(산줄기)의 끝 4)가랑잎: 넓은잎나무(활엽수)의 마른 잎≒갈잎 5)졸가리: 잎이 다 떨어진 나뭇가지 6)된서리: 늦가을에 아주 되게 내리는 서리 7)까치밥: 까치 따위의 날짐승이 먹으라고 따지 않고 남겨 두는 감 8)찬바람머리: 가을철에 싸늘한 바람이 부는 무렵 9)고뿔: ‘감기’를 뜻하는 토박이말 10)들겨울달: ‘11월’을 다듬은 말 11)들겨울: ‘입동’을 다듬은 말 12)핫옷: 안에 솜을 두어 만든 옷 13)좀눈: ‘소설’을 다듬은 말 14)철마디: ‘절기’를 다듬은 말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스무엿새 삿날(2021년 10월 26일 수요일)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들겨울달 #11월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이 글은 경남일보에도 보냈습니다.
가수 이적이 딸을 위해 직접 쓴 동화책
옛날 옛날, 먼 우주에 작은 별이 하나 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작은 별은 항상 외로워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어디에선가 불로 된 꼬리를 지닌 혜성이 하나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반가운 마음에 "혜성아, 안녕! 나랑 친구가 되어줄래?" 하고 물었어요. 하지만 혜성은 대답도 없이 쏜살같이 날아가 버렸어요. 작은 별은 너무 섭섭하고 외로워서 엉엉 울고 말았어요. 그리고 다시 작은 별은 긴 시간을 혼자 지내야 했어요. 그렇게 72년이 지난 뒤... 멀리서 그 때 그 혜성이 또 나타났어요. 작은 별은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잘 들어보니 혜성이 날아오며 뭔가 막 소리치는 것이 아니겠어요? 작은 별을 스쳐지나가며 혜성이 외쳤어요. "지난 번엔 미안했어! 너무 빨리 지나가느라... 그래. 우리 친구가 되자!" 혜성은 엄청난 속도로 멀어지며 덧붙였어요. "다음 번에, 72년 뒤에 또 만나!" 그러고는 금세 사라져 버렸어요. 하지만 혼자 남겨진 작은 별은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답니다. 아주 가끔씩이기는 하지만,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생겼으니까요. 작은 별과 혜성은 다시 친구를 만날 생각에 언제나 두근두근 설레며 우주에서 빛날 수 있었답니다. 끝. 만든 이유가 딸이 좋아하는 친구가 이사를 가서 딸이 슬퍼하니까 만들어준거래여 ㅠㅠㅠㅠㅠ 지짜 넘 좋네여 왜 내가 감덩이냐구여ㅠㅠㅠㅠㅠ
나폴레옹의 세 마디
한 소년이 동산 위 무지개를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붙잡고 싶어 말 등에 올라타고 동산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무지개는 저 멀리 산 위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이번엔 산을 올랐습니다. 무지개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로 정상에 섰지만 무지개는 바다 위에 떠 있었습니다. ​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도 무지개는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곤 실망한 소년은 피곤함에 지쳐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 소년의 이름은 나폴레옹입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꿈이 큰 소년이었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처절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 그 결과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프랑스의 황제로 군림했고 많은 부와 명예를 손에 쥐었습니다. ​ 그러나 전쟁에 패한 후 쫓겨간 유배지에서 초라한 죽음을 앞두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프랑스, 군인, 조제핀.” ​ 그가 사랑한 조국 프랑스, 그의 명예와 긍지 군인, 마지막으로 그와 이혼한 첫 아내 조제핀… ​ 이 세 마디는 나폴레옹이 가장 사랑하는 것들로 인생의 허무가 담긴 아쉬운 절규였습니다. 죽음은 모두에게 평등합니다. 그 누구도 죽음의 그림자를 피할 수 없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대로 두고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후회되는 기억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길 원한다면 지금의 삶에서 허무한 것과 가치 있는 것을 구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삶을 사십시오. ​ ​ # 오늘의 명언 하루하루를 자기 인생의 마지막 날같이 살아라. 언젠가는 그날들 가운데 진짜 마지막 날이 있을 테니까. – 레오 부스칼리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죽음#공수레공수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