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
6 years ago1,000+ Views
이날은 홍대 라이브 클럽 쌤의 마지막 날이었어요. 전 여기서 처음으로 몽구스의 무대를 봤습니다. 몽구스만의 낭만과 왠지 모를 고독함이 섞인 감성이 딱 지금 20대가 좋아할만 코드 같아요 :> 가사 이밤 갈 곳 없는 청춘들 모두 모여서 손뼉을 치면서 노래를 부르며 춤추네 그 어떤 말로도 그 어떤 위로도 우울한 마음을 달랠 순 없지만 함께란 이유로 서로에 기대어 잠드네 서울의 밤 청춘의 밤 널 볼 수 없다면 난 차라리 도망칠래 서울의 밤 청춘의 밤 운명같은 첫 사랑이 푸른 새벽에 내릴 때까지 언제라도 누구라도 이 거리에서 가만히 누군가가 다가오길 기다린다면 그 어떤 운명같은 사랑이 네 앞에서 노래 부르리 서울의 밤 청춘의 밤 널 볼 수 없다면 난 차라리 도망칠래 서울의 밤 청춘의 밤 운명같은 첫 사랑이 푸른 새벽에 내릴 때까지 서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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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으면 자꾸 따라부르게 되는 노래 ㅎㅎ 몬구님 귀여우세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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