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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8/09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윤석열 후보의 안하무인 행보 때문에 국회 근무자 전체가 감염 위험에 노출됐다"고 비판했습니다. “국회의 방역 수칙을 보란 듯이 무시하고 국회를 활보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결국 사고를 쳤다"고 비난했습니다.
혼자 망언 놀이만 하기 심심했던 모양이네… 역시 덩칫값은 한다니까~

2.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20% 밑으로 하락했습니다. 캠프 정무 실장 신지호 전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관련 발언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후보도 굉장히 속상해하고 자책도 하고 그런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멍 때리는 얼굴로 고양이랑 참 재미나게 놀던데 자책하는 거 맞아?

3. 이재명 지사는 당내 주자 간 격화하는 네거티브전과 관련해 "네거티브 중단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실력과 정책에 대한 논쟁에 집중하고, 다른 후보님들에 대해 일체의 네거티브적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하지만, 진 다 빼고 나서라…

4. 이준석 대표와 윤석열 후보 간에 신경전이 ‘봉사활동 보이콧'을 둘러싼 진실 게임으로 번지는 양상입니다. 윤 후보 측은 ‘봉사활동 보이콧' 제안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지만, 이 대표는 사실관계를 이미 확인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고래와 멸치’라는 얘기도 나오던데… 그럼 이준석은 국물용 왕 멸치?

5. 김두관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지사직 유지는 합법이며 정당하다"며 "모두 사퇴 주장을 거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자신이 9년 전 지사직을 사퇴한 일을 "어리석은 선택"이었다며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지사직 사퇴로 홍준표가 재기에 성공했다는… 그러나 인생 새옹지마~

6. 최재형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정파·지역·이념 가리지 않고 인재를 중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박 전 대통령은 각 분야 최고의 인재를 잘 등용해 산업화의 기초를 다지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헌법 가치를 가장 잘 지킨 대통령이 이승만인데 박정희는 오죽 할까~

7. 최재형 후보 집안의 며느리들이 ‘애국가 논란'에 대해 가족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가족 모임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것에 대한 논란 등이 불거지자 며느리들은 “나라가 잘된다면 애국가를 천 번 만 번이라도 부를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전두환의 국정 목표가 ‘정의사회구현’인 것처럼… 그거 애국 아냐~

8. 최재형 후보 가족이 애국가를 제창한 만찬 장소가 감사원장 공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최재형 캠프 측은 “감사원 1층 식당으로, 식사 준비와 설거지 등을 가족이 함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공사 구분은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들이 하면 애국이고 공사 구분하는 거구나… 대체 누구 맘대로?

9. 윤석열, 최재형 후보가 정치신인의 허니문 기간을 벗어나 본격 실력을 보여야 시기가 왔지만, 정책에 대한 이해와 준비 부족으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대선 후보로선 '열등생'이라는 평가입니다.
저런 열등생들 입당 시키고 희희낙락 좋아라 했던 국민의힘은 대체 뭐니?

10. 이승만 전 대통령이 지도자로서 예찬되어 온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당장 이승만, 박정희를 치켜세운 최재형 후보의 소속정당 국민의힘에는 박정희, 김영삼 사진과 함께 가장 좌측에 이승만 전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대한민국 현대사에 기록된 명백한 독재자들을 찬양하는 아이러니…

11. 광복절을 일주일 앞두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과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 여부를 놓고 문재인 대통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부회장의 가석방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 속에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은 어려워 보입니다.
대통령의 권력도 국민에 의해서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반대!!!

12. 경기도 예산을 추가 투입해 전 도민에게 정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전 도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되 시·군 실정에 맞게 도가 재원 일부를 부담하는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라고 차별받아도 된다는 생각을 버려~ 난 찬성일세~

13. 경기도민 전체에 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하는 이재명 지사를 향해 국민의힘이 "주인공 정치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논평을 통해 "이 지사가 의회의 합의를 무시하고 독자노선을 걷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게 꼬우면 댁들도 대구·경북, 부산·경남 그렇게 하세요. 좋아할 텐데 왜?

14. 김영란법 적용 대상을 민간으로 확대할지를 두고 유통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확대 적용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꼴’이라며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좋은 것은 나중에 사겠다’는 생각 버리고 비싼 거는 나를 위해 삽시다~

최재형, 박정희 생가서 “박근혜 사면” 외치고 박수받아.
윤석열 "특검 때 박근혜 불구속 계획" 친박 지지 겨냥.
홍준표, "윤석열, 한순간에 훅 가버리는 것이 정치" 훈수.
원희룡, 명동서 1인시위 “탁상공론식 거리두기 폐지" 주장.
이준석 "윤석열 경선 일정 보이콧 뒤 고작 후쿠시마 발언".
이낙연의 이재명 ‘경선 포기’ 압박에 대해 김두관 ‘일갈’.
이재명, 네거티브 중단 선언에 이낙연 "늦었지만 환영".
빈라덴, 자녀에 남긴 유언장엔 "알카에다 합류 말라".
여자 배구팀에 ‘졌잘싸’ 격려 쇄도 ‘김연경 리더십’ 조명.
부산, 10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 해수욕장 모두 폐쇄.

바람을 마주 보고 있으면 역풍이지만, 뒤돌아서서 맞으면 순풍이 된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 잭 웰치 -

바람에 맞서는 것도 멋질 때가 있지만, 시류에 몸을 맡겨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적절하고 시기에 맞게 현명한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 확률도 높게 마련입니다.
되도 않는 사람이 권력에 욕심을 내는 것만큼 바보짓도 없습니다만,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으려 하는 것을 욕심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주도 땀 흘린 만큼의 결실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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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사직을 사퇴하면서 공정을 강조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이러니 ‘소시오패스’란 얘기를 듣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퇴를 선언한 이 지사의 공식적인 지사직 수행은 25일 24시까지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국민의힘~ 2. 윤석열 후보 측이 이재명 지사의 사직에 대해 "공직을 본인의 정치적 야심을 채우는 수단으로 악용한 가장 나쁜 사례"라고 했습니다. 또 “공직자를 잘못 뽑으면 그 폐해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대표 모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게 누구보고 하는 얘기인지 영~ 혹시 내부 총질하는 거면 정답인데… 3. 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할 공직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자격시험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공직자 자격시험은 이준석 당 대표의 전당대회 핵심 공약 사항으로, 공천 물갈이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자격 요건은 항상 국힘이 더 강력해 보이는 데… 사람은 왜 다 저 모양인지… 4. 문재인 대통령의 2022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고장 난 라디오처럼 자화자찬을 틀어댔다"고 혹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예 ‘복세편살’이라는 신조어를 이 정권의 콘셉트로 잡은 모양"이라고 비꼬았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제발 비교 좀 해라~ 5.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발언’ ‘개 사과’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뒤 경쟁 주자들의 공격에 더 공세적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윤석열 캠프가 본경선 투표를 일주일 앞두고 ‘눈에는 눈’ 전략을 통해 막판 굳히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입니다. ‘개 사과’ 논란에 이은 개싸움으로 결국 개판이라는 거지~ 6. 공수처가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인물인 손준성 검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올해 1월 출범한 공수처가 그간 수사해온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의 신병 확보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수처가 없었으면 ‘천하태평’ ‘유유자적’했을 검사들 아니었을까? 7. 최강욱 대표에 대한 국민의힘의 고발에 이어 월성원전 사건 고발도 사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관심입니다. 진상조사를 지시한 박범계 장관은 "유의미한 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혀 의혹의 실마리가 풀릴지 주목됩니다. 검찰총장이나 감사원장이나 대권에 눈이 멀어 뭔 짓을 하고 다닌 건지~ 8. 김태호 의원은 윤석열 후보의 ‘개 사과’는 “사소한 것까지 자기 마음을 담아낸 표현일 수도 있고 자식처럼 본 반려견한테마저 이런 미안함을 표현한 것”이라고 두둔했습니다. “‘개처럼 국민을 본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과 개를 똑같이 본다는 얘기네… 그런 줄 알았어~ 9. 전두환의 고향인 경남 합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광주를 찾아 전두환 적폐 청산을 다짐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일해 공원 명칭변경과 국립묘지 안장 반대 등을 주장해 온 단체는 윤석열 후보의 '전 씨 옹호'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의 당연한 모습 아닐까? 그럼 소시오패스는 누구게? 10. 코로나19로 발생한 극심한 의료용품 공급난 속에 이미 사용된 태국산 일회용 의료 장갑이 새것으로 둔갑해 미국으로 수입됐습니다. 양국 정부는 범죄 수사를 진행 중이지만, 피해는 수조 원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도 이런 사기에는 속수무책인 거지… '소시오패스' 사과 거부한 원희룡, 이재명 대검 직접 고발. '전두환 옹호’ 윤석열, 양자 대결 다자대결 지지율 하락. 황운하, 윤석열 저격 "너무 무식해 국민적 조롱의 대상”. 이준석 "김종인, 작전 지휘 역할 해야 대선 승리 가까워져". 손준성 구속영장에 윤석열 "공수처, 국힘 대선 경선 개입". '고발 사주' 입증할 물증 확보한 듯 사실상 윤석열 겨냥.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면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았는지를 말로 꼭 표현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입만 열면 망언을 쏟아내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나는 어떤 모습인지 한번 돌이켜 봐야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세요. 류효상 올림.
세탁소에 옷 맡기고 깜빡했더니, 세탁소 주인이 마음대로 폐기처분 했어요
때이른 한파에 겨울 코트를 찾으러 세탁소에 갔다는 윤씨  윤씨의 정보를 확인하던 세탁소 주인은 당당하게 패딩과 코트 모두 폐기해서 돌려줄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여름부터 여러번 옷을 찾아가라고 문자를 보냈고 기한내에 찾아가지 않으면 폐기하겠다라는 내용도 통보를 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옷을 돌려줄수 없으면 배상하라고 하자 세탁소 주인은 배상이나 사과는 커녕 보관료 안받을걸 고맙게 생각하라며 큰소리를 칩니다. 더 황당한건 얼마 지나지 않아 세탁소 주인을 마주쳤는데 폐기했다는 윤씨의 패딩과 아주 비슷한 옷을 입고있었다는 겁니다. 윤씨는 세탁소 주인에게 메세지가 왔었는지 안왔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모르는번호로 오는 메세지는 바로바로 지우기때문에 세탁소 주인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도 없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안찾아간건 미안하지만 옷 주인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폐기를 하고 또 그 옷을 입고 다니는 세탁소 주인을 이해할수 없다고 합니다. 윤씨는 옷값을 배상 받을수 있을까요? 겨울이 끝난 3월에 패딩과 코트를 세탁소에 맡김.... 잊고 지내다가 추워지니까 다시 패딩을 입어야되니까 이제 생각이 난 겁니다. 그래서 찾아갔던 상황. 이전에도 다른 세탁소에서 이런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맡겨놓고 다음 겨울이 되서야 찾는거를 여러번 했다는데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을 안했다함  그리고 그 이후에 이 세탁소에 수선 맡기려고 여러 차례 간적이 있는데 그때도 딱히 찾아가란 말이 없어서 몰랐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얘기함 세탁소 주인은 4월에 세탁이 다 됐다 찾아가시라 문자를 보냈다고 함  5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 보관료를 부과하겠다고 메시지를 보냄 그래도 안찾아가니까 6월에는 세탁이 완료됐는데 일주일 이내로 찾아가지 않으면 세탁물을 폐기처분 하겠다 메세지를 보냈다고 주장 처음 세탁물을 맡길때 그 비용에는 내 옷을 깨끗하게 만들어 달라는것과 그렇게 깨끗하게 만든 옷을 옷 주인이 찾아갈수 있을 때까지의 상당한 기간동안 보관해야 한다는 그 두가지 정도가 포함이 될 거 같아요. 상당한 기간이라고 말씀드렸죠. 그 상당한 기간이 지난 뒤 부터는 그러면 세탁소라는 곳은 창고가 아니에요. 보관해야 한다는 계약상의 의무가 주어지지 않는 겁니다. 전제조건이 달라져야 되는데 마음대로 폐기했다고 하는데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옷을 수선하거나 세탁을 한 다음에 어느정도 일정 기간이 지나서 더이상 주인에게 보관할 의무가 없다. 실제로 폐기한다고 하는 통보가 간 이후라면 , 그 기간이 지난 이후라면 옷을 입던 진짜로 폐기를 하던 누구에게 팔던지 그건 세탁소 주인에게 있는 겁니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모야 ㄹㅇ 개진상 아님? 세탁소가 뭔 지 개인 창고도 아니고 가져가라고 몇번을 야기했는데 이제와서 난리여 폐기한다고 통보한 후엔 입든 팔든 뭔상관이냐 그러게 미리 찾아가지그랬어 ㅊㅊ 이종
선관위는 기초단체 공무원을 더 이상 희생양 삼지마라! ‘강제동원, 노동착취’부당한 투개표선거사무 단호히 거부한다!
https://youtu.be/Kx1OGAGlhvY 강산이 변할 만큼 십년 동안 외쳤다. ‘법치’와 ‘공정’을 앞세운 정부와 선관위가 버젓이 기초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강제노동과 임금 착취를 일삼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공직선거 때마다 기초단체 공무원에게 과도하게 편중된 투개표 선거사무종사자 선정과 부당한 노동착취 행위를 반복하는 선관위에 수없이 문제를 제기하고 정당한 처우를 요구했다. 선관위는 양대 노조의 지적에 공감하면서도 시정을 거부하거나, 예산을 핑계로 마지못해 수당을 쥐꼬리만큼 인상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분노를 잠재우려 했다. 선관위가 노동존중의 의지가 확고했다면 제 아무리 기획재정부가 반대했다고 하더라도, 범정부 차원의 협의와 설득을 통해서 보다 진일보한 대안을 내올 수 있었다. 하지만 선관위는 자신의 역할을 방기하며 무능함을 스스로 증명했다. 양대 노조는 기초단체 공무원을 수족처럼 취급하면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외면하는 선관위를 비롯한 정부의 천박한 노동관에 분노하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우리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공동행동에 돌입한다. 공직선거 투개표사무 종사자는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 학교·은행·공기업 직원, 공정하고 중립적인 시민 등으로 위촉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선관위는 이를 무시하고 선거업무와 모집 편의를 위해 선거사무종사자의 상당수를 기초단체 공무원으로 강제 충원했다. 이로 인해 투표사무의 65%, 개표사무의 40%를 기초단체 공무원이 도맡아야 했다. 어디 이뿐인가. 투표사무원은 선거 당일 최소 14시간 이상의 고된 노동을 하고도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수당을 받았다. 내년 상반기에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 선거사무종사자는 내년 최저임금 9,160원을 기준으로 단순 계산해도 128,240원을 받아야 한다. 여기에 연장·야근·휴일 근로수당을 추가하면 20만원이 훌쩍 넘는다. 그런데 선관위는 내년 공직선거 수당을 1만원 인상, 1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한다. 결국 실질임금의 절반도 안 되는 수당으로 20만 명을 부려 먹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수당 손실분을 보전하기 위한 대체휴무나 특별휴가 시행 의지도 없다. 이정도면 악덕 사용자가 따로 없다. 이제 선택은 분명하다. 선관위가 비정상을 정상화하라는 우리의 요구를 끝내 거부한다면 우리도 법대로 하겠다. 지난 5월 법원은, 선거사무일당 청구소송에서 “선관위의 선거사무종사자 위촉은 공권력을 행사한 행정처분이 아니라, 선관위와 종사자가 서로 대등한 지위에서 의사가 합치되어 성립한 일종의 공법상 근로계약에 해당된다”고 판결했다. 이 판결은 기초단체의 실제 모집실태를 외면하고 개인의 동의서명을 받았으니 서류상 적법하다고 강조하지만, 역으로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그것은 투개표사무원 위촉은 기관별 강제할당이나 강제모집이 아니라 자율이고, 상호간에 의사가 합치되지 않으면 누구나 거부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따라서 공무원노조는 전국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11월 19일까지 ‘선거사무 종사자 위촉 방식 등 부동의서’ 서명운동을 진행한다. 기초단체 공무원을 강제동원하고 수당을 착취하는 현행 제도가 개선되지 않을 경우, 투개표사무를 거부하겠다는 조합원들의 서명을 받아 해당 지자체에 제출, 내년 선거사무원 강제할당과 강제동원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것이다. 공무원노조는 기초단체 공무원을 희생양 삼으려는 선관위와 정부의 부당한 횡포에 맞서 강고한 연대로 조직의 모든 역량을 다해 싸워 나갈 것을 결의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선관위는 기초단체 공무원에게 편중된 모집 방식 개선하고 강제동원 중단하라! 하나. 선관위와 정부는 노동착취 중단하고 근로기준법에 준하는 수당을 지급하라! 하나. 선관위는 부당한 투개표 선거사무원 위촉 방식을 즉각 개선하라! 2021년 10월 25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지역본부
10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난 대선 당내 경선과 관련해 “제가 모질게 한 부분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는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제 1위 후보가 되니까 그 심정 아시겠죠”라며 화답했다고 합니다. 여나 야나 당내 경선이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은 쏙 들어가고 없는 듯… 2. 국민의힘 대선경선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여론조사 문항을 의결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주장한 '가상 양자대결'보다는 홍준표 의원이 주장한 '4지 선다'에 가까운 방식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지율 상승세를 타고 있는 홍 반장과 하락세를 보이는 윤 짜장… 답 나오나요? 3. 홍준표 후보가 이재명 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50%를 넘긴 지지율로 앞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홍 후보는 "이제 50%를 넘겼다. 압도적으로 이기는 후보를 두고 이래도 엉뚱한 곳에서 후보를 찾으시겠나"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유승민이나 원희룡이 아닌 게 아주 땡큐일 듯… 4.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2주기를 맞아 국민의힘 대권주자들이 당 지도부와 함께 현충원을 찾아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한목소리로 기렸습니다. 이들은 “박 전 대통령은 가난과 보릿고개에서 국민 해방시킨 분”이라고 추켜세웠습니다. ‘한강의 기적’을 이뤘다고 치자 그렇다고 친일과 독재의 역사가 사라지니? 5. 윤석열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하락세를 보이자 몸을 바싹 낮추고 사과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전두환에 대한 평가를 넘어서서 피해를 입은 분들이 실존하고 있다”며 ‘전두환’ 언급은 않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박정희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은 괜찮고? 아~ 박정희는 니들에게 신이지~ 6. 이채익 의원 등 8명은 윤석열 후보가 "법치와 공정의 상징"이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채익·박대수·박성민·서정숙·이종성·정동만·최춘식·황보승희 의원은 “윤 후보는 문재인 정부 폭압에 맞서 싸운 주인공"이라며 밝혔습니다. 처갓집 의혹부터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오는 걸 보고서도 그런 말이 나와? 7. 곽상도 의원이 대장동 개발 사업 이익금 일부를 받기로 약속하고 아들 곽병채를 화천대유에 입사시킨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2015년 곽 의원과 김 씨의 통화 내용을 토대로 곽 씨 계좌에 대한 추징보전을 청구했습니다. 이것도 몸통 이재명이 한 일이라고 주장할지도 몰라. 당장 수사하라~ 8. '고발 사주’ 의혹의 손준성 검사가 “아무리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밑에서 일했어도 윤 전 총장을 위해 일한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에 가고 싶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너님도 사람이 아니라 조직에 충성했다 그 얘기니? 검새야~ 9. 서울지역 노동·시민·지역사회단체들이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에서 주민자치와 노동·민생 영역 예산이 마구잡이로 삭감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시민을 등진 채 휘둘러대는 막무가내식 예산 칼질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오세훈이 시장되면 이런 꼴 볼 게 뻔한 것을… 찍은 손가락 탓할까? 10. 최근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어선 가운데 미국이 이를 몹시 부러워하는 눈치입니다. 한국보다 훨씬 일찍 백신 접종을 시작한 미국은 공무원 등에 대한 접종 의무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접종률 정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계란판’ 신문만 아니었어도 접종률 세계 1위도 할 수 있었는데~ 홍준표 측 "윤석열 광주 방문쇼 취소하라 ‘정원식 연상돼". 윤석열, 박정희 묘역 참배 “선진국 기초 놔주신 분”. 대한민국 첫 직선제 대통령 노태우 향년 89세로 서거. 민주당 "노태우는 역사의 죄인, 단 전두환과는 달라". 검찰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 의혹' 관련자 2명 구속기소. 손준성, 윤석열 관련 "지시받고 움직이는 사람 아니다". '위드 코로나' 앞두고 확진자 또 급증 2000명 넘을 듯. 많은 지혜는 가장 적은 말로 모든 것을 해낸다. - 소포 클래스 - 나이를 먹을수록 지갑을 열고 입은 닫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말 한마디가 쉬운 게 아닌 모양입니다. 나이가 벼슬이 아닌 것처럼 인격도 체구가 아니랍니다. 덩칫값 나잇값 하려면 그만한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겠어요? 오늘도 듬직한 벗이 되어 주세요. 류효상 올림.
수상할 정도로 빠른 대한민국 국방력 증가.jpg
한국 : 전교 6등인데 반에선 꼴등이야... 더.. 더 많은 화력이 필요해.... 미국 : 흠... 요즘 중국이랑 러시아 군사력 증강이 마음에 걸려.. 슬슬 한국 녀석들 좀 풀어줘도 될 것 같아 한국 : 드디어 베이징과 도쿄를 사거리 안에 넣었다!! ㅠㅠ 드디어 반 꼴등에서 탈출할 구멍이 보여! 미국 : 짜식들 좋아하긴... 근데 이제 해제했는데 무기 개발할 시간이나 있나? 한국 : 짜잔! 요즘 5.56mm 소총탄 위력이 별로라길래 신형 소총 개발했습니다! 미국 : 세계 2번째? 하여간 한국놈들 급한건 알아줘야 된다니까 한국 : 짜잔! 기존 7.62mm 기관총 성능이 별로라길래 새로 만들어 봤어요! 미국 : 그래 뭐 보병화기 만드는 건 그렇게 오래 안 걸리겠지 한국 : 짜잔! 이번엔 장애물을 치우는 신형 전차예요! 미국 : 어... 그래 원래 있던 거 개조한 거지? 한국 : 내친김에 화속성 무기 +12강 성공!! 한국 : 덤으로 신형 잠수함도 만들어 봤어요! 잘했죠?? 미국 : 어... 그... 그래 이번엔 해군도 만드는구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한국 : 짜잔! 이번엔 전투기도 만들었어요! 이름은 보라매! 미국 : 우리 전투기 사라니깐 지네가 만드네?? 그래 뭐 중국, 북한만 잘 견제하면 된 거야.. 한국 : 짜잔! SLBM 발사 세계 8번째로 성공!! 한 달 만에 만들었어요!! 미국 : 한 달 만에 만든것 맞... 지...? 한국 : 항공모함! 스텔스 무인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암튼 한달만에 만든거 맞음ㅇㅇ 출처 : 더쿠
아무도 믿어선 안 되는 필리핀
5년 전에 필리핀에서 지익주씨라고 앙헬레스에서 크게 사업하던 유명한 사람이 있었지 근데 지익주씨가 돈을 잘 번다는 소문이 나니까 어느날 괴한들이 쳐들어와서 납치해버린 거야 그리고 며칠 뒤 범인들이 지익주씨 가족에게 이런 메시지를 남겼지. "지익주씨가 살아서 돌아오기를 원한다면 20만달러를 가방에 넣어서 우리가 말하는 장소에 둬라" 이 메시지를 본 가족들은 절박한 마음에 20만 달러를 마련해서 해당 장소에 두었었지. 하지만 범인들은 돈만 챙겨갔고 그 뒤로 연락을 하지 않았어. 이렇게 되어버리니 지익주씨를 찾던 가족들은 애가 타서 경찰서에 찾아가서 필리핀 경찰들에게 찾아달라고 애원을 했지만 필리핀 경찰들은 증거가 없다면서 사건을 그냥 종결 처리해버렸지. 근데 상식적으로 위 짤처럼 CCTV에 범인들 사진이 대놓고 찍혀 있었고 심지어 범인들이 은행 창구에서 돈을 인출하기까지 했는데 증거가 없다면서 사건을 덮어버리는 게 말이 되는 소리냐? 그래서 가족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국으로 돌아와서 "우리 남편이 납치를 당해서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인데, 필리핀 경찰들은 아예 수사 자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제발 우리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매일 광화문 청사들 돌아다니면서 읍소하고 그러니까 이런 읍소에 질린 대한민국 정부가 필리핀에다가 비공식적 채널로 "야 이 씨발 새끼들아. 덮어 놓고 애새끼나 싸질러서 나라꼴이 거지꼴을 면하지 못하는 주제에 느그들 나라 불쌍하다고 돈 퍼주는 나라 시민이 납치되었는데 그걸 제대로 조사도 하지 않고 뭉개버려? 아 씨발 이거 해결 안 되면 느그들한테 앞으로 원조 들어갈 일 절대 없을 거니까 알아서 잘 처신해라 개새끼들아." 라고 대놓고 압박하면서 조지니까 그동안 대한민국을 돈 많은 찐따라고 우습게 알던 필리핀 정부가 화들짝 놀랐지 그래서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가 필리핀 경찰청장 조인트 까면서 '야 씨발 새끼야 이거 왜 뭉갰어?' 라고 지랄하니까 필리핀 경찰청장이 자기 아래 애들한테 계속 조인트 까고 내리갈굼한 결과 며칠 후에 부하들이 '지익주씨 이미 죽었습니다.' 라면서 사건의 전모를 털어 놓는 거야 사실 필리핀 경찰들은 애초에 범인이 누구인지 다 알고 있었지 아무리 필리핀이 씹후진국에 치안 씹창난 국가라고 해도 주요 장소에 CCTV 다 설치 되어 있고, 납치에 쓰인 차량이 누구 소유인지 차량 명부도 다 가지고 있는데 애초에 범인이 누군지 모를 수가 없었지. 근데 왜 필리핀 경찰들이 사건을 뭉겠냐고? 그야 지들이 벌인 일이었거든. 심지어 이 사건에서 일반 경찰들은 단순히 힘만 쓰는 하수인일 뿐이었어. 그러면 누가 이 사건을 기획했냐고? 필리핀판 FBI, 그러니까 필리핀 국가 수사국 간부들이 지익주씨 사업 잘 되는 모습 보고 '어? 코리안 새끼가 돈 존나 잘 버네? 근데 이 새끼가 우리한테 상납금 안 내고 장사를 하네? 야 이 새끼 한 번 조져야겠다.' 라면서 필리핀 경찰 중 머리 좋은 놈들인 마약 단속국 애들한테 구체적으로 이 새끼 어떻게 돈 뜯어낼지 시나리오 쓰라고 지시한 거였어. 실제로 지익주씨 납치에 동원된 저 차량 명의만 봐도 필리핀 마약 단속국 수사관 부인 차량이었고 필리핀 은행에서 20만 달러 인출했을 때도 마약 단속국 수사관이 창구에서 20만 달러 인출을 요청하고 국가수사국 간부가 뒤에서 뒷짐지고 있었던 상황이었거든. 이렇게 필리핀 힘쎈 사람들인 국가수사국과 마약단속국 애들이 저렇게 대놓고 '씨발 우리가 돈 좀 챙기겠다는데 니들이 꼽냐?' 라고 저러는데 필리핀 일반 경찰들이 이 사건을 어떻게 파해치누 심지어 이 사건이 소름돋는 이유 중 하나가 국가 수사국과 마약 단속국 애들이 이번 시나리오를 설계하면서 애초에 지익주씨를 살려서 내보낼 생각이 없었던 거야. 괜히 풀어줬다가 저 새끼가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 자기네가 범인이라는 거 들켜서 모가지 날아갈테니까 필리핀에서 사람 하나 담그고 입 씻는 게 일도 아닌데다가 국가수사국과 마약단속국 애들 권력으로 뭉개버리면 그만이니 국가 수사국과 마약 단속국 애들이 일반 경찰들이 지익주씨를 경찰서로 끌고 오자마자 '야 이 새끼 목졸라 죽어야긋다.' 라고 살해하라고 시키고 시체는 지들 연줄 있는 화장터에 의뢰해서 화장해버리고 그 뼛가루는 화장실 변기에 흘러버리고 인멸해 버린 거야. 씨발 새끼들이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그래서 필리핀 대통령 두테르테가 대한민국 정부에게 이 내막을 전하면서 "우리 필리핀이 잘못했습니다. 사죄의 의미로 이런 놈들 모가지를 따서 한국에 보내드릴테니 제발 내년도 원조는 끊지 말아주십시오" 라고 비굴하게 원조 계속해달라고 애원했었거든? 근데 그래놓고 상황이 좀 조용해지니 주범들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보석으로 풀어주고 남은 잡범들도 재판을 그냥 흘려버린 거 물론 그 당시 한국은 촛불시위 중으로 혼란스러워서 필리핀에서 저랬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넘겨버림 ^오^ 시발 얼마나 필리핀이란 나라가 썩어 빠졌으면 경찰 최고위급들이 저런 범죄를 기획하고 선진국 국민을 담가버렸다고 사과해놓고 정작 죄다 저렇게 풀어주냐 당연히 한국 교민 사회에서 격분해서 시위했지만 두테르테는 그런 거 신경도 안 쓰고 '야 개짖는 소리 안나게 하라' 라는 반응이라 교민 사회가 몇 달 후엔 지쳐서 나가떨어져 버렸지. 이렇게 필리핀이란 동네는 인구가 1억이고 기후도 좋은데도 치안을 책임져야 할 경찰부터 이런 짓을 벌이는 막장인지라 저 새끼들은 앞으로도 거지꼴을 못 면할 거다 저딴 동네 좋다고 가서 총맞지 말고 자기 몸은 자기가 간수하자 다시 한 번 억울하게 돌아가신 지익주씨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미친새끼들 아냐 이거
10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2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전 대표가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해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이 전 대표의 핵심 공약인 신복지 정책을 후보 직속 선대위 제1위원회를 구성해 공약을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척만 하는 건지 진짜 그런 건지’ 국민은 한눈에 안다는 거~ 2. 윤석열 후보는 '전두환 두둔, 개 사과' 파문에 대해 "어떤 것도 저들의 공격거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고 더 경계하고 더 단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책임당원에게 “최근에 걱정과 심려를 끼쳐 송구스럽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자기는 잘못한 게 없다는 항변… ‘개 사과’ 사과는 개소리~ 3. 홍준표 의원은 “소환 대기 중이라 공식 석상에 못 나오는 부인보다 유명인사가 아닌 부인이 후원회장인 것은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후보가 “어떤 분은 가족이 후원회장도 맡는다"고 저격하자 나온 대응입니다. 얼굴 한번 비추지 않고도 유명세 떨치는 김건희 씨가 자랑스런 모양이지? 4.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의 최종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 대선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안 대표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정해지면 그와 야권단일화를 추진하거나 연대할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또 무슨 핑계를 대고 나오고, 또. 무슨 핑계로 철수하려나~ 5. 윤석열 후보가 변화 없이 여전히 입을 열 수록 말실수만 쌓여가고, 여전히 캠프 장악도 못 하고 있으며, 여전히 앉을 때는 '쩍벌' 자세를 보입니다.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하지 못할 말과 태도가 지지자까지 피로해 하고 있습니다. 망언-항변-사과의 도돌이표. 이 정도면 목에 부적 차고 다니시는 게… 6. 원희룡 후보는 “대통령 후보의 정신 건강은 '공적인 영역'으로 본다"면서 부인 강윤형의 발언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원 후보는 “이런 검증 과정이 불편하고, 불만이시면 대통령 선거 안 나오시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 주장 할 수 있지… 그런데 그걸 왜 너님 마누라가 하세요? 7. 원희룡 후보 부인 강윤형 씨가 이재명 지사에 대한 ‘소시오패스’ 발언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구두경고를 받았습니다. 학회는 “우선 구두로 얘기했고 정식 문제 제기가 들어오면 징계 절차를 논의하겠다”고 했습니다. 원희룡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거 보니까 분노조절장애 같던데… 8. 제 3지대에서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부총리가 신당을 창당하기 위한 발기인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김종인 전 국민의힘 위원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이어갔습니다. 정치라는 게 적도 없고 아군도 없다면서 속으로는 계산들 엄청 하는 거지~ 9. 김종인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되면 개인적으로 후보에 대한 자질 검증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우리나라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졌는지 등을 묻고 확신이 서면 그때 행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찌나 전지전능하신지 지가 답이고 지가 해결사라 이거네~ 10. 인내심을 보였던 조선일보도 ‘개 사과’ 논란에는 폭발했습니다. 신문은 “본인이 하는 말과 행동은 상식과 거리가 멀고 공정·법치와 부합하는지도 의문스럽고 국가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전을 보여준 적도 별로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버리는 카드라기보다는 일단 한 템포 숨을 고르며 다른 카드 보는 중… 11. '고발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공수처가 본격적으로 핵심 인물들의 소환에 나설 전망입니다. 무엇보다 김웅 의원과 제보자 조성은 씨 사이의 녹취록이 공개된 만큼, 김 의원을 소환해 구체적 진술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는 기억력 제로의 김웅이 뭘 진술하려나~ 12. 박범계 장관이 고 변희수 하사의 전역처분 취소 판결의 ‘항소 포기’를 지휘했습니다. 이에 따라 육군은 변 하사에게 내렸던 강제 전역 처분을 취소하는 절차에 돌입해 인사상 기록을 '정상 전역'으로 정정하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누군가의 삶을 함부로 재단하고 이제 와서… 이게 바로 뒷북 아니냐고~ 13.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으면서 정부가 내달 초로 계획한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접종 완료율 70%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정부가 내세웠던 핵심 조건입니다. 지난 2년간 고생한 의료진과 각종 루머를 이겨낸 국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봐~ 14. 정부가 다음 달 초 소비쿠폰을 다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초 ‘단계적 일상회복’의 방역체계 전환과 연동해 외식ㆍ숙박ㆍ관광ㆍ체육ㆍ영화ㆍ프로스포츠 관람 등 쿠폰 사용을 다시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맘고생 몸고생으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 이준석 "안철수 대선 완주?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 윤석열 "홍준표 중대결심 하든 뭘 하든 각자가 판단". 홍준표 "윤석열 ‘전두환 옹호 발언'으로 판 바뀌었다”. '개 사과' 사과했던 윤석열 "어떤 것도 공격거리" 딴소리. 심재철·박진·김태호 등 ‘윤석열 캠프’ 선대위원장 합류. 이재명, 선대위에 이낙연 공약 '신복지' 위원회 구성키로. 이재명·이낙연은 포옹, 지지자들은 "원팀 없다" 분열. 김동연 '새로운 물결' 창당 “안철수·심상정과 언제든 대화". 한국, 접종 완료율 OECD 10위 일본 등 주요국 앞질러.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행동과 계획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꿈과 믿음도 중요하다. - 아나톨 프랑스 - 위대한 꿈을 꾸는 사람은 반드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행동하며 신념을 가지고 미래를 계획할 것입니다. ​반면에 망언과 남 탓만 일삼는 사람에게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일 것입니다. 10월도 한 주가 남았을 뿐입니다. 건강하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