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500+ Views




<황희두>

최근 검찰, 언론, 사법부의 모습을 보면서도 지지자들의 분노가 우습게 느껴지나요. 그들이 전부 과몰입한 정치 고관여층이라 그런 겁니까?
Comment
Suggested
Recent
과몰입 고 관여층이래도 좋다. 적어도 쓰레기와 인간은 분별한다고 믿는 내 차가운 이성에게 매일 묻는다. 나 잘하고 있는거지?라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페북
허위학위 최성해 관련 전필건 님 글을 보다 알게된 불편한 진실 윤석열 검찰의 선태적 정의와 조국 죽이기 수사를 위해 최성해와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합리적 의심에 그 무게감을 더해준다. <전필건 페북글> [알립니다] 교육부는 2019년 12월 동양대학교 총장, 학교법인 현암학원 이사 최성해에 대해서 면직 및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을 내린바 있습니다. 당시 상황을 분명히 정리합니다. 1. 교육부의 처분은 감사관실 종합감사가 아닌 고등교육정책실의 실태조사 결과로 당해 조사의 범위는 최성해 취임 및 임면 관련입니다. 2. 처분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학위 3개 허위로 확인 나. 사립학교법 제54조3 제3항 위반 3. 따라서 '허위학위기재' 부분 등이 처분 사유가 아니라는 '최씨 측 일방적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4. 충분한 법리 검토와 자문 등을 거친 후 원칙대로 처분했습니다. 신속히 처리했고 주변의 눈치를 살피지도 않았습니다. 5. 최성해 허위학력과 교비횡령 사건 등은 교육부 '처분 전' 검찰에 고발되었습니다. 고발 '24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무소식 입니다. 대한민국 검찰, 정말 존경합니다! 참고로 최성해는 교육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오는 9월16일 첫 재판이 열립니다. 당해 사건은 종결된 사건이 아닙니다. 사실과 다른 억측과 비난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no title)
https://m.youtube.com/watch?v=Ikc12YOKkyw&feature=youtu.be "일본 최고 조선회사들이 건조한 배들이 요즘들어, 바다 위에서 "3번이나 두 동강이 났다. 이는 어떤 말의 변명도 할수 없는 일본 전체 조선사들의 '총체적인 기술부족' 현상 입니다." - 목재를 실어나르는 일본 아오모리 인근 바다 에서 두 동강 나, 기름이 바다를 덮고 있습니다. 파나마 선박 크림슨 폴라리스. 저런 파나마 배가 일본까지 가서 사고를 쳤군. 과연 그런 걸까요? 한번 보십시오. 편의치적국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 편의상 국적을 그리로 옮겨다 놓는다라고 하는 겁니다. 수수료를 받고 선박을 등록해 주고 국적 을 빌려주는 나라들입니다. 파나마, 라이베리아 등등입니다. 바다를 항해 하고 항구를 들락날락 거리는 데는 파나마의 끝발이 엄청 셉니다. - 파나마운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세계 9500여 척, 17~18%의 큰 배들이 파나마를 기국 선박, 그러니까 파나마 국적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항구에 들어갈 때도 파나마 배라고 그러면 상당히 많이 봐줍니다. - 특히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때는 파나마 선적 으로 되어 있으면 종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 다. 그리고 거기에 우리나라 선박도 한 350여 척 정도는 파나마 국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어제 사고가 난 크림슨폴라리스는 어느 나라 배일까요? - 제가 등록사항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기국, 역시 국적은 파나마로 옮겨놨고요. 만든 것은 2008년인데 만든 회사는 츠네이시라고 하는 일본의 도쿄에 있는 조선회사입니다. - 츠네이시는 일본 순위로 한 4위 정도 되는 조선회사입니다. 소유 회사는 역시 이마바리에 있는 도운 키센이라고 하는 일본 회사였습니다. 일본 배가 일본 앞바다에서 두 동강이 나서 기름 이 유출된 사고로 봐야 할 겁니다. - 왜 이런 걸 자꾸 따져보는가 하면 한번 보십시 오. 일본 선박이 두 동강이 나서 이렇게 꺾여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MOL 컴포트호라고는 유명한 2013년도 사건이죠. - 이것은 일본의 한 7위 업체인 미쓰비씨 중공업 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저쪽 와카시오호. 이것도 역시 쪼개졌습니다. 그래서 기름이 엄청 나게 새나왔죠. 이것도 역시 일본에서 지금 한 3위를 하고 있는 가와사키중공업에서 만든 겁니다. - 이런 걸 파나마 배들이 연달아 사고났어, 이렇게 얘기해야 될까요? 아니면 일본 배들이 연달아 사고를 내고 있어, 이렇게 봐야 할까요? - 일본이 만들고 일본 해운사인 선박이 둘로 쪼개지는 사고가 계속 난다면 일본 선박 건조 기술 수준에 문제 있다거나 또는 운항에 문제가 있다거나 이런 것들을 취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크림슨 폴라리스 호 기름 유출. 파나마 배가 사고 났습니다, 이런 흐릿한 기사 말고 조금 더 나아간 깊은 보도를 기다려보겠습니다. 변상욱의 앵커 리포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