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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사법부 ‘86억 뇌물’ 이재용은 가석방,
정경심 표창장은 4년“....

사법부도, ㅅㅂ 개혁대상입니다!


대법원 여신상이 눈을 가리지 않고 있는 건
누군지 살피고 구분해서 재판을 하겠다는 것이고
칼 대신 법전을 든 것은 법에 따른 단호한 처벌보다
법 적용은 자기들이 한다는 표현인 것.
그러니 매번 그렇게 엉뚱하고 대상마다 다른 잣대로
어이없은 판결을 내리는 게 그들에겐 당현했단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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