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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 ‘○○○’ 감상부터…우리 회사 루팡은 못 말려 >.<

물론 사무실에 있는 내내 업무에 열중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선’을 넘는 수준이라면 결국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사실! 알고 가세요.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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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던데 루팡은 대도둑인데 내 월급은 그 수준이 아니라고.. 월급경범죄나 월급좀도둑이 맞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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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책 추천] 마음을 내려놓고 쉬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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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운영자의 유방암 말기 판정으로 폐업을 하게 된 마트에 인근 맘카페 회원들이 찾아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위로가 이어졌다. 24일 경기도 용인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한 맘카페에는 ‘폐업을 앞둔 마트 사장님을 위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달 말 폐업을 앞둔 한 마트에서 생필품 구매를 부탁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이 마트는 마음 좋은 부부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몇 달 전 아내분이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이 생업으로 계속 마트를 운영하려 했지만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초등학생 4학년 자녀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커져 아이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계획 없이 폐업하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편분의 소원은 폐업 전까지 반품 불가 상품들을 비롯해 가게 내 물품들을 가능한 한 많이 파는 것”이라고 알렸다. 맘카페 운영진은 이 글을 공지로 띄웠다. 사연을 접한 회원들은 “내일 꼭 가봐야겠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말에 현금 들고 다녀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연이 처음 올라온 24일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맘카페에는 해당 마트의 방문 인증 글이 약 70여 개 올라왔다. “마트 사장님이 우셨다”, “마트가 매우 분주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저도 동참했다” 등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보육원에 기부한 회원도 있다. 회원 B 씨는 “마트에서 구입해 기부하자는 아이디어에 몇몇 분들이 바로 연락을 주셨다. 조금 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했다”는 글과 함께 62만 원어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ttp://naver.me/5vOZUSE3 출처 : 더쿠 세상이 아직 이런 분들 덕분에 돌아가나 봅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선진국이 고른 삶의 가치 1위는 ‘가족’…한국은 “○이 최고” [친절한 랭킹씨]
전 세계에 살고 있는 약 78억 명의 인구. 저마다 다른 삶의 의미를 가지고 살아갈 텐데요. 세계 각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미국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가 한국, 미국, 프랑스 등 17개 선진국 성인 18,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조사기간 2021.2.1~5.26) 전 세계인들이 꼽은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 1위는 가족과 아이였습니다. 무려 14개 국가에서 1위로 꼽혔는데요. 1위가 아니었던 국가는 건강을 1위로 꼽은 스페인, 사회가 1위를 차지한 대만, 그리고 한국이었습니다. 2위는 직업과 경력이었습니다. 직업은 곧 자아실현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9개 국가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물질적 풍요, 친구와 모임활동, 몸과 정신의 건강이 3~5위를 차지했습니다. 언급 비율은 각각 1%씩 차이나며 비슷한 수치를 나타냈지요. 모두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요소들이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한국이 꼽은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 1위는 물질적 풍요였습니다. 물질적 풍요는 곧 돈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17개국 중 한국만 유일하게 첫 순위로 꼽았습니다. 뒤이어 몸과 정신의 건강과 가족과 아이가 비슷한 수치로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한 직업과 경력의 경우 한국에서는 7위에 그쳤지요. 설문조사는 중복답변이 가능한 주관식으로 진행됐는데요. 한국은 유독 단답으로 응답한 비율이 높았습니다. 전 세계 대상자 중 한 개의 답변만 제시한 응답자는 34%였는데, 한국의 경우 62%가 단답으로 답했지요. 다른 국가에 비해 한국 사람들은 삶의 가치를 따질 때 여러 요인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이상으로 17개 선진국과 한국이 생각하는 삶의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국가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었지만 선진국 국민들이 생각하는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요소’는 대부분 비슷했는데요. 유일하게 물질적 풍요를 1위로 꼽은 우리나라. 많은 한국인들이 돈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현실이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수단일 뿐 목적이 돼선 안 되는 돈. 과연 행복을 살 수 있을까요?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식을 위해 스스로 고자가 되는 생물
참으로 오묘하게 생긴 이녀석 분명 생긴건 오징어나 문어같이 생겼는데 이상한 조개껍질 같은걸 쓰고있다. 얜 대체 무슨 생물일까? 오늘은 신기하게 생긴 이녀석에 대해 알아보자. 레츠고 <조개낙지편> 이녀석의 이름은 조개낙지,팔완뫼 집낙지과에 속하는 두족류의 일종으로, 이름그대로 조개껍질같이 생긴 껍데기에서 살아가는 낙지다. 조개낙지가 들어가있는 저 껍데기는 사실 진짜 조개껍데기가 아닌데 저건 조개낙지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껍데기로 쉽게 말해 짝퉁이다. 껍데기에 들어가있는건 조개낙지의 암컷인데 이녀석을 껍데기에서 꺼내면 이렇게 넓은 피막이 달린 한 쌍의 다리를 볼 수 있다. 바로 이것이 껍데기를 만들어내는 도구다. 암컷 조개낙지는 피막에서 특수한 물질을 분비해 방해석으로 이루어진 껍데기를 만들어 내는데 껍데기를 만들어낼뿐만 아니라 구멍난 부분을 매꾸거나 보완할수도 있다. 아무튼 암컷 조개낙지는 이렇게 만들어낸 껍데기를 알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키우는 데 이용한다. 한편, 크기도 암컷의 1/2정도로 매우 작고 껍데기도 만들지 못하는 수컷은 암컷의 껍데기에 들어가 짝짓기를 하는데 번식을 하기위해 기괴한 행동을 한다. 문어목 종류의 수컷들은 왼쪽 세번째 다리가 유독 긴데 이건 생식기 역할을 하는 다리인 생식완이다. 쉽게 말하면 저게 수컷 문어들의 곧휴인데, 보통 다른 문어들은 저걸 암컷의 몸에 찔러서 정자를 넣는다. 근데 얘네는 좀 다르다.수컷 조개낙지는 마음에 드는 암컷을 찾으면 그 개체의 껍데기 안으로 들어간다. 그 후에 생식완을 꺼내는데, 이 때 생식완을 스스로 잘라서 고자가 되는 미친행동을 한다. 잘라낸 생식완은 암컷의 외투강에 두고서 떠나는데 이 생식완은 마치 산낙지처럼 잘린 후에도 꿈틀대며 움직인다.암컷은 이 생식완을 껍데기 안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나중에 짝짓기를 하는 데 사용한다. 아니 그래서 수컷은 곧휴를 잘라냈으니 평생 고자가 된다..이말이오..? 다행히도 그건 아니다. 생식완도 결국 다리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다리들과 마찬가지로 다시 자라난다. 때문에 다시 자라난 생식완으로 계속 짝짓기가 가능하다. 무한리필 되는 곧휴라니 이거 부러울지도...? 여담으로 이녀석들은 기괴한 방식의 짝짓기 말고도 특이한 특징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해파리와의 공생인데, 이녀석들은 해파리의 삿갓 위에 올라타서 무료 버스를 타고 다닌다. 근데 말만 공생일뿐이지, 그냥 기생이나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얘네들이 불쌍한 해파리를 갉아먹기 때문이다. 조개낙지는 해파리 삿갓위에서 부리로 위장에 구멍을 뚫어서 안의 내용물들을 호로록 빨아먹는다. 그래서 얘네들이 올라타 있는 해파리는 상처투성이라고. 독도 있어서 건드리는 놈들도 거의 없지, 밥도 제공해주지, 무료로 버스도 태워주지 조개낙지 입장에서 이보다 더 좋은 도구는 없다. 왜 나만 갈구냐고 시바새꺄 (출처) 그러니까 짝짓기를 할때마다 랄부를 떼어서 주고 오는 것이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