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1,000+ Views

신라면볶음면큰사발

음, 고구려백제신라면이 이제 볶음면에까지 진출을…
항상 뚫어서 사용하긴 하지만 항상 뜨거워 내 손가락 ㅡ..ㅡ
저 한자 오징어 먹물로 썼데요 ㅋ
하, 맵다. 그게 끝. 추천드리고싶진 않네요. 고구려백제신라면은 국물 라면에만 충실해라…
빠유로 입안을 달래봅니다…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거 언제 드시나 기다렸어요ㅋㅋㅋ 다들 별로라 하더라구요
@ezzzda 네, 별로더라구요 진짜 ㅡ..ㅡ
라면 신상은 블라님이 최고같아요~~
@soozynx 새로운거 보이면 꼭 맛보고싶더라구요 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말복엔 치킨이죠…
그러고보니 초중복은 그냥 지나쳤던것 같네요. 말복인지도 몰랐는데 라디오에서 말복이라고 나오더라구요… https://vin.gl/p/3881556?isrc=copylink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림스치킨 몇번 먹으려고 했는데 통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인건가 했는데 한번은 사장님이랑 통화가 됐는데 영업정지 당했다고… 오늘도 청소하러 나온거라고… 언제 다시 문 열지는 모르겠다고… 말복이라 혹시나하고 전화했더니 전화를 받더라구요. 영업한다고… 퇴근하자마자 가게로 슝… 사장님과 이야기하다 알고보니 미성년자들이 술을 먹고 본인들이 스스로 신고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업정지를 당했다고… 30년 장사하다가 이런 일 첨이라고… 저도 장사를 해봐서 어떤 기분일지 충분히 공감이 가더라구요 ㅡ..ㅡ 더군다나 이 코시국에 진짜 쩝… 저희 오늘 세마리 시켰습니다 ㅋ. 경주 림스에서 초2랑 셋이서 한마리 반 먹었는데 중3도 참전하니 세마리는 충분히 먹겠다고 생각해서요 ㅎ. 와인 한잔 해야죠… 와입은 양배추에 콩가루랑 초고추장 곁들여 같이 먹는데 요게 또 맛이 괜찮습니다^^ 맥주 한잔더 시간에 빨간줄 보이시죠? 이 시간 동안 제가 몇번이나 카드 올리려고 시도했을까요… 즐겁게 카드쓰고 올리다가 수십번째 저 메시지가 떠서 넘 열받네요.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이러냐 빙글빙글아! @VingleKorean 결국 도저히 안되서 카드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간만에 이러니 참 짜증이…
감자탕엔 소토닉
요즘 진짜 날씨가 미친것 같아요. 중3이 수학 학원 마치고 영어 학원을 가야되는데 비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겁니다. 와입이 중3 태워주러 간다며 저랑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나까지? 비가 넘 많이 와서 무섭다고 같이 가자고 ㅡ..ㅡ 근데 진짜 차 타고 나가보니 비가 겁나게 쏟아지더라구요. 오늘은 영어는 제껴야 될만큼 비가 오네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비에 학원을… 중3 태워서 집에 오려는데 쏟아지는 비를 보니 갑자기 전이 먹고싶더라구요. 어, 근데 전 집이 문을 닫았네요. 중3이 뒷좌석에서 그럼 오늘은 감자탕이나 먹어야겠네 하는겁니다. 그래서 감자탕 포장해 왔습니다 ㅋ. 아, 날씨 핑계대고 요즘 넘 잘 먹는데요… 오늘은 가볍게(?) 소토닉으로 마셔보려구요. 아, 괜찮은데요. 왠지 젊은 여성분들이 좋아할것 같은 느낌이… 저는 얼음 넣고 소주, 토닉워터 2 : 1 로 블렌딩 했는데도 단맛이 제법 나는데요. 1 : 1은 저한텐 넘 달달할거 같네요. 레몬즙도 넣어줍니다. 아, 맛있다… 창밖엔 진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있네요. 습도가 높아서 에콘 돌려놓고 베토벤과 브람스를 들으며 감자탕에 소토닉을 먹었습니다. 소토닉 한모금 맛보던 와입이 맥주가 더 독한것 같다고 ㅎㅎㅎ
계란말이엔 화요토닉^^
금욜은 원래 마시는 날… 뭘 마셔볼까 하다가 장식장에 고이 모셔둔 화요 41도가 이번엔 내 차례야 하는겁니다. https://vin.gl/p/3768140?isrc=copylink 두어달전엔 화요 25도로 진행했는데 이번엔 41도로 진행했습니다. 비율은 화요 41 과 토닉워터 1 : 2 로 했습니다. https://vin.gl/p/3945328?isrc=copylink 그저껜 소토닉으로 했었는데 ㅎ 안주로 뭘 할까 한참 고민을 하다가 계란말이로다가… 집에 대파밖에 없어서 대파랑 계란으로 만들기로… 조금 고소해질까해서 마요 넣어줬어요. 마요가 잘 섞이라고 평소보다 더 열심히 저어줬네요 ㅎ 아, 역시 저한테 계란말이는 어려워요 ㅡ..ㅡ 그래도 플레이팅하니 그럭저럭 ㅋ 최종본… 계란말이로는 모자랄까싶어서 콘치즈도 같이 먹으려구요. 유통기한도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서… 초2가 맛있다면서 반은 먹은듯요 ㅋ 음, 전자렌지에 돌릴걸 그랬나… 좀더 끈끈했음 좋았을텐데… 냉동실에 몸통을 잃어버린 오다리가 많아서 끓는물에 넣어서 해동 겸 육질을 조금 풀어준후 버터와 함께 프라이팬에 구워봤습니다. 조금더 부드러웠음 좋았을텐데… 드뎌 계란말이에 화요토닉 한잔… 음, 41도 화요토닉도 괜찮은데요… 와입은 얼음맥주… 계란말이 맛있다네요… 저도 맥주 한잔… 피자가 먹고싶다던 중3이 배신을 때리는 바람에 생라면 안주로… 전자렌지에 딱 1분만 돌려줬습니다. 라면이 해물 안성이라 스프는 새우탕 스프로다가… 한캔더… 우와 비 진짜 지긋지긋 하네요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