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6 years ago10,000+ Views
사실 이렇게 생긴 과자를 먹어본적은 있는데, 이게 이름이 스노우볼이라는건 최근에서야 알았지 뭐에요. 밥먹으러 갔다가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바로 아래층에 있는 카페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친구가 주문했던 메뉴에요. 슈거파우더가 둘러진 동그란 모양의 과자인데, 안에는 아무것도 안들어있고 그냥 바삭한 느낌! 너무 달지 않고 그냥 plain한 맛인데, 아무생각 없이 집어먹기 딱 좋은 과자인 것 같더라구요...ㅎㅎㅎ 다행히 제것이 아니었던 관계로 두개 집어먹고 끝냈지만, 앞에 막 쌓여있었으면.... 오오미......^.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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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걸로만봐서는 무슨맛일지 상상이 안가요ㅋㅋ 고로 꼭 먹어봐야겠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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