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5 years ago10,000+ Views
지난 일요일에 큰집에서 제사가 있었거든요. 덕분에 아침부터 열심히!!! 가서 전도 부치고 동그랑땡도 빚고 했어요. 전은 사실 막 부치고 나서 따끈따끈할때 집어먹어야 제맛인데, 중요한건 부칠땐 부치느라 바빠서 못먹고 다 만들어서 차려내고 나면 식어서 안땡기고+부치면서 기름냄새에 질려서 못먹겠다는거ㅠㅠ 전 개인적으로 저희 큰집에서 만드는 전 종류중에선 새우전을 제일 좋아해요! 이것도 다 지역차가 있어서 어떤 전을 부치는지는 다 다를 것 같은데. 새우전 부치시는 집 또 계신가요? :)
3 comments
부산 저희집도 새우전해요 동그랑땡도하고 ㅋㅋ joyb님 요리 잘하시네요 저희 집에 시집오세요 ㅋㅋㅋ
5 years ago·Reply
으아..배고프네요
5 years ago·Reply
@paradis 저희 큰집도 부산이에요! 그래서 새우전 다 하는건가보당 +_+ 차..참한 오라버니 계신가요? ㅋㅋㅋㅋㅋ @creativeTH 저희 엄마가 제가 올린 카드들 슥슥 보더니 저 제사음식 맛있겠다고... 엄마 우리집인데... ㅠㅠ 그땐 만드느라 냄새에 질려서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맛있겠네요 흑흑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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