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Lee
5 years ago1,000+ Views
가끔 외롭고 혼자라고 느낄 때, 아무리 해도 되지 않을 때, 세상의 벽이 있다는 것을 느꼈을 때, 내가 가장 힘들 때, 저를 보듬어주고 위로해 준 노래에요. 지인들은 얘기해요. 작작해라. 그치만 어쩌겠어요. 지나치게 이성적일 때가 있으면 감성이 충만한 때도 있는거 아니겠어요? 20대의 이성과 지성의 밸런스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가끔은 시소가 기울어진 모습이 아름다울 때도 있답니다. 시소 한 쪽에 앉아서 시름하고 있는 젊은 청춘에게 바치는 노래입니다. 자우림 - 샤이닝 가장 좋아하는 가사. ......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가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난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
4 comments
ㅜㅜ흐흑
5 years ago·Reply
우왕 좋아요 이런노래!
5 years ago·Reply
@ggonghye 토닥토닥 ㅜㅜ..
5 years ago·Reply
@butinane 노래 너무 좋죠..? 김윤아의감성이란..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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