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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악덕 고용주였다" 공무원들 결국 'K방역 사표'





비상시국에 담당공무원들이 고생하는 건 맞지만
이러라고 나라에서 공무원 뽑은 건데 어디서 돼처먹지못한 선동인가

조중동이 일부의 말을 전체의 주장인 양 왜곡하는 수법은 지겹도록 봐온터이지만
그래도 볼 때마다 열불이 나서 한마디 보탠다
'종양은 악덕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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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Ikc12YOKkyw&feature=youtu.be "일본 최고 조선회사들이 건조한 배들이 요즘들어, 바다 위에서 "3번이나 두 동강이 났다. 이는 어떤 말의 변명도 할수 없는 일본 전체 조선사들의 '총체적인 기술부족' 현상 입니다." - 목재를 실어나르는 일본 아오모리 인근 바다 에서 두 동강 나, 기름이 바다를 덮고 있습니다. 파나마 선박 크림슨 폴라리스. 저런 파나마 배가 일본까지 가서 사고를 쳤군. 과연 그런 걸까요? 한번 보십시오. 편의치적국이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 편의상 국적을 그리로 옮겨다 놓는다라고 하는 겁니다. 수수료를 받고 선박을 등록해 주고 국적 을 빌려주는 나라들입니다. 파나마, 라이베리아 등등입니다. 바다를 항해 하고 항구를 들락날락 거리는 데는 파나마의 끝발이 엄청 셉니다. - 파나마운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세계 9500여 척, 17~18%의 큰 배들이 파나마를 기국 선박, 그러니까 파나마 국적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항구에 들어갈 때도 파나마 배라고 그러면 상당히 많이 봐줍니다. - 특히 파나마 운하를 통과할 때는 파나마 선적 으로 되어 있으면 종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 다. 그리고 거기에 우리나라 선박도 한 350여 척 정도는 파나마 국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어제 사고가 난 크림슨폴라리스는 어느 나라 배일까요? - 제가 등록사항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기국, 역시 국적은 파나마로 옮겨놨고요. 만든 것은 2008년인데 만든 회사는 츠네이시라고 하는 일본의 도쿄에 있는 조선회사입니다. - 츠네이시는 일본 순위로 한 4위 정도 되는 조선회사입니다. 소유 회사는 역시 이마바리에 있는 도운 키센이라고 하는 일본 회사였습니다. 일본 배가 일본 앞바다에서 두 동강이 나서 기름 이 유출된 사고로 봐야 할 겁니다. - 왜 이런 걸 자꾸 따져보는가 하면 한번 보십시 오. 일본 선박이 두 동강이 나서 이렇게 꺾여 있는 게 보이실 겁니다. MOL 컴포트호라고는 유명한 2013년도 사건이죠. - 이것은 일본의 한 7위 업체인 미쓰비씨 중공업 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다음에 저쪽 와카시오호. 이것도 역시 쪼개졌습니다. 그래서 기름이 엄청 나게 새나왔죠. 이것도 역시 일본에서 지금 한 3위를 하고 있는 가와사키중공업에서 만든 겁니다. - 이런 걸 파나마 배들이 연달아 사고났어, 이렇게 얘기해야 될까요? 아니면 일본 배들이 연달아 사고를 내고 있어, 이렇게 봐야 할까요? - 일본이 만들고 일본 해운사인 선박이 둘로 쪼개지는 사고가 계속 난다면 일본 선박 건조 기술 수준에 문제 있다거나 또는 운항에 문제가 있다거나 이런 것들을 취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크림슨 폴라리스 호 기름 유출. 파나마 배가 사고 났습니다, 이런 흐릿한 기사 말고 조금 더 나아간 깊은 보도를 기다려보겠습니다. 변상욱의 앵커 리포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