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uh91
6 years ago1,000+ Views
이 책은 가치 있는 콘텐트를 제공하는 것이 대량으로 퍼붓는 광고보다 훨씬 효율적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마케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케팅 시간에 배운 pull 전략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즉 고객들에게 무차별적으로 광고를 뿌리는 것(push 전략) 보다도 그들이 제발로 찾아올 수 있도록 유혹하는 것이지요.
hyeonsuh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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