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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핫한 디자이너, 알고 있어?

오늘은 두개의 브랜드, 앤디엔뎁과 민주킴 브랜드의 디자이너분들을 소개할거야!
이 분들을 모른다면 꼭 보는 걸 추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중 유독 부부 디자이너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두분도 잉꼬 부부라는 사실!!! CC로 만나 결혼에 골인하셨다는데...

엇! 잉꼬라고 소개 해드려도 될까요? 맞으시죠..??ㅎㅎ
두분 활동명이 앤디와 데비라서 앤디엔뎁이 탄생!
처음에 두 분은 역할이 구분되지 않아 파트너로서, 부부로서 갈등도 심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각자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고 일과 삶을 분리!

맞아~~ 부부를 떠나 삶을 살아 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거 같아!! ㅠㅠ
론칭 22주년을 맞아 두 부부는 롱런 할 수 있었던 비결이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면서 꾸준히 변화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 이라고 했어 키야~
들었지? 동업자, 커플, 부부들!!! ㅋㅋㅋㅋ
Q. 미래 소비자 MZ 크루, 어떻게 소통하나?
데비쌤 : 나이가 아닌 취향이 맞는 사람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앤디쌤 : 세대는 달라도 취향의 공통분모는 반드시 존재한다. 그래서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직접적인 소통 방법을 선호하고 있다.

Q. 각자의 크루가 있다면?
데비쌤 : 요리를 워낙 좋아해서 요리 이야기를 공유하는 #데비스키친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유하고 있다. SNS를 통해 요리 비법,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며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됐다.
앤디쌤 : 패션 업계에서 만난 사람이 아닌 테니스를 중심으로 크루를 형성하고 있다. 나이도 다르고 관점도 전혀 다르지만 ‘테니스’라는 공통의 취향을 통해 소통의 폭을 넓히는 것 같다.
다음은 넷플릭스 화제의 컨텐츠 ‘넥스트 인 패션’에서 당당히 위너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민주킴 디자이너입니다~ 넷플릭스를 보신다면 알겠지만! 요즘 정말 핫한 분이시죠 ㅎㅎ
민주킴님은 두 마리 고양이의 집사로 ‘집콕라이프’를 즐긴다고 하셔!
영상을 보면 집은 엄청 깨끗하지 않다고 하던데…쉿!!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영감이 되고, 순간적으로 느꼈던 것들, 내가 기록하고 싶은 것들, 나에게 영향을 준 크고 작은 것 등 스쳐 지나가지 않고 남기고 싶은 모든 것들이 다 영감이 되는 것 같다”

무슨 책에 나오는 좋은 글 같다... 감동 ㅠㅠ
프로그램 이후 식당에서 서비스를 더 주신다거나 쇼핑 할 때 알아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졌다고 해! 역시 방송 효과!!!ㅎㅎ
추후 계획은 옷이 아닌 리빙 제품인 소파와 쿠션, 테이블과 같은 오브젝트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는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왜 언니라고 표현했을까~? 궁금하시다면 스타일크루 유튜브 채널을 확인하기 :)


출처: 스타일크루 유튜브 채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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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다른 디자이너분들도 인터뷰하면 좋을것같아요ㅎㅎ
와 cc로 결혼까지 하셨다니..대박
순둥순둥 민주큄은 아가야 민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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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모델? 패셔니스타 축구스타들★
하나만 잘 하면 뜰 수 없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요즘은 운동선수라도 다른 재능이 있어야 주목을 받는다고 하지 ㅋㅋㅋㅋ 그래서 현 축구계에서 압도적인 피지컬과 남다른 패션센스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축구선수들을 알아 보려고 해! 과연 어떤 축구선수들이 있는지 보자구~~ 프리미어리그 축구 명가, 아스날의 수비수 ‘베예린’ 현지에서도 축구선수보다 스타일리스트라는 수식어가 더 많이 사용될 정도로 패션센스는 왠만한 연예인들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데… 예린아 있잖아, 팀이 지금 2경기 2패야… 축구에 좀 더 집중 하자 응??? ㅜㅜㅋㅋㅋ 브라질의 축구 천재, 파리생제르맹의 공격 주축 ‘네이마르’ 네이마르는 평소 화려하면서 눈에 튀는 스타일을 즐기는데 옷도 옷이지만 정말 많은 액세서리를 활용한다고 해 약간 맥그리거 느낌이 나는 건 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적인 축구 , 바르셀로나의 수비수 ‘움티티’ 그는 평소 스포티한 캐주얼 스타일을 즐겨 입는데, 가끔 보면 힙합 가수보다 더 힙하게 입는다고 해!! 특히 명품을 엄~~청~~~~ 좋아하는데 그중 루이비통과 지방시를! 돈 많아서 좋겠다… 참고로 주급 약 2억ㅋ 영국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펠리스의 붙박이 공격수 ‘자하’ 사실 자하는 축구 실력보다는 축구선수 사이에서 옷 핏이 가장 잘 받는 선수로 유명하지… 왜 웃프냐 ㅜㅜㅋㅋㅋㅋㅋ 신장이 180이지만 비율이 좋고 근육질 몸매가 그 비결인 거 같아! 천재 미드필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폴 포그바’ 포그바는 축구 실력도 뛰어나지만 골을 넣은 뒤 자신만의 힙한 댄스, 골 세레모니가 더 뛰어나지 ㅋㅋㅋ 하지만 더 주목을 받는 것이 있는데 바로 축구 시상식룩! 매년 진행되는 축구 시상식에 정말 튀는 헤어스타일과 정장을 입고 등장… 사실은 엄청난 관종… 가운데 사진은 한국에서 아디다스 행사 중 갓을 썼을 때 찍힌 사진이야ㅋㅋㅋㅋ 갓 효과인가? 얌전해 보이네ㅋㅋㅋㅋ '호날두' 이젠 국내 팬들 사이에서 우리 형 보다는, 날강두라고 많이 불리지…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축구선수와 다르게 뛰어난 축구실력과 대비되는 패션센스를 갖고 있는 호날두, 해외 현지에서는 호날두를 패션 테러리스트라고 부르며 옷을 못 입는 축구선수로 낙인이 찍혀 있어… 근데 요즘은 모델 여자친구가 있어서 그런지 예전 보다는 나아지고 있다고 해^^; 대한민국의 자랑! 우리흥! 소속팀 토트넘의 레전드 길을 걷고 있는 ‘손흥민’ >ㅁ< 수식어가 너무 길었나?ㅋㅋㅋ(국뽕주의) 손흥민은 남친룩의 표본, 절친 박서준의 영향일까? 패션센스가 축구 실력만큼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심지어 폴로 랄프로렌의 메인 모델로 발탁되었지! 그것 외에도 유명 패션 잡지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박서준의 패션이 궁금하다면? https://vin.gl/p/3838242?wsrc=link
내 패션도 재개발! FW 코디 추천
안녕 크루들~! 호환마마보다 무서웠던 여름더위가 서서히 물러가고 이제 곧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했어. 발길 가는 대로 딱 떠나기 좋을 것 같지 않음? 가을맞이 골목소풍 시간 : 2021년 8월 2X일 장소 : 2021년 한남동과 1979년 보광동 사이 준비물 : 3단 도시락 김밥, 미역된장국 그래서 오늘은! 보광동 감성과 함께 선선해진 날씨에 입을 수 있는 FW 코디를 추천해줄게! 작년부터 꾸준히 인기있는 테일러드 자켓 셋업~! 반스 하이탑은 말해뭐해. 알지? 가을 하면 트렌치 코트 트렌치코트? 버.버.리 버버리? 체크 패턴. 가을엔 언발란스 체크 원피스!! 잘 짜여진 트위드처럼, 오밀조밀한 벽돌. 2021 FW 트렌드에서 샤넬 트위드로 불리는 팬시 소재가 유행이라며? 가을하면 레더가 빠지면 섭섭ㅎ 다음에 미용실가면 앞머리는 눈썹ㅎ Show me the Fashion! 한 때, 꾸안꾸의 정석이라 불렸던 맨투맨 걸쳐입기 + 페인트로 벽에 낙서한듯한 느낌이 나는 티셔츠까지. 올 가을 재개발룩 어때? 올 해가 지나면 못입을 수 있지만, 올 해 팬톤 컬러인 Illuminating가 빠지면 섭하지. (바이바이섭?ㅈㅅ) 겉바속촉. 거친 벽처럼 간절기에 입기 딱 좋은 노카라 자켓! 샌들은 쨍쨍한 여름 볕에 3시간만 신고다니면 발 위에 선 모양 남는거 알지? 가을엔 괜찮아. 가을은 관대하다구~ 보광동 감성 패션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 https://www.stylecrew.co.kr/showcase/detail/15
가을은 체리의 계절? 맨투맨 강자, 키르시의 귀환
젊은 세대 특히, MZ세대들만 먹는 체리가 따로 있다고 할 정도로 키르시는 MZ세대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스트릿 브랜드라고 할 수 있지! 근데 이번에 키르시가 스타일을 완~~~전~~~ 바꿔서 돌아 왔어! 어떻게? 무드있게~~~~~ 뭐 스타일도 바꿨지만 더 큰 이슈가 있지? 바로 글로벌 기업들만 한다는 리사이클 소재로 이번 컬렉션의 옷들 대부분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 보기 전에!!!!!!!!! 키르시를 얼마나 알고 있니? ㅡ..ㅡㅋ https://vin.gl/p/3861190?wsrc=link 이번 키르시 21A/W 컬렉션은 ‘RRR’ 이라는 주제로 전개된다고 하는데 실제 소재부터 제품 디자인까지 친환경, 리싸이클이라는 컨셉에 따르며 재사용한다는 의미의 레트로한 무드를 체리라인에 담았으! RRR하니까 자꾸 유민상이 떠오르네…ㅋㅋㅋㅋㅋㅋ(중형견 소리) 이번 21 A/W 키르시 컬렉션은 레트로한 무드 때문인지 자칫 할머니 옷장 컬렉션이라고 오해 할 수 있어…하지만 우리 속을 보자구!!!! 위에서 말했듯이 키르시는 리싸이클 원단을 사용한 다양한 패치워크 아이템과 친환경 오브제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담았어 그렇지~ 역시 속이 중요한거여~ 속이~~~ 엥 내가 할머니가 된거 같네 ㅋㅋㅋ 키르시 와이드 밴딩 팬츠는 소화 시킬 수 있는 크루들에게만 추천… ㅋㅋㅋㅋ 가을에 가장 많이 입는 제품이지~ 셔츠의 단짝 친구 니트 조끼! 키르시만의 21 A/W 느낌이 쌀아있눼~ 옷도 옷이지만 키르시 비니 완전 이쁜데? 모자 러버들 모여라~~ 패딩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안카드나~ 보아털로 포인트를 준 덕 다운 자켓! 키르시 시그니처 체리라인의 맨투맨,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양말에 포인트를 준다고~~ 키르시의 시그니처 체리 자수를 놓아 포인트를 준 브이넥 맨투맨에 스티치 기법으로 포인트를 준 미디 기장의 스커트, 그리고 신상 키르시 양말에 포인트를 똭! 올 가을은 매력적인 21 A/W 키르시 컬렉션 어때? ㅎㅎ
무슨 니트인지 알고 입니? [니트의 모든것]
니트라고 해서 다 같은 니트가 아니라구~~~ 캐시미어부터 울, 아크릴, 나일론 등 정말 다양한 소재의 니트가 있지! 혹시 크루들 중 본인이 딱 즐겨 입는 소재의 니트가 있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 잘 모르니까 ㅠㅠㅠ 그래서 오늘 내가 어떤 종류의 니트가 있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알려 줄게 ㅎㅎ 니트의 소재는 크게 울, 아크릴, 나일론, 면, 캐시미어로 구분 (우리 이번 기회에 빠싹하게 알고 가자구~~) 첫번째, 울 니트 (양모) 양털을 깎아서 섬유로 만든 것으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지! 그래서 안에 이너를 입고 입으면 최고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게 있는 법! 바로 무게가 좀 있는 편이야 ㅠㅠ 그래서 폴리에스터라는 친구랑 혼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 ㅎㅎ 두번째는 아크릴 니트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 양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 섬유야 ㅠㅠ (뭔가 슬프다...ㅋㅋㅋ) 하지만 세탁이 가장 편하고 관리도 편하다는 강점이 있쥐 ㅎㅎ 또한 가볍기 때무에 건조한 겨울보다는 간절기에 입기 좋아~ 세번째는 면 니트 관리가 가장 쉬운 니트~~~ 통기성이 좋아 따뜻해서 쾌적하게 입기 좋지만, 다른 소재들보다 뽀송한 느낌이 적어 보온성이 덜하거나, 빳빳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ㅠㅠ 열이나 땀이 많은 사람 손!!! (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 까슬 거리는 게 싫은 사람 등 조금 깨~~~대로운 사람에게 추천!! 네번째는 캐시미어 니트 캐시미어는 니트계의 최고급 원사로 양의 부드러운 솜털로 가장 가볍운게 특징이지, 심지어 보온성도 울보다 최대 8배까지 따뜻하다고, 구김도 적고 통기성이 좋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 (비싼 값 하네...ㅋㅋㅋ) 따뜻함과 고급스러움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을 땐 캐시미어 함량이 높은 니트로 코디해 보시는 걸 추천 ㅊㅊ 마지막은 나일론 니트 섬유계의 할아버지! 가장 오래된 합성 섬유로, 내공으로 다져 졌다고 할까? 마찰에 강하고 인장강도도 매우 높아! 또한 강한 탄성력성으로 스포츠웨어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 스포츠 유니폼들 대부분도 나일론 소재라고 할 수 있어 ㅎㅎ 아우터나 이너 없이 니트 하나로만 가볍게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옷이 구겨지는게 싫고 핏이 딱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추천~~~
아우터 제왕의 귀환, 피쉬테일 야상이 돌아왔다!
남자들이 정말 사랑한 그 옷, 야상 ㅠㅅㅠ 개파카부터 레플리카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야상이 이번년도 피쉬테일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피쉬...?? 물고기??? 맞아 물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쉬테일(Fishtail)은 물고기 꼬리처럼 뒷 중심 라인이 두 갈래로 나눠진 파카 스타일이야! (이렇게 확대해서 보니까 징그럽다....) 사실 이옷의 탄생 배경은 바로 한국 전쟁에서 시작!! 1950년대 초 한국전쟁 당시의 한반도의 날씨는 영하 30도 이하로 떨어질 정도로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고 얼어붙은 땅에는 동상 사상자, 빙판길, 무기의 오작동 등의 문제로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을 정도였지, 이러한 혹독한 날씨가M-51이라는 피쉬테일 파카(Fishtail parka)를 탄생하게 된거야 피쉬테일 야상은 요즘 인스타에서 난리야 난리!ㄷㄷ 아이러니포르노 비건스웨이드 크루얼티프리 셔링 피쉬테일 롱 스웨이드 자켓. (iro100 카키) 비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패션 아이템으로 오버핏 실루엣에 롱 기장의 야상 스웨이드 자켓, 미니멀함과 고급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연출 가능하며 노카라와 후드 스타일 2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지! 또한 오버핏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품과 기장으로 활동성이 높은 것이 아이러니 포르노의 가장 큰 장점이라구~~ 야상인데 고급스러워 보인다..ㄷㄷ 매스노운 레이어드 피쉬테일 야상 코트 (MFZCT002-KK, BK) 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명확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 ‘매스노운(MASSNOUN)’의 가을 인기템, 피쉬테일 야상 점퍼로 뒷 판이 레이어드 절개 라인으로 제작되어 앞 모습도 멋있지만 당신의 뒤태를 책임져주는 진정한 피쉬테일 야상 코트지! 매스노운의 철학인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트렌드'를 제안하는 것을 이 옷에서 느낄 수 있어 ㅎㅎ 철학 한번 굉장히 있어보이네...ㅋㅋㅋㅋ 킬리자로 조거 팬츠 열풍에 이어 올 가을엔 알파카 피쉬테일 점퍼 ‘킬리자로’의 알파카 피쉬테일 파카는 은은한 광의 알파카 소재를 사용한 것으로 가을에서 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며 레이싱에서 느껴지는 속도감, 스키드 마크, 써킷 패널 등의 비주얼적인 요소를 표현한 제품이야 강렬하면서 자연스러운 컬러 매치와 과감한 라인을 차분한 실루엣에 섬세하게 표현한 것을 느낄 수 있어
모쏠이 인류에 공헌한 일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염세주의의 대가로서 의지와 표상의세계 인생론 등 고독을 즐기지 못하는 인간에게 커다란 의문을 던짐 이마누엘 칸트 플라톤 이후 모든 철학은 칸트로 수렴하고 칸트 이후 모든 철학은 칸트로 부터 나온다. 알프레드 노벨 다이너마이트의 발명으로 인류 문명에 말그대로 기폭제를 제공함 그의 유언에 따라 인류문명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최고의 상인 노벨상을 수상함 아이작 뉴턴 말이 필요없는 천재 아인슈타인 이전 과학계에서 그의 업적은 전설적이었다. 200년정도의 과학 발전을 혼자 이루어냄 에덤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 등은 들어 봤으리라 생각함 라이트 형제 "세상의 모든 위대한 업적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하던 것이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설명이 필요 없음 프리드리히 니체 근현대 철학자로서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로 인해 일어날 비극을 1800년대에 이미 예측함 니콜라 테슬라 전자현미경, 수력발전소, 형광등, 라디오, 무선조종보트, 자동차 속도계, 최초의 X선 사진 등 현대 문명에서 우리가 누리는 것중 많은 부분이 니콜라 테슬라 덕분에 가능 (출처) 모쏠이 이렇게 대단한 걸 물론 연애를 안하는 것과 못하는 건 다르지 난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빙글러들은 안하는 걸까 못하는 걸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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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천사이자 악마로 불리는 동물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아는가? 이중인격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인물로, 지킬박사와 절대 악인 하이드로 인격이 두 개로 나뉘어진 인물이다. 과연 동물도 이중인격인 동물이 존재할까? 생각해보면 이중인격인 사람들은 찾아볼 순 있어도 동물이 이중인격인 경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 없다. 절대라는건 없고요~ 오늘은 이중인격을 가진듯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자! 클리오네 무각익족류 무각거북고동과에 속하는  고둥의 일종이다.이름 그대로 껍질이 없는  1~3cm정도의 작은 고둥이며 주로 북극권의 심해에서 서식하는데 가끔 리만해류를 타고 내려와 일본북부나 우리나라의 동해에서도 발견되기도 해서 무각거북고동이라는 국내 명칭도 존재한다. 클리오네 혼또니 좋스므니다! 일본에서는 클리오네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기며 물 속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날갯짓하는 모습같다고 해서 바다의 천사라는 별명도 붙어있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인기도 많아서 수족관들에선 클리오네 전용 어항까지 만들어서 전시한다. 그러나 이 천사같은 클리오네에게는 충격적인 비밀이 있다. 우웅 클리오네 야캐요... 겉보기엔 약하고 순한 생물같아 보이지만 이녀석들은 엄연한 육식동물이다. 따라서 먹이를 사냥해 먹는데 이 모습이 상당히 충격적이다. 먹이를 발견하면 머리가 두갈래로 나눠지며 6개의 촉수들을 꺼내는데 이걸로 먹이를 붙잡아 껍질만 남겨놓고 살을 모조리 빨아먹어버린다. 이 그로테스크한 모습때문에 사냥할때만큼은 바다의 천사가 아닌 바다의 악마라고 불린다. 신기하게도 먹이를 한 번 먹으면 그 이후 반 년 이상 아무것도 안먹고도 생존이 가능한데, 이는 심해에 서식하다보니 먹이가 부족해 이렇게 진화한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심해생물이다보니 사육이 어려웠는데, 개량을 통해서 지금은 나름 키우기 쉬운 심해생물에 속해있다고 한다. TMI로 클리오네는 온도에 매우 민감해서 수온이 0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사라지는데 최근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좆간새끼들 언젠간 꼭 조진다. 참 어딜가나 항상 좆간들이 문제다... (출처) 하 오늘도 인간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