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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메이어 횽님

기타도 잘치고 옷도 잘입고 얼굴도 잘생기고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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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메이어, 오는 5월 첫 내한공연 갖는다.
싱어송라이터 존 메이어(John Mayer)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공연을 주최하는 현대카드는 지난 6일 14번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존 메이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전 세계 다양한 문화 아이콘을 발굴해 소개한다는 취지로 앞서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 전자음악의 대부 크라프트베르크의 공연과 영화감독 팀 버튼의 작품 전시회 등을 선보였다. 2001년 데뷔 이래 2,000만 장이 넘는 음반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존 메이어는 2002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보컬 퍼포먼스상’을 받는 등 2008년까지 총 7차례 그래미상을 수상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존 메이어는 국내 팬들이 그의 공연을 기다리다 못해 자체적으로 내한공연 포스터를 만들어 공유할 정도로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뮤지션”이라며, “이번 컬처프로젝트는 존 메이어만의 블루스 감성을 담은 기타 연주와 그의 히트곡들이 어우러지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존 메이어 내한공연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2월 11일(화) 낮 1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일반 고객은 2월 12일(수) 낮 12시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출처] 존 메이어, 오는 5월 첫 내한공연 갖는다.|작성자 헬로준넷 the source of / Hellojunenet web (KOREA) information web youtube - http://www.youtube.com/hellojunenet blog - http://blog.hellojune.net moremusic - http://www.moremusic.co.kr facebook - http://www.facebook.com/moremusic.co.kr2 HelloJune.Net - http://www.hellojune.net twitter - http://www.twitter.com/hellojunenet
John Mayer -Comfortable
존메이어가 5월에 내한한다는 루머가 있다... 작은 바람이 두가지 있다면... 하나. 올림픽홀이 아니라 악스홀 크기정도의 공연장에서 하길... 둘. Comfortable을 연주 해줬으몄 좋겠다... 이 노랜 존메이어 초창기곡이기 때문에 바람둥이 느낌의 존메이어노래(?)가 아니라 순정파느낌의 존메이어 노래이다... 가사가 개인적으로 많이 슬프다... 가사 내용은 현재의 남자는 정말 남들이 보기에는 끝내주며 바른 여자를 만나는 중... 그러나 교회도 안다니고 말도 더럽게 했던 confortable했던 여자를 그리워해서 돌아오라는 내용의 노래... 현재 존메이어는 케이티페리랑 사귐 케이티 페리는 공연 중에 I kissed a girl에서 관객을 끌어올려서 키스를 해줌...ㅎ 케이티페리도 내한와랑...ㅋ I just remembered, that time at the market 마켓에서의 그때를 기억해 snuck up behind me and jumped on my shopping cart 내 뒤로 몰래 다가와 쇼핑카트에 뛰어 들어서는 And rode down, aisle 5 5번 복도를 달렸지 you looked behind you to smile back at me 넌 내게 미소지으며 뒤를 돌아봤고 crashed into a rack full of magazines 잡지가 가득쌓인 선반에 부딪치고 말았지 they asked us, if we could leave. 사람들이 나가달라고 그랬었잖아 Can't remember, what went wrong last September 지난 9월 무엇이 잘못된건지 기억나지 않아 though i'm sure that you'd remind me, if you had to 비록 네가 날 떠올린다는 건 알지만, 그래야 했다면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졌지 I sleep with this new girl i'm still getting used to 요즘 난 새로운 여자랑 잠을 자고 어울리는 중이야 my friends all approve, say shes gonna be good for you 친구들이 다 좋아하더라. 이 여자가 나한테는 딱이래 they throw me, high fives 하이파이브까지 하자더라구. She says the bible is all that she reads 이 애는 성경만을 읽는대. and prefers that I not use profanitys 그리고 신성모독은 하지 않았음 좋겠다고 그래. your mouth was, so dirty 네 입은 진짜 지저분 했었는데. Life of the party 분위기 메이커에 and she swears that she's artsy 자기가 예술가인척 까지 하더라고 but you could distinguish 그래도 넌 구분할 수 있었잖아 Miles from Coltrane Miles와 Coltrane정도는 말야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or so they say, say 그렇게 그들은 말하지. 말해. She thinks I can't see the smile that shes faking 그애는 내가 자기의 억지 웃음을 모르는 줄 알아. and poses for pictures that are being taken 사진을 찍을때는 포즈도 취하지 I loved you (하지만) 난 널 사랑했었어. grey sweat pants, 회색 운동복에 no makeup, 화장기 없는 얼굴. so perfect 너무나 완벽하잖아. Our love was, comfortable and 우리의 사랑은 편안했었어 so broken in 그리고 거기에 익숙해 졌지 she's perfect, so flawless 그녀는 완벽해, 흠잡을 데가 없어 I'm not impressed (하지만)난 아무런 감정도 없는걸. I want you back. 네가 돌아와 줬으면 해.
존 메이어 - No Such Thing (우리 시대의 노래...)
"Welcome to the real world" - she said to me ("현실은 이렇게 냉정한 거라구" - 그녀가 말했지) Condescendingly (동정어린 눈길로 날 보면서) Take a seat (가만히 앉아서는) Take your life (내 삶을 쟁취하라고,) Plot it out in black and white (이거 아니면 저거 식으로 확실히 선택하라고 말야) Well I never lived the dreams of the prom kings (난 졸업파티 킹카가 되보는 꿈 같은 거 꿔 본 적 없어) And the drama queens (드라마에 나오는 여자도 안 바랬고) I'd like to think the best of me (난 그저 진짜 멋진 내 자신은) Is still hiding (아직 숨어 있다고 생각할 뿐인걸) Up my sleeve (깊숙히, 몰래) They love to tell you (사람들은 흔히 말하지) Stay inside the lines (일 벌이지 말고 얌전히 살라고) But something's better (그렇지만 그 선을 넘으면) On the other side (더 멋진 뭔가가 있어)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 복도를 내 달리고 싶어) I wanna scream at the (할 수 있는 한 제일 크게) Top of my lungs (소리도 질러보고)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난 이 세상에 냉정한 현실 세계란 없다는 걸 알아냈거든)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그저 힘들때 둘러댈 궁색한 변명일 뿐이지) So the good boys and girls take the so called right track (모범생들은 일명 '바른 길' 이라는 길을 걷게 되고) Faded white hats (죽도록 공부해서) Grabbing credits (주위의 신임을 얻지) Maybe transfers (좋은 학교로 전학도 가고 말이야) They read all the books but they can't find the answers (걔들은 그 많은 책을 다 읽어도 해답을 찾지 못해) And all of our parents (그리고 이 시대의 부모들은) They're getting older (이제 점 점 나이가 들어가는데) I wonder if they've wished for anything better (자식 성공보다 더 멋진걸 한번이라도 바래봤는지 궁금해) While in their memories (그 모든 기억속에서 말이야) Tiny tragedies (작은 비극일 수 밖에) They love to tell you (사람들은 흔히 말하지) Stay inside the lines (일 벌이지 말고 얌전히 살라고) But something's better (그렇지만 그 선을 넘으면) On the other side (더 멋진 뭔가가 있어)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 복도를 내 달리고 싶어) I wanna scream at the (할 수 있는 한 제일 크게) Top of my lungs (소리도 질러보고)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난 이 세상에 냉정한 현실 세계란 없다는 걸 알아냈거든)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그저 힘들때 둘러댈 궁색한 변명일 뿐이지) I am invincible (난 대단한 존재가 못 돼) As long as I'm alive (살아 있는 한 영원히)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 복도를 내 달리고 싶어) I wanna scream at the (할 수 있는 한 제일 크게) Top of my lungs (소리도 질러보고)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난 이 세상에 현실 세계란 없다는 걸 알아냈거든)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그저 힘들때 둘러댈 궁색한 변명일 뿐이지) I just can't wait til my 10 year reunion (10 년후의 내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 I'm gonna bust down the double doors (난 당당히 두 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And when I stand on these tables before you (네 앞의 테이블에 올라서 널 내려다 보고 있을거야) You will know what all this time was for (그럼 그 때는 너도 왜 지금 내가 이런 시기를 겪고 있는지 알게 되겠지)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
지난주 이하이양의 연세대축제 공연이 화제인데요, 여러 기사중에 허핑턴포스트의 기사를 퍼왔습니다.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영상)" 가수 이하이와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갑자기 일어난 음향사고에 무반주 공연과 ‘떼창’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유투브의 ‘Yein Chung‘이라는 유저는 이하이가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이보다 하루 앞선 21일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서 이하이는 ‘원, 투, 쓰리, 포’를 부른다. 갑자기 반주가 끊어지고, 이하이는 침착하게 마이크를 객석의 학생들을 향해 돌린다. 이에 학생들은 환호하며 ‘떼창’을 선보인다. 곧 반주가 나왔으나 계속 불안정한 상태였다. 이에 이하이는 무반주로 노래를 이어가고, 학생들과 함께 주고 받으며 무반주로 노래를 마친다. 노래를 마친 뒤 이하이는 “어떻게 된 건가요? 너무 좋아”라고 말하고, 학생들은 이하이의 이름을 외친다. 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37만7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댓글에는 국내를 넘어 해외의 팬들까지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http://m.huffpost.com/kr/entry/10124472 이 영상은 이하이양의 공연전체가 담긴 풀영상입니다. 1,2,3,4를 무사히(?) 마친 후 앵콜로 나는 달라를 불렀는데요 중간에 사회자가 올라와 공연을 끊습니다. 그 이유가 한 학생이 노래를 듣다가 실신을 했다는 거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공연이었지만 연세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고 인상도 깊게 남겼다고 하네요.
John Mayer - Love on the Weekend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해드릴 곡은 John Mayer - Love On The Weekend 입니다 :) 이 노래는 약 두달전에 공개된 곡인데요, 최근에 이 노래를 포함한 총 4곡을 담고 있는 EP 인 'The Search for Everything - Wave One' 을 발매했죠 ㅎㅎ 뭔가 Wave One 이라고 한거보면 Wave Two 도 나올 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 여하튼 ! 우선 John Mayer 에 대해 소개해드리자면, 엄청 유명한 노래 있죠? Your Body is a Wonderland 의 그 John Mayer 맞고요, Katy Perry 와 Taylor Swift 와도 사겼던 그 John Mayer 맞아요 ㅋㅋㅋ 엄청 화려한 애인들이였죠??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거고 빠지지 않는 외모와 일명 'Eargasm' 이라고 불리는 꿀 떨어지는 목소리+노래까지 !! 부럽네요 ㅋㅋㅋ 그리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Pop-Blues singer-songwriter 이기도 하고요 :) John 은 어릴 때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아서 지역 클럽 등에서 활동을 했으며 Maroon5 의 기타리스트인 James Valentine 과 함께 버클리 음대를 다녔어요. 하지만 1년만에 학교를 때려치우고 1999년에 첫 번째 EP앨범인 'Inside Wants Out' 을 발매해서 활동하던 도중에 2000년 South by Southwest Music Festival 에서의 공연으로 Aware Records 사의 눈에 띄어서 계약을 맺어요. 그 후에 꾸준히 활동을 하면서 총 7번 Grammy Awards 에서 수상을 하고 거의 앨범을 낼 때마다 Nominated 되는 것 같아요 ㅋㅋ 그만큼 음악적으로도 인정을 받는다는 거겠죠 ? 그리고 노래뿐만 아니라 기타리스트로도 인정을 받고 있어요. 2007년 2월에 나온 롤링스톤지에서 'New Guitar Gods' 라는 새로운 3대 기타리스트 특집 기사를 냈는데 3명 중 한명으로 뽑히기도 했고 Eric Clapton 도 인정한 기타리스트에요 :) 그럼 이제 노래를 한번 들어봐야겠죠 ?? 약간 복고풍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좋지 않나요 ? ㅋㅋ 실제로 한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은 70년대 스타일에 기반을 둔 노래들로 채웠다고 말했어요 ㅋㅋ 그리고 앞에서 얘기했듯이 Wave Two 가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 다음 앨범도 약 4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이번 4곡과 유사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노래에 대해 얘기하자면, 제목 그대로 주말에 연애하는 내용이에요. 아마 서로 멀리 떨어져있거나 주중에는 너무 바빠서 서로 볼 수 없는 사이인 것 같아요 ! 그러면서 '이제 주말이니까 너랑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이런 내용이에요. 노래가 약간 클래식한 분위기인데 거기에다가 담백한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듣기 편한 노래가 완성된 것 같아요 ㅋㅋ 자기전에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그런 노래.. 전 4곡 중에 이 노래도 좋긴 하지만 'Moving On and Getting Over' 도 좋더라고요 ! 이 노래도 공유해드릴테니까 꼭 들어보세요 ! ㅋㅋ 그럼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