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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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 영화계에서 거장 길로 가고 있는 듯한 여자 감독 3인





셀린 시아마

(Céline Sciamma, 1978)

대표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톰보이, 워터 릴리스 등

차기작
쁘티 마망 Petite Maman
엄마와 딸, 할머니의 시공을 넘은 연대에 대한 이야기로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영감을 받음 여름 프랑스 개봉


알리체 로르바케르

(Alice Rohrwacher, 1982)

대표작
더 원더스, 행복한 라짜로 등

차기작
라 키메라 la chimera
토스카나 지방을 배경으로 고대 유물 도둑에 대한 이야기


미아 한센 러브

(Mia Hansen-Løve, 1981)

대표작
다가오는 것들, 에덴: 로스트 인 뮤직 등

차기작
베리만 아일랜드
전설적인 천재 감독 잉마르 베리만의 섬에 간 커플이 자연 속에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혼동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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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전신 마비 된 재벌남 간병하게 됐는데 진짜 성격 띠꺼워;;
❌ 댓글 스포 자제 부탁 조용한 시골 마을 카페에서 6년 동안 일한 '루이자 클라크' 카페가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하루 아침에 백수가 됨ㅠㅠㅠㅠ - 우리 루는 일자리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 힘내^^ 실직한 아빠, 집안일만 해온 엄마, 공부하는 동생들 가장이나 다름없던 루이자는 한시라도 빨리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일자리 소개소를 찾아감 - 오 이거 당신 집에서도 안 멀고 급여도 쏠쏠한데...옷은 좀 점잖게 입어야 함 ㅇㄸ? - ㅇㅋ 할게요 뭔데요? - 장애 있는 사람을 돌보는 일인데 기간도 6개월임 너한테 딱이야 - 돌본다구요? 암튼 일자리 소개소에서 준 주소를 가지고 면접 보러 감 여자분 나와 있는 거 보니 돌볼 사람이 저 분 남편인가? - 윌, 소개해 줄 사람이 있어 루가 간병할 인물은 당연히 남편...은 아니고 아들인 윌리엄 윌은 사고 전까지만 해도 촉망받는 젊은 사업가에 훤칠한 키+잘생긴 얼굴 그리고 존예인 여친까지... 걍 인생 자체가 존나 완벽 그러다 비 오늘 날 오토바이 사고로 척수가 손상돼서 전신마비 환자가 되어 버림...ㅠ - 하이 아임 루....^____^ 루와 윌의 첫만남 존나 뻘쭘.... - 흐에에에ㅔㄱ유우욱ㅣㅇㅇ흐어엉어ㅓ어ㅓ겅웰세ㅔ렝 - 윌리엄, 그만해 일부러 루이자 골려 주려고 첫만남부터 이상한 흉내 내는 윌리엄 앞날이 예상가지만... 그렇게 6개월간의 간병인 생활을 시작하게 됨 - 드라이브라도 할까요? 평소에는 뭘 해요? - 그냥 앉아서 허송세월 보내요 - 아니면 컴퓨터라도 갖다 드릴까요? - 왜요 내가 가입할 만한 단체라도 찾았나요? '휠체어 조식 클럽'이나 '장애는 나의 것' 같은거? 루가 무슨 말을 걸어도 매사에 삐딱하게 답변하는 윌 하다 못해 이젠 그냥 자기랑 있을 땐 입 다물어 달라 명령까지 함 - 미안해 윌... 네 사고로 힘들어 할 때 루퍼트가 정말 큰 힘이 돼 줬어... - 친절도 하셔라 그러던 어느 날 '전 여자친구'와 같이 회사 다니던 친한 '친구'가 '결혼 소식'을 들고 윌에게 찾아옴 사랑하던 여자친구와 베프의 결혼 소식에도 가만히 앉아서 이야기를 들을 수 밖에 없는 윌 그들이 왔다 간 뒤 윌은 자신의 '멀쩡했던' 시절 찍은 사진들을 집어던지고 루이자는 그 액자들을 주워 고치고 있었음 - 그거 알아요 루이자? 그거 실수로 부순 거 아니에요 고칠 시간에 나가서 그 촌스러운 옷이나 더 사러 가요 ㅅㅂ 존나 보자 보자 하니까 개빡친 루이자는 속에 있는 말을 다 쏟아 냄 - 당신 친구들한테는 그래도 싸지만 나한테까지 이럴 필요는 없잖아요? 난 내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굳이 내 인생까지 비참하게 만들려고 애쓰진 말아 줘요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당신이 좋아서도, 걱정 돼서도 아니에요 그냥 돈이 필요해서 있는 거라고요 그것도 절실하게... - .... 놀랍게도 둘은 그 일을 계기로 급속도로 친해지게 됨 그러던 어느 날 루이자는 윌의 부모님이 하는 이야기를 엿듣게 됨 - 자유? 당신은 이게 자유예요? 스위스 우편을 알아봤기에 망정이지 - 윌과 약속 했잖소 6개월이라고.... - 그 애의 마음을 돌릴 시간이라고 생각했지 아들이 죽는 걸 돕겠다니...! 그건 바로 존엄사가 허용된 스위스에 가서 죽겠다는 윌이 부모님에게 준 시간이 6개월이었단 것 그리고 루이자가 윌을 간병하는 기간 또한 6개월이었음 그 얘를 듣고 큰 충격을 받은 루이자는.... Me Before You, 미비포유 (2016)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왓챠에는 있음 🙆‍♀️🙆‍♂️🙆 ❌ 한가지 얘기하고 싶은 건 미 비포 유 원작도 매우 훌륭한 거 아는데 그냥 거기까지만 언급해 줬으면 좋겠어 영화가 어떻든 나한텐 둘 다 인생 작품이라...🙏 출처ㅣ더쿠
대만의 아침식사 종류 8
대만의 경우 항상 아침밥을 먹는 문화 + 출근시간 늦어도 괜찮은 사회 분위기 때문에 아침 식당이 매우 잘 되어있는 편 루로우판 간장에 오향을 넣고 졸인 고기를 밥 위에 올려먹는 음식 보통 여기에 굴 오믈렛을 같이 시켜먹음 요우티아오 우리나라로 따지면 꽈배기같은 음식 보통은 콩국과 함께 먹는 대표적 아침식사 워낙 오래된 음식이라 아침에 줄 서있는 식당은 대부분 이거 파는 곳 딴삥 위에 요우티아오+또우장이랑 쌍두마차 세개를 다 같이 파는 식당도 많음 밀 전병을 얇게 부쳐서 재료를 넣고 구움 햄 딴삥, 옥수수 딴삥 등등 들어가는 대로 이름이 됨 러우저우 고기죽? 고기국밥? 사실 러우저우 말고 그냥 '저우 (죽)'이 대만사람들에겐 중요한 식사라고 함 그렇기에 죽과 곁들여 먹는 다양한 반찬들도 별미 쯔주찬 우리나라로 따지면 백반 각종 메뉴들을 먹을만큼 골라 선결제해서 먹는 방법 가격은 우리나라돈으로 3~4천원선 꽈바오 대만의 햄버거/핫도그 같은 존재 빵 안에 야채와 고기를 넣음 고수도 종종 들어가고 땅콩소스도 들어감 총좌빙 페스츄리처럼 겹겹이 만들어 먹는 대만식 팬케이크 사진만 봐도 알겠지만 저 조합에 맛이 없으면 징역가야함 로보까오 일명 무떡 채썬 무를 찐 다음 쌀가루와 한번 더 찌고 다시 구워서 나오는 음식 근데 식당마다 맛 차이가 너무 심해서 뽑기(?)를 잘해야 함 출처 드셔보신 분 있나용? 다 맛있어보여요..😋
몇년 사이 젊은이들 유입이 많아진 직종
옛날부터 어른들이 이 기술 하나만 배워도 밥 굶고 살진 않는다고 했던 기술들 중 하나인 정형 기술. 발골 ,지육 기술등으로 불리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비슷한 뜻으로 통용되는 것 같음.  갈수록 취업하기가 힘들어서인지 과거엔 인식이 나빠서 젊은 사람들은 잘 하지 않으려고 했던 직종들에 젊은 사람들의 진출이 많아진 것 같음. 아마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사는 동네에도 2030 젊은 청년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하나씩은 있지 싶음 움짤만 봐도 알겠지만 쉬운 기술은 아님. 위험하기도 하고  실제로 칼을 다루는 일이라 많이들 다치심 ㅠ 그래서 이런 갑옷들 입고 작업하심  이렇게 위험한 정형기술 없이도 정육점이나 육류 사업은 가능하다고 함. 다만 부분육을 공급 받아 파는 것보다 정형 기술을 배워서 직접 작업해서 파는 게 단가면에서 훨씬 경쟁력 있고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어서 보통 몇 년 기술 배운 후 정육점으로 독립, 육류관련 사업 테크를 탄다고 함. 궁금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은 유튜브에 관련 다큐, 현직자 인터뷰 영상등등 도움될만한 정보가 많으니  한 번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 ㅎ 출처 : 도탁스 저희 동네에도 젊은 남성들이 운영하는 정육점이 2개나 있어서 더 공감되네요 본문 받고 건설업도 유입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형틀 용접 도장 방수...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