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ie
6 years ago10,000+ Views
http://ebs.daum.net/docuprime/episode/5082?t__nil_issue=uptxt&nil_id=6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성격의 대표 분류요인. 바로 내향성과 외향성! 내향인과 외향인의 차이를 알 수 있는 척도! 당신은 혼자 있는 시간이 좋은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 좋은가? 깊은 대인관계 vs. 폭 넓은 대인관계? 낯선 사람과의 만남은? 우리는 스스로에게 몰입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내향인과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에너지를 만드는 외향인을 따라다니며 그들의 생리학적인 차이를 비교해보았다. 자기표현이 활발하고 적극적인 외향인이 주도하는 사회! 만약 당신이 내향인이라면 성공할 수 있을까? 물론 YES! 여기, 내향인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성공한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용히 자신의 위치를 지켜나가며 내부적으로 실력을 쌓아가는 내향인들의 숨은 능력과 잠재력을 찾아보자. 내향성과 외향성. 그것은 어떤 성격이 우월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 제니퍼 콘와일러 / '내향적인 리더' 저자 (연구결과에 의하면) 조직의 지도자들이나 임원들은 내향적인 성향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비롯하여 빌 게이츠나 유명한 투자자 워렌 버핏과 같은 수많은 지도자들이 말입니다. - 킴 부이 / CNN 스페셜프로젝트 책임 프로듀서 - 내향적인 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는 갑자기 외향적인 사람으로 바꾸려는 것입니다.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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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는 내향과 외향이라는 구분없이 태어나지만 그 후 주어지는 상황과 대우? 등의 따라 그 사람의 성향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계기가 있다면 내향에서 외향으로 외향에서 내향으로 변하는것이 가능하다고봅니다
@easthong 못 바꾸는건 아니겠지만 바꾸기 어려운건 사실인거 같아요~ㅎ
내향성과 외향성은 태어날 때 부터 주어지는 것인가요? 바꾸는 게 불가능 할까요? 그것부터 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못 바꾼다는 것을 전제하고 순응하며 사는 것도 좋지만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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