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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내 친구 대기업 취업 성공했다! 저번 달 첫 월급 받았는데 남자친구에게 맞아 죽었어

내 친구 결국 IT 계열 대기업 취업 성공했다! 저번달에 드디어 정규직 첫 월급 받았는데 월급받은 다음 날 남자친구에게 맞아 죽었어.

가해자는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영장이 기각됐고, 나와 내 친구들 그리고 유가족들은 이 사건이 묻혀서 가해자가 가벼운 처벌을 받을까봐 무서워하고 있어.

'30대 폭행' 검색해서 조금만 찾아보면 여러 관련 기사가 나와. 화나교나 댓글 혹은 그냥 읽고 지인들에게 공유라도 부탁해... 제발 내 친구 좀 도와줘...

한 30대 남성이 자신과의 연인 관계를 주변에 알렸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폭행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끝내 사망했습니다.

오늘(20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상해치사 등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5일 여자친구인 B 씨와 말다툼을 하다 폭행을 휘둘렀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B 씨가 지인들에게 A 씨와 사귀는 사이라고 밝힌 것을 두고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 측은 "A 씨가 연인 관계를 알렸다는 이유로 폭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B 씨는 폭행으로 의식을 잃었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한 달 가까이 혼수상태로 지내다가 지난 17일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증거인멸 가능성이 작고 도주 우려가 없다"면서 기각했습니다.

피해자가 사망함에 따라 경찰은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건 증거물을 감정 의뢰하고, 의료진에게 공식 소견을 요청했습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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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대단한새끼길래 살인인데 불구속이지?
제발 처벌을 제대로 해주세요...ㅜㅜ
그이쁜 나이에 쓰레기를만나ᆢ왜 불구속이지? 우리나라는 법이 반대로 가는듯 세금은 오지게 걷어가면서. 세금내는 시민은 법이 안지켜줄까?
우리사회에 진짜 판사들이 필요할까? 작금의 현실이라면, 판새들 없어도, 국민들이 알아서 처리가능하다고 생각함.
뭐하는 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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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홀연히 잠이 들어 꿈을 꾸게 되었는데, 꿈에서는 대한이 세계에서 제일 문명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어 있었다. 친구들과 더불어 세계를 유람하기로 작정하고 먼저 우리나라 강산부터 구경하는데, 성중(城中)에서부터 시작하여 종로라 하는 곳을 가보니 10여 층씩 되는, 옥석(玉石)으로 지은 집들이 창공에 높이 솟아 있다. 이리저리 둘러보니 전깃줄과 전홧줄은 사방으로 거미줄 업히듯 하였고, 길들은 전부 우물정자 로 되어 있으며, 좌우에 사람이 다니는 길과 우마(牛馬)가 다니는 길이 각각 나뉘어 있어 편리하다. 길 위에는 박석(薄石)을 깔아 먼지가 흩날리지 않고, 길 중앙에는 각종 식물을 심어서 보기도 좋거니와 왕래 하는 사람들을 향기롭게 한다. 사방에 화륜차와 마차 소리에 정신을 가다듬기가 어렵다. 각 전(시장)들을 구경하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태산같이 쌓인 물건들은 전에 보지도 못하고 이름도 모르는 물건인데 장사꾼들의 자본이 얼마나 되는지 묻자 적은 장사는 수백만원, 큰 장사는 수천만원이라. 이리저리 둘러보았더니 한강물을 보게 되었는데 강 중으로 띄우는 화륜선과 범선은 볼 수도 없고 강은 다리로만 왕래하여 건너기에 한량없이 편하도다. 지천에 공원이라 공원에 들어간즉 가지각색의 보기 좋은 나무와 꽃다운 화초 속에 백성들이 돈을 내어 유명한 공있는 사람들의 형상을 옥석으로 수백개씩 만들어 세움으로써 천추만세(千秋萬世)에 공을 표하였으며 사방에 있는 물에는 수백개의 장식이 올라갔다 내려올 때 오색이 영롱하니 경치도 좋거니와 풍악 소리에 세상 근심이 없어진다. 학교마다 들어간즉 학교들도 크거니와 수도 많은지라 전국 인민 교육으로 말하자면 백에 구십구는 다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밖에 없으리라. 성중을 다 구경하고 새문(서대문)밖을 나아가니 정거장이 있는데 한 번 타면 반도국에 못 가는 곳이 없는 철도에 올라 인천으로 향할 때 용산에 다다르니 좌우의 제조소(공장)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지라. 잠시 후에 인천에 다다르니 태극 국기 단 군함들과 상선들이 항구에 가득하며 세출은 세입보다 몇백배라. 삼남을 다 구경하고 강원도 금강산에 이르니 금강산 경치도 좋고 꾸며놓기도 잘 꾸며놓았다도다. 금강산이 세계에서 유명하니 외국사람이 몇만명씩 와서 쓰는 게 돈이오. 대한사람은 버는것이 돈이로다. 며칠안에 삼천리 강산을 다 구경하니 십리마다 포대가 있어 외국 군함은 고사하고 비도(匪盜)조차 들어올 수 없으며 백성은 일에 편안하여 무명잡세가 무엇인지, 죄없이 잡혀가어 혹독한 형벌을 받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태평한 세월이라. 나라에 공이 있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 백성들이 갓 벗고 경의를 표하고, 상의원(의회)에 들어가도 백성들이 뽑아 보낸 의관(국회의원)들의 학문도 유려하여 좌우에 앉아 공사를 의논하는데 한 의관이 연설을 하는 것이었다. "우리나라는 수백년 전에 나라의 존망이 위태롭고 지극히 빈약하여 그때에는 관민(官民)이 다 학문이 없어 그리하였는지라. 세력이 있는 관리들은 땅을 외국에게 주고 매관매직도 성행하여 백성들이 떠들고 일어났고, 그때 외국사람들도 다 말하기를 나라에 좀 여망(與望)이 있다 하였으니 학문 없는 백성들이 남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고 철모르고 떠들다가 정부에서 죽기로 기약하니 그 백성의 입을 막고 마음대로 벼슬을 팔며 협잡을 하여 백성을 압제하던 사람들 중에서도 몇몇이 이대로 있으면 나라가 무사하지 못할 것을 알고 죽기로 힘을 다해 관민간에 합동하여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문명 강국이 되었다." 그 때 사상을 불문하고 나라일을 하던 사람들의 형상을 만들어 종로에 세움으로써 천추만세에 이르도록 공을 표시하는 것이 옳다고 하는 연설을 듣고 있었는데, 딱 소리에 놀라 깨어보니 음력 기해년(1899년) 정월 보름날에 아이들이 부럼을 깨는 소리더라. -제국신문 1899년 2월 25일자 中 정말 이건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왔다 간 것 같이 세세하지 않소 예지몽이었던가. 이야말로 코리안 백투더퓨처 아니겠소.
중고가가 200만원에 달했다는 지금 일본에서 화제인 만화책.jpg
1999년 발매된 “내가 본 미래”라는 만화 작가가 꿈에서 본 내용을 만화로 그림 1976년 11월 24일 꿈에서 퀸의 프레디 머큐리가 병으로 죽는 걸 봄 1991년 11월 24일 프레디 머큐리 에이즈로 사망 1992년 8월 31일 다이애나 비가 아이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꿈에서 봄 1997년 8월 31일 다이애나 비 교통사고로 사망 그외에도 1982년 4월 25일 꿈에서 젊은 인기 락 가수가 요절하는 걸 봄 1992년 4월 25일 유명가수 오자키 유타카 26세 나이로 요절 1995년 1월 2일 꿈에서 갈라진 대지와 문자를 보았다 1995년 1월 17일 고베 대지진 이까지 보면 책이 1999년에 나왔으니 그 전에 일어난 사건이야 끼워맞춰서 주작가능하지 않느냐 반론이 나올 수 있는데 1996년 3월 11일 꿈에서 동일본 어딘가의 대재난을 보았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아예 정확히 위치도 적어넣음.. ㅎㄷㄷㄷㄷㄷ 그리고 1995년 2020년경 새로운 바이러스가 4월을 정점으로 사라지고 10년 후 다시 돌아온다 2020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4월을 정점으로 사라진다고 했는데 틀린 거 아니냐?? 라고 할 만 하지만 2020년 4월은 일본이 첫 비상사태를 선포한 때임 만약 작가가 단편적으로 미래를 봤다면 그렇게 이해할 수도 있음.. 예언 중 아직 현실화 되지 않은 예언 1991년 8월 20일 후지산이 거대하게 분화하는 꿈을 꿨다 (꿈꾼 시기가 확실하지 않음) 요코하마의 해안가로 쓰나미가 몰려오는 걸 봤다 시계를 봤는데 시계는 5시경에 멈춰있었다 동일본 대지진때 아이야고 할 수 있는데 당시 요코하마쪽은 쓰나미가 크게 안옴 그리고 시간대도 맞지 않아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예언니라고 봄 더쿠펌 ㅎㄷㄷㄷ 근데 왜 다 안 좋은 것만 보냐
집에 혼자 있었을때 겪은 무서운 상황들
"밤에 기타 치는데 분위기 내려고 초 2개를 붙였어. 난 다른 방향을 보고 기타 치면서 창문 밖을 보고 있었고 좀 있다 뒤를 돌아봐서 초를 향해 갔는데 그 중 하나가 아예 사라진거야. 받침대는 여전히 있었는데, 녹은 촛농도 없고, 그냥 받침대 하나 덜렁 있고 나머지 하나는 내가 불 붙인지 얼마 안돼서 녹은 만큼만 있고 여전히 불이 붙어있었어. 거의 새벽 3시였는데 난 너무 무서워서 차에 타고 바로 아빠네 집으로 달려갔어." "집에서 혼자 잠들었어. 침대에서 뒤척이다, 평범하게 눈을 뜨고 바로 눈을 감았어. 그 짧은 순간에, 맹세코 누군가 내 침대 아래에 있는걸 봤거든. 난 그대로 누웠어. 눈을 감은채 깨있었지. 잠든척 하고선 방에서 숨소리나 인기척을 들으려고 했지. 너무 무서워서 눈뜨고 보질 못하겠더라, 창문 열리는 소리도 없이 누가 들어오진 못했을거라고 위안하면서 다시 잤어. 아침에 일어나니까 정문이 열려있더라. 그들은 아무것도 챙기지 않고 아무런 흔적도 안남겼어. 아직도 진짜 소름끼쳐." "어느 오후에 누가 우리집 문을 두들기더라. 난 계량기 측정하러 온 사람이라 생각하고, 문을 열었어. 그 뒤로 기억나는건, 두 덩치 큰 남자가 날 집으로 밀어붙이곤, 그 중 한명이 날 벽에 내다던졌어. 그러곤 날 소파에 밀치더라. 그들은 자기네들이 Hell's Angels (미국의 바이크 갱단)이라고 하곤, 내 남자친구가 마약을 너무 많이 팔아서 자기네 수익이 적어진다고 화가났다 했어. 계속 날 이웃집 사람 이름으로 부르더라. 이웃집이 마약을 판다는건 알긴 했는데. 거기 들른 사람들이 5분도 안되서 나가는걸 보고 확신했지. 난 계속 내가 그 사람이 아니라고 했어. 한명은 우리 집을 뒤지고, 나머지 한명은 날 소파에 박혀있게 했지.  걔네는 자기네가 잘못 찾아온걸 알았나봐, 자기네가 말한 것들이 집에서 안나왔거든. 이웃집은 단층집에 지하실이 있고, 우리집은 방 4개에 뒤에 분할된 집이거든. 난 내 메일을 보여줬지, 거기에 내 이름이 뜨니까, 그러니까 걔네는 자기네가 좆박은걸 알아차리더라.  걔네는 자기네가 이웃집 남친을 쫓아온거라 말했어, 걔가 자기 사촌을 강간해서 그랬다고. 개소린건 알았는데, 신경 안썼어. 내 돈을 털어가곤, 걔네는 나갔어. 이젠 내 현관문에 새 잠금장치를 달았어." "난 그때 21살인가 22이었고 혼자 살았어, 그리고 쾌적한 밤이면 창문을 열어뒀지. 땅에 가깝게 낮은 창문이었고 마음만 먹으면 넘어올 수 있었지, 근데 창살이 떼기 어렵고 꽤 안전한 동네에서 살아서 깊게 생각은 안했어. 담배냄새가 나서 밤에 일어났고, 불을 켜려고 팔을 뻗으니 누가봐도 사람인 것에 손이 닿았어. 그때 정신이 확 들곤, 내 안방에서 웃통을 벗은 사람이 있단걸 알았지, 담배피면서 날 쳐다보고 있었어. 그 사람한테 나가라고 소리친게 기억나, 그리고 그 사람이 날 놀라게 한 것 처럼 내가 그 사람을 놀래켰나봐, 바로 창문에서 뛰어내려서 도망치더라. 창문을 쾅 닫고 그 앞에 책장을 옮겨놨어, 그리고 아침에 나가보니 창살이 우리집에 걸쳐져있더라. 그 날 밤에는 자질 못했어, 그 뒤로 창문에 금가기라도 하면 잠을 못자. 그리고 건물 1층에 사는것도 절대 안해. 그 사람이 강도인지 강간하려 온건지 둘 다인지는 몰라도, 진짜 소름이 끼치고 내가 일어나지 못한 새에 몇번이나 그런건지 의문하게 만들었어." (레딧 펌) 휴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섭죠
펌) 와 괴담 유튭에서 쓰나미 생존자 이야기 듣는데 존나 무서워;;
오늘은 괴담은 아니지만 괴담보다 더 무서운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이 글 보고 나서 원본 영상 보는데 어휴.....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은 정말 보잘 것 없는 존재군요....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댕주작 = 강아지, 펄럭 = 한국, 여창조주 = 엄마 1n년 전 쓰나미 직격으로 피해입은 쪽본 지역에 살고 계셨던 펄럭 분 사연인데 당시에 슈퍼에서 장 보고 있었는데 건물이 흔들렸다고 함 근데 이분은 지진을 못 느끼고 걍 서서 어 왜 갑자기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뛰쳐나가지? 이러고 있는데 점원들이 계속 얼른 가게 밖으로 나가라고 소리를 지름 그래서 일단 얼떨떨한 상태로 바깥에 나왔는데 앞이 안 보일 정도로 눈이 펑펑 내리고 있더라는 거 그때가 3월이었는데 날씨가 존나 이상하게 급변한 거… 그래서 이상하다; 왜 이러지? 무슨 일이지? 이러면서 정신없이 주차해둔 차로 갔는데 차 근처에서 웬 여자 목소리가 들림 저 좀 구해주세요, 살려주세요, 제 손 좀 잡아주세요 누가 막 이렇게 애원하는데 주변에 사람은 없고 목소리만 들리더라는 거 두리번거리다가 사람이 보이질 않아서 일단 차에 타서 시동을 걸고 헤드라이트를 켜니까 앞이 보임 근데 앞으로 나갈 땅이 없는 거; 정신 차리고 보니 차 바로 앞에 씽크홀처럼 구멍이 푹 패여 꺼져 있었음 그래서 내려서 들여다보니까 그 틈에 웬 아주머니가 빠져서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고 있음 아까 들었던 목소리가 이 아주머니 목소리였던 거.. 끌어 올려서 구해드리고 집으로 운전해서 돌아옴 집이 걍 2층짜리 주택이었는데 창문이 다 깨지고 현관문도 찌그러져서 반쯤 열려있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함 동네 주민들은 다 나와서 웅성거리고 있고.. 근데 문득 집에 댕주작을 혼자 두고 나왔던 게 생각나서 찌그러진 현관문을 비틀어서 열고 댕주작을 꺼내서 차에 넣으심 그리고 웅성거리는 동네 주민들 사이에 껴서 무슨 일인지 얘기하고 있는데 누가 뒤에서 ㅇㅇ엄마, ㅇㅇ이는 학교에서 왔어? 라고 묻더라는 거 그제서야 야, 나 아들이 있었지? 생각이 나더라고 함 그래서 정신없이 아들 다니는 학교로 가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앞으로 나갈 수가 없음 그래서 일단 공터에 대충 주차를 해놓고 뛰어서 학교까지 가서 애를 만나고, 음식이랑 옷을 가지러 다시 집으로 돌아옴 근데 아까도 그러고 있었던 동네 주민들이 여전히 거기 서서 우왕좌왕하고 있더라는 거 그때 누가 뛰어오더니 여기서 이러고 있으면 안 된다고 쓰나미 오니까 ㅃㄹ 높은 지대로 피신하라고 소리소리를 지름 근데 그분들은 (노년층이었대) 어쩌지, 대피를 해야 하나? 이러고 머뭇대고 있는데 사연자는 쓰나미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여기 있으면 안 되겠단 직감이 들더래 그래서 일단 차를 몰고 동네에 있는 큰 쇼핑센터로 가야겠다, 거기가 지대가 높으니까 거기 가야겠어 이러고 나감 그래서 운전을 해서 가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차들이 안 움직임 이분이 타고 있던 차가 suv처럼 높이가 좀 있는 차여가지고 창문을 열고 고개를 빼서 보니까 차들 앞으로 웬 새까만 벽이 밀려오고 있더라는 거 무슨 말도 안 되게 커다랗고 까만 구름처럼.. 근데 다시 보니까 그 벽 위에 차도 있고 집도 있고.. 뭐가 떠밀려 오는 모습이더래 그제서야 정신이 퍼뜩 들면서 저게 쓰나미인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앞뒤에 있는 차들을 들이받아서 밀고 방향을 틀어서 길 반대편에 있던 오토바이 대리점으로 감 그게 좀 큰 대리점이라 주차장이 있어서 거기 차를 대고 내리는데 그 대리점 안에서 직원이 열쇠 꾸러미를 들고나오더니 비상구를 열어주면서 이 문 통해 나가면 논이 있는데 그대로 뛰어가면 학교니까 학교로 피신하라고 도와줌 그래서 거기를 지나려는데 논에 아무것도 없고.. ㄹㅇ 발이 푹푹 빠지는 뻘이었다는 거 댕주작은 복조리처럼 생겨서 끈 잡아당기면 입구를 조일 수 있는 가방에 넣어서 손에 들고, 아들이랑 손 붙잡고 그 뻘을 건너는데 애가 눈에 미끄러져서 넘어져서 무릎이 푹 꺾임 아들 손을 잡아끌면서 일어나, 일어나 이러고 있는데 그 순간 애가 뒤를 슥 돌아보고는 갑자기 엄마!!! 이렇게 비명을 지르더니 그때부터는 넋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앉아만 있더라는 거 사연자는 너무 초조해가지고 일어나, 일어나, 가야지 이러는데 애가 멍한 목소리로 어, 어 이렇게 대꾸만 하고 몸이 딱딱하게 굳어서 움직이질 않더래 그래서 사연자도 뒤를 돌아봤더니 방금 지나온 큰길로 차들이 막 떠내려가는데 그 안에서 사람들이 창을 막 두드리면서 살려달라고 울부짖고 있더라고 함.. 애가 그걸 보고 넋이 나가서 몸이 굳어버린 거 그리고 쓰나미는 계속 몰려와서 논으로도 들어오려 하고.. 뭔가 더 할 수 있는 게 없었음 근데 그런 상황에 처라면 인간이 자기 목숨을 포기해버리는 게 말도 안 되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이상하게도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더니 쉽게 포기가 되더라고 함 그래서 아들 앞에 같이 앉아서 아들 머리를 자기 무릎에 묻고 댕주작 넣어놓은 가방끈으로 아들이랑 자기 손을 묶은 다음에 (시신이라도 흩어지지 않고 같이 발견되길 바라서) ㅇㅇ아, 이제부터 몸이 엄청나게 아파지고 추워질 거 같아 근데 절대 고개 들지 마, 엄마랑 약속해 이렇게 얘기하는데도 아들은 넋이 나가서 그냥 어, 어 이렇게 기계적으로 대답만 하더라고 함 그래서 아들이랑 같이 앉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는 게 사연자가 어릴 때부터 달리기를 ㅈㄴ 못했대 근데 아들도 이분 닮아서 달리기를 진짜 못하더라는 거 그게 생각나서 ㅇㅇ아, 생각해보니까 우리는 진짜 닮았어 엄마도 달리기를 너무 못해서 펄럭에 사시는 니네 할머니 소원이 운동회에서 엄마가 공책 타오는 거였어 이런 얘기를 해주는데 애가 갑자기 엄마, 그럼 뛰어! 이러더니 벌떡 일어나서 뛰더래 그래서 아까 묶은 끈을 어떻게 끊어서 아들 먼저 앞으로 보낸 다음에 쫓아가는데 이제는 이분이 힘이 다 풀려가지고 제대로 속도가 안 나더라는 거 발이 안 떨어지더래 근데 애는 계속 도망치게 해야겠으니까 ㅇㅇ아, 누가 먼저 학교 도착하는지 내기하자 근데 뒤돌아보면 반칙이야 이러면서 자기는 서 있고 애는 먼저 보내는데 목소리가 점점 멀어지니까 애가 뒤를 돌아보게 된 거 그러더니 엄마, 쓰나미가 오고 있어! 이러면서 다시 사연자 쪽으로 되돌아오더래; 그래서 어? 여기로 오면 안 돼! 이렇게 소리를 지르려는데 그 순간 자기도 모르게 아들 쪽으로 뛰고 있더라고 함 아까는 그렇게 발이 안 떨어지더니…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학교로 대피를 했는데 이제 학교 운동장으로도 사람들이랑 차랑 막 범벅이 돼서 쓸려가더래 속수무책으로.. 근데 인간이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겠지만 당시에는 그걸 보면서 아무 감정이 안 들었다고 함 그냥 어, 사람들이 떠밀려가네 내일은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이런 생각만 무상하게 들고.. 심지어 아까 아들 데리러 학교로 달려가던 중에 만나서 잠깐 대화 나눴던 아들 친구네 여창조주랑 아들 친구가 떠밀려서 실종? 사실상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서도 아 그랬구나.. 이런 생각밖에는 안 들었다고 함 그리고 그제서야 알게 된 건데 처음으로 쓰나미를 목격했을 때 까만 벽이 다가오는 것 같았다고 했잖음 그게 막연히 쓰나미 하면 물이 떠밀려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1차로는 물이 밀려들어 오고 2차로는 뻘이 밀려오는 거라 함; 사연자가 본 건 2차로 온 쓰나미였고 그래서 물이 아닌 그 흙이랑 뻘같은데 8, 물은 2 정도로 섞여서 뻘이 사람이며 차며 다 쓸고 내려갔던 거.. 이거 뒤로도 오싹한 얘기 많았는데 다 옮기진 못하겠고 걍 저 앞부분이 진짜 존나 현실 무서움이었음.. ㅠㅠ 그리고 저 사연자가 쓸려 죽어가는 사람들 보면서도 아무 감정이 안 들었다는 부분에서 생각난 게 저런 생사의 기로에 놓이면 뇌가 생존을 위해 전두엽의 활동을 멈춰버리는데 (공포 반응이라고 한다고 함) 그러면 당장 직면한 사건이랑 관계없는 일에 대한 생각은 전면차단된다고 함 그래서 저 사연자도 초반 부분에서 순간 자기한테 자식이 있었는지조차 잊었던 것 같음.. 그리고 그런 상황에 처하면 싸우거나 도망가야 생존 확률이 올라가니까 근육은 바짝 긴장되고 허기 같은 기본적인 감각도 잊혀진다는데 사연자도 그때 학교에서 일주일 동안 고립돼 있으면서 아무것도 못 먹었는데 배가 하나도 고프지 않았다고 함.. 근데 그러면서도 기이하게 느껴졌던 게 그 학교에 본인 아들 포함해서 어린애들이 정말 많았는데 그 많은 애들 중에 한 명도 배고프다고 보채질 않더라는 거 심지어 댕주작까지도;.. 이 부분 들으면서 ㄹㅇ 생존본능이라는 게 진짜 동물적이고 본능에 새겨진 감각이구나 싶었음 새삼.. 출처 : 해연갤 + 영상으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ㄷㄷ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실화)일본에서 싼집에 들어가면 생기는 일
지긋지긋하게 덥군요 그래도 습하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하계 올림픽 다들 보고 계신가요? 저는 꼭 제가 보면 결과가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 궁금증을 최대한 참고 뉴스로 결과를 접하고 있습니다 ㅠ 더운 날씨에 모든 선수들 부상없이 돌아오시길..!!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이건 저 사람이 글쓰기 2주전에 쓴걸로 추정하는 댓글 싼집은 들어가면 안되나 봄 출처 : 디미토리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강간당한 딸의 복수를 감행한 어느 럭비선수 이야기.txt
2년 전 은퇴한 럭비 스타 출신의 요셉은 지금껏 살아온 필드를 떠나 보다 자신의 가정에 충실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런 그의 결심에 팬들은 따듯한 격려와 함께 그를 배웅해주죠. 그렇게 럭비를 떠나 가정에 충실하던 요셉에게 어느 날 거대한 비극이 찾아오게 됩니다. 바로 지난달, 자신의 10살짜리 딸이 7명의 남자들에게 집단 강간을 당한 것입니다. 더욱이 비극적인 것은, 딸 아이가 그렇게 강간을 당한 것도 모자라 그로 인해 에이즈에 감염되었다는 것이죠.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의 에이즈 환자 수는 전 세계 에이즈 환자의 2/3에 달합니다. 남아공 역시도 예외는 아니라 전 인구의 1/10이 넘는 숫자가 에이즈 환자이며 임산부의 1/3이 에이즈에 감염되어 있는 실정이지요. 게다가 민간에 퍼진 ‘처녀와 성관계를 가지면 에이즈가 낫는다’는 미신 때문에 보호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오히려 강간과 에이즈의 타깃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심지어 생후 3개월 된 아이가 에이즈 환자에게 강간당한 사례조차 있으니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요셉에게 내려진 이러한 비극은, 그러나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딸아이를 강간한 7명의 신원을 심지어 피해자 가족인 자신조차 알 수 있을 만큼 확실하게 알려졌음에도 경찰이 제대로 수사에 착수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는 그들이 갱들과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인데요. 남아공의 불안정한 치안으로 인해 경찰조차 갱들을 어찌할 수 없기 때문에 경찰들은 갱들과 연관된 사건은 대개 흐지부지 넘어가려 들기 마련이었기 때문이죠. 누가 자신의 딸을 유린했는지도 알고, 당장 그놈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마을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도 않은 곳에서 살고 있는 것도 알고 있음에도 그 뒤에 있는 갱들이 무서워 수사를 진행하지 않는 경찰의 모습을 보고 요셉은 절망하고 맙니다. 그러나 요셉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법으로 그들을 심판할 수 없다면 스스로 심판하기로 결심한 것이죠. 결국 스스로 복수에 나선 요셉은 지난 한 주동안 자신의 딸을 강간한 7명 중 3명을 처참하게 살해하고 맙니다. 딸이 받은 고통에 분노한 부정(父情)의 표출은 엄청나서 살해당한 3명은 모두 머리가 잘린 채로 발견되었다고 하더군요. 어처구니없는 것은 요셉의 딸의 강간 사건에는 미적대던 경찰이 이러한 요셉의 복수가 알려지자 즉각 나서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그리고 얼마 전 결국 요셉은 체포되어 버립니다. 남아있는 강간범 4명 중 한 명을 발견한 요셉이 차를 타고 가던 그를 쫓아가 도끼로 살해하려다 실패했기 때문이죠. 27살의 그 강간 용의자는 요셉의 도끼질에 의해 심한 부상을 입었지만 가까스로 도망을 쳐서 경찰에 그 사실을 알리자마자 바로 출동하여 집에 돌아와 쉬고 있던 요셉을 체포하기에 이릅니다. “법이 그들을 심판하지 못했기에 내가 스스로 심판하고자 했다”는 요셉의 외침에 남아공 언론과 시민들은 일제히 동정을 표하고 있는 처지이지만, 비록 강간범이라고는 하나 3명의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한 명을 죽이려다 실패한 사실이 워낙 명백한지라 정상참작은 불가능할 것 같다고 예상되고 있더군요. 가슴 아픈 부정과 불합리에 대한 분노. 요셉의 사건은 비단 남아공만이 아닌 전 세계인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 . . . . 그러나 추후에 발표된 남아공 경찰 수사 결과에 따르면 요셉에게는 딸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즉, 모든 것은 정신병을 앓고 있던 요셉의 망상이 빚어낸 참극이었다는 것. (*법정에 선 그의 아버지도 요셉은 오랫동안 정신병을 앓았으며 그 부분을 정상참작해달라고 호소함) ㅊㅊ 이종 모야 반전 도랏네;;;;;;; 심지어 지가 여자 납치 강간ㅇㅇ........ 미식축구나 럭비 하던 사람 중에 경기중에 뇌에 충격 많이 받아서 정신질환 생기는 사람 많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진짜 읽다가 육성으로 헉했음
총에 맞은 아들을 안고 절규하는 아버지
희생자는 12살 미얀마 어린이로  할머니와 함께 집에 있었는데  미얀마 군경의 무차별 발포에 총탄을 맞게됨  그래서 아이 아버지가 총에 맞은 아들을 안고  급히 병원에 갔지만 결국 사망함 미얀마 군경의 경우 시민들의 저항의지를 꺾고자  일반 주택가를 향해 발포하고 있으며  특히 시민들의 공포감을 극대화 하기위해  일부러 어린 아이들만 골라 총살하는 경우도 있으며  부모가 보는 앞에서 사살하는 경우도 발생  이 아이는 올해 7살이 된 킨 묘 칫이란 여자 아이로  집에 들이닥친 미얀마 군경들에 놀라  아버지에게 달려갔다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사살당하고 끔찍한 광경을 목도한 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혼절함 조 묘 텟이라는 14살 소년은 찻집에서 일하며  어머니와 살아가고 있었는데  출근 직후 미얀마 군경의 총탄세례에 결국 사망함  어머니 말에 따르면 매달 월급 받으면  바로바로 어머니께 갖다드리면서  집안살림에 보탬을 주던 효자고 착한 아이였다고함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선  어린아이를 사살하는 자체도 미친 짓이지만  이런 행위가 시민들의 공포감을 극대화하기는 커녕  오히려 자식을 지키려는 부모나 조부모들을 자극하며  미얀마 군부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라 맹비난중  실제로 자녀를 지키기 위해 무장하는 부모들도 많으며  기존 미얀마 군부의 지지기반인 지역에서조차 군부에 대한 반감과 불만이 확산되는 상황이며  기존 군부 지지층조차도 등돌리고 있음  자녀를 지키는건 인간이든 동물이든 생명체의 본능이고  말못하는 짐승도 지 새끼 건들면 눈 뒤집어져서 달려드는데  그걸 정면으로 자극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으니  지금 미얀마 군부란 집단 자체도 뇌가 없는 새끼들인게 분명함  아무튼 이런 잔혹한 미얀마 군부에 대해  미국, 유럽등 서방세계는 제재하고 압박을 가하려하지만  중국, 러시아등이 싸고도는 통에 여의치않음  - 왕 저 번갯불에 구워 먹어도 시원찮을 잡놈 웃는 얼굴 꼴도 보기 싫구려. 일부러 아이를 골라 죽이는 일은 오히려 안팎으로 적만 더 만드는 일일텐데 대체 생각이란 게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