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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서브 남주였으면 큰일 날뻔했던 캐릭터
최수연 여주 지나칠수 있었는데 다시 돌아와 회전문에서 나올수 있게 도와줌 - 우영우 밥 먹었어? 매번 밥 먹었는지 물어보고 여주가 물병을 못따고 있으면 지켜보다가 안되면 도와줌 로스쿨 시절에는 다른 동기들이 영우를 따돌리지 못하도록 뒤에서 노력하고, 강의실의 위치를 알려주고, 바뀐 시험 범위를 알려줌 그래서 여주한테 "봄날의 햇살" 이라는 소리 들음 자기 워워- 시키러 왔다고 말하는 여주 귀엽게 쳐다봄 열정 넘치게 함께 사건도 하고 같이 성장함 위험한 상황 생기면 먼저 보호해주고 무대포로 판사실 들어갈려는 여주를 ㅋㅋㅋ 부장판사인 아버지 찬스를 이용해서 통과시켜줌 ㅋㅋㅋ 여주가 뜻을 잘못 이해하면 바로바로 알려주고 사건 끝나면 같이 백화점 가서 옷 골라줌 - 내가 보기엔 준호씨가 너 좋아하는거 같은데? 누군가 자기를 좋아하기 쉽지 않다고 말하는 여주에게 - 아 너는! 너는 그런 약해빠진 소리 하지마..! 쉽지 않긴 뭐가 쉽지 않아!! 스스로 한계를 두는 여주 보고 울컥해서 나감 ㅠㅠ 남주한테 좋아하면 헷갈리게 하지말고 가서 말하라고 대놓고 말하고 - 그냥 영우를 괴롭히고 싶은 거면서 정의로운 척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진짜로 사내 부정을 문제 삼고 싶으면 대표님부터 문제 삼으세요! - 왜 강자는 못 건드리면서 영우한테만 그래요? 권모술수가 개소리하면 대신해서 화내줌 - 네 성적으로 아무데도 못가는게 차별이고, 부정이고, 비리야! 늦게라도 입사를 한게 다행이라고! 또 그새를 못참고 블라인드에 글 올린 권모술수 들으라고 대놓고 화냄 눈으로 욕하는중ㅋㅋㅋ 로스쿨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서사 ㅋㅋㅋㅋㅋ 섭남캐였으면 응답하라 2022 찍었을꺼 같음 🤦‍♀️ 출처
현대문물은 못참지ㅋ 과거와 현실이 공존하는 영화 촬영장 사진 모음
촬영장 쉬는 시간 사진을 보다 보면  영화는 시대극 이라서 그때에 맞는 의상을 입고 있는데  막상 손보면 서마터폰 들고 있는 그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괴리감이 느껴지지만 힙한.. 그런 사진..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네 보면 알...걸..?  대충 이런 느낌임.. 패딩입고 플라스틱 접시에 플라스틱 수저로 튀김 먹는 아씨들  감자튀김은 못참지 19세기 미국에서 헤드셋을 외치다 아~ 수요일날에 샀어야지! 그....그냥 각자 선풍기 바람 쐬면 될것 같아요..! 맥북쓰는 마리앙투아네트  앙투아네트만 웃는데요  세상 힙함 이분야 갑 반지의 제왕  아무래도 선크림만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없으니까  (호빗) 어이~ 레골라스 잘 쫌 찍어보라구~ 시켜줘 금반지 명예소방관 저 짝이 햇빛이 잘들어 저기서 찍어줘  현대문물을 처음본 아라곤  코카 콜라를 입천장에 안닿고 발음 해보세요  콜라는 코카콜라죠  보너스로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세계관 충돌 샷  밥먹을때는 핸드폰 하지말랬잖아  카메라 놓고 밥먹어  3대 몇치냐 타잔? 난 오늘도 니 앞에서 웃는 광대  광대도 가끔 인생이 고달프니ㄲ....r..... 아ㅋ 처키도 단체 사진은 못참지  햇빛워즈.. (촬영현장이 매우 더웠다고 함) 장발장도 햇빛은 피해야 하니까... YOLO 퍼킹 !미드소마! 축제에 노래가 빠질순 없으니까.. 엽세여 딱 기다려 트로이 전쟁 끝내고 달려간다  우리애들 사교클럽 보내놨더니 핸드폰만 하네요  타이타닉 촬영하면서 왜 이런사진을 찍었는지 모를 일  엄마가 뭐 사왔을까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윌리웡카 촬영중 윌리웡카도..비말감염은 무서우니까.. 임모탄..니가 우산 들어 라딘이 니 훔치는거 여기 다 찍혔다 ㅋㅋ 김치 지니 스마일~ 끝인데.... 재밌으셨나요? 노잼이라구요.. 짐무룩... 재밌다구요? 감사합니다  문제시 빛보다 빠르게 삭제..... 출처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
전지현, 1981년생 1997년 데뷔. 중3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나, 기획사 싸이더스 대표가 발탁했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했어요 그 이후로 많은 인기를 얻어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그 이후로 쭉쭉 일본, 미국까지 진출하며 탄탄대로를 달린 전지현! 16살이던 전지현을 하이틴 잡지에 소개시켜줬던 아는 언니분께 제가 다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ㅠㅠ 전지현을 캐스팅했던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같은 느낌이 있고, 소년의 분위기까지 풍기는 <레옹>의 마틸가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캐스팅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아는 전지현은 카메라 앞에서 전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 아닌데.. 어떻게 성격을 싹 고치고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역량을 120% 발휘하는 배우로 다시 태어났는지 그 숨은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ㅠㅠ 데뷔 당시에는 긴머리의 청순한 미녀 이미지를 고수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영화 <도둑들>이후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어요 2013년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 스타 천송이역으로 출연해서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그것 또한 초대박 왕대박이 터졌죠 한 방송 관계자는 "전지현은 특이하다. 공효진보다 예쁘고, 이나영보다 철없고, 수애보다 사악하고, 송혜교보다 건강해 보이며, 김태희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그녀에겐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또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으며 "아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선입견이 없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적 변신을 오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지현은 아주 세련된 옷이나 천한 옷을 입히거나, 또 지적이거나 무식하거나 어떤 배역에서든 '~하는 척'하는 느낌이 안 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며 칭창하기도 했어요. 얼굴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몸짓. 전지현 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데뷔 직후부터 미모에는 변천사가 없이 한결같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