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j8542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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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렇게 하루가 또가고, 내머리속은 다시 너에게서 화낼구실을찾고있다- "잠은제시간에, 일어나서 냉수한잔 반듯이 먹고, 몸은 아껴라" 20년전 나에게 지금의 바지가 편지에적은글이다-,, 언젠가 내가 그랬었지~ 20대의모습을 42살에 얼굴한번본적없는 친구녀석의 말에서 그때인지,,그대인지 그리워한다구~ 넌,,한번도 너에맘을 열어보인적이없다. 이거조차,내가무언가를바라는것인지 너가 받아들일수있지만, 설레고, 이런감정이아니라,적어도 자신의감정앞에서는. 솔직해야할. 의무가 있는건. 아닐까? 담에,, 아주 자연스럽게 어제본사람처럼, 차한잔하자고하면. 시간. 기꺼이 비워줄수있겠지만,, 한달전처럼,,, 오래본 사람처럼 자연스러울수있을까? 의문이가고, 궁금하고, 웃긴다. 사람이 살면서얼마나 냉철한 판단에따라 살아갈수있을지는몰라도, 냉철한 사고를가진 사람이기전에 감정에 치우치는 생각하고 따르는. 감정의동물이 아니더냐! 잘살고, 잘지내고, 잘,,잘,,잘,, 난, 어떤게 잘~사는건지해답을찾지못했고, 살면서 죽을때까지모를것같다! 이런것에. 이렇게살면~~잘산다고 말하지않을까? 그역시나 속단하지마라! 잘사시게, 재밌게~ 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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