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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운운 진보평론가에 조국 “딸에 속옷 브랜드라니”





조국 “멸문지화 고통을 성모님 생각하면서 버티고있다는 내용의 어머니가 신부님께 보낸 편지를 왜곡해 ‘조국 모친 아들을 예수로 생각’이라고 쓰는 기자, 이에 동조해 가족을 비난하는 국짐 정치인 등 생각하니 분노가 치밉니다.

" 역시 "좃선일보가 신문이면 화장지는 팔만대장경이다" 말은 명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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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찬 형님이 지하에서 땅을 치며 후회하고 계시겠다 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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