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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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안은 그대로 가득 차서

가사가 폭풍 휘몰아 치는 노래입니다. 진짜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 서로 다른 음색이지만 애절한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노래에요. 겨울에 눈이 펑펑 오는 날 친구들과 스키타러 갔을 때 혼자서 콘도에 남아서 눈 오는 산을 바라보면서 한 시간 넘게 들었던 노래입니다. 왜냐구요? 그냥요.... 헿 겨울이 생각나게 하는 또 다른 노래입니다. FlytotheSky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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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ghye 노래 너무 좋죠?
악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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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만큼 좋았던 커버곡 특집
에프엑스 노래를 매우매우 아끼는 1인으로서 원곡 만큼 맘에드는 커버곡을 거의 못들어 봤는데!!!!! 그런데!!!!!!!! 이 분들만큼은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곡해석도 신선하고 귀엽고 그리구 이 곡을 남녀가 같이 부르도록 편곡한 게 너무 좋았어여!! 따뜻한 봄에 산책할 때 들으면 좋은 곡! 최근에 저스틴 비버의 보이프렌드를 듣게 되었는데 섹시하긴 한데 뭔가....뭔가..좀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다고 해야하나? 근데 이 분 커버 듣고 아 내가 원했던 게 이거야!!!!!!이거라고!!!!!!! 이분 다른 곡들도 커버 많이 하시는데 다 괜찮아요!!추천!!! 한 때 페북을 휩쓸었던 커버죠!!! 과천외고 학생의 태양의 눈코입 커버!! 이 분 커버듣고 노래방가서 눈코입을 불러보았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잘부르시는 거더라구요!! 다른 곡들 커버한 것도 올라오면 좋을텐데 8ㅅ8 영상으로 다시 봽고 싶은 분입니당 이건 케이팝스타에 나왔던 최예근 양의 Fire!!! 와...저 이 때 방송보다가 소름돋았잖아여;; 진짜 편곡이나 발성이나 ㅇㅇㅇㅇㅇ얼른 데뷔해서 봤으면 좋겠어여 이건 샤이니가 부른 남자답게!!! 커버곡이라서 일반인들분만 올렸지만 가수분들이 부른것도 커버는 커버니까요!!(맞겠지...?) 어쨌든 뭐랄까 들으면서 쿵!하면서 먹먹해지는 느낌이랄까... 앳되보이는 시절ㅋㅋㅋ(km)인데 진짜 잘 될 가수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영상입니다.(물론 이 시절에도 샤이니는 잘나가긴 했지만ㅇㅕ ㅇㅇ)
주변의 이간질로 거의 해체 상태였던 그룹이 재결합한 사연
은 바로 Fly To The Sky  2009년 주변인들로 오해가 생기고 그로 인해 서로를 오해한 채 대화의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고 타이틀곡 <구속>이 수록된 8집 앨범 활동을 마침 플투피셜 : 주변의 사람들이 이간질을 많이 시켰어요. (기사 발췌) 이간질 때문에 서로 오해하고 앨범 만들 당시에도 컨셉 회의 때 딱 1번 서로 얼굴 보고 그 뒤로 녹음도 따로 했을 정도고 활동 때 서로 눈도 안 마주치고 등 돌리고 라이브 하는 영상도 있고 그렇다함 오죽 이간질로 인한 오해가 심했으면 참다 못한 환희가 브라이언한테 말 조심하라는 식으로 경고 의미의 문자를 보내고, 브라이언은 그 문자에 대충격 멘붕하고... 엄청 상처를 받았다고 함. 하지만 그런 깊은 오해 속에서도 대화의 기회 조차 갖지 못한것은 당시엔 그 오해들을 정말 진짜냐고 서로가 서로에게 확인하기 무서워서 였다고... 여튼 그런 와중에 절친노트에 출연하게 되고 방송상에서 드디어 대화 다운 대화를 하게 되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됨 이때 환희왈 "야 씨 우리 남들말 믿지 말고 난 죽을때까지 니말 믿고 너도 내말 믿고 그렇게 하자." BUT 기획사 계약 만료가 겹쳐 각자 다른 소속사에 가게된 후라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 솔로 활동을 하게됨 그런 둘이 다시 재결합하게 된 결정적 순간 환희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나 옛날이 그리워서 우리 노래 듣고 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전화했죠 나도 우리 노래 듣고있는데??? "나 Close to you 듣고있다." 그런데 환희도 Close to you 듣고 있던거였어요. 브라이언 - 웬지 느낌이. 환희 - 텔레파시가 통한거죠 이 Close to you란 노래가 결정적 계기가 되어 다시 재결성 하는데 힘을 실어주게 됨 그리고 더 대박인건 이 노래가 8집 수록곡인데 알다시피 8집은 서로 오해의 골이 깊었던 시절 그리고 이 Close to you란 곡을 녹음 당시 일화를 라디오에서 말한 브라이언 -- 브랸: 저는 그... 저희 플라이투더스카이가 마지막으로 낸 앨범에서 수록된 노랜데요. Close To You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 녹음하면서 제가 울었었어요. 왜냐하면 그 노래 이젠...... 녹음하기 전 날 화니랑 저는 결정 했었거든요. 솔로 하자. 각자 다른 회사 가면서. 그래서 녹음실 갔는데 이 노래, 가사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요. 노래 하는 순간부터 갑자기 그게. 이제는, 미래에서는 화니가 안 보이... 안 보이겠구나 라는 그런 생각들이 들고, 그리고 노래 하다 보니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확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녹음하다가 한 다섯번 정도 쉬다가...작곡가도 놀랬어요. 막 "왜 그러세요?" 이래서 "아 괜찮습니다." 집안일인 줄 알고, 매니져만 알고 있었고 주영훈: 브라이.. 환희씨도 맘이 착잡했겠네요 브랸: 그죠. 환희도 좀 그런 거 있었고 그래가지고 그때 좀 많이 또 이상한 소문들 때문에 저희 서로 오해가 있었구요. 주영훈: 그쵸! 맞아 그런 거 있었죠. 브랸: 네 그래서 녹음 할 때도 그 앨범은 되게 맘 아.. 아팠던 앨범인게 화니랑 저랑 거의.. 녹음실에서 본 적이 없어요. 그 앨범 준비 하면서 네 그래서, 화니는 화니 타임에 녹음하고 저는 제 타임에 녹음 하구요. 딱 빠지니까 이제는, 저도 너무 억울한거예요. 이런식으로 왜 녹음을 해야 되는지. 옛날에는 같이 이렇게 서로 응원도 해주고 또 막 힘들면은 멤버가 와서 야 힘내.. 이렇게 부스 안에 들어와서 이렇게 해줬는데 그 앨범 준비하면서 그런 거도 없지, 없고. 연락도 없고 괜히 그 사람들의 오해만 계속 그.. 소문들 듣고 저희가 오해 하게되니까 더 힘들어지구요. 이 노래를 close to you라는 노래를 들으면서, 준비하면서도 눈물 났었고 그리고 녹음하고 난 후 저는 바로 그 녹음실에서 믹싱도 안된 상태에서 집에 가면서 차에서 들으면서, 많이 운 적도 있었어요. 주영훈: 아, 그거 들어봐야겠... 그거 들어보고 싶네요. close to you 브랸: 어 되게 좋아요 그 노래도 다이나믹 듀오도 피쳐링도 해줬고요. 그 노래에. 주영훈: 사실 뭐 어떻게 보면 커플이 헤어지는 것과 같잖아요. 오랜시간을 같이 활동 했기 때문에 브랸: 그렇죠.. 형제같은 느낌이죠 -- 일화만 들어도 얼마나 브라이언이 이당시 참담하고 슬펐는지 알 수 있음 이런 아픈 상처를 가진 노래인데 후에 동시에 들어서 다시 둘을 이어준 노래가 된거임 플투에겐 이젠 아픈 상처의 노래가 아닌 우리를 다시 이어준 노래로 기억될 곡이 된 것 정말 신기하지 않을수 없다.... 그리고 이 노래는 가사를 잘 읽어봐주셈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Close To You (Feat. Dynamic Duo) 그대 손목에 피어나는 향기 하나로도 천 개의 순간들이 기억나지 내 곁에 그대 존재만으로도 입 꼬리가 올라가 심장을 잠글 수만 있다면 절대 못나가 니 존재가 주는 기쁨에 매 순간 나는 놀라 사는 게 이렇게 즐거운 줄 지금까지 몰랐어 넌 내 여자 수많은 사람들 중 너와 함께라서 너무 좋아 그대는 들어 본적 있나요 우리 처음 만났던 어색했던 두근거림을 Oh yeah 수줍게 빛나던 그대 눈망울 미소 지며 말을 걸었죠 엉뚱한 나의 그녀가 Oh yeah 어린아이 같은 그댈 내 가슴에 안아 내 맘이 열리죠 이 사랑이 Baby 한 걸음씩 다가가죠 가슴이 뛰고 있죠 그댈 향해 부를게요 사랑한다 말할래요 한 걸음 더 다가가 내 심장이 살아나죠 그대 없인 더는 내가 사랑이 특별하지 않죠 왜 우리가 만난 걸까요 다른 세상 속에서 Yeah 왜 이렇게 행복할까요 늘 같던 세상이 사랑을 안다고 생각했던 철없던 날들처럼 그대 맘을 애타게 했죠 Oh yeah 그대 내게 마법을 걸었나요 꿈만 같은 그대가 있어 점점 내가 변하고 있었죠 밤새 눈을 감아 못다한 말을 전해요 서툴기만 했던 내 사랑이 Baby 한걸음씩 다가가죠 가슴이 뛰고 있죠 그댈 향해 부를게요 사랑한다 말할래요 한걸음 더 다가가 그대에게 약속해요 항상 내가 그대 곁에 영원토록 살아갈게요 왜 우리가 만난 걸까요 다른 세상 속에서 왜 이렇게 행복할까요 늘 같던 세상이 이 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에게 Close to you 마지막 환희가 나레이션 하듯 부르는 <이 노랠 듣고 있나요. 그대에게 Close to you> 이 가사가... 텔레파시가 통한거라고 웃으며 말하던 둘 상황과 딱 맞아 떨어져서 소오름 여튼 될그룹될 둘은 운명인듯 행쇼 출처: 다음카페
Fly to the Sky - Day by day
[도토리로 만든 추억 1] 왜 나한테 안부 묻는 귀요미들은 없었는가!! 싸이월드에 학창시절 꽤 많은 용돈을 쏟아부은 1인 여기있습니다. Bgm 목록을 하나하나 뒤져서 내가 뽑은 명곡들만 올려보는 도토리로 만든 추억 시리즈 ! 제 인생의 첫 번 째 오빠들 Fly to the Sky 입니다. 토마토 등의 연예 잡지에서 또는 친구들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를 '플투스, f.t.t.s, 플라이'라고 부르면 입에 거품 물고 아니거든? 오빠들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라고 다 말해야 하거든? 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민망) 지금은 아무렇게나 불러요 ㅋㅋㅋㅋㅋㅋ 이들의 모든 노래를 사랑하지만 그 중 가장 아끼는 노래는 바로 데뷔곡인 Day by day 입니다. 영어교재를 떠올릴 수도 있는데요.. ㅋㅋㅋ 저에겐 H.O.T. 이후의 K-pop의 기준이 되었지요. 어린 눈에 환희가 왤케 멋있어 보이던지.... 지금 생각해보면 제 이상형 라인의 시초였던것 같네요. 이 당시 목소리는 비교적 얇은데요, 일부러 SM의 기호에 맞게 얇게 낸 것이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2집부터는 많이 바뀌었지요. 전 실은 둘 다 좋아해요 ㅋㅋㅋ 알앤비라는 (솔리드만 하는 건 줄 알았던) 장르를 조금이나마 저에겐 대중적인 음악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든 노래. 그리고 달달한 목소리로 저녁에 잠도 잘 오게 만들어 준 노래. 가끔 심란한 날 이 노래를 일부러 찾아 듣고는 합니다. 요상한 머리를 하고 알앤비 발라드를 부르면서 요상한 춤을 추던 이 두 사람을 좋아하던 그 때가 많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