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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만족 대리긴장 연애 프로그램 6

아싸 오늘 체인지데이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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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거 보면 대리만족이 되나? 공감이 안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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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드라마 시청자들 난리난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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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데리고 이런 거 찍지 말자 : 림 오브 더 월드 (스포주의)
빙글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영화리뷰를 적어보는 것 같네요. 오늘 제가 리뷰할 영화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제목은... 림 오브 더 월드 자 제가 왜 안 하던 짓을 하느냐, 그 이유는 바로 소중한 빙글러들의 시간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평소 퇴근하면 침대에 누워 유튜브로 영화 리뷰 영상을 자주 시청합니다. 여느 때와 같이 이런저런 영화 리뷰를 보다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었죠.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하고 귀여웠으며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라 생각했습니다. 스토리는 이러합니다. (예고편도 한번 확인하세요. 제가 낚이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니)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했다. 여름 캠프장에 고립된 네 명의 10대, 그들에게 떨어진 위험천만한 임무. 성격도 관심사도 제각각인데, 똘똘 뭉쳐서 세상을 구할 수 있으려나? 그렇습니다. 딱 틴에이저 SF 무비의 정형적인 스토리 아닙니까? 예고편도 얼마나 귀여운지 러닝타임도 짧아(98분) 자기 전에 짧게 툭! 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각양각색의 스토리와 성향을 가진 네 명의 꼬마, 그리고 우주 괴물의 지구 침공...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열쇠를 전달받은 아이들은 괴물을 피해 연구소로 향합니다..... 뭐 결말이 뻔히 눈에 보이지만, 잠들기 전 아이들이 지구를 구하는 영화 한 편 때려주면 뭔가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재생 버튼을 눌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개 쓰레기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움은 다 어디로 간 걸까요? 어린아이의 탈을 쓴 어른들의 B급 똥꼬쇼를 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자 지금부터 98분간 썩어 문드러진 노근본 드립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10대 꼬맹이들의 입에서 쉴 새 없이 나오는 섹드립, 인종차별, 약자 비하.... 애들 영화지만 금발의 반쯤 벗은 여성의 등장. 여성 이미지 소비를 놓칠 수 없죠. 절레절레 난데없이 시작된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까지... 걍 뭐야 ㅅㅂ 똥이네? 하고 영화를 껐어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뭐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열쇠를 우주 비행사에게 전달받고 70km인가를 이동해 연구실로 가야 하는데, 가다가 뭐 군인들도 만나고 도적도 만나고 별 쑈를 다합니다. 괴물과 추격신도 하고 (여자아이가 머스탱 무면허 운전을 함. 운전 솜씨가 존윅 못지않다) 진지하게 썰도 좀 풀고, 썸도 좀 타고 뭐 뻔하죠? 중간에 냄새로 괴물이 쫓아오는 것일 수 있으니 옷을 갈아입자며 백화점에 들어가 별안간 아디다스 PPL을 하기도 합니다. 뭐 애들은 귀여운데 아이들을 제외한 모든 게 졸라 구려요ㅅㅂ 진짜. 이게 그냥 욕하는 게 아니라 멍하니 보고 있으면 "아 시바 뭐야.."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개연성도 서사도 없고 그렇다고 간지가 나지도 않아요. 아 심지어 SF 영화라면 CG라도 제대로 하던가.. 이거 뭐 등장하는 외계 괴물은 열쇠 찾아 애기들 쫓아오는 녀석 딱 하나밖에 없고 나머지는 장난감 같은 우주선들로 주야장천 총을 쏩니다. 지구 침공하기 참 쉽다 그죠?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70km를 10대 애기들이 돌아다니는 동안 군인과 도적 빼고서는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해요. 이 아이들이 알고 보면 엄청난 힘을 가진 돌연변이도 아닌데 말이죠. 아 지금 영화 속 상황은 유럽과 아시아는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진 상태입니다. (근데 또 영화의 엔딩에서 아이들은 엘런 쇼에도 출연합니다. 유럽과 아시아는 엘런 쇼보다 나약한 존재였네요. 저런.. 어른들은 대체 어디에 숨어있다 나온 걸까요? 비겁하기만 합니다. 반성ㅎ) 뭐 어찌 됐건 아이들은 연구소에 도착하지만, 이 열쇠를 전달받아야 하는 연구원은 이미 죽은 상황. 그런데 갑자기 뭐 어디 본부와 영상이 연결되고 아이들은 연구원을 대신하여 지구를 구해야 합니다. 여기서 우주 비행사가 외계에서 가져온 열쇠는 바로 핵무기를 발사할 수 있는 열쇠였습니다. 아니 그런 걸 왜 외계인이 가지고 있어? 막 고위급 간부나 대통령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님? 존나 띠용스러운 상황이지만 암튼 이 영화에게 뭘 바랍니까... 그냥 흘러갑니다. 자, 여기서부터 본부 영통남은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시키고 했냐 안 했냐 웅앵웅 거리며 따지기 시작합니다. 아니 지금 지구의 운명이 저 뽀시래기들한테달려있는데 아 왤캐 소리를 지르는 건지... 우리나라 아이들이었으면 응 안 해~하고 빠큐를 날렸을 것 같네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아무리 답답해도 소리를 지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암튼 뭐 이러쿵저러쿵 아이들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외계인 녀석들을 혼내주는 데 성공합니다. 뛰어난 재생능력을 갖추고 있어 우주 비행선에 매달려도, 몸이 반 토막 나도 바로 재생해내던 외계인은 뜨거운 불기둥 맛에 gg를 치고 죽습니다. 왜 재생 못 해? 띠용? 그리고 순식간에 유럽과 아시아를 멸망시키고 지구 정복을 꿈꾸던 외계인들의 함선은 핵무기 세방에 파괴됩니다. 역시나 영화의 마지막은 키.스.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클래식하고 구리네요. 으휴 ㅅㅂ 인디펜던스데이, 글래디에이터, 에일리언 등등 다양한 영화들을 오마주 했다고 하는데 존나 꼴불견입니다. 그런거 하지 마 아무도 안 좋아해. 그래픽, cg는 어디 대학생 애들 열정페이로 데려와서 쓴 건지 영 별로고 대사 수준은 정말 수준 미달인 영화. 오랜만에 정말 별 개차반 같은 영화를 봤네요. 될 수 있으면 어린애들 데리고 이런 저질스러운 삼류 영화는 안 만들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저런 수준 떨어지는 대사를 아이들에게 외우고 하라고 시킬 수 있었을까요? 감독과 넷플릭스를 아동학대로 고소해도 할 말 없을 것 같은 영화, '림 오브 더 데이' 리뷰였습니다. 뭐 이런 그지같은 영화리뷰를 이렇게 장문으로 썼냐고요? 욕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서 카드로 배설해봤습니다. 혹시나 이 영화를 보신 빙글러분들이 있다면 저랑 같이 톡방에서 욕이나 합시다. 아니면 자기가 봤던 가장 최악의 영화 얘기도 재밌겠네요.. 아휴 시발 날씨가 구려서 그런지 글 쓰다 보니까 또 빡치네요.. 그럼 안녕히..
삼풍 참사 기적의 생존자들, 기억하고 있을까
-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먹먹함과 위안이 주는 여운 《불편하니까, 시간이 지났으니까, 보상금을 받았으니까, 그렇게 잊기 시작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자꾸 같은 일이 반복되죠》 건물 붕괴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마주 보며 상실의 고통을 극복하고 서로의 상처를 안아주는 과정을 그려낸 JTBC 멜로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최근 넷플릭스 정주행을 통해 보게 됐다.  이 작품은 지난 1995년 서울 강남의 한 복판에서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직접적인 소재로 하여 당시 501명이 사망한 끔찍한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생존한 사람들이 지금은 무얼 하고 있을까란 기억을 되살리게 만든다. 끔찍한 참사가 벌어지고 한반도 전체가 침울해진 상황 속에서 혹시라도 있을 구조 소식에 TV 방송과 미디어에 눈과 귀를 기울이던 중 각각 사고 발생 11일, 13일, 17일 만에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생존자 최명석(20세), 유지환(18세), 박승현(19세)씨의 기적인 구조는 하루아침에 무너져버린 대한민국을 다시 세울 희망과 의지를 상징하는 사건으로 기억된다. 특히, 가장 마지막으로 구조된 박승현 씨는 당시 물도 먹지 못한 극한의 상황에서 빗물을 받아 목을 축이면서 17일(377시간)을 견뎠음에도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구조돼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모든 외부와의 소통이 단절된 공포스러운 상황 속에서 사람의 의지로 17일을 버틸 수 있다는 데에 놀랐고 그의 생존은 말 그대로 인간 승리의 드라마가 되었다. 삼풍 참사 5주기에 박승현 씨는 "매년 대형 사고가 되풀이되는 현실을 지켜볼 때 삼풍 참사는 결코 잊혀서는 안 될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삼풍 희생자 위령탑 명단에 새겨진 아는 언니들의 이름을 볼 때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라고 전한 바 있다. 카메라는 붕괴 사고의 피해자와 유가족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사람들의 감정과 심리를 포착해내고, 불편해하거나 시간이 지나 망각할 것이 아니라 또렷이 기억해야 이러한 대형 사고들이 반복되지 않는다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외에도 성수대교 붕괴, 세월호 참사나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등 숱한 재난이나 사고를 겪었던 우리의 자세를 일깨운다.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한순간에 자신의 인생을 바꿔 놓은 사고를 겪은 두 남녀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 분)와 무엇이든 다시 꼼꼼히 챙기는 건축모형 제작자 문수(원진아 분)의 만남과 운명적인 사랑을 통해 그날의 사건을 미스터리 형식으로 조각을 맞춰나간다.  알코올 중독인 엄마와 끝이 똑같은 꿈을 꾸며 사고 트라우마를 안고 사는 문수와 사고 당시 건물 잔해 더미에서 함께 있었던 또래 소년의 환영에 고통을 안고 사는 강두는 어딘가 닮은 부분이 많다. 드라마는 이들이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또 다른 불행을 막는 모습을 그려낸다. 문수는 사고 후유증에 따라 폐쇄공포증으로 인해 엘리베이터를 타지 못해 심부름으로 16층 건물 계단을 힘겹게 오르다가 계단을 내려오는 강두와 처음으로 마주치는데, 강두 역시도 축구선수 유망주로 건물 붕괴 때 무릎에 구조물 잔해가 관통해 날개가 꺾인 청년이다. 두 사람은 생존자인 동시에 사고 유가족이기도 하다. 《욕을 좀 먹어줘야 우리 연수 먼저 보낸 거 안 잊어버리지. 엄만 기억해야지 이게 다 내 잘못인데》 아역모델 유망주인 동생 연수와 백화점에 함께 갔던 문수는 짝사랑했던 동네 오빠 성재와의 데이트를 꿈꾸다가 눈앞에서 동생을 잃었고, 그 후유증으로 집안은 풍비박산되어 아빠와 엄마는 별거하고 연수의 죽음을 기억해야 한다며 술에 의지한 채 엄마는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 나간다. 강두 역시도 백화점 증축 공사 책임자인 아빠를 보러 왔다가 눈앞에서 아빠를 잃고 가해자들은 아빠에게 건축 자재를 빼돌렸다는 오명을 씌워 사망자 보상금도 받지 못한 채 그날의 진실에 다가서기 위해 다시 공사장으로 향한다. 특이한 건 극 중 캐릭터들이 지닌 삶의 방식이다. 대형 버스 운전으로 가족을 돌보지 못했던 아빠는 사고가 난 백화점 인근에서 분식집을 하면서 딸의 죽음을 잊지 않으려 하고, 다시 무너져 버린 잿더미에 화려한 바이오타운을 짓겠다는 가해자들의 모습을 목도라도 하려는 듯, 한 명은 건축사사무소 직원으로 다른 한 명은 현장 괸 리 인부로 사고의 실체에 접근해간다. 주변 사람들이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계층 간의 혐오인데, 이들을 더욱 공고하게 만드는 것은 사채업자 출신으로 야매 약방을 열어 이주 노동자들에게 의료 행위를 하는 숙희 할멈(나문희 분), 일방적으로 당하던 거리 폭행에서 강두에 의해 살아난 유흥주점 마담 마리(윤세아 분) 등 의리와 선한 영향력으로 결속된 공동체이다.  특히, 참혹한 사고 현장을 기적의 생존자가 재건하여 추모 공원을 건립한다는 가해자들의 검은 속내에 도구처럼 사용될 것이 뻔하지만 극 중 추모비를 해머로 깨버린 강두나 수습되지 않은 유골을 우려해 공사를 중단시키는 등 계란으로 바위를 수 백번에 걸쳐 치면서 결국 바위를 깨뜨리는 두 청년의 이야기는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최근 OTT에서 화제를 모았던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정조 이산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이준호는 이번 작품에서 거칠면서도 따뜻한 내면을 지닌 강두를 잘 소화해냈다. 극 후반부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그를 살리고 싶은 욕심이 생길 정도의 선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로 변신해 안방극장에서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진아 역시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면서 다양한 캐릭터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데, 이 작품에서는 사고 후에 동생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가 강두를 만나면서 자신의 트라우마를 직면하고 이를 극복해나가는 캐릭터로 변신해 담담하며 섬세한 연기력이 주목된다. 오랜 연륜이 쌓인 나문희의 주옥같은 명대사와 실성한듯 신들린 듯 온몸으로 연기하는 문수 엄마 역의 윤유선의 존재감이 빛나는 이 드라마는 성수대교 붕괴를 소재로 한 영화 <벌새>,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를 소재로 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와 함께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기억해야 하는 것'이라며 재난 속에서 트라우마를 극복해나가는 사람들의 힘겨운 삶을 조명하고 우리에게 작은 위안을 전한다. 슬픔과 폐허 속 기적의 생존자들, 우리는 아직 기억하고 있을까?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
샌드박스(sandboxie)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오류 해결법, 생각보다 간단하다??
#샌드박스(#Sandboxie)으로 카카오톡을 2개 연결시키면서 사무용도로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겁니다. 하지만 간혹가다가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라고 하면서 카카오톡을 재설치 하라는 오류가 나오기도 하는데요. 재설치해도 생기는 문제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샌드박스로 카카오톡을 2개 연결할려다가 이렇게 오류가 나는 모습을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보통 카카오톡을 재설치하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간혹 안되는 경우도 발생하죠. 그래서 자기 컴퓨터 문제인가 샌드박스가 문제인가 고민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샌드박스를 재설치 해보고 심한 경우는 포맷도 하시는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해결방법이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한데요. 바로 샌드박스에서 새로운 프로필을 하나 더 제작하면 되는 것이였습니다. 사진대로 어떻게 새로운 프로필을 만드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샌드박스 바를 눌러서 " Create New Sandbox " 를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이 사진처럼 프로필 이름을 적으라는 새로운 창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빈칸바에 영어로 아무거나 적어서 " OK "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저는 단순하게 " FFFF " 를 적고 진행해 볼게요. 그러면 이렇게 제가 정한 " FFFF " 라는 새로운 샌드박스 프로필이 생기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프로필이 생기셨으면 이제 평소처럼 카카오톡 파일을 다시 재생시키면 원래대로 2개를 사용이 가능하실겁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죠? 저도 며칠전까지만 해도 끙끙 머리 싸매다가 이 방법을 한번 사용해볼까? 라고 해봤는데 바로 다시 복구가 되더라구요. 오늘은 여기까지 " 카카오톡이 손상되었습니다 " 라는 오류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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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모두 오늘도 행복하신가여 그랬음 좋겠당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짤 기기합니당 근데 다들 왜 요즘 댓글이 적냐구여 슬프다구우우우 몇 번 짤이 제일 취향인지라고 적어주세여 ㅋㅋㅋ 아님 점심 뭐 먹었는지라도 ㅋㅋㅋ 이런 댓글이라도 좋아영 물론 울엄마 욕은 하지마 ㅠ 카디비 이제 내 엄마가 되어주겠어? ㅠ 댓글 기다리면서 짤 기기합니당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만들기 싫으면 역시 나나연이다 기져? 2 커여운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하면 이제 혼자서 오렌지를 깔 수 있어야 하는거군여 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지컬이 렬루 최고구나 4 ㅇㄱㄹㅇ........... 10분 남았는데 화장실 가고싶으면 불안한데 요새는 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당들 드립 연습하냐구여 ㅋㅋㅋㅋㅋㅋ 6 냥냥펀치를 받아랏 이 층간 소음 악마들아!!!!! 7 설원의 매드맥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오면 매드맥스를 찍을 수 있는 세상 ㅋ 그새 따뜻해졌다구 또 눈이 그립고 그러네영 물론 그건 내가 차가 없어서겠지 암튼 모두 맛점하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댓글 점이라도 좀 찍어주시구 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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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 1000이라니 이거 참트루? 믿을수업쒀 천번째 짤줍이라니 이런 날이 오네영 내가 뭐 하나를 이렇게 끈질기게 하다니 대단쓰 어젠 천일 기념 짤 줍느라 못오구 ㅋㅋㅋㅋ 오늘 급히 후다닥 와쯥니당 다들 1000번의 짤줍 함께 해줘서 아주 고맙다구 ㄱㅅㄱㅅ 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짤 기기 ㅇㅋ? 1 그리고 천일동안 나는 계속 나나연 ㅋㅋㅋㅋㅋㅋㅋ 2 금이 많으면 기쁠 수밖에 없져 정말 솔직한 한자다 ㅋㅋㅋㅋㅋ 3 헐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글을 읽는 것만으로 소름 돋게 하다니 ㄷㄷ 4 오 아부지 멋져 5 커엽 ㅋㅋㅋㅋㅋㅋㅋ 넘모 신중해 6 나물 뱃속에서 불텐데 이미 부른 배 아야아야할텐데ㅠ퓨ㅠㅠㅠㅠ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힝 학생도 할무니도 훈훈 ㅠ ㅠ 9 몰랐네 내가 변욕심 있는 줄... 20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 30 바로 납득 50 오 멋있잖아 100 마음가짐 넘나 좋은데여 ㅋㅋㅋㅋ 맞네 중고는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ㅋㅋㅋㅋ 200 마쟈 사실 마스크 써서 좋아여 ㅋㅋㅋㅋㅋ 500 누가 봐도 월요일아침얼굴새 ㅠㅠ 1000 차 빼유~~~~~ ㅋ 천번째 짤줍이라 짤 천개 준비해봤는데 어때유 맘에 드셨어유? 재밌으니까 아주 순식간이쥬? 천개가 후딱 지나가부렸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999 티내긴 그렇구 비둘기짤 넣었는데 다들 알아채셔서 소오름 감동이양 그럼 남은 주말 다들 잘 보내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