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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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손들을 비옥한 곳에서 자라게 하기 위해 주변을 다 죽이는 생명체

자살하는 꽃, 시스투스 알비두스

예뻐 보이지만 사실은 무시무시한 생명체다.
지중해에 자생하는 식물로 일부 시스투스 종은 수액의 발화성이 굉장히 강해서 자연 발화점이 고작 35도밖에 안 된다. 지중해의 여름은 35도를 넘기 때문에 여름이 되면 자연발화하는 게 당연.
이 과정에서 시스투스 자기 자신을 포함 주변 식물들이 죄다 타죽지만, 타기 전에 내화성이 있는 씨앗은 다 뿌려놓는다. 그 씨앗은 시스투스와 주변 식물들이 타고 남은 재를 양분으로 삼아 다시 발아한다.
씨앗이 최적의 조건에서 발아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햇볕과 신선한 비료-주변 식물들의 사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테러리스트 식물, 자살하는 꽃.
꽃말의 경우 한국은 '인기', 일본에선 '나는 내일 죽습니다', 미국에선 '임박한 죽음(imminent death)'이라 한다.

자살하는 꽃이 아니라 수류탄 꽃이어야 할 것 같고, 꽃말 역시 다 죽일 겁니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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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마무시하네요..
산불을내다니 무슨 지옥화냐
다 죽일겁니다에서 빵 터졌네요 ㅎㅎㅎ 그래두 다른 식물들 불쌍한데ㅠㅠㅠㅠ 큰불에 동물이나 사람도 피해볼거구요.
뭐 저딴 꽃이 다있어 ㄷ
꽃말... 너죽고 나살자...아님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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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의 시작 1959년 1월 27일, 북부 우랄 산맥 탐험의 일환으로 Otorten 산을 등반하기 위해 Igor Dyatlov를 리더로 한 당시 소련의 우랄 종합 기술 연구소(Ural Polytechnical Institute, 현재는 우랄 주립 기술 대학) 소속의 풍부한 산악 경험자들로 구성된 남성 8명, 여성 2명으로 이루어진 탐험대가 Vizhai 마을에 베이스 캠프를 차린다 1월 28일, 질병으로 인해 불참하게 되는 Yuri Yudin을 제외한 나머지 탐사대는 계획대로 Otorten 산을 등반하기 위해 이날 우랄 산맥으로 향한다 1월 31일, 탐사대는 고원 지역의 가장자리에 도착해 Woody 계곡에서 남은 탐사를 위해 재정비를 한다 2월 1일, 기상 조건 악화(Snowstorms)로 인해 방향감각을 잃은 탐사대는 경로를 이탈했다는 것을 깨닫고는 Kholat Syakhl 산에 임시캠프를 설치한다 2월 12일, 베이스 캠프인 Vizhai 마을로 돌아오기로 한 날짜임에도 탐사대는 소식이 없다 2월 20일, 자원봉사 학생들과 교사로 구성된 최초의 구조 그룹이 그들을 찾기 시작 2월 21-25일, 군경 합동으로 비행기와 헬기까지 동원되어 탐사대를 찾기 시작 2월 26일, 탐사대가 임시캠프를 설치했던 Kholat Syakhl 산에서 심하게 손상된 텐트를 찾아냄과 함께 1.5km가량 떨어진 주변의 화재를 입은 소나무 아래에서 속옷만 입고 있는 Georgyi Krivonischenko와 Yuri Doroshenko의 시신을 발견 그리고 해당 장소에서 텐트로 향하는 길목에서(300m가량) 탐사대의 리더 Igor Dyatlov의 시신을 발견 Igor Dyatlov의 시신에서 약 180m, 33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가로 Rustem Slobodin과 Zinaida Kolmogorova의 시신을 발견 Rustem Slobodin의 시신에서 17cm가량의 두개골 골절이 발견됨 Zinaida Kolmogorova의 시신 근처에서 혈액의 흔적이 발견됨 5월 4일, 수색 두 달여 만에 계곡에서 4m가량의 눈에 묻혀 있던 두 번째 그룹 4명의 시신을 발견 그 중 Nicolas Thibeaux-Brignollel의 시신 두개골에 심각한 충격이 있었음을 발견 또, Alexander Zolotarev의 시신에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으며 Ludmila Dubinina 역시 다수의 갈비뼈 골절이 발견되었고 특히 Ludmila Dubinina의 혀가 반듯하게 잘려나가 있음을 발견 우랄 산맥 실종 사건의 미스터리 · 탐사대가 머물렀던 임시 캠프의 텐트들이 모두 내부에서 찢겨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마치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한 듯이 근처엔 각종 장비와 도구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 2월 26일 발견되었던 첫 번째 그룹의 탐사대원들은 모두 최고 영하 20-30도에 달하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오직 속옷만 입은 차림새로 공포에 질려 죽어 있었다 · 5월 4일 발견되었던 두 번째 그룹의 탐사대원들에게서 마치 교통사고라도 난 듯한 물리적 충격의 흔적과 함께 Ludmila Dubinina의 혀가 반듯하게 잘려나간 것을 보고 근처 원주민 Mansi의 소행으로 보기도 했으나 높은 압력으로 생긴 상처임에도 외상은 전혀 발견되지 않는 것과 다툼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으며 부정된다 · 당시 해당 산에는 탐사대원을 제외한 사람의 흔적이 전혀 없었다 · 시신 근처의 대형 소나무에서 불에 탄 흔적이 발견되었고 시신들의 피부가 모두 오렌지 색으로 변색하여 있었으며 그들의 모발 또한 백발화 되어 있었다 그들의 옷에서 놀랍게도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검출되었다 · 그들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된 2월 2일 밤, 탐사대로부터 약 50킬로미터가량 떨어진 곳에 있던 또 다른 등산객 그룹이 탐사대원들이 있는 위치의 하늘에서 오렌지빛을 띤 정체불명의 비행체를 목격 · 사건 현장 근처에서 로켓 부품으로 사용된 금속 조각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 이러한 미증유의 사건에 대해 당시 소련정부는 제기되는 여러 가지 의문들을 묵살한 채 탐사대원들의 사인을 저체온사로 황급히 결론지은 뒤 사건 주변 일대를 출입금지 구역으로 지정했으며 해당 사건에 대한 문서를 기밀로 분류시킴은 물론 사본 또한 파기하였다 이상과 같이 괴승 라스푸틴, 퉁구스카 대폭발과 함께 러시아의 대표적인 미스터리 중 하나로 꼽히는 우랄 산맥 실종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당시 비밀무기시험을 하던 소련정부의 소행일까요, 아니면 UFO에 탑승한 외계인의 소행일까요? 출처 뭐에요 진짜.. 소름돋잖아요ㅠㅠ
펌)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었으니 아, 기쁘다."
아주 오랜만에 괴담을 퍼오네요 핳핳 원래 출처에 올라온 제목은 '반복되는 전생과 나의 꿈'인데 이야기 중간에 나오는 구절이 인상깊어서 수정해봤습니다.. 여러분은 전생을 믿으시나요?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저는 대학교 1학년 중간고사 기간에 이유 모를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처음에는 잠에서 깨면 꿈 내용이 잘 기억도 안났고 시험 기간이라 단순 스트레스 탓이라 생각했죠. 그런데 시험이 끝난 후에도 악몽은 계속 됐고 더욱 선명해져서 꿈이 생생히 기억날 정도가 됐어요. 또 이상한 점은 네 개의 꿈이 반복 된다는 거에요. 첫번째 꿈은 제가 큰 기와집에서 한복 입은 여자의 머리끄덩이를 잡고 마당으로 끌고 내려와 흠씬 두들켜 패는 내용이었어요. 두번째는 한복 입은 여자가 바닥에 퍼질려서 울고 있고 저는 그런 여자의 머리끄덩이를 잡아 마당 끝에 있는 우물로 끌고 가는 거였어요. 세번째는 우물 앞에서 한복 입은 여자가 얼굴에 콧물 눈물 피 범벅으로 엉엉 울면서 저한테 제발 살려달라고 잘못했다고 빌고 있는 꿈이었어요. 그 옆에는 저로 보이는 사람이 재밌다는 듯 깔깔 웃으면서 우물 속으로 그 여자를 밀어 넣었죠. 마지막으로 가장 이상하고 꺼림칙한 부분이 네번째 꿈인데요 한복 입은 여자의 목소리는 들리는데 여자는 없고 보이는 건 우물 뿐이었어요. 그래서 우물 안에 뭔가 있는 느낌이 들어 안을 봤더니 여자가 눈물을 흘리면서 막 웃고 있는거에요. 여자는 우물 안에서 깔깔대며 이 말을 반복했어요.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었으니 아, 기쁘다." 이렇게 네 개의 악몽을 한 달 내내 이상한 주기로 꾸다 보니 잠도 잘 못 자고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아서 한 번은 철학관을 찾아가 꿈 해석을 부탁했어요. 철학관에서는 제 꿈을 듣더니 해몽보다는 전생체험이 더 도움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걱정 반 의심 반으로 하게 된 전생 체험은 제꿈과 놀랍도록 겹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전생 체험에서 저는 어떤 아가씨였고 수연이라는 몸종이 있었어요. 저는 못생겼고 재주가 없는 반면 수연이는 예쁘고 재주가 많았는데요. 어느 날 제 부모님처럼 보이는 분들이 저 대신 어느 집에 수연이를 딸이라 속여 시집 보내자는 얘기를 듣게 된거에요. 제가 그 말을 듣고 화가 났는지 다음날 부모님이 그 집으로 혼인 얘기를 하러 나서자마자 저는 수연이 머리채를 잡아 마당에 던졌고 수연이는 자기한테 왜 그러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잘못했다고 살려달라고 빌었어요. 저는 더 화가 났는지 수연이 몸을 마구 짓밟고 얼굴에서 피가 터지도록 때렸어요. 그런 중에 수연이의 옷이 풀어 헤쳐졌는데 그 틈으로 수연이 배에 큰 피멍이 든 게 보였죠. 수연이가 바닥에 누워 미동도 없이 흐느끼기만 하자 저는 수연이 머리카락을 다시 붙잡아 마당 끝 우물 앞으로 갔어요. 그리고 울면서 제발 살려달라는 수연이를 우물 안으로 밀어 넣고 저는 방 안으로 들어가 문을 잠그는 장면을 끝으로 그날의 전생 체험은 끝났어요. 전생 체험 후 철학관에서 저보고 아무래도 무당한테 가보는게 좋겠다며 아는 무당을 소개해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평소 무당이라면 질색 하던터라 철학관 할아버지께 "무당은 싫은데.."라고 했죠. 그랬더니 "원래 무당은 의사야. 귀신이나 영혼에 고통받은 사람들이 무당에게 가서 의사에게 받듯 치료 받는 것인데 일부 돈에 미친 놈들이 되지도 않는 짓거리를 하는거야." 이런 말을 하며 무당을 소개받게 됐습니다. 저는 다음 날 바로 친구와 함께 주소를 따라 용인으로 갔어요. 그 분께 철학관 할아버지의 소개로 왔다고 말한 후 제 꿈과 전생 체험 이야기를 모두 했더니 갑자기 절 보고 웃는거에요. 이빨이 보이도록 환하게 웃다가 확 정색했는데 표정이 너무 소름 끼쳐서 저희는 아무 말 못하고 가만히 앉아 있었어요. 그때 무당이 말했어요. "사람 죽이고 천수를 누렸으니 그 업이 얼마나 클 것이며 시신도 안가둬줬으니 그 업은 또 얼마나 클 것이고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들어댔으니 마부위침이라.. 참 진퇴유곡이니 쯧쯧.." ( 마부위침(磨斧爲針) :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아무리 힘든 일도 노력하고 버티면 결국은 이룰 수 있다는 의미 / 진퇴유곡(進退維谷) : 앞으로도 뒤로도 못가고 궁지에 빠지다.) 무당을 더를 똑바로 쳐다보고 말하다가 갑자기 허공을 보며 눈물 흘리더니 "불쌍해라! 얼마나 무섭고 슬펐을까.." 이러면서 뭐라고 계속 중얼거렸어요. 그러다 깜짝 놀란 듯 저를 보며 묻더라고요. "보살님. 주위에 곧 아기 태어나지?" 그때 문득 숙모의 출산 예정일이 한 달 뒤라 아기 신발 사다 준게 떠오르는 거에요. 놀라서 입도 안 떨어지고 눈만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니까 무당이 앞에 책상을 쾅 치면서 "아기 태어나지?? 그렇지??" 라고 다시 묻는 겁니다. 저는 무서웠던 나머지 눈물이 핑 돌았어요. 제가 울면서 고개를 끄덕이니까 무당이 "보살님 진짜 큰일 났다. 아이고 어쩌나. 너무 늦었어. 아기.. 죽였어야 했어.. 아기.." 이러면서 혼잣을 했어요. 옆에 있던 친구가 "아니 아기를 왜 죽여요? 무슨 일인데요?" 라고 묻자 무당이 저를 때려 보면서 말했어요. "너 전생에 사람 죽였잖아! 그것도 모자라서 우물에 던져 놓고 천수를 누렸다고. 그 한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 너한테 찾아 온거야!" 그 말에 저와 친구 둘 다 무슨 말인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당이 이러는거에요. "그 태어난다는 아기. 그 아기로 찾아온다고!!!! 보살님, 내 말 잘 들어. 아기 태어나면 그 아기랑 같이 있지마. 돌 지나기 전까지 절대 같이 있으면 안돼!" 친구가 "왜 돌까진데요?" 라고 묻자 무당이 한숨을 쉬더니 이렇게 말했어요. "그때까지 전생을 기억하거든." 저와 친구는 무당집에서 나와 헛소리네 뭐네 떠들며 집으로 왔습니다. 그래도 무당을 만난 후로 거짓말처럼 악몽은 안꾸더군요. 그렇게 한 달 하고 좀 더 지나 그 일들이 흐릿해질때쯤 사촌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저와 엄마는 며칠이 더 지난 뒤에 숙모 병문안을 갔어요. 엄마가 숙모한테 아기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숙모가 웃으면서 대답하셨는데요. 그 말에 심장이 철렁했습니다. "수연이에요. 시어머님이 첫 손주라고 어디 가서 돈 주고 이름을 지어 오셨는데 이름 짓는 곳에서 꼭 수연이라고 지으라 했대요. 그래야 하는 일마다 잘 되고 건강하게 오래 산다나?" 저는 단순한 우연으로 생각하고 넘기려 했는데 그때 숙모 옆에 계시던 삼촌이 웃으면서 말했어요. "그런데 형수. 신기한게요. 아기 배에 점이 있어요. 처음에는 뭐 묻은 줄 알고 침으로 지웠었다니까~" 삼촌이 그러면서 아기 배를 까서 보여주는데 저는 보자마자 주저 앉았어요. 전생 체험 할 때 본 그 여자의 피멍이 생각났거든요. 엄마가 너 왜그러냐고 어디 아프냐 그래서 저는 아프다고 대답하고 숙모한테는 아기 이쁘다, 아파서 죄송하다, 몸조리 잘하세요. 두서없이 말하고 바로 병원을 빠져 나왔죠. 먼저 집에 도착한 저는 그 뒤에 엄마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했어요. 엄마는 소설을 너무 많이 읽었다며 되지도 않는 얘기라고 하다가 아무래도 마음이 걸렸는지 다음 날 저를 데리고 어느 절에 갔어요. 스님 한 분이 얘기는 다 들었다며 엄마랑 저를 법당으로 데려갔고 저와 엄마는 며칠 동안 수연이라는 분의 제사를 성심껏 지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고요. 그리고 숙모에게는 미안하지만 얼마 전 돌잔치때까지도 얼굴을 못 비추고 전화랑 문자로만 연락해야 했어요. 그러다 두 달 전쯤에 꿈에서 어떤 여자가 엉엉 울면서 나왔고 그 다음날에는 울던 여자가 저한테 바늘을 주고 갔어요. 그때 찾아갔던 무당에게 전화로 꿈얘기를 하자 이제 다 끝났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아직은 사촌 동생을 볼 용기가 나지 않지만 언젠가는 웃으면서 동생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신이나 무당은 하나도 안 믿고 살아 왔는데 이번 일로 겁이 많아졌네요.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msh773&logNo=221590641641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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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창의성 테스트 해볼 수 있다는 문예창작과 입시 실기 주제들.jpg
문예창작과 입시생이 본... 가장 난해한 시제 모음들!!! 이거 보고 메모장에 글 써보면 대충 본인 창의성 알 수 있다하네요 ㅋㅋㅋ 1. 서울예술대학교 2011 [수시] 문제: 창가를 떠도는 벌 한 마리의 이미지를 가지고 3인칭 현재형으로 산문을 쓰시오. 2012 [수시] 운문 - 끈 산문 - 다음 시를 읽고 그 정황을 계승해 한 편의 짧은 소설을 쓰시오. ‘기억할만한 지나침’ - 기형도 그리고 나는 우연히 그곳을 지나게 되었다 눈은 퍼부었고 거리는 캄캄했다 움직이지 못하는 건물들은 눈을 뒤집어쓰고 희고 거대한 서류뭉치로 변해갔다 무슨 관공서였는데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왔다 유리창 너머 한 사내가 보였다 그 춥고 큰 방에서 서기는 혼자 울고 있었다 눈은 퍼부었고 내 뒤에는 아무도 없었다 침묵을 달아나지 못하게 하느라 나는 거의 고통스러웠다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중지시킬 수 없었다 나는 그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창밖에서 떠나지 못했다 그리고 나는 우연히 지금 그를 떠올리게 되었다 밤은 깊고 텅빈 사무실 창밖으로 눈이 퍼붓는다 나는 그 사내를 어리석은 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013 (역대급) [정시] 문제: 시 또는 꽁트 중 한 장르를 택하여 주어진 제목(내용)에 대한 작문을 하시오. 운문: 음악실 산문: 이층에서 본 거리 “두 눈에 조개껍질을 박은 사람이 안개 속에서 오래된 철교를 부수는 소리” (?????????) 위 문장의 이미지를 살려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이야기를 만드시오. (?????) 2. 추계예술대학교 2017 운문 - 더 이상 아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순간 산문 - 어느날 문득 이름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소설을 완성하시오. 2018 산문 - 이번 생이 끝나고 다음 생을 선택해야하는 상황에서 개, 박쥐, 상어, 뱀, 바지락조개, 달팽이 중 무엇으로 태어날 것인지 고르시오. 3. 명지전문대학교 2015 운문 - 상자와 바다 산문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집안에 아무도 없었다."를 제목으로 하고, 내용에 이 문구를 포함시킬 것. 2016 운문 - 물렁물렁하다 산문 - "길은 그렇게 새롭게 시작되었다"를 제목으로 하고, 이 문구를 마지막 줄에 넣을 것. 2018 [수시 1차] 운문 - 드론의 입장에서 시를 쓰시오. 산문 - 미로 [수시 2차] 운문 - 흔들흔들 산문 - 기억의 저편 4. 한양여자대학교 역대급 난이도) 2014 [수시 - 오전] 운문 - 달의 뒷편을 향하는 여행 / 상추는 상처처럼 푸르다 <택 1> 산문 - 저수지 관리자 / 잡채와 가족의 공통점 <택 1> [수시 - 오후] 운문 - 달팽이관 속(의) 아버지 / 장미와 장마가 섞인 날 <택 1> 산문 - 가로수 관리인들 / 멸치볶음에 대한 편견 <택 1> [정시] 운문 - 문어는 왜 대머리인가 / 직전에 대하여 <택 1> 산문 - 달걀과 계란의 차이점 / 슬픔은 간에서 온다 <택 1> 2015 [수시 - 오전] 운문 - 간장게장과 사랑의 공통점 / 이방인들의 나라 <택 1> 산문 - 분당선은 서울숲을 지나간다 / 산사의 겨울 <택 1> [수시 - 오후] 운문 - 소수점 이하의 사람들 / 도토리 일가의 짧고 슬픈 인생 <택 1> 산문 - 옛동네로 갔다 / 저녁을 굶었다 <택 1> [정시 - 오전] 운문 - 사람은 왜 자신의 정수리를 볼 수 없을까? / 골목과 가로등과 나와 <택 1> 산문 - 이따금 때때로 / 커피와 혁명 <택 1> 2016 [수시 - 오전] 운문 - 삼각김밥에 대한 고찰 / 부엌에서의 자화상 <택 1> 산문 - 오래 전 살던 집 / 오전 10시 지하철 <택 1> [정시 - 오전] 운문 - 슬픔의 여왕 / 내 마음의 오랑캐 <택 1> 산문 - 밤의 편의점 / 잘못된 선택 <택 1> 아니..이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