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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패션을 알고 싶다? 그 시대 영화를 봐!

지난번엔 돌아오지 않았으면 하는 2000년 대 패션 대재앙 시절을 알아봤다면,
오늘은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혹은 이미 왔다 간) 옛날 영화 속 패션을 가지고 왔음!

패션의 역사를 알면 패션이 보인다!!!

아직 그 재미있는 2000년 대 패션 대재앙 컨텐츠를 못봤다면???


1.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
한 여름의 햇살처럼 뜨거운 첫사랑, 동성애를 다룬 영화인데, 남주가 잘 생긴 걸로 더 유명..ㅋㅋㅋ 가장 최근인 2017년에 개봉한 띵작이야ㅎㅎ
그치 남자는 셔츠에 청바지 하나면! 끝!
셔츠+청바지+컨버스하이= 훈훈공식, 이렇게만 입어도 옷 잘입는 남자가 될 수 있드아!!!!
속 시원하게! 스프라이트!! 아니 스프..!! 아아 또 틀리네 ㅠㅠㅋㅋㅋ 스트라이프....
솔직히... 헷갈리는 사람 있다 없다???
작년부터 이번 여름까지 유독 많이 보였던 스똬일~
왜 내가 하면 짚 앞 슈퍼가는 룩이지ㅠㅅㅠ


2. 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하늘 아래 같은 핑크는 없다! 하이틴 영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퀸카로 살아남는 법~!
2000년 대 초반에 10~20대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줬던 영화지★

퀸카로 살아남는 법은 레이첼 맥아담스+아만다 사이프리드+린제이 로한 등 라인업이 어마어마하지!!!
린제이 로한이 입은 라코스테 카라티도 10년쯤 중고딩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거 아는 사뢈~?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은 pink day★


3. 클루리스(1996)
패션의, 패션을 위한, 패션에 의한 영화 ‘클루리스’
들어본 사람? 클루리스는 90년 대 하이틴 영화야! 하이틴룩의 교과서라고 함!
예전엔 좀 과한 의상이었을지 몰라도 요즘엔 흔한 스타일, 크롭의 원조격!
입고 나갈 옷 컴퓨터로 매치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CRT 모니터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데? 아메카지룩 느낌이 물씬~
몇 년 전 초대박 유행이였던 테니스 스커트!!!
노란색 체크 스쿨룩, 우리나라 교복도 한 때 체크가 유행이였던 시절이 생각난다 ^_^


4. 레옹(1995)
지금까지도 수많은 패러디와 오마주를 탄생시킨 ㄹㄱㄴ영화
그 중에서도 레옹 하면 우리 명수옹이 떠오르는데~ㅋㅋㅋㅋ


(갑툭튀 주의) 심신이 불안정한 사람은 피해주세요…ㅎㅎ
레옹을 누구보다 완벽하게 오마주한 사람이 있지, 물론 한명만! ㅋㅋㅋ
마틸다 뺨 때리는 아이유.. 진짜 잘 어울린다...


아이유를 보고 섣불리 마틸다 스타일을 따라 했다간 빨간코가 되니 조심하라구~


5. 티파니에서 아침을(1962)
마지막은 아직까지도 연예인들이 많은 오마주를 진행하는 지방시의 영원한 뮤즈, 오드리 햅번!
이게 어떻게 1960년대 패션이야...??? 할많하않....
아마 이때 부터 였지??? 남자 들의 로망, 여자가 남자 셔츠를 입은 거! //^ㅁ^//
추가로 비 맞고 트렌치코트를 입는게 로망이 되었다는...ㅎㅎㅎ
와아아ㅏㅏ아아 말이 되냐고........ㄷㄷ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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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ᆢ 지금와서 얘기지만 아무리 멋진옷이라도 (명품) 몸과 얼굴이 안되니깐 시장옷같아보이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돈만아깝ㅡㅡ
레옹 선글라스 써봤다가 대실패ㅠ
개인차가 있긴한데... 의상 보다는 모델이 중요 하구나 싶네요...
다 존예 존잘..
유행은 돌고도는게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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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름 가방을 들고 다녀...? 일루 드루와!!!
지금 반팔을 사면? ㅎㄱ 라고 하잖아?ㅋㅋㅋㅋ 이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가을 준비를 해야 할 때! 그중 여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아이템 중 하나인 가방, 오늘 가을의 문턱을 지나기 전 가을과 어울리는 가방을 바리바리 싸들고 왔지! 나만 믿으라구~ 데헷! 1. 엘노이 엘노이는 2016년에 가방 브랜드로 베이직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컬러매치, 소재의 세련됨으로 손쉬운 데일리 스타일링을 지향한다고해!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층의 지갑을 마구마구 열어버리고 있지! ㅋㅋㅋ 화이트 트러거 자켓에도 찰떡! 참고로 엘노이는 가성비 갑이라고 불리는데 그 이유가 100% 국내 자체제작으로 품질과 가격을 동시에! 세련된 디자인, 견고한 품질, 가격은 10만원 아래??? 더 말해 뭐해! 사러가자아아~~~~ 이건 완전 가을가을 한데??? 브라운 자켓에 찰떡! 2. 사과가죽으로 핸드백을 만든 마르헨제이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이야?하는 크루들이 있다면 아직도!!!!!!!!!!!! 지난 에코 컨텐츠를 안봤다는 말!!!! ㅡㅁㅡ 3초 주겠어…(는 무슨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ㅁ^;) https://vin.gl/p/3910777?wsrc=link 저렇게 가볍게 맬 수 있는 가방도 있다구~ 마르헨제이는 연예인 김세정과 강민아가 착용해서 핫한 가방 브랜드로 입소문이 자자하지~ 3. 엠스코르 엠스코르는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있을 거야! 이 브랜드도 론칭한지 얼마 안된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백을 원하는 크루들에게 강추!!! 사진 속 모델 열정은 에르메스 뺨치네… 왜... 개그콘서트 '패션 넘버파이브' 장도연이 떠오르지…? ㅎㅎ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찰캌ㅋㅋㅋㅋ스똬일~~~~~~~(음성지원) 진짜 다른 계절도 어울리겠지만 가을에 너무 잘 어울리는 가방인데??? (영혼가득) 4. 잔스포츠 가을에 필수템인 맨투맨, 후드에 백팩이 빠지면 섭하지~ 맨투맨+청바지+잔스포츠= 캐쥬얼의 정석 그래~~~ 마르헨제이는 쫌 된거라 이해할게, 그럼…지난주 잔스포츠 에코 컨텐츠는 봤어…? ㅠ_ㅜ (https://vin.gl/p/3943879?wsrc=link) 오 저렇게 색을 맞춰 입으니까 분위기 있는데??? 사실 잔스포츠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수납력이 갑! 엄청 많이 넣어도! 저렇게 쉽게 늘어 난다구~~ . . . 설마 믿는 사람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업사진? 이정도는 되야지~~(feat.ㅇㅈㅂㄱ)
사진만 봐도 알긋따 ㅋㅋㅋㅋㅋㅋㅋㅋ 매년 졸업 사진이 화제가 되는 의정부고! 올해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사실 의정부고 졸업사진은 단순히 웃음 포인트만 있는게 아니라굿, 그해에 어떤 일이 화제가 되었는지를 알 수 있어, 어떻게 그걸 표현하는지.. 참...정말 감탄만 나온다...ㅋㅋㅋㅋ 드래곤볼 무천도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싱크로율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토 아는 사람? 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3학년때 영어 교과서에서 나오는 외계인ㅋㅋㅋㅋ 저걸 저렇게 표현하네… 근데 토마스는 어려웠나? 표정이 말해줘 ㅠ_ㅜ 딱 봐도 뭔 지 알겠다 ㅋㅋㅋㅋ 인사이드아웃 슬픔이 ㅠㅠ 그 옆은 매직키드마수리…가 아니라 닥터 스트레인지… 커밋이라는 개구리인데 잘 모를 수도 있겠다…ㅋㅋㅋㅋㅋ 미국 프로 '세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데 슈프림과 콜라보로 유명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에어팟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ㅋㅋㅋㅋ 타노스는 그냥 그런데 살찐 햄식이 싱크로율 머야ㅋㅋㅋㅋㅋ 순간 신서유기 강호동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슉 슈슉 슈슈슉- 한사랑산악회 ㅋㅋㅋㅋ 그중에 김영남 싱크가 제일다...ㅋㅋㅋㅋㅋㅋ 와 배민 캐릭터를 이렇게 잘 표현하네 ㅋㅋㅋㅋㅋㅋㅋ 기영이는 성인버전 느낌?이네ㅋㅋㅋㅋ 이정도면 나영석PD님의 먼~~~ 친척 아닌가???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냥 웃음지뢰밭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짠하네요.. 코로나 최전선에서 방역에 힘쓰시는 모든 분들!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얼어죽어도 패션! 멋잘알이라면 역시 경량패딩이지
살갗을 파고드는 강풍 아주 요새 대박이야.. 날씨야..추워봐라..내가 패션을 포기하나!!!!!!!! 이렇게 추워도 우리는 역시 패션만큼은 포기할 수 없으니까 내가 특별히 꼭 겨울에 우리가 챙겨야 할 필! 수! 아! 이! 템ㅋ 을 소개할게 그건 바로 ! 경. 량. 패. 딩 우리의 간지나는 옷태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가볍고 따뜻함을 보장하는 이 아이템! 브랜드별로 내가 소개 해줄게! 1. 발랄하고 트랜디한 뉴발란스 뉴발란스의 새로운 얼굴!! 우리 연아퀸의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아주 난리난리였지 아마? 초경량 립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고, 부드럽고 따뜻한 터치감의 나일론 타슬란 소재를 사용해서 아주아주 구름같이 포근포근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해! 2. 클래식한 매력의 랄프로렌 역시 클래식하면 랄프로렌 고풍스러움 하면 랄프로렌이지~! 릴렉스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퀼트 재질과 바디패널에 안감을 충전한 방식으로 압축까지 가능한 실용적인 소재!! 여기에 가볍고 부드러운 따뜻함은 기본이라고 해 3. 강~렬한 정체성의 스톤아일랜드 소위 사람들이 돌섬~~돌섬~~ 이라고 부르는 와펜이 지닌 브랜드 정체성이 아주 확고한 스톤아일랜드!! 견고한 내구성과 특수 가공된 최고급 다운으로 오염에 강한 안티드롭 기능을 지닌 제품이라고 해 자 이렇게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겨울 필수 아이템인 경량패딩을 소개해봤어! 다가올 한파에 잊지말고 하나 장만하는게 어때? ▼스타일 크루의 반짝이는 제품들이 궁금하다면?▼ https://www.stylecr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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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브랜드하면 명품느낌의 고급스러움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미국 브랜드하면 미국만의 스트릿한 느낌의 캐쥬얼함이 떠오르지! 이 두개를 섞는다면??? 오늘은 미국에서 탄생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홀루바'라는 브랜드를 소개할게! 홀루바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로 1946년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 지역에 거주하는 로이, 앨리스 홀루바 부부에 의해 탄생되었어 이때 당시 미국인들은 사냥을 위해 방수와 방풍이 되는 기능, 모자가 달려있는 두툼한 패딩 종류의'마운틴 파카'를 애용했어,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마운틴 파카는 일상복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 중심에 마운틴 파카의 원형을 처음 만든 홀루바가 있었지! 70년대에 접어 들면서 홀루바는 할리우드 영화에 여러 차례 노출 되면서 전성기를 맞았으며, 영화 '디어헌터'의 로버트 드니로, '아이거 빙벽'의 클린트 이스트 우드가 홀루바의 익스트림 파카를 착용했어! 사실 홀루바의 아웃도어 산업은 군용으로 사용되는 침낭을 제작하면서 시작되었지! 작은 업체 규모로 사업을 시작했고 기능과 품질을 인정 받으면서 패딩, 배낭 등 전통 아웃도어 제품을 전개하면서 지금까지 이르게 된 거야! 그리고 누적된 경력과 경험을 토대로 홀루바만의 고기술 나일론 소재, 고급 다운 패브릭을 이용하면서 패딩 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지! 앞에서 소개한 내용처럼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리티지 패딩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시작은 미국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제품 안에서는 아메리칸 헤리티지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현재는 이태리 라인과 미국 라인으로 나뉘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해! 홀루바의 아우터들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과 그 속에 묵직함과 탄탄한 보온성, 그리고 헤리티지 감성이 넘치는 복각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어 ㅊㅊ 특히 헤리티지 마운테이너링 아우터와 콜로라도 패딩, 머스탱 패딩 등은 홀루바의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 중 하나로 아웃도어와 캐주얼, 실용, 기능성을 모두 잡아냈지!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홀루바' 의류를 스타일크루에서 지금 확인해 보는 건 어때? https://stylecrew.co.kr/event/440?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