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ios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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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torcycle Diaries(모터사이클 다이어리,2004)

체게바라(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과 알베르토(로드리고 드 라 세르나)와 함께 4개월간 전 남미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결심한다. 함께 낡고 오래된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하며 여러가지 일들이 생기는 이야기이다. 이 여행은 체게바라가 혁명군에 들어가게된 계기를 보여준다. 맨 처음 이영화는 단순히 여행가는 영화일거라고 생각하고 내가 봐야할 영화에 이름을 올려두었다. 영화를 보기전 찾아본 줄거리는 내가 생각했던 내용관 좀 다른 느낌이었다. 이름만 알고있고 자세히 모르던 체게바라... 이 영화를 보며 조금은 알것같았고 관심이 생겼다... 조금 더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아봐야겠다 PS.저 사진에 나온인물은 알베르토이다. 솔직히 재미있게 본영화는 아니다... 지루하다면 지루했던거같기도 하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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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치다 텐트 날라가는 장면?ㅋㅋㅋ전 그냥 영화전체의 그림이 다 좋아요. 남미여행도 그렇고, 친구와 티격태격 여행하는 것도, 새로운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만나는고 헤어지고 하는 것들 모두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 중에 하나에요^^
@Byeongdeokkim 전 문둥병환자만날때 그들생각해서 장갑벗고 가는거랑 생일날 강을건너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Byeongdeokkim 어떤 내용이 마음에 드시나요 !! 어떤 장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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