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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중동이란 거대한 악마(惡魔)들과 험난한 싸움을 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잇권을 위해선 애국심은 물론 영혼까지 팔고 있는 시궁창 오물같은 놈들이다.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실처럼 들린다. 문프 취임초기 넙죽 엎드려있다 집권기간 내내 물어뜯은거 잊지말라! 언론개혁, 시대의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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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종양.똥아 그외 많은 기래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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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일제히 대구·경북으로 향했습니다. 김기현, 안철수, 황교안 등 당권 주자들은 앞다퉈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이름을 박정희 공항으로 만들자” “박근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등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다들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그렇다면 가덕도 신공항은 “김재규 공항” 하자~ 2.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압박하며 검찰개혁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 대체 수사기관으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한동훈, 행안부는 이상민이 꽉 잡고 있는데 뭔들 설치하면 뭐하나 싶다. 3. 대통령실이 김건희 씨와 관련한 '추가 주가조작 의혹'을 공개 제기한 김의겸 대변인을 고발한 데 대해 민주당이 '무고죄'로 맞대응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대변인은 당의 입장을 말한 것으로 법률 위에서 대응하는 게 맞다“고 했습니다. 김건희가 고소해야지 왜 대통령실이 고발하냐고~ 대체 대통령은 누구? 4. 김기현 의원 측은 “안철수 의원의 네거티브 전략을 볼 때 여전히 '민주당의 피'가 남아있는 것은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상 앞서의 '철새 정치인'이란 비아냥의 연장 격이자 '순혈주의'를 내세운 공세로 풀이됩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의 피가 흐르는 국민의힘… 더러운 피~ 5. 이상민 장관이 재난 대응과 관련해 미국 시스템을 배우겠다며 미국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야권은 “참사 원인을 시스템 미비로 돌리는 파렴치한 출장“이라며 ”책임의식이 없는데 미국 시스템을 배운들 무슨 소용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재난 대응 시스템이 없어서 그랬다는 건희? 하루아침에 후진국 만들고 자빠졌네~ 6. 검찰 수사 결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0.29 참사 당시 삼각지역 인근에 붙은 윤석열 대통령 비판 전단을 떼라고 직접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당직 근무자들은 ‘이태원 민원’ 전화를 받고 현장 출동 준비 중이었습니다. 간신배가 창궐하니 백성의 삶이 참혹할 수밖에… 어디 너뿐이겠냐마는… 7. 행정안전부가 심성보 대통령기록관장을 직위해제하고 해임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심 관장은 아직 임기가 3년 8개월이나 남은 상태로, 민주당은 “어쩌면 생각도, 행태도 이명박 정부의 카피본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동네 깡패들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은 다 따라 하는 양아치 정부가 아니면 뭐냐고~ 8.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공판에서 김건희 씨 연루 정황을 공개한 검사가 세계은행에 파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는 보복인사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모두 본인 인사 희망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절대지존 윤석열, 무결점 김건희~ 한치의 오점도 허용하지 않는 거지 뭐겠어~ 9. '정권 위기 국면전환용 공안탄압 저지, 국가보안법 폐지 대책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전국 291개 단체가 모인 대책위는 "윤석열 정권과 국정원의 공안몰이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 반인권 반민주 악법 국보법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탄압 위해 만든 보안법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게 말이 되냐~ 10. 한 시민단체가 부산시장을 역임한 서병수 의원과 제주도지사를 역임한 원희룡 장관 등 전직 지자체장 4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검찰이 이재명 대표에게 적용한 법리 그대로 고발한 것입니다. 공공이익 환수를 전혀 하지 않은 인간들이라고 하니 그 죄가 상당하도다~ 11.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재명 대표 방북을 위해 300만 달러를 북으로 송금했다고 진술한 가운데 그가 만난 인물이 리호남으로 국정원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리호남은 영화 '공작'에서 배우 이성민이 맡았던 실존 인물이라고 합니다. 하하하하~ 이번 작전은 ‘공작 2’로 하기엔 너무 허접하지 않겠니? 12. '대한민국 김치 명장 1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 상한 배추 등 불량 재료로 김치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김 대표는 변색한 배추와 곰팡이가 핀 무로 김치 24만㎏가량을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남은 평생 자기가 만든 불량 김치만 멕이는 형벌을 가해야 함. 김성환 “한국에 대통령 두 명이라 말하는 국민 늘고 있어”. 김기현 "김연경 인증샷 본질에서 벗어나, 오해 소지 유감". 류여해 “윤석열이 대한민국, 태극기 들고 탄핵 막겠다”. 박지원 "이재명 대표만 잡아넣으면 경제가 살아나는가". 나경원 불출마 효과 나타나? '어대현' 김기현 앞선 안철수. 윤 대통령, 박정희 생가 방문 “위대한 지도자, 미래 계승".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 정황 공개한 검사 유학 보낸다. 파주시, 전국 최초로 모든 집에 '난방비' 20만 원 지원. 인간의 가치는 얼마나 사랑받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풀었느냐에 달려 있다. - 에픽테토스 - 사실, 사랑받는 사람은 대부분 사랑받는 일을 골라 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질투나 시기를 불러일으키기는 부작용도 있지만 말입니다. 사랑을 베풀다 보면 그 또한 사랑받는 일이고 따라서 사랑을 받게 된다는 말 아닐까요? 죽으라고 미운 사람도 이유 없이 미운 경우는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요즘 뉴스 보기가 싫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다 이해가 가지 않아요? 제발 사랑받을 짓 좀 하고 살자고요~ 류효상 올림.
뭉크, ‘절규’에 적힌 메시지의 미스터리가 풀렸다.
[아이디어 래빗] 노르웨이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가 제작한 대표작 ‘절규(THe Scream)’를 둘러싼 의문의 메시지 미스터리가 풀렸다. 작품 ‘절규’에는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Can Only have been painted by a madman)’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미술계에는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어 왔다. 미술학자 일부는 뭉크에게 악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작품을 훼손하고 뭉크를 비하하기 위해 이 같은 메시지를 적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연필로 쓴 메시지는 사실 뭉크 본인이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노르웨이 국립 미술관의 연구를 담당한 큐레이터 ‘마이 브리트 굴렝’은 “글자 하나, 단어 하나까지 매우 신중하게 분석했다. 이것은 뭉크의 필체와 모든 면에서 일치한다”라며 “의심할 여지 없이 뭉크가 쓴 것이 맞다. 만약 작품을 훼손하기 위한 의도였다면 뭉장을 더 크고 선명하게 표현했을 것이다”고 전했다.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Can Only have been painted by a madman) 해당 글귀는 1895년에 쓰인 것으로 추측된다. 작품이 완성된 1893년부터 2년이 지난 후인데, 당시 오슬로대 학생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뭉크가 비정상적이고 미친 남자라는 주장이 등장했었다. 이것 뿐만 아니라 당시 미술계에서는 뭉크의 정신 상태가 의심이 된다는 이야기가 다수 등장했었다. 작품 ‘절규’가 그의 상태를 증명하는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뭉크는 자신은 물론 자신의 작품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자 해당 문장을 작품에 추가한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를 담당한 ‘마이 브리트 굴렝’은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라는 문장은 자신이 정신병자로 간주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격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모두 섞여 있다”라며 “이 문장을 쓰면서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이해되는지를 스스로 통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글: Idea Rabbit News Editor]
우러전쟁 최신 근황 (일보 후퇴)
우크라이나 북부 스바토베-크레미나 전선은 우크라이나군이 그나마 공세를 하던 전선이었음.  스바토베-크레미나를 탈환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교착 상태가 너무 길었음. 북부 전선의 교착 상태가 많이 길었던 게 러시아 참호선이 워낙 촘촘히 깔려 있어서 그럼.   그래도 뚫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음.  왜냐하면 러시아 동원병들의 숙련도가 부족해서  우크라이나 군이 충분히 이길만하다 싶었음.  전차 조종을 똑바로 못해서  아군 보병 밀어버리는 러시아 전차. 대전차 로켓 후폭풍으로 아군 골로 보내는 러시아 병사. 로켓 후폭풍을 전혀 모르는 러시아 병사. 레알 어이 털리는 장면임. 포격 당하자 모랄빵 터져 도망가는 러시아 동원병들. 도망가는 아군보고  모랄빵 터져 같이 도망가는 동원병들.  러시아 동원병이 이 정도 수준이면  우크라이나군이 할만하다 싶었음.  실제로 우크라이나군이  크레미나 코앞까지 도달했고 크레미나 시내에 러시아군 포격이 떨어져서  탈환할 수 있겠다 싶었음.  훈련 부족, 장비 부족, 보급 부족에 시달리는 러시아 동원병.  북부 전선에 이런 동원병들만 있었으면  우크라이나군이 쉽게 이겼을 텐데,  아쉽게도 러시아군이 새로운 카드를 들고나왔음.  러시아군의 최신형 전차 T-90M이 북부 전선에 대량 투입되었고 러시아 공수부대가 대거 투입되었다고 함.  T-90M 전차의 능동 방어가  북부 전선에서 첫선을 보였고  러시아군의 희귀 장비인 BMPT 터미네이터도  북부 전선에 대거 투입되었음.  러시아군은 동원병으로 시간 벌이를 한 후에 정예 병력과 최신 기갑을 투입해 성공적인 방어 작전을 했음.  우크라이나군이 한방 크게 먹은 셈. 이렇게 북부 전선에 새로운 러시아군이 출현하자 우크라이나군은 공세를 멈추고 방어로 전환했음.  러시아군이 수비 대신 공세를 펼칠 것으로 판단함.  크레미나 코앞까지 갔던 우크라이나군은  일말의 망설임 없이 방어하기 좋은 위치로 이동했음.  러시아군의 혹시 모를 2월 공세를 대비하는 모양새임.  지켜보는 내가 허탈할 정도로 깔끔한 후퇴였음. 러시아군은 생각보다 저력 있고 우크라이나군은 뒷심이 부족함. 서방세계의 지원이 도착하기 전엔  우크라이나의 공세가 없을 것 같음.  우러전쟁은 교착 상태로 길고 지루하게 이어질 느낌임.  3줄 요약 1. 스바토베-크레미나 전선은 우크라이나군이 그나마 공세하던 전선임. 2. 크레미나 코앞까지 진격했는데, 러시아 정예병이 투입되자 바로 퇴각함. 3. 러시아군의 2월 공세를 염두한 것 같음, 서방 지원이 도착하면 그때 다시 진격할 듯. 군사갤러리 후지토라님 펌
신종 전세사기 수법.gisa
추운 겨울 서민들을 힘들게 하는 게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끊이지 않는 전세 사기 범죄입니다. 갈수록 그 수법도 교묘해져서 1명이 수백 채, 수천 채를 가지고 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여러 명이서 각각 한두 채씩만 임대하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사건의 바지 임대인들은 한두 명이 아니었습니다. 피해 전세 세입자는 200명 정도, 그런데 바지 임대인도 100명에 이른다는 겁니다. SBS의 보도로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변종 전세 사기 수법입니다. 수사 결과, 바지사장만 무려 93명이 연루됐고, 피해 주택은 모두 152채. 떼일 위기에 처한 보증금은 361억에 이릅니다. 93명 바지사장 대부분은 부산과 경남, 울산에 주소가 등록돼 있었는데, 하지만, 주소지에서 바지사장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건물 관계자 : 편지는 계속 오던데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처음부터 그 사람은 전입만 해놨고 사는 사람은 아니에요.] 어렵게 만난 바지사장은 소개로 알게 됐다 말합니다. [바지사장 : 서울에 아는 지인이 소개해줬고, 2~3명 같이 오라고 해서 그분들 다 그렇게 등기 내고 아무 문제 없이 지금 하고 있어요. (깡통전세인 건 아시고 사신 거예요?) 아뇨. 전혀 인지를 못했죠.] 명의비를 주고 모은 매매계약 동의서와 위임장 등은 중간 유통책을 통해 컨설팅 업체까지 흘러가 전세 사기에 이용되고, 여기서 나온 리베이트를 나눠 갖는 구조입니다. 무주택자를 모집하다 보니 비정상적 거래로 의심받지 않습니다. 또 당국은 적어도 3채 이상의 보증 사고를 낸 집주인을 악성 임대인으로 집중 관리하는데, 이들 일당은 수십, 수백 명의 바지사장이 각각 한 채에서 두 채만 주택 명의를 이전 받도록 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세 사기 수사가 본격화하자 새롭게 등장한 수법"이라며 "이런 변종 전세 사기의 피해 주택만 1만 채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금 전해드린 이 일당은 전세 사기 뿐 아니라 그 빌라를 담보로 돈을 가로채기까지 했습니다. 도로명 주소가 아니라 예전 방식 그러니까 몇 번지 몇 호 이런 식으로 전입세대를 열람하면 현재 살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보이지 않는다는 허점을 노렸습니다. 서울 서대문구의 한 신축급 빌라. 이번에 붙잡힌 일당의 바지사장이 주인으로 돼 있는 이른바 '깡통주택'입니다. 2년 전 70대 김 모 씨는 이 빌라를 담보로 제공하고 월 2%의 이자를 주겠다는 일당의 제안에 1억 2천만 원을 빌려줬습니다. 계약 당시 '세대주가 없다'는 전입세대 열람 서류를 보여줬는데, 세대주가 없으면 1순위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심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보증금 3천만 원에 월세 80만 원, 전입신고가 돼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 같은 집이라도 도로명 주소인 신주소가 아닌 지번 주소인 구주소로 전입세대를 열람하면 세입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악용됐습니다. [김 모 씨/사기 피해자 : 관공서에서 해준 게 이렇게 다를 수가 있냐고요. 이것만 내가 봤어도 돈 안 주는 거예요. (이건 옛날 주소잖아요.) 그건 몰라요.] 실제로 신주소와 구주소로 열람하면 각각 결과가 다를지, 직접 동사무소에 가서 서류를 떼어봤습니다. [동사무소 직원 : 도로명주소와 지번으로 각각 드릴 텐데.] 방금 제가 살고 있는 집의 전입세대를 확인해봤습니다. 도로명주소로 검색하면 제 이름이 나오지만 옛 주소, 그러니까 지번으로 검색하면 세대주가 없다고 나옵니다. 지난 2011년, 정부는 도로명주소를 도입하면서 신주소로 전입신고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1년 이후에 지어진 주택은 아무리 지번으로 전입세대를 확인해도 세대주를 확인할 수 없는 시스템적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도로명주소와 지번으로 열람할 때 담당자가 서류에 적게 돼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동사무소 직원 : 별 특이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담당자 의견이 아무것도 없이 나가고요.] 결국 정부의 허점투성이 시스템이 사기 피해를 키웠단 지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전입세대가 없다며 안심시킨 동일한 수법으로 돈을 빌려서 가로챈 전세 사기 주택은 취재진이 확인한 것만 최소 32채, 피해 금액은 39억 8천만 원에 달합니다. 아니 이런 일이 있다니... 빌라왕 사건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결국은 공인중개사가 책임을 지는 법안을 만들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