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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황교안이 법무차관 '우산의전' 비판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황교안 '차량황제의전'과 노인복지회관 '엘리베이터 황제의전' 홍준표의 '장화의전' 등 과거사례들이 줄줄이 소환되고 있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랴, 내로남불의 전형적 사례다. 법무차관 '우산의전'은 그나마 기레기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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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융신들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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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극우 기사를 우리 포털이 왜 홍보?!" 안녕하세요. 김 어준입니다. - '시디에스프레미엄(Credit DefaultSwap=신용파산스왑) 이라는 게 있습니다. - 국가가 빚을 갚지 못하고 부도날 위험을 사고파는 신용파생 상품인데 매일 국가별 외평채 위험도가 수치화 돼서 국제금융 시장에서 거래가 되죠. - 쉽게 말해서 이 수치는 국제시장 투자자의 관점에서 본 국가 신용도를 의미하는데 숫자가 낮으면 신용도가 높은 겁니다. - G7 국가 중에는 미국이 가장 낮습니다.  기축통화인 달러를 언제든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는 유일한 국가이니까요. - 한국시간으로 지난 토요일 이 수치가 일본에 역전하고 우리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G7 국가 중에 미국, 영국, 독일 다음 네 번째로 높은 국가신용도를 우리가 기록하고 있는 거죠. 우리가 지금 이 정도에 와 있습니다. - 그런데 어제  포털 메인엔 일본 산케이와 인터뷰한 우리나라 명예교수 한분의 발언이 실렸어요. 산케이에 의하면 올해 백일세가 되신 그 분은 일본과 아시아의 향후 50년은 일본의 선택에 따라 결정이 될 것이며 한국은 자유가 없어져 북한이나 중국처럼 되면 인간애도 파괴 될 것이기에 정권 교체가 필요 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 그분의 사견은 사견을 전제로 그것대로 존중하고 그리고, 이런 인터뷰를 극우 매체가 실을 이유가 있었다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일본의 결정이 향후 50년의 아시아 미래를 결정을 한다느니 하는 말들이 지금의 일본은 필요 하겠죠. - 그런데 2021년에 우리에게는 일본 극우 매체의 이런 턱도 없는 이설을 포털을 통해 읽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김 어준 생각 이었습니다. 감어준생각 Pull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1Z5l0zw1_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