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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eeq VS Bruno Mars - Scandalous VS 24k Magic (Noke Mash-Up)

요즘 매쉬업에 꽂혀서 자꾸 만들게 되네요
이번에는 한때 클럽에서 대 히트 했던 CF 음악 으로 쓰여서 더 화재가 되었던
곡이 최근에 다시 또 그 음악 과 영상 까지도 오마주 해서 나왔길래 브루노마스 곡과 섞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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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가 말아먹은 아델의 "All I Ask" 라이브 그리고 그녀의 대처법
안녕하세요! 살몬댄스입니다. 제목에서 저의 빡침(?)이 느껴지셨나요?ㅋㅋ부글부글! 이번 포스팅은 몇 일전 있었던 그래미 어워드에서 또 다른 화재의 인물. 아델입니다. 아델을 안좋아하시는분이 있을까요..? 목소리하나로 전세계를 평정한 그녀! 아쉽게도 작년 말에 발매된 "25"는 너무 늦게 앨범이 나와서 이번 그래미에서는 노미네이트가 안됐죠. 그래미의 음향사고 그래도 이번 그래미에서 브루노 마스가 작곡한 "All I Ask"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모았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제 지인은 이거 지하철에서 듣다가 울며 청승 떨었다는...ㅋㅋㅋㅋ) 자고로 아델은 원래 믿고 듣는 아델이니까요! 그런데...그래미에서 무대사고가 납니다. 곡이 시작하자마자요.. 무대가 시작하고 뒤에 들리는 요상한 기타 소리 들리시나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 요사스러운 리믹스 버전인가..?싶었는데 피아노 안에 설치되 있던 마이크가 피아노를 무대로 올릴 때 피아노 속으로 떨어져 버려서 나는 소리... 피아노 속을 보시면 각 건반마다 연결된 나무 망치(?)같은게 스트링을 치면서 소리가 나는 원리인데 그 사이에 마이크가 엉켜서 요상한 기타 소리로 들리는거죠! 그래미의 음향사고 (cont.) 패닉한 그래미 음향팀...뒤에서 발 동동 구르며 뭔가 고쳐보려고 했는지 아델의 마이크까지 확 줄여버립니다.. 그리고 요상한 기타 소리는 사라진 듯했으나 죽지도 않고 다시 돌아왔어요. 무대를 보시면 아델도 곡에 집중을 하지 못한 듯하네요. 게다가 피아노에 스트링이 제대로 쳐지지않아서 피아노 자체의 음정이 불안정해짐으로 노래하는 아델의 음까지 여러번 빗나가는...사실 아델은 무대 공포증이 조금 있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얘기한 적이 있어요. 피아노 첫 음이 들릴 때 뭐가 문제인지 알았고 뒤돌아서 떨어진 마이크를 끄집어 낼까 생각도 했는데 몸이 얼어버렸다고.. 그래미에 사운드 엔지니어링으로 노미테이트 된 적 있는 BT의 트위터를 인용하자면 저런 상태의 피아노를 인이어로 들으면서 노래하는건 거의 불가능할꺼라며.. 그래도 용케 꾸역꾸역 소화해낸 아델도 대단해요! 저라면 열받아서 마이크 던지고 음향팀 불러올 듯..부글부글! 아마..이 사고를 낸 분은 다른 곳 이력서 쓰고 계실듯..ㅠㅠ 아델의 대처법 1. "그래도 여기까지와서 공연 끝나고 인앤아웃 버거 먹었으니 난 괜찮음" 이미 아델의 라이브 실력은 모든 사람들이 인정했기에.. 비난의 화살은 그래미로 쏟아졌죠. 이 귀한 공연을 망쳤다는 등의 반응이네요! 저도 아델을 사랑하는 1인으로써 공감합니다.. 그치만 아델은 "Shit happens"이라며 특유의 발랄함으로 털어내 버렸네요! 그래미 공연하러 LA까지와서 "인앤아웃 버거(In and Out Burger)" 먹었으니까 괜찮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사실 이 무대가 끝나고 하루 종일 울었대요..속상할 만 하죠..그래미 같은 큰 무대에서 선보이는 라이브였는데 망할 음향이 안따라주니!! 아델의 대처법 2. 다른 무대에서 제대로 다시 보여주기 이 일이 있고 3일 후 Ellen 쇼에 출현해서 같은 곡을 다시 라이브 무대로 보여줬죠. 크...이 누나 성격도 목소리도 완전 좋음 ㅠㅠ 그나저나 아델 정말 예뻐지지 않았나요..? 머리를 저렇게 자르니까 케이트 윈슬렛 느낌도 나고... 아닌가..? 어찌됫던, 그래미의 무대는 너무 아쉬웠지만 이렇게 다시 완벽한 무대를 볼 수 있게되서 개인적으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아델의 "25" 앨범 중 어느 곡이 제일 좋으신가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살몬댄스 L!VE 팔로우 하기
가성비 좋은 중저가 스마트폰 7선
깨진 액정 붙들고 있지 말고 이참에 지르자 비싸고 안 좋은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것은 없는 법이랬다. 스마트폰 살 땐 더 그렇다. 만드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죄다 도둑놈들 같아서 정신 똑띠 차리지 않으면 뒤통수를 후려 맞는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가성비 쩌는 중저가 스마트폰 7선을 꼽았다. 1. SKT 루나(Luna) 가격 449,900원 상세스펙 http://www.tgnco.kr/luna/luna_spec.jspa a.k.a. 설현폰.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 RAM으로, 딱 2014년도의 플래그십 수준이다. 플래그십이란 그때의 최상급 제품을 말한다. 삼성의 갤럭시S랑 노트 시리즈가 해당한다. 이 바닥은 이런 쓸데없이 어려운 말을 많이 쓰니 알아두면 대리점 가서 아는 척하기에 좋다. 뒤통수 맞을 일도 더 적겠지. 루나폰이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는 정말로 가성비가 좋아선데, 우리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지를 아주 잘 파악하고 만든 제품이라서 그렇다. 페이니, VR이니, 화면이 휘어지니 하면서 잘 쓰지도 않을 기능 넣고 비싸게 팔지 않는단 말씀이시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셀카 찍기 참 좋다. 참고로 갤럭시S6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다. 페북, 인스타, 동영상 뭐든 답답함 없이 볼 수 있는5.5인치 FHD(1920×1080) 디스플레이로, 한국 론칭을 기념해 요즘 한 달 무료 이벤트 중인 넷플릭스 보면서 살기에도 적합하다. 카톡이랑 게임은 당연히 잘 되고 설현 몸매는 아름답다. 2. LG K10 가격 275,000원 상세스펙 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670/LG-F670S/ LG가 G4랑 V10으로 크게 말아 드신 다음 내놓은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장 메모리. 딱 루나 반만큼의 성능으로 LG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은느낌적 느낌이 드는데, 가격이 그 절반인 27만 5천 원이니 용서하자. 마이크로 SD카드로 최대 128GB까지 내장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토렌트 머신으로도 문제없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옆에 달린 LED 플래시로 새벽 두 시에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셀카로 담을 수도 있게 됐다. GPS, DMB, NFC 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도 다 있는데, 추가 기능 뭐 그런 것만 깔끔하게 없앴다. LG 너 정신 차려 임마. 3. 구글 넥서스 5X 가격 509,000원(16GB), 569,000원(32GB) 상세 스펙 https://store.google.com/product/nexus_5x 구글이 직접 만든 순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사실 구글은 기획만 하고 제조는 LG가 했다. LG는 타 브랜드 제품을 잘 만드는 재주가 있다(LG가 다른 회사에 납품하는 디스플레이 기가 막힌다). 2015년 12월에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위에서 말했던 ‘플래그십‘ 아니고 ‘레퍼런스‘ 제품이다. ‘표준‘을 뜻하는 말인데,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 만들려면 이거 참고해‘라면서 만든 것. 그래서 막 최상급은 아닌데 제조사랑 통신사가 덕지덕지 붙이는 이상한 앱 같은 게 없어서 첫 구동 시 마음이 호수처럼 편안하다.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에 2GB RAM,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후면 지문인식 센서까지 탑재했다. 이걸 봐선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은 다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폰 시장에서 넥서스는 그런 의미다. 레퍼런스. 키야. 전작보다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서 사진이 넘나 이쁜데 셀카 찍을 땐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톡‘ 누르면 찍혀서 편하기까지 하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도 빨라서 더 좋다. 이것도 레퍼런스라서 그렇다. 키야! 이제 대리점 서 아는 척할 게 하나 더 생겼다. 4. 레노버 팹 플러스 가격 399,000원 상세 스펙 http://shopap.lenovo.com/kr/ko/smartphones/phab-series/phab-plus/ KT가 SK의 루나 폰에 대항해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제조는 레노버가 했다. 광고 모델로 하니를 발탁한 걸 봐선 암만 봐도 루나폰 대항해 만든 게 맞는데 아니라고 빡빡 우긴다. 6.8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란 게 가장 큰 특징. 이 정도면 보통 ‘패블릿‘이라고 부르는데, 뭐든 따라 하는 건 절대 아닌 레노버는 패블릿이 아니고 멀티미디어 폰이란다. 화면이 커서 멀티미디어를 잘 볼 수 있어서 그렇다. 무게도 229g으로 가볍고, 배터리가 3,500mAh로 커서 최상급 스마트폰을 꼭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풀H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 사운드까지 빵빵하다. 하니파에게도 적극 추천. 난 하니파다. 이름만 좀 촌스럽다. 팹 플러스가 뭐냐. 5. 샤오미 홍미노트3 가격 899위안(16GB), 1,099위안(32GB) / 한화 20만원 내외(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 스펙 https://goo.gl/d1LO5W 가성비 갑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샤오미가 빠질 수 없다. 샤오미는 가난해도 예쁜 전자제품을 쓰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켜준 아름다운 기업이다. 실상은 영업 이익을 거의 ‘0’에 수렴할 정도로 내려서 많이 판다는 전략. 소비자에게 무척 이롭다. 그렇게 샤오미는 2015년 한 해 동안 7,000만 명의 꿈을 실현시켜줬다. 이쯤 되면 얘네가 자선단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899위안이면 한화로 16만 5천 원 수준인데, 다나와 직구로 세금이 붙어도 20만 원 내외다. 정말 싸다! 이런 제품이 헬리오 X10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10 수준), 2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정도면 지금도 플래그십 수준. 난 개인적으로 4,000mAh 배터리가 좋다. 역시 샤오미는 가성비의 왕이다. 단, 뽑기운이 좀 따르니 조심하자. 근데 불량이면 하나 더 사면 된다. 그만큼 싸다. 6. 삼성 갤럭시 A7 가격 662,000원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 583,000원(이통 3사 출고가) 상세 스펙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tablet/mobile-phone/galaxy-a/SM-A700SZWASKO 추천하는 중저가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제품이다. 삼성 딴에는 이 가격이 중저가다.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성능이고 기능이고 이미 가격을 초월했다. 삼성 엑시노스 7580 프로세스, 3GB RAM, 16GB 내장 메모리만으로도 준수한데, 알고 보니 무려! 5.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에는 손떨림방지 센서가 들어갔다. 게다가 무려!! 플래그십 라인업에만 탑재해왔던 홈버튼 지문인식 센서와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갤럭시 S6에 들어간 그 지문인식 센서랑 삼성페이다. 가장 중요한SAMSUNG 마크. 한국인이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받는 A/S는 전 세계 탑 수준. 7. 메이주 MX5 가격 1,799위안(16GB), 1,999위안(32GB), 2,399위안(64GB) 한화 약 35~40만원(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스펙 http://www.meizu.com/en/products/mx5/summary.html 샤오미가 가성비의 왕이라면, 메이주는 황제다. 제품 디자인도 샤오미만큼 잘하고 무엇보다 마감이 기가 막힌다. 유격이 애플, 삼성 수준만큼이나 적다. 중국에서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마감 품질을 자랑한다. 전작인 MX4 때부터 좋았는데, MX5 되니까 기겁할 정도가 됐다. 뽑기운이 따르는 샤오미보다 골고루 고품질인 메이주가 지지리도 운 없는 나와 여러분 입장에선 더 좋다. 그래도 타 제품 대비 무지 싸니까. 홍미노트3와 같은 헬리오 X10 프로세서, 3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는 그 비싼 삼성 아몰레드 패널을 썼다. 렌즈 기술 명가 소니의 카메라를 탑자했는데, 후면 카메라 화소수가 2,070로 갱장하다. 플라이미 OS(Flyme OS)는 화룡에 점정을 찍는다. 안드로이드가 머티리얼 디자인을 내놓기 전부터 거의 유일하게 봐줄만한 제조사 기본 런처였는데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알고보니 여기 수석 디자이너가 한국인이란다. 훈훈한 민족주의적 결말이니 정부에서도 좋아할 법한 글이지 않나. 대학내일 이창민 에디터 sno030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The Most EPIC Wedding Dance Routine
Step Aside Bruno Mars, these fellas got you beat. One groom went above and beyond the call of duty to impress his bride on their July 25th wedding day. Kirk and Valerie Henning will remember this moment forever. To set the festivities on a high note, the groom and his groomsmen did a dance routine to recent pop hits and nailed it. Not only was his bride ecstatic but the rest of the internet was too, going viral almost instantly. The video currently sits at almost 1.2 million views and is being featured on the top news networks across the country. “We had it at CenterStage, which was a fun, different venue,” Kirk, 34, explained to ABC News. “We had dinner on the stage and then we did the father-daughter dance and mother-son dance and everyone was eating and visiting. We all moved out to the lobby for cake cutting and toasts, and once we came back out the band was set up and that’s when the surprise happened.” Both the bride and groom are professional dancers at the Richmond Ballet in Virginia. They have shared the stage together before which was also a reason for selecting this location for them to celebrate in. Kirk's groomsmen blew away everyone's expectations. Four of the groomsmen were professional dancers and the other four were definitely not but everyone tried their best and the result was fantastic! Valerie has been dropping hints for months that she really wanted a special dance at her wedding and that's just what she got. “When we first got engaged, she was like, ‘You could do a groomsmen dance for me,’ and I didn’t even know what that was,” he explained. “She showed me a few online and I was like, ‘No way, I’m too busy.’” Kirk said that the guys have been practicing since March learning steps from Vimeo videos. He was mostly concerned that they guys were continuing to practice, " I was just hoping they were actually checking their emails." THEY ONLY HAD ONE REHEARSAL. ONE. CONGRATULATIONS TO THE HAPPY COUPLE! What did you think of the dance routine?
[같은노래,다른버전] 브루노마스 - Uptown Funk
어김없이 일주일이 지나가고 월요일은 우리가 만나는 시간✌♫♪˙❤‿❤˙♫♪✌ 안녕하세요! @asongforyou 입니다;) 제가 돌아왔습니다. 일주일동안 별 탈 없이 즐거이 지내셨나요^__^? 좋은 소식이 있어요!! 물론 저에게 좋은 소식 ( ๑˃̶ ॣꇴ ॣ˂̶)♪⁺ 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제 유일무이한 컬렉션, '같은 노래 다른 버전'의 팔로워가 100명이 넘었습니다;) 자그마치 106명이에요! Like는 제가 할 수 있지만서도 ㅋㅋㅋㅋㅋㅋ 팔로우는 제가 하지 못하죠 ㅠ__ㅠ 다 순수 빙글 유저분들이시죠!!! 제 컬렉션을 팔로워해주시는 사랑스런 빙글유저분들이여..... 그대들은 ℒℴѵℯ ✧♡✧*¨*•.❥ 그럼 오늘도 여러분의 힘을 받아서 빠샤빠샤!!!! 카드를 써보겠슴둥!! 오늘은 또 어떤 좋은 곡들을 소개해드릴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예전에 예전에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를 소개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어요! 제가 다 기억해 두었지요! ( ͡° ͜ʖ ͡°)> 그리하여 오늘은 Uptown Funk나갑니다!! 요 아래부터는 다시 예전처럼 반말로 쓰겠어요! 사실 제목에서도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라 그러고 내용에서도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라고 그랬지만 이 노래는 브루노 마스의 노래가 아니라는 말씀! 브루노 마스는 거들뿐..(feat. 강백호) 그렇다! 말그대로 브루노 마스는 피처링인 것이다! ヾ(*●Д●)ノ゛ 사실 이 노래는 브루노 마스가 흥나게 노래부를 때 한쪽 구석에서 디제잉을 하고있거나 기타를 치고있거나 아무튼 음악적으로 보이는 뭔가를 하고있는 남자, 마크 론슨의 노래인 것이었다!! 아니 브루노 마스가 노래부르는데 이게 왜 마크 론슨이란 사람의 노래란 말씀?_? 그리고 대체 마크론슨은 누규??? 하고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 asongforyou가 준비한 짧은 질문과 답! Q. 그래서 대체 마크 론슨은 누구? A. 영국 출신 DJ 겸 프로듀서. Q. DJ 겸 프로듀서? 프로듀서라면 곡을 만드는 사람인가? 그의 대표곡은?? A. 지금은 고인이 된 에이미 와인 하우스의 Rehab, You Know I'm No Good, Valerie 등 Back to Black 앨범을 프로듀싱 했으며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Hurt, 릴리 알렌의 Littlest Things, 브루노 마스의 Locked Out of Heaven, 그리고 폴 매카트니의 New 등을 프로듀싱. Q. 스타일이 예사롭지 않은데? A. ㅇㅇ 제대로 봤음. 세상에서 옷을 제일 잘입는 남자라고도 불리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컬러풀한 수트를 옛날부터 소화해내고 있음. Q. 저 흰 머리 올빽 스타일은 어디서 본 것도 같은데? A. 빅뱅의 탑이 한번 이 머리를 했었 던 것으로 기억함 ㅎㅎ 마크 론슨이 탑의 스타일 롤모델이라고도 함. Q. 그에게 특이한 이력이 있다면? A. 마크 론슨은 두 번째 앨범 《Version》으로 2008년 브릿 어워드에서 〈최고 남자 아티스트〉에 선정되었는데 그는 브릿 어워드 수상자 중 최초로 노래를 부르지 않고도 상을 받은 뮤지션. 그럼 마크 론슨에 대한 설명은 이쯤에서 됐고!! Uptown Funk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자(ノ≧∇≦)ノ "Uptown Funk"는 위에서 설명했던 것 처럼 영국의 뮤지션 마크 론슨의 노래이며 피쳐링에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브루노 마스가 참여했음. 피처링에 브루노 마스를 쓴건 신의 한 수라고 생각됨!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곡은 펑크와 부기 그리고 댄스 팝 장르라고 볼 수 있는데 브루노 마스가 이 곡의 펑키함을 아주 찰지게 잘 표현해냄;) 네이버 뮤직에 이 곡이 속한 앨범 Uptown Special에 대한 마크 론슨의 인터뷰가 나와있어서 긁어옴. "내 음악 취향은 오랜 시간에 걸쳐 계속해서 변해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취향이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뉴욕 힙합 클럽에서 디제잉을 했을 때에 뿌리박고 있음을 느낀다. 비기(Biggie), 샤카 칸(Chaka Khan), 에이머리(Amerie), 보즈 스캑스(Boz Scaggs), 미시(Missy), 어스 윈드 앤 파이어(Earth Wind & Fire)... 이들의 음악은 댄스 플로어에 딱 어울렸다. 그때의 뉴욕 클럽 씬엔 여자아이들, 남자아이들, 댄서들, 마약 딜러들, 래퍼들, 모델들, 심지어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그들이 모인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바로 춤을 추는 것. 그리고 그들은 장르 혹은 시대에 관계없이 일단 곡이 좋기만 하면, 그러니까 중독적인 드럼 비트가 있거나 소울이 있는 곡이면 어김없이 춤을 췄다. [Uptown Special]을 통해서 나는 그때의 뉴욕의 밤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표현해보려고 했다." 2014년 11월 10일에 발매되었는데 현재까지도 빌보드 HOT 100(싱글차트)에서 1위를 하고있어 빌보드 HOT 100(싱글 차트)에서 총 14주째 정상을 차지하고있는 어마무시한 곡임∑(‘0‘@) 우선 브루노 마스와 마크 론슨이 출연한 Uptown Funk의 뮤직비디오부터! Uptown이라고는 웨스트라이프 노래 Uptown Girl밖에 모르던 나에게 이 펑키한 음율은 신세계━Σ(゚Д゚|||)━! 어떻게 이렇게 걸음걸이 하나하나에서 멜로디 하나하나에서 펑키함이 묻어날 수 있는거지!!!!!!!! 그리고 화제가 되었던 라이브 영상들만 모아봤다! 이 방송들이 나갈 때 마다 노래의 인기는 확확 올라갔음 ㅋㅋ 브루노 마스가 노래 부르고 있는 뒷편 혹은 한 구석에는 언제나 마크 론슨이 있다는 사실!(=TェT=) 첫번째 영상 : Mark Ronson - Uptown Funk (Live on SNL) ft. Bruno Mars 두번째 영상 : Mark Ronson & Bruno Mars Perform 'Uptown Funk' 세번째 영상 : The Voice 2014 - Mark Ronson and Bruno Mars: "Uptown Funk" 우선 Fall Out Boy의 커버부터! 보컬 패트릭이 노래를 잘 해주고 있지만 개인적으론 좀 아쉬운 커버랄까.. 펑크 특유의 그루비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타이트하게 편곡되지는 않은듯..... 하지만 좀 더 박진감 넘치는(?) 커버로 재탄생됨 ㅋㅋ 여러 종류의 커버가 있지만 난 이렇게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오고 안무를 짜고 동선을 구성해서 만든 커버들을 보면 그냥 막 멋지드라♡∀♡ A. Maceo Smith New Tech High School라는데서 만든 영상인데 이 학교 학생들에게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될듯! 이건 빙글에서도 한번 소개된걸 본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장안의 화제가 된 Oldtown Funkㅋ_ㅋ 여기에 출연한 할무니 할아버지들은 65세에서 92세까지 다양하다던데 다들 정말 정정하심. 내가 본 커버들 중에서 브루노 마스보다 더 멋진 펑크를 하는 유일한 커버인둡! MAX는 소개한 적이 있었고 Mike Tompkins는 내가 소개한 적이 있었던지 가물가물..... 몸에 악기가 몇개는 있는 듯한 아카펠라 신임. 커버영상 만드는거 보면 아주그냥 기가 막힌데 거기에 꿀성대 MAX가 붙으니 대단한 작품이 탄생한듯! (。♥‿♥。) againstthecurrentNY이라는 유투브 팔로워 91만명에 육박하는 인기 커버밴드의 Uptown Funk 커버 버전. 커버 보면 알겠지만 연주라던가 편곡이 아마추어의 솜씨가 아님. 잘한다 잘한다! (박수) 역시 초인기곡답게 GLEE 커버가 빠질 수 없당!! ღゝ◡╹)ノ♡ 이거 대박 사건!ㅋㅋㅋㅋ 신박한 커버임. Carson Dean이라는 유투버가 올린 영상인데 Uptown Funk에 맞춰서 춤을 추는 거임. 그냥 춤을 췄다면 그러려니 할 것인데 심지어 런닝머신 위에서 춤을 춤 ㅋㅋㅋㅋㅋㅋ 당신을 런닝머신의 달인으로 인정합니다!_! 요건 신명나는 박효신의 Uptown Funk! 콘서트에서 부른 것 같은데 은혜로운 어떤 분이 유투브에 영상을 올려놓아주셔서 재밌게 봤음(ღ˘⌣˘ღ)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엠버와 에일리가 부른 Uptown Funk! 에일리가 너무 예뻐서 심쿵..!! 둘이 역시 영어 네이티브라 그런지 가사하나하나를 즐기며 노래를 부르는게 느껴짐 ㅋㅋ 하지만 그 와중에 관객들은 이 노래를 잘 모르는 듯 분위기가 너무 싸늘한 것이었다ㅠ_ㅠ 오늘은 여기까지! ( ˘ ³˘)❤ @dlalsghminho @henohri @skybuff @7jam @gom0045 @mmajm1227 @paradis @ssk6678 @bechoicestyle @mjg8215 @kjw3229 @tjdud6352 @funkyworld @qlcsk516 @rachelykim @andready1130 @hsjhan @dreamlove @skyrimtong @gom0045 @mintjr @emily211 @ysmlily @suzyy0919 @kada0423 @maktub @gkdl1545 @musiq143 @ljhlove89 @joonbaek12 @sunmison @blurgirl @eyee234 @fkaus1003 @one0919co @hippyhoppy @periallim @hoseb @mijulee3720 오늘도 언제나 저의 카드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소환합니다! (つ◕౪◕)つ━☆゚.*・。゚ 여러분의 댓글과 좋아요와 클립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아직까지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제 컬렉션에 호기심 생기신 분들은 아래대로 해주시면 팔로우(FOLLOW)가 됩니다! 같은 노래, 다른 버전 컬렉션 -> 1. http://www.vingle.net/collections/1977597 를 클릭한다. 2. 제일 오른쪽에 있는 팔로우 버튼을 누른다. 그럼 한 주 또 즐겁게 보내세요◉ω◉ )つー☆* 담 주에 더 재미있는 카드로 찾아올게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단상
1. 팩트냐 아니냐 일단은 굉장히 큰 떡밥이 던져졌습니다. 정황증거가 매우 충분한 동영상이 있고, 위조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완벽에 가까운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 전파를 탔습니다. 영상 자체가 팩트냐 아니냐는 따질 상황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뉴스타파 영상을 봤습니다만, 다른 건 몰라도 얼핏 스쳐가는 영상 중에 눈에 들어온 작품이 이우환 작가의 <선으로부터>였습니다. 10억대를 넘어가는 작품을 걸어둔 집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보도후 삼성의 공식 대응이 사실상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법인으로서는 대응할 이유를 모르겠고, 이 사건은 이건희 개인의 사생활 문제라는거죠. 2, 욕망처녀, 노인의 성욕도 긍정한다 욕망처녀라는 표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첨엔 욕망소녀라고 썼다가 표현을 바꿨습니다만, 일단 법적 처녀니깐 이해해주세요. 이건희라는 자연인의 성욕처리, 그건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사회문화적으로 노년의 성문제가 굉장히 금기시되고 있지만 제가 수없이 들은 말 중의 하나가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섹스 생각을 한다' 입니다. 이 자리에서 노인 여성의 성욕에 대한 얘기까지 하면 논지를 벗어날 것 같기에 줄이지만, 노인이라고 성욕이 없는 것이 아니고 적절히 해소되어야 한다고 보기에 '그 나이에?'라는 시선은 거둬야 한다고 봅니다. 욕망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저로서는 이번 이슈의 근본적인 욕구에 대해서는 긍정합니다. 3. 성매매 의혹 매매춘행위.. 법적으로야 금지되어 있지만 이 회장같은 인물이 아니어도 많은 남성들(일부 여성 포함)이 별다른 죄의식없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전에 다른 아이디로 이런 얘기하면 어떤 여성분들은 저보고 명예남성이라고 공격하던데, 존재하는 사실에 대해 인정하는 것이 페미니즘에 거슬라나요? 오히려 있는 현실을 도외시하고 이상적인 그림만 그리는 게 페미니즘을 더욱 동의받지 못하는 자신들만의 리그로 소외시킨다 봅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성매매 자체만으로 그렇게 비난받을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7/27 덧붙임) 3번 항목에 대해 댓글에 하도 말들이 많아 여기에 덧붙입니다. 원래 썼던 내용은 수정하지 않습니다. 성매매 자체가 범법이라는 사실을 제가 부인하지도 않았고,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의 성매매를 넘어 조직 차원에서 그런 사적 행위를 보필하고 있는 엘리트 집단이 더 문제라는 겁니다. 댓글로 참 용감무쌍하게 무식함과 자만심을 뽐내는 몇몇 병글러가 보여서 좀 더 추가했습니다. 4. 물론 도덕성의 문제 삼성이라는 조직 자체가 굉장히 도덕성을 강조합니다. 내부 감사도 엄격하고 나름 청결한 조직문화 유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애쓰는 조직입니다. 다른 재벌과 차별화되는 점이 있긴 하죠.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오너는 도.덕.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행동의 정황을 보였습니다. 전형적인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라는 것이죠. 공적인 자리에서는 도도하게 도덕성을 강조하면서도 사적인 자리에서는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았으니.. 자, 물론 사생활이니 소위 말하는 공과사를 구분하자는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칩시다. 5. 조직적인 지원 제가 순진해서 그런 걸까요? 뉴스타파 보도 내용 중에 나온 그룹 계열사 사장 등 고위급이 연루된 빼박 정황을 보면서 저렇게 살면서도 자기 정체성, 자기 고유의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바는 이건희 회장이 성욕을 가진 자연인이다.... 오케이.. 그가 재력이 넘쳐서 몇 천만원씩 지불하면서 욕구를 채웠다.... 사적인 차원에서 그럴수 있다 칩시다. 그러나 결코 개인의 범위를 넘어선 조직 차원의 지원과 주변의 보필은 공적인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6. 삼성에 대해 생각해 보며 삼성 직원들 사이에 큰 동요는 없어보입니다. (곁에서 관찰한 결과) 언급조차 안하고.. 설사 얘기가 나온다 해도 남의 얘기처럼 가십으로 넘깁니다. 이걸 삼성의 강점으로 봐야 할지 핵심가치(Core Value)에 무감한 조직으로 봐야 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목을 잡고 흔들면서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7. 앞으로의 진행 차차 잠잠해지겠지요. 사실 메이저 언론사들이 감히(?) 본격적으로 다루지도 않았구요. 뉴스타파가 후속 보도를 준비하고 있을텐데 그 부분이 궁금하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뉴스타파는 이미 첫 방송에서 총알을 다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고 해도 첫 방송에서 제기한 파장을 넘어선 다른 무엇이 있을까 싶거든요. 오히려 역풍을 맞을 소지가 있다고 밖에.. 이 회장 본인이 지금 병상에 있는 시점이라는 것도 삼성 입장에선 유리한 상황이겠네요. - White 혜연
미국을 발칵 뒤집은 비욘세와 브루노마스의 슈퍼볼 라이브!
(*아이폰유저분들은 두번째 비디오로 편하게 감상하세요!) 안녕하세요! 살몬댄스 입니다. 오늘 소개 드릴 라이브 영상은 따끈따근한 슈퍼볼 하프타임 쇼 공연이예요! 미국에서 한 해중 가장 많이 보는 티비 프로그램이기도 한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에는 시대에 최고로 뽑히는 팝스타들의 공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죠! 올해 슈퍼볼 공연은 콜드플레이와 비욘세 그리고 브루노 마스가 꾸몄습니다! 근데 파워풀한 브루노 마스와 비욘세의 합동공연으로 콜드플레이는 사알짝 묻힌..또르르.. 그치만 이 둘의 공연이 시선을 집중시킨 이유는 단순히 공연의 스케일 때문만은 아니예요. 이번 공연에서 비욘세의 의상과 깜짝 공개하고 라이브로 부른 신곡 "Formation"의 가사와 사회의 배경(context) 때문에 논란과 화재가 집중되고 있어요. 뉴욕타임즈와 The Atlantic 에서도 기사로 다루며 핫이슈가 됫죠. Black History Month 그리고 신곡 "Formation" 이번 달은 미국의 Black History Month 입니다! 미국 역사 내의 인종차별을 다시 생각하면서 현재 미국 내의 인종차별을 돌아보는 그런 의미인데 딱 타이밍에 맞춰 "Formation"을 공개했죠. (마침 신곡 "Formation"에 대한 소개 글을 쓰려고 했는데 @visla 님께서 이미 소개 해주셨더라구요!) 위 사진의 슈퍼볼 공연 의상! 어떻게보면 쎈 누나들의 포스있는 무대입장 정도로 볼 수 있지만 일각에선 블랙팬더 (Black Panther)를 연상시키는 의상이 아니냐며 수근수근..! Black Panther Party 1966년부터 82년까지 활동했던 Black Panther 단체의 의상이예요. 이들은 그 당시 인종을 중심으로 차별 대우와 처벌을하고 과잉진압과 학대하는 미국 경찰들에 대해 반대하는 단체였다고해요. 인권보장과 인종간의 평등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지만 항쟁 과정에서 경찰과 단체간의 폭력과 살인, 총격전 등 그 당시 큰 사회 파장을 일으켜 많은 미국인들이 지금도 기억하는 블랙팬더. 최근에도 완벽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흑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경찰 등 아직도 사회적으로 완벽히 해결된 문제가 아닌 이런 민감한 부분을 구지 미국 각 곳의 큰 축제인 슈퍼볼에서 공연을 통해 다뤘어야 했나..라는 의견과 Pop의 힘을 빌려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꼬집는 비욘세의 영리함에 호감을 표하는 입장들이 많네요. 비욘세의 신곡 "Formation"과 슈퍼볼 라이브 영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ormation" 뮤직비디오에 담겨있는 메세지는 @visla 님의 소개글에서 자세히 읽으실 수 있어요! 흔히 볼 수 없던 신박한 음악 라이브 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살몬댄스 L!VE 컬렉션을 팔로우해주세요!:)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