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v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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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맛집 '훌리오' Julio

진짜 진짜 맛있는 멕시칸요리 훌리오 홍대 훌리오는 테라스가 있어 더 ! 좋으다 ♥ 훌리오 가면 빼놓을수없는 불독 ! 불독 캬 좋댜 네이버 어뮤즈먼트 인스타그램 @LUVUMI89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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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여~~!!
저도 훌리오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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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서울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모습에 홀리는 곳.jpg (한국인도 홀림;;;;)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 ㅋㅋㅋㅋ 도심 빌딩숲 사이에 있으면서도 지대가 높아 풍경이 예술임 특히 야경이 정말 예쁨 + (댓글 내용 본문에 복붙함) 외국인들 데려갈 만한 곳 중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들 삼릉공원 봉은사에서 별로 안 먼 곳에 있는 선정릉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잠깐 한바퀴 돌기 좋아 ㅋㅋㅋ 은평한옥마을 북촌보다 좀 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고 (새로 지은 것들이라 당연하지만) 뒤에 산 배경까지 장관이라서 인스타용으로 많이들 가는듯 ㅋㅋㅋㅋ 근데 한옥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가면 생각보다 별로일 순 있음 주의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찾아가야 하고 주변에 뭐가 없어섴ㅋㅋㅋㅋ 낙산공원 낙산공원은 뭐 아는 외국인은 다 가는 풍경 맛집 반포한강공원 공원 자체의 기능은 여의도나 이런데가 더 좋은거 같지만 남산 맞은편에 있고 무지개분수 같은 볼거리도 있어서 반포한강공원도 마니 감 ㅋㅋ 잠수교 잠수교도 드라마 같은데 많이 나와서 (주인공이 우울할 때 샤우팅하는 장소... ㅎ?) 반포한강공원이랑 묶어가면 좋음  강 수면에서 가까워서 그냥 다리 건너는거랑 좀 다른 느낌? ㅋㅋㅋ 건너면 강 북쪽은 교통이 좀 그렇긴 한데 다시 반포로 돌아오는 것도 그렇게 시간 안걸림 선선한 날 산책하면 굿굿 북악스카이웨이나 삼청동 윗쪽 공원들 차없으면 좀 힘들긴 하지만 북악스카이웨이나 그 근방 양재천 여긴 내 생활반경이라 자주 산책 데려가는데 반응 좋음 ㅋㅋㅋ 벚꽃 필 때 특히 예쁨 양재천  타워팰리스 쪽 고층이 빌딩섬같이 보이는게 유니크하고 양재천 끝으로 롯데월드타워 보이는것도 좋아 ㅋㅋㅋ 정동전망대 여기는 서울시청 별관에 있는 정동 전망대인데 덕수궁 앞에 있음 잘 모르는 덬들 많더라 풍경 넘 좋아 여기도 ㅠㅠ 단풍 질 때 가면 짱짱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저기 뻥 뚫린 곳에서 날 화창하면 이런 사진 건질 수 있음 ㅋㅋㅋㅋ 너머로는 미군기지 건물들 보여서 뭔가 색다르기도 하고 ㅋㅋㅋ 르돌치 상수점 여긴 여의도 맞은 편에 있는 카펜데 솔직히 비싸고 걍 그런데 전망 하나는 최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정원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도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경복궁이랑 광화문광장 쫙 보여 트윈트리나 케이트윈타워에서 일하지 않아도 경복궁 내려다볼 수 이따!! 잠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반응 좋은게 잠실 아파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타워 가려고 잠실역 내렸는데 저 아파트들 뭐냐고 신기해하면서 신천역까지 걸어갔다옴;;;;; 고층 주거건물이 빽빽하게 밀집해 있는게 신기해보이나봐 ㅋㅋㅋㅋ 출처 : 더쿠
마음이 허할 때 보면좋을 음식이 돋보이는 영화들 - 1탄.jpg
리틀 포레스트 (Little Forest, 2018)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바베트의 만찬 (Babette's Feast, 1987) 어느날 덴마크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 파판의 편지를 품에 안은 바베트라는 여자가 찾아온다. 새로운 가족이 되어 살아가던 바베트에게 엄청난 복권이 당첨되자 그녀는 이 소박한 마을에 최고의 만찬을 준비하는데…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는 유명음식평론가의 혹평을 받자 홧김에 트위터로 욕설을 보낸다. 이는 온라인 핫이슈로 등극하고 칼은 레스토랑을 그만두기에 이른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는 쿠바 샌드위치 푸드트럭에 도전하는데… 줄리 & 줄리아 (2009)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 차일드’  외교관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 도착한 줄리아는 외국생활에서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고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 블루’를 다니며 요리 만들기에 도전, 마침내 모두를 감동시킨 전설적인 프렌치 셰프가 되는데… 음식남녀 (Eat Drink Man Woman, 1994) 유명 호텔 요리사이자 아버지 '주사부'  주사부는 나이가 들면서 미각을 잃어감과 동시에 가족들과 흩어져 살게 된다. 결혼과 사랑을 위해 독립을 계획한 사랑하는 세 딸을 위해, 아버지는 오늘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가족들을 초대하는데… 토스트 (Toast, 2010) 영국의 푸트라이터 '나이젤 슬레이터'의 이야기. 196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맛과 향수를 느낄수 있는 어른들의 추억 여행. 출처 마음이 허할 땐 역시 배를 채우는 것으로,,ㅎㅎㅎ
인천 여행 서해바다 무의도
#인천가볼만한곳 #인천섬여행 #겨울바다여행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무의도해상관광탐방로 #겨울여행지추천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인천여행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올 초에 다녀왔던 인천 여행지 소개합니다. 영하의 날씨에 더욱 건강 잘 지키시고 여유롭게 쉼을 즐기기 바랍니다. 오늘은 서울 근교 가볼만한곳 드라이브 코스인 인천 무의도 섬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섬이라고 하지만 무의대교가 있어 당일치기로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입니다.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를 꼭 다녀오시라고 추천해요. 바다위를 거닐 수 있는 800미터 구간 호룡곡산과 바닷길이 나뉘는 곳입니다. 서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날 신비한 구름인 지진운을 만났는데요.실제로 다음날에 일본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고 신기하긴 했습니다. 흐린 날씨에 아쉬운 사진을 담았는데 마지막 돌아올 때 쯤 하늘에서 구름 밭을 보여주고 있었지요. 여기에 일몰까지 곁들였다면 최고의 오션뷰를 즐겼을 텐데 다행히 오면서 산위로 지는 붉은 노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인천 가볼만한곳 섬여행 무의도 1.무의도 하나개유원지-하나개해수욕장-천국의계단 촬영지 갯벌체험, 익스트림 스포츠 짚라인,사륜바이크, 피서지 2. 해상관광탐방로 -지진운 바다 위로 펼쳐진 데크 산책길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무의도 및 인천 여행지와 숏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과 해상관광탐방로 산책길 영상도 가상해요. #국내바다추천 #인천여행 #인천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무의도해상관광탐방로 #인천여행 #인천바다 #국내바다여행 #국내바다여행추천 #서울근교바다 #국내당일치기여행 #겨울바다 #겨울여행 #겨울바다여행 #인천섬여행 #국내섬여행 #하나개유원지 #포내갯벌체험장 #씨스카이월드짚라인 #하나개해수욕장사륜바이크 #서해갯벌체험
[친절한 랭킹씨] "하와이보다 한국!" 일본인이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140여 개국이 코로나로 강화했던 입국 규제를 해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되돌렸습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난 우리나라 사람은 10월에만 77만3480명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은 아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521.8%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국경을 개방한 일본으로 향한 한국인이 많았는데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 일본 사람들도 우리나라로 여행을 많이 올까요? 일본의 대형 여행사 HIS의 '연말연시 해외여행 인기 순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4위였던 서울은 11년 만에 다시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위였던 하와이 호놀룰루는 서울에 밀려 2위로 내려갔고, 3위였던 방콕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순위에 들지 못했던 한국 제 2의 도시 부산이 4위로 급상승했는데요. 한국 드라마와 K팝의 세계적인 인기가 일본에서도 이어지면서 많은 일본 여성들이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실제 서울을 찾은 일본 여행객 중 70%가 여성이었으며, 이 중 40%가 20대 이하 젊은 여성이었지요. 이어 괌,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파리, 호치민 등이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서울, 부산을 비롯해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나는 일본인들. 여행 경비는 얼마나 될까요? 지난 여름휴가에 해외로 떠났던 일본인들의 평균 여행 경비는 21만3600엔, 한화로 약 203만원이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평균 여행 경비는 19만6700엔(한화 약 187만원)으로 소폭 줄었습니다. 이는 유럽이나 북남미 등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아시아 지역을 선택한 이들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본인들의 해외 여행지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번 겨울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해외로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가로수길 맛집] 시끌벅적 인기많은곳, 그릴파이브 타코 (Grill5 Taco)
운동하려고 꼬물대다가 보니까 예전에 찍어둔 사진이 있길래, 자기전에 올리면서 셀프 고문 ^^;;; 가로수길에서 타코/퀘사디아로 꽤 유명한 '그릴파이브'에 다녀왔던 날의 사진이에요! 김치 퀘사디아랑, 뭔가 치킨이었나.. 들어갔던 브리또를 시켰던 것으로 기억. 이게 아마 올 초 겨울이었는데요. 가게 안에서 먹고갔는데.. 음... 1. 일단 자리가 너무너무 더웠음... 난방기 바로 앞에 있어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과하게 더웠어요 ㅠㅠ 2. 음악이 좀 많이 시끄러웠음......... 이 두가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반면 부리또랑 퀘사디아는 둘다 맛 괜찮았어요. 아무래도 타코랑 퀘사디아는 간편하게 먹기 딱이죠! ^^ 그리고 여긴, 가게에서 먹고갈 경우 나초칩이 무한리필이라는 점~ 그치만 아무래도 음식 먹다보면 많이 못먹게 되더라구요. 일전에는 여기서 퀘사디아랑 부리또 포장해서, 한강공원 걸어가서 먹었었는데 그것도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 다만, 요새는 가로수길에 바토스도 생긴 관계로...!!! 멕시칸 음식이 땡긴다면 저는 개인적으론, 그릴파이브보다 바토스를 선택할 것 같기는 해요 ^^; 그치만 굳이 구분하자면 바토스 타코는 약간 퓨전의 느낌이 더 강하다는거...? 메뉴는 대부분 10,000원 이하입니당~ 얼마 안되어보이는데 은근 배불러요! * 위치: 가로수길 페이퍼가든 알로 바로 옆건물. 메인거리 아니구, 에이랜드 나오기 직전의 왼편 골목! 부첼라샌드위치 있는 바로 그 골목으로 좌회전해 들어오시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