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ios234
4 years ago5,000+ Views
아동 심리학자 말콤 크로우(브루스 윌리스)가 뛰어난 의사라는 칭송과 함께 상을 받고 부인 안나(올리비아 윌리암스)와 함께 자축을 하는 밤, 오래전에 치료를 받았던 환자가 미친 듯이 찾아와 말콤에게 총을 쏜 후 자살한다. 다음 해 가을, 닥터 크로우는 여덟살 난 콜 시어(할리 조엘 오스멘트)의 정신상담을 맡게 된다. 자신의 무성의한 치료에 앙심을 품고 총구를 겨눈 뒤 자살한 환자의 영혼을 달래주기 위하여 닥터 크로우는 정성을 다하여 콜의 상담 치료를 맡는이야기다. 반전의 대명사로 유명한 영화라고 들어 반전을 찾는데 중점을 나도 모르게 두고있었다...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충분히 감동있게 봤다. 반전 또한 재미있었지만 가장 큰 재미는 영화를 보고난뒤 다시한번 놓친부분을 보는점이다 다른사람의 리뷰를 통해 알게되었지만 정말 잘 만든 영화다... 매우 재미있게봤고 앞으로 영화를 볼때 더 많은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관찰을 할 필요성을 느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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