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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가격 올라가 버린 것들

물가 말고 내 월급도 은근슬쩍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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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생각이지만 이 모든 바탕에는 정유회사들의 농간부터 시작임. 국제유가는 마구 떨어지는데 얘들은 정부규제 전에는 절대 스스로 떨궈주는경우가 없슴. 대체에너지 나오면 좀 줘팼으면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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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현실적인 자취러 집밥
자취 두달 조금 넘은 내 스펙 직장인, 30대 중반 급하게 새집 구할 때 짐들기 싫어서 그릇도 최소한으로 구비 부엌도 좁음 그래서 메뉴를 다양하게 해먹지는 못해도 잘 챙겨먹으려고 (나름) 노력은 함 자, 그럼 정말 진또배기 리얼 자취식단 소개 시작해보겠습니닷 이건 방금 해먹은 오늘 저녁 벨기에 채소 중에 엔다이브라는 거 있길래 '음? 머지ㅎㅎ 도전!'했다가 아삭아삭 맛있게 먹었어 햄은 이탈리안 모타델라, 스페인 하몽 두 종류 썼는데 모타델라 하나만 써도 되었을 것 같아 이건 평범한 주말 브런치 주로 토요일 10시반에 일어나서 만드는 메뉴가 이렇게 되더라ㅋㅋ 김치찌개와 삼겹살(feat.핸드메이드 복숭아사와) 짱친언니 불러서 참치회랑 무순 등등 대접 근데 언니는 정작 대충 만든 기름장이 취향이래 레시피는 참기름1:들기름2:맛소금1 그리고 위의 메뉴 바로 다음날 점심 언니 가고나서 대충 전날 남은 무순 비빔면 비벼먹음 이건 가끔 해먹는 하이볼 화요, 토닉워터, 슬라이스 레몬 이건 걍 초장이랑 간장 남아서 또 회먹은 거 술은 안동소주 40도 담날 숙취 1도 없어서 놀람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김치찌개 한꺼번에 대용량으로 끓여놓고 쟁여먹는편 나는 참치김치찌개가 좋음! 걍 야채 남은 거랑 베이컨 찌끄래기 볶볶 이건 밤참으로 삼겹살 이건 퇴근 후 평일저녁 이것도 평일 저녁 이건 저녁 다 소화되고 먹는 밤참 나는 레드와인파야! 무 갈아서 즙 빼고 만들었던, 그냥저냥 먹을만했던 소바 밤참 2탄 (사진에는 없지만 뒤에 맥주있었음) 그냥 평범한 집밥 버섯밥에 달래+레몬+간장 양념장 계란 장조림도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서 두고두고 먹어~ 저 뒤에 오렌지 주스로 추정되는 건 사실 주스가 아냐ㅋㅋ 농협에서 파는 국산감귤음료에 화요 섞었어~ 보편적 집밥 333(역시 하이볼과 함께..) 보편적인 직딩 아침식사(이거 말고 옥수수, 감자도 쪄먹음) 이건 야간 포차 개장했을 때 이미 친구랑 내가 조금씩 퍼먹은 밥이 킬포 사진 위에는 직접 제조한 칵테일 추석때 다른 자취러가 놀러왔는데 같이 전 먹었어~ 달래장이랑 김치는 핸드메이드~ 친구들 왔을 때 광란의 파티 이 다음날 숙취 쩔어서 죽을 뻔했어;; 직딩의 평범한 퇴근후 평일 저녁밥 이제 설명 쓰는 것도 귀찮군! 저 된장찌개 안에 차돌박이있다~~ 이건 주말 간식 주말 브런치 참치서더리탕 참치 갈빗대도 맛있지만 송미향 버섯의 향이 특히 으뜸이었어 참치갈비구이 그리고 음료는 사과사와였던 것 같아 사과음료에 진로이즈백 4:1 전복 잡고 있는데 짱친이 그거 신기하게 바라봄 뭐 왜 뭐 일본 가정식 대표주자 니쿠자가 + 요구르트(술 안 섞음) 끝 출처 1인상인데도 너무 플레이팅도 잘하구 예쁘게 잘차려먹는다
[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
푸라닭치킨이 아직 살아남은 이유.jpg
이유는 별거 없음 그냥 프라다에서 각잡고 소송 건 적이 없기 때문 실제로 푸라닭이 처음 나왔을때 상표권 관련해서는 한번 빠꾸 먹었는데 그 이유는  푸라닭의 심볼이 프라다를 연상시킨다는 이유였음  뭐 그런 이유로 지금은 심볼을 바꾸기도 했고 상표권 등록에도 성공했음  이것도 뭐 프라다에서 뭐라한게 아니고 특허청에서 뭐라고 했던 내용임  물론 프라다측에서도  사업 초반에 이의제기가 살짝 들어와서 뭐라고 했었는데 푸라닭 측에서는  누가 들어도 개소리인 우리는 PURA 라는 스페인어와 닭을 함친거임 하니까 프라다측에서는  그럼 어쩔수 없지 하고 넘어감 애시당초 프라다는 짭에 좀 관대한걸로 유명함 그에 반해 루이비통닭은 루이비통에게 소송 직격으로 맞고 영업일마다 50만원씩 합의금을 줘야했음 그리고 cha루이비 통닭 으로 바꿨다가 1450만원 뱉게 (...)  루이비통닭은 상호는 물론,  저 심볼까지 포장에써서 더 뚜까 맞았다고 하긴하던데 뭐 여튼 한가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게 푸라닭과 루이비통닭에서 문제점은 상표권 침해가 문제가 아님 뭔 개소리냐고? 우리가 아는 상표권 침해와  법적인 의미로 상표권침해와는 조금 거리가 있음 푸라닭은 외식사업이고  프라다는 의류사업이니 사업분야가 겹치지 않으므로 법적인 의미에서 상표권 침해라고 보지 않음 그런데 루이비통닭은 왜 뚜까맞았냐면 부정경쟁 방지법임 저명한 상표의 명성을 희석시키거나 손상시킬 경우 부정경쟁행위로 인정되기 때문임 이와 같은례로  버버리가 칼춤추는걸로 유명한데 예전에 버버리 노래방도 고소해서 벌금물게하고 버버리 단팥빵에도 고소를 시전했으나 재판에서 졌음 버버리 단팥빵에서 버버리는 벙어리의 사투리라고 주장하고 판사도 단팥빵같은걸로 너네 상표 희석되기 힘듬(...) 이라며  버버리 패소를 한적이 있음 여튼 루이비통닭은 사라졌고 푸라닭은 아직 살아있음 만약 지금이라도 프라다에서  부정경쟁행위로 신고 넣을경우  푸라닭도 아찔아찔 하겠지만 나름 7년동안 영업 잘하고 있었고 프라다에 내용증명까지 보냈다고 하니 갑자기 홀라당 사라질 일은 없을것으로 보임 출처 근데 루이비통닭은 너무...선을 넘은듯... 로고도 똑같고 치킨상자도 너무 대놓고 배꼈잖아 쳐맞을만하지.ㅋㅋㅋ
[책추천] 경제가 어렵게 느껴질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금융, 경제 공부는 언제나 어려운데요. 책들은 많고 어떤 걸 읽어야 할지 모르겠는 여러분을 위해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비밀, 그 공식이 정말 존재할까? 수학 공식처럼 치밀하고 세세하게 정리된 책 부의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 지음 ㅣ 토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N5z3xs 부동산'이 뭐길래 사람들은 열광하는 걸까? 눈과 귀를 트이게 하는 부동산 투자 입문서 당신이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박윤경 지음 ㅣ 잇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oU6CH 누구보다 빠르고 똑똑하게 경제를 습득하고 싶을 때 최신 사례와 데이터로 신선한 정보로 다가갈 책 경제 상식사전 김민구 지음 ㅣ 길벗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sqqVl 어려운 이야기는 질색인 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경제 원리를 익힐 수 있게 도와줄 책 모르면 호구 되는 경제상식 이현우 지음 ㅣ 한즈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tblXa 학교에는 왜 이런 경제 수업이 없었을까?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살아 있는 경제 이야기 미니멀 경제학 한진수 지음 ㅣ 중앙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3qfEM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6WxyF
10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10/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을 풍자한 고등학생의 만화 '윤석열차'의 표절 의혹을 제기하자, 민주당이 "김건희 여사의 논문을 떠올려 보라"고 맞받았습니다.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논문 표절 의혹이 '유탄'을 맞은 셈입니다. 풍자, 패러디… 뭐 이런 것도 표절이라고 하면 논문 표절은 어쩌자는 건희? 2. 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엘리자베스 2세 조문 불발 관련해 "식사 때문에 조문하지 못한 게 사실이면 국민께 사과하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조문 없는 조문외교는 식사로 채워졌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마나님이 배가 많이 고프셨나 보네… 3. 대통령실이 수석부터 차장, 비서관까지 초긴장 상태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을 비롯해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에 잡음이 발생하면서 윤 대통령이 피로감과 불만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마 집에서도 마나님에게 엄청 깨지고 나와서 그럴 거야… 살살 달래봐~ 4.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군이 발사한 현무-2C 미사일이 비정상 비행을 하다 강릉 공군기지에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여야가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특히, 군 당국의 보도유예가 무책임한 처사란 비난이 나옵니다. 사건 사고가 전부 정부 탓일 수는 없지만, 켕기는 게 없으면 왜 자꾸 숨기냐고~ 5. 바이든 대통령이 "인플레이션감축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는 내용의 친서를 보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미 간 열린 마음으로 협의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11월 중간 선거 끝나면 고민해 볼게“ 이거란다~ 6. ‘김건희 논문 심사위원 5명의 필적이 같다'는 지적에 교육부는 ”그런 선례가 많고 하자는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대학원의 논문을 전수조사한 결과 수기로 기록된 16개 인준서 중 동일 필체는 ‘김건희 논문’이 유일했습니다. 기가 막힌 우연히 반복되면 필연이라고들 하지? 사기 맞다니까~ 7. 정경희 의원이 ‘김건희 논문 국민검증단’ 소속 교수를 겨냥해 표절 주장을 펼친 사실에 대해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피해 당사자인 김경한 교수는 “사람을 살인해 놓고 뒤늦게 유감이라니 말이 되냐"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 말도 안 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유감이라고’라도 했으니 다행인가? 8. 바이오 주식 보유로 이해충돌 논란을 빚고 있는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국정감사에서도 취임 전 주식 거래 내역 요청에도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백 청장은 "사적 이익은 없었다"라는 주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백 청장님은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는 주장이 국민의힘 주장인 거 몰라요~ 9.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캠프 대변인을 지냈던 이동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1시간이면 혼자서 59분을 얘기한다. 원로들 말에도 ‘나를 가르치려 드느냐’며 화부터 낸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윤 대통령을 겨냥한 글로 보입니다. 스승 천공과 마나님 이외에는 절대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가… 10. 보건복지부가 국회의원이 공식적으로 요구한 국정감사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오히려 자료 제출 의사를 밝혔던 직원을 색출하려고 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조규홍 장관은 “설명 과정에 오해가 발생한 듯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젠 “기억이 안 난다”를 업그레이드해서 ‘한 것도 안 했다‘고 하는 시대~ 11.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대통령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에게 ‘오늘 해명자료 나간다. 무식한 소리 말라는 취지’라는 문자를 보낸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그동안 감사원 감사이 대통령실이 개입했다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마 ‘둘이 모르는 사이로 문자 잘못 보냈다’고 무식한 해명를 하지 않을까? 12. 올해 판사로 임용된 검사는 모두 18명으로, 경력 5년 이상의 법조인을 판사로 임용하는 법조일원화 제도가 도입된 2013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이직하는 검사들에게 법률가로서의 소명을 다해달라고 했습니다. 김앤장에서 판사로 오고, 검사하다 판사 하고… 굥정은 따논 당상인가요~ 13. 일본이 오는 11일부터 입국비자 면제를 재개하면서 한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 주요 여행지가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데다 엔화도 저점을 찍고 있어 일본 여행에 대한 업계의 기대는 커보입니다. 오는 사람 안 말리고 가는 사람 안 잡는 거… 여행 까짓 눈치 보지 말고 갑시다~ 가정폭력 신고했던 아내, 대낮 거리에서 남편에게 피살. 노인들 분노, "경로당 예산 삭감, 겨울에 어디로 가란 건지" 권성동, 지역구 낙탄 사고에 "군, 재난 문자 하나 없어". 전여옥 '최강욱 1심 무죄‘에 "김명수 사법부 미쳐 돌아가". 진중권 "감사원은 지난 정권 아니라 현 정권 감시해야". 대통령실, 야당 비판에 “밀리면 끝” '즉각 대응' 기조. 박용진 "'멸콩'은 되면서 '윤석열차'는 안 됩니까?". 대통령실 수의계약 업체, 중앙지검 설계 용역도 따내. 추경호, ‘부자 감세’ 지적에 “대기업은 부자아냐” 반발. 세종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규모’로 짓겠다 4600억 책정.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 - 세르반테스 - 익히 아는 명언이지만, 요즘 새삼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실도 국민의힘도 진짜 이xx들은 지들도 쪽팔리지 않을까? 생각해 봤는데 이xx들은 그런 거 모르는 게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남의 글’ 훔쳐 책 팔아먹은 인간은 윤석열을 보며 ‘울컥’ 할 수 있을 겁니다. 초록은 동색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만, 정상적인 사람은 비판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 사람입니다. 우리만큼은 정상적으로 살자고요~ 류효상 올림.
이순신 장군님의 먹방
한산도 대첩을 다룬 영화 한산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집에서 식사를 하시는 장면이 촬영되었는데 상영버전에서는 편집됐지만 제작사 측에서 추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촬영된 장면은 밥상을 대충 차린 것이 아니라 예전에 이순신 장군 밥상을 복원한 자료에서 참고해와서 이순신 장군이 실제 즐기시던 음식을 고증한 것이 특징이다 간소한 식탁이지만 번호순으로 음식을 설명해본다 1. 장국밥 한국인이 즐겨먹는 국밥의 조선시대 버전 소고기를 맑게 끓인 육수에 간장으로 간을 해서 만든 장국에 밥을 말아서 먹는 음식으로 고명으로는 육수를 낸 고기와 무가 기본이고 더 푸짐하게는 각종 나물무침, 산적 등을 올리기도 했다 짤에서는 간소한 시래기국 정도로 표현되었다 2. 설하멱, 설하멱적 소고기 등심을 불에 굽다가 얼음물이나 눈에 식혔다가 다시 굽기를 세번 반복해서 만드는 산적 요리 참기름과 간장 등으로 갖은 양념을 해서 고기를 연하고 맛이 풍부하게 만들어 조리한다 3. 과동침채 겨울을 나는(과동) 김치(침채) 즉 동치미를 말한다 4. 어육각색간랍 생선살과 조개나 굴 등의 어패류, 소의 각종 내장을 얇게 저며 계란물을 입혀 구워낸 모듬전 요리 육지와 바다의 만남 5. 고사리나물 설명이 필요 없으리라 생각한다 이종격투기카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