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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방법

친구가 어느날 찾아와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술한잔 사달라고 하더군요. 많이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힘내라고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말밖에 해주지 못했어요. 저는 힘내라는 말이 최고의 위로라고 생각했기때문인거죠. 하지만 최근 한사람을 좋아하게되면서 힘내라는 말한마디보다 용기를 내서 진심으로 다시한번 얘기 해보라는것이 어쩌면 더좋은 위로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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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고민을 하시면서 용기를주셨군요 감사해요 님 생각에 공감해요 그렇게아파하더라도 나중에후회는없겠죠 해볼수있을때 까지학보고 안되더라도 좋은방향으로 힘을내고 새롭게 시작하는게 좋은듯싶네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 될수도 있겠군요.
전 힘없을때는 힘내지말고 살고싶은데로 살아보라고해요!!! 술도 일주일내내 매일미친듯이먹으면 지겹거든요!!그러면 그자신의 모습에 분해서 더.열심히 살게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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