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vorite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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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바두 왜이러는 걸까요 ㅋㅋㅋㅋ

이 언니 이런 사람인지 몰랐네요 ㅋㅋ 리포터한테 갑자기 키스하려고 하는 에리카 바두 헐 ㅋㅋ 근데 리포터는 왠지 에리카 바두가 누군지 모르는거 같은건 제 착각인가요 ㅋㅋ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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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erika 표정이 넘 재밌죠!ㅋㅋㅋㅋ
악 ㅋㅋㅋㅋㅋㅋ 터질뻔했어여 버스에서 저 능글맞은 웃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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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ykah Badu의 1995년 미공개 라이브 퍼포먼스, “On & On”
네오 소울 영역을 넘어 이제는 자신의 이름으로 정체성을 규정할 수 있는 뮤지션, 에리카 바두(Erykah Badu). 그녀는 1997년, 패기 넘치는 제목의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 [Baduizm]을 발표하며,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발표된 이 한 장의 앨범은 이후 그녀가 선보일 위대한 공연과 위대한 몇 장의 앨범 그리고 그에 걸맞은 화려한 남성 편력의 시발점이 되었다. 에리카 바두는 [Baduizm]을 발표하기 전까지 고향 댈러스와 새로운 정착지인 브루클린의 여러 클럽, 술집에서 노래를 불렀다. 여기서 소개할 영상은 [Baduizm]이 발표되기 2년 전인 1995년, 지금도 성업 중인 브루클린 문 카페(Brooklyn’s Moon Cafe) 오픈 마이크 이벤트에서 부른 “On & On” 라이브다. 그녀는 이 곡으로 첫 번째 도약과 동시에 빌보드 차트 12위에 오르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는데, 이미 앨범이 발표되기 몇 년 전부터 대강의 그림은 완성되었던 것 같다. 지금의 관록과 명성을 얻기 전 상당히 앳된 모습, 그리고 자신을 대표하는 헤드랩 또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리카 바두가 데뷔한 지 꼭 20년이 지났다. 그녀가 세상에 나온 기념비적인 해인 1997년을 회상하며 본인이 직접 공개한 이 짧은 라이브에서도 이미 완성된 듯한 독특한 자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천천히 감상해보자. Erykah Badu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
지난주 이하이양의 연세대축제 공연이 화제인데요, 여러 기사중에 허핑턴포스트의 기사를 퍼왔습니다. "이하이를 감동시킨 학생들의 떼창(영상)" 가수 이하이와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갑자기 일어난 음향사고에 무반주 공연과 ‘떼창’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유투브의 ‘Yein Chung‘이라는 유저는 이하이가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이보다 하루 앞선 21일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서 이하이는 ‘원, 투, 쓰리, 포’를 부른다. 갑자기 반주가 끊어지고, 이하이는 침착하게 마이크를 객석의 학생들을 향해 돌린다. 이에 학생들은 환호하며 ‘떼창’을 선보인다. 곧 반주가 나왔으나 계속 불안정한 상태였다. 이에 이하이는 무반주로 노래를 이어가고, 학생들과 함께 주고 받으며 무반주로 노래를 마친다. 노래를 마친 뒤 이하이는 “어떻게 된 건가요? 너무 좋아”라고 말하고, 학생들은 이하이의 이름을 외친다. 이 영상은 유투브에서 37만7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댓글에는 국내를 넘어 해외의 팬들까지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http://m.huffpost.com/kr/entry/10124472 이 영상은 이하이양의 공연전체가 담긴 풀영상입니다. 1,2,3,4를 무사히(?) 마친 후 앵콜로 나는 달라를 불렀는데요 중간에 사회자가 올라와 공연을 끊습니다. 그 이유가 한 학생이 노래를 듣다가 실신을 했다는 거였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공연이었지만 연세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고 인상도 깊게 남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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