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B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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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 빼놓을수없는 까나페와 디저트

오늘은 오클랜드 바리스타 길드에서 주최하는 라떼 아트 토나먼트에 다녀왔는데요 커피를 사랑하고 관심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라서인지 더욱더 맛난 먹거리까지 제공되었는데 라떼 아트는 둘째치고 먹을것에 흠뻑 빠지고왔답니다! 역시 커피하면 떠오르는.. 브라우니 크로아상 와플 그리고 치즈 플레터! 예쁜 플레이팅으로 눈부터 배가 부르네요 ㅎㅎ 위 토나먼트는 매 3달마다 다른 까페를 빌려서 주최되곤 하는데요. 오클랜드에 오픈한지 일년남짓됬지만 젊은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The Shelf 까페에서 주최되어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답니다. 한국인이 오너인 The Shelf 까페는 한국 까페 트렌드를 따라 네추럴한 느낌의 우드 인테리어와 뉴질랜드 라떼 대회 세미 파이널이스트가 담는 커피는 소중한 누군가와 시간을 보내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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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눈이 배부른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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