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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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908

여드름 부위별 발생이유







제목이 좋네.







난리났네 난리났어

경주 손칼국수, 센과 치히로 칼국수 라고?

이런곳에 동굴이?

이 세계를 통과하고 나면

새로운 풍광이 나오고

칼국수의 저 세계가 열린다.








좋은 친구구나?

















불러줘야 겠다. 딱이네







구한말 영단어장

한자까지 하는 건 너무 하는 거 아니오?








당신도 걸렸다 저주!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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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이 뻔데기발음이었구나
새차엔 누네띠네쥐... 내 옷에 떨어지면 안되니 머리 쭉 내밀고 와자작...
저주에 걸려부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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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순서 이머몸세를 해야하는 이유.jpg
양치를 제일 먼저 해야한다. 이유는 맨뒤에 열거 하겠음. 그다음 머리를 감는 이유. 첫번째는 샴푸는 다른 세정제품들보다 두피의 묵은 각질 피지,먼지등을 세정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강한 성분을 지닌경우가 많다. 또 샴푸를 순한 성분의 제품을 쓰더라도 트리트먼트, 린스등과 같은 성분이 얼굴이나 몸(목,등)듬에 남아 있을수 있으니 얼굴,바디 세정전에 머리를 감는게 좋다. 그리고 머리를 감을때는 고개를 숙이고 최대한 몸에 헤어세정제품이 튀지 않게 씻는것이 좋다. 특히 트리트먼트,린스는 나도 모르게 등과 목에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본격적인 바디세정 머리를 감은후에 몸에 남아 있을수 있는 샴푸의 세정 성분을 씻어내고 머리를 감으면서 1차적으로 물세척으로 피부 겉 피지성분이나 먼지들이 씻겨 내려갔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바디워시 제품을 이용하여 바디를 씻어준다. 마지막 얼굴 얼굴을 마지막에 씻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바디워시와 비슷한 이유로 얼굴세정제는 샴푸,바디워시 제품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성분들이 순하기때문에 샴푸나 트리트먼트 린스로 남아 있을지 모르는 잔여성분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샴푸,바디워시 후가 좋다 하지만, 바디워시보다 늦게 세정하는 이유는 두번째는 얼굴 딥클렌징과정후 생기는 수분 손실을 최소한으로 막기위해서다 얼굴은 피부중에서 예민한 부위로 수분 손실도 빠르다. 해서, 클렌징후가 가장 피부가 건조한 상태이기 때문에 얼굴을 가장 마지막에 클렌징해서 빠르게 몸을 닦고 나가서 수분을 공급해줄수 있게 마지막에 하는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양치를 제일 먼저하는 이유도 샤워를 끝낸후에 빠르게 수분크림,바디크림 등으로 얼굴과 몸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주기 위해서 양치를 먼저 시행하는것이 좋은 이유다. 또, 양치세정 성분이 입 주변에 남아 트러블를 일으킬수 있으니 샴푸후,바디워시후에 하더라도 얼굴세안전에는 양치를 하는것을 권장한다. 사실 쿠크루삥뽕 편한대로 씻으면 되는데 원덬은 기사에서 봤을때 이순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봤음ㅇㅇ 출처 오 저도 이렇게 하는데!
상담심리학자인 변지영 작가의 북테라피!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파스칼, 데이비드 흄, 릴케, 마이클 온다체… 위대한 문학가, 사상가의 마음이 징검다리 건너 지금의 나에게 닿다 임상 및 상담심리학 박사이자 활발한 글쓰기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 변지영이 새롭게 선보이는 책《때론 혼란한 마음 –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는, 제목에서 드러나는 것처럼 ‘마음이 혼란해서 잠 못 이루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에세이다.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위대한 소설가, 시인, 철학자, 사상가, 심리학자 등의 문장에 기대어 펼쳐 보인다. 수많은 인물들의 감정과 마음을 그려낸 소설가와 시인의 문장, 철학가와 사상가의 통찰이 담긴 문장, 심리학자의 해법이 담긴 문장 등을 끌어내 자신의 글을 덧대어 독자들에게 가는 징검다리를 놓았다. 변지영 작가는, 세계적 대가들도 때론 혼란한 마음으로 고통받았음을, 그들도 우리처럼 잠 못 이루는 날들이 있었음을 보여주면서, 그들이 쓴 치유의 문장이 지금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함을 자신의 글로 재해석해내고 있다. “특성들은 대상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칭찬하고 비난하는 사람의 마음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 데이비드 흄 ― 누구에게나 빛과 어둠이, 진실한 부분과 거짓된 부분이, 선과 악이 공존한다. 인간은 복잡하고 다층적인 세계를 가지고 있어서 무조건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혹은 훌륭한 사람, 형편없는 사람이라고 이분법적으로 말할 수 없다. (중략) 하지만 우리는 누군가를 평가할 때 이 모든 것을 알고 하는 것이 아니다. 매우 일부분을 가지고 마치 전체를 파악한 것처럼 이런저런 라벨을 너무 쉽게 붙인다. 누구나 자신에게는 좋은 것이 있기를 바라고 나쁜 것은 외부에 있다고 믿고 싶겠지만, 애초에 좋고 나쁘다는 해석 자체가 사회문화적인 것이다. 상황과 맥락, 상호작용에서 일어나는 것이지 어떤 대상 하나가 갖는 고유의 속성이 아니다. 혼란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심리학적 해법을 조용히 건네다 총 100개의 대가들의 문장, 그와 나란히 작가의 100편의 운문과 산문이 담긴 이 책은, 글 쓰는 작가로서의 공감과 감성뿐만 아니라 심리학자로서의 실용적 해법 또한 진지하게 드러난다. 작가는 다양한 심리학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심리학적 방법이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꼭 필요한 몸의 치유, 즉 명상의 효용성, 그리고 심리상담 경험 속에서 발견해낸 작은 인사이트 등을 편안하고 공감 가는 글로 담아냈다. 인간의 혼란한 마음을 묘사하고 그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온 위대한 소설가, 시인, 철학자, 명상가들의 생각을 끌어와 자신의 글과 함께 녹여낸 이 책《때론 혼란한 마음 – 잠 못 이루는 당신에게》는, 작가와 함께 대가들의 생각과 훌륭한 문장을 여행함으로써 어지러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힐링 에세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