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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오명

늑대는 자연계에서 몇 안 되는
단혼제를 지키는 독특한 동물입니다.
애처가라고 할 정도로 수컷 늑대는
암컷이 죽기 전까지 절대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오직 일부일처제만 고수합니다.
수컷 늑대는 평생 한 마리만의 암컷만을 사랑하고
암컷이 먼저 죽으면, 가장 높은 곳에서 울어대며
슬픔을 고하다가 결국 통곡까지 한다고 합니다.
또 수컷 늑대는 자신의 암컷과 새끼를 위해서
다른 천적들과 싸우기도 하며, 암컷이 죽어서
간혹 재혼한 수컷 늑대라도 과거에 새끼들까지도
책임지고 키운다고 합니다.
모든 늑대가 꼭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가 알고 있는 늑대에 대한 인식과 달리
대부분의 늑대는 그들은 가정에 충실하고,
부부애는 독특할 정도로 애틋합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음흉한 남자를 가리켜
흔히 늑대 같다고 표현하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잘못된 인식, 즉 편견은
늑대의 이야기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과 사실이 다르지만
자신의 지식만을 옳다고 믿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늑대의 이야기처럼 편견과 선입견으로
섣불리 판단하지 않고 조금 더 살펴본다면
더 넓은 세상의 정보와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많은 사람은 단순히 자신의 편견을 재배치해 놓고
이것이 새로운 생각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 윌리엄 제임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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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쥐
1901년 시카고에서 애니메이션의 아버지라 불리는 월트 디즈니가 태어났습니다. 월트의 부모님은 캐나다에서 이민 온 빈곤한 농부였고 연이은 농사의 실패로 가난함 속에 살다 보니 월트는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 그러나 월트가 소질을 보였던 것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그림이었습니다. ​ 그림을 그리고자 월트는 9살 때부터 온갖 궂은일을 하며 모은 돈으로 아버지 몰래 그림 공부를 했고 결국 고등학교 졸업 후 만화가가 되었습니다. ​ 하지만 월트는 이제 막 시작한 무명작가였기 때문에 출판사들로부터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쫓겨나게 되었고 결국 집세도 내지 못해 노숙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 갈 곳이 없어 방황하던 월트는 한 교회에 들어가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월트의 기도 소리를 듣고 안타깝게 생각한 교회의 목사님은 교회의 작은 창고를 안식처로 내어주었습니다. ​ 월트는 이 도움으로 다시 용기를 얻어 일어섰고 그 창고는 월트에게 안식처요, 사무실이요, 꿈꾸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그런데 한번은 그 창고 속에서 생쥐가 사는 것을 발견했고 문득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습니다. ​ ‘이 생쥐를 주인공으로 만화를 그려야겠다.’ ​ 당시 월트의 동료이자 아내가 된 릴리안 바운즈의 조언으로 생쥐의 이름을 ‘미키’라 부르게 된 것입니다. ​ 이렇게 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쥐, 캐릭터 ‘미키 마우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월트 디즈니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었고 모두가 기적이라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기적이 아닌 단 한 번도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일궈낸 노력의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작하는 방법은 그만 말하고 이제 행동하는 것이다. – 월트 디즈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꿈#노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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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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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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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시인 박목월의 아들 박동규 교수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정신적 멘토가 바로, 어머니라고 말합니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일 때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박목월 시인은 먼저 남쪽으로 떠났고 그는 다섯 살짜리 여동생, 젖먹이 남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 남았지만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 결국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무작정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 그렇게 피난길에 오른 뒤 평택의 어느 작은 마을에 잠시 머물게 됐지만 흉흉한 민심에 며칠 후 그의 가족은 쫓겨나 다시 서울로 가야 했습니다. ​ 다음날 새벽 그의 어머니는 아끼던 재봉틀을 쌀로 바꿔온 후 끈을 매어서 그의 어깨에 지웠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한참을 가고 있을 때 젊은 청년이 그에게 다가왔습니다. ​ “너무 무겁지? 같이 가는 길까지 내가 좀 져 줄게.” ​ 순진했던 그는 고맙다며 쌀자루를 맡겼지만 장성한 청년의 발걸음은 어린아이가 따라가기엔 너무 빨랐습니다. ​ 놓치지 않기 위해 정신없이 따라가다 보니 뒤에 있던 어머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 초조해진 그는 청년에게 이제 그만 쌀자루를 달라고 했지만, 청년은 이를 무시한 채 더 빠르게 걸었고 결국 갈림길에서 어머니를 놓칠 수 없던 그는 쌀자루를 포기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았습니다. ​ 한 시간쯤 지났을 즈음 어머니가 도착했고 어머니를 보자 눈물이 터진 그는 울며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 그러자 어머니는 가족의 생명과 같은 쌀자루를 잃어버린 아들을 가만히 껴안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 “그런 상황에서도 내 아들이 영리하고 똑똑해서 어미를 잃지 않았구나.” ​ 자신조차 스스로 바보 같다 생각됐지만 똑똑한 아이라며 보듬어 준 어머니의 한 마디에 앞으로는 똑똑한 사람이 되겠노라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 훗날 그는 서울대에 입학하여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었습니다. 칭찬에 대해 어색해하지 마세요. 칭찬에 대해 인색하지도 마세요. ‘잘하고 있어.’ ‘재능이 있네!’ 이 한마디의 격려와 칭찬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큰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지표가 되는 칭찬, 나에게도 자녀에게도 아끼지 마세요. ​ ​ # 오늘의 명언 칭찬 속에서 자란 아이는 감사할 줄 안다. – 도로시로 놀트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칭찬#격려#긍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소년의 꽃다발
백혈병에 걸려 작은 몸으로 병마와 싸우던 어린 소년이 있었는데 소년은 자신이 죽으면 혼자 남겨질 엄마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한 꽃집 앞을 지나다 꽃집 주인에게 가서 한 가지 요청했습니다. ​ “앞으로 60년간 매년 엄마 생일날에 드릴 꽃다발을 미리 주문하고 싶어요.” ​ 이 말과 함께 주머니에서 30달러를 건넸습니다. 꽃집 주인은 소년의 사연을 듣게 되었고 그렇게 해주겠다며 약속했습니다. ​ 소년은 나가기 전까지도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계속 엄마에게 예쁜 꽃을 배달해줄 것을 꽃집 주인에게 당부했습니다. ​ 두 달 후 소년이 말한 날짜가 되자 꽃집 주인은 약속대로 예쁜 꽃다발을 만들어 소년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 “아드님이 당신을 위해 주문한 꽃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 축하와 함께 꽃을 건네자 소년의 엄마는 깜짝 놀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 사실 소년은 투병 끝에 결국 한 달 전에 세상을 떠난 것이었습니다. ​ 자신이 함께 축하해주지 못할 앞으로의 엄마의 생일을 챙겨주고 싶었던 소년이 애틋하고도 대견한 마음에 꽃집 주인과 소년의 어머니는 한참을 울었습니다. 누구나 시간이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냅니다. 사랑한 사람이 떠난 빈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메꿔지지 않는 허전함이 남습니다. 그리고 못 해준 것들이 남아 후회가 됩니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후회나 자책보다는 느껴지는 빈자리의 크기만큼의 사랑일 것입니다. ​ 사랑한다면 늦었을 때란 없습니다.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
정채봉 작가의 에세이 ‘만남’에 다음과 같은 만남의 종류가 있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기며 만나면 만날수록 비린내가 나는 만남입니다. – 생선 같은 만남 – ​ 풀은 쉬 마르고 꽃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지만 시들게 되면 버려지는 만남입니다. – 꽃송이 같은 만남 – ​ 반갑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은 것도 아니지만, 만남의 의미가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는 시간이 아까운 만남입니다. – 지우개 같은 만남 –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말처럼 힘이 있을 때는 지키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는 가장 비천한 만남입니다. – 건전지와 같은 만남 – ​ 상대가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고 그의 기쁨이 내 기쁨인 양 축하하고 힘들 때는 땀도 닦아주는 가장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 손수건과 같은 만남 – 지금 우리는 어떤 만남을 하고 있습니까? 만남은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기도 하며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있어 제일 중요한 일은 축복된 만남을 가지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만나면 좋고, 함께 있으면 더 좋고, 헤어지면 늘 그리운 사람이 되자. – 용혜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만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마약과 노숙 생활을 하던 한 남자의 인생이 한 고양이를 만나며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제임스 보웬’과 고양이 ‘밥’입니다. 보웬은 부모님의 이혼을 겪은 후 잦은 이사로 친구를 사귀지 못했고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며 거리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 거리에서 잠을 자거나 대피소에 머물렀고 구걸하거나 종종 연주하며 얻은 돈으로 생활했는데 노숙 생활의 고통을 회피하기 위해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길거리에서 상처 입은 고양이 한 마리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자신과 같은 처지라는 생각에 자신에게 있는 모든 돈으로 고양이를 치료했습니다. ​ 그의 마음이 고양이에게 전달됐는지 고양이는 보웬의 옆을 떠나려 하지 않았고 어디든 그를 따라다녔습니다. ​ 결국 보웬은 고양이와 함께 공연했는데 보웬이 공연할 때면 그의 어깨 위에 올라왔고 이런 모습에 사람들은 따뜻한 환호와 관심을 보였습니다. ​ 평생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에 고양이 ‘밥’을 책임지기 위해 보웬은 마약도 끊게 되었습니다. ​ 그와 고양이는 ‘사연 있는 거리의 악사’로 불렸습니다. ‘내 어깨 위의 고양이 밥(Bob)’으로 발간한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그렇게 보웬과 행복한 삶을 살던 고양이 ‘밥’은 2020년 14살의 나이로 떠났습니다. 인생의 동반자였던 ‘밥’이 떠난 뒤 보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고양이 밥은 제게 친구 그 이상으로 소중했어요. 밥을 만난 뒤 제가 놓치고 있던 인생의 방향과 목적을 찾았습니다.” 인간과 동물은 서로를 이해하는 언어가 다르지만, 마음으로 대화해 교감이 통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동물과의 교감으로 인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느낄 수도 있고,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고양이는 세상 모두가 자기를 사랑해주길 원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가 선택한 사람이 자기를 사랑해주길 바랄 뿐이다. – 헬렌 톰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보은#인연#교감#은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각 나라의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는 헌법 1조.jpg
1. 미국 미국 수정 헌법 제1조 연방 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또는 자유로운 신앙 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 또한 언론, 출판의 자유나 국민이 평화로이 집회할 수 있는 권리 및 불만 사항의 구제를 위하여 정부에게 청원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 2. 독일 독일 기본법 제1조 (1) 인간의 존엄성은 훼손할 수 없다.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은 모든 국가권력의 책무이다. (2) 이에 독일 국민은 세상의 모든 인간공동체와 평화 및 정의의 기초로서의 불가침이고 불가양인 인권에 대해 확신하는 바이다. (3) 이하의 기본권은 직접 효력을 가지는 법으로서, 입법과 집행권력 및 사법을 구속한다. 3. 영국 오늘날 문명제국 가운데서 성문헌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바로 영국이다. (대헌장 권리청원 권리장전 왕위계승법 의회법 등의 법이 있지만 헌법은 없음) 4. 일본 일본 헌법 제1조 천황은 일본국의 상징이며, 일본 국민 통합의 상징으로서, 그 지위는 주권이 소재하는 일본 국민의 총의에 기초한다. 5. 중국 중국 헌법 제1조 중화인민공화국은 노동자 계급이 지도하고 노농 동맹을 기초로 하는 인민 민주주의 전제 정치의 사회주의 국가이다. 사회주의 제도는 중화인민공화국의 근본제도이다. 어떠한 조직이나 개인이 사회주의제도를 파괴하는 것을 금지한다. 6. 네덜란드 네덜란드 헌법 제1조 네덜란드의 모든 국민은 평등한 환경에서 평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종교, 신념, 정치적 의견, 인종 또는 성별 등의 어떠한 배경에 바탕을 둔 차별도 금지되어야 한다. 7. 프랑스 프랑스 헌법 제1조 ① 프랑스는 비종교적· 민주적· 사회적· 불가분적(indivisible) 공화국이다. 프랑스는 출신· 인종· 종교에 따른 차별 없이 모든 시민이 법률 앞에서 평등함을 보장한다. 프랑스는 모든 신념을 존중한다. 프랑스는 지방분권으로 이루어진다. ②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남성과 여성의 평등한 선거직과 선출직 및 직업적·사회적 직책에 동등한 진출을 보장한다. 8.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헌법 제1조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다음의 가치에 기초한 단일 주권 민주주의 국가이다. a. 인간의 존엄성, 평등의 실현, 인권과 자유의 증진 실현 b. 인종 평등과 성 평등 c. 헌법의 최고성과 법치주의 d. 책임, 대응성 및 개방성을 보장하기 위한, 민주주의 정부의 성인 보통 선거권, 일반 국민 유권자 명단, 정기적 선거 및 복수 정당제 9. 북한 <서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구현한 주체의 사회주의 조국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기치밑에 항일혁명투쟁을 조직령도하시여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마련하시고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었으며 정치, 경제, 문화 군사분야에서 자주독립국가 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닦은데 기초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적인 혁명로선을 내놓으시고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건설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어 공화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 발전시키시였다. 북한 헌법 제1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체 조선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는 자주적인 사회주의 국가이다. 10. 인도 인도 헌법 제1조 제1항 인도, 즉 바라트는 연방국가 이다. 11. 쿠바 쿠바 헌법 제1조  쿠바는 자주 사회주의에 의한 독립을 누리는 노동자의 국가로, 정치적 자유의 향유, 개인적이고 집단적인 복지, 인류의 일치단결을 위하여, 통일된 민주 공화국의 형태로 공익과 공공으로써 조직되었다. 12. 핀란드 핀란드 헌법 제1조 제1항 - 헌법  핀란드 주권 공화국이다.  핀란드의 헌법이 헌법 행위에 설립된다. 헌법을 보장해야한다  인간의 존엄성의 불가침 및 자유와 개인의 권리와 사회 정의를 촉진한다. 핀란드는 평화와 인권의 보호와 사회의 발전을위한 국제 협력에 참여한다. 13. 브라질 브라질 헌법 제1조 해체할 수 없는, 주와 지방자치단체의 연합으로 결성된 브라질 연방 공화국은 합법적인 민주주의 국가이며, 다음 사항에 기초한다: 1. 주권 2. 시민권 3. 인간의 존엄성 4. 노동의 사회적 가치와 자유 경제 5. 정치적 다원주의 14. 대한민국  <서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출처 국뽕 다 빼고 봐도 우리나라가 젤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