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J
4 years ago10,000+ Views
회사 직원분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데려왔어요. 집에서 온가족의 사랑을 듬뿍받는다는ㅎㅎ 이름은 야옹이에요! 길냥이 였다는 야옹이는 정말 얌전하고 순둥순둥한 아이에요 이날 집이 비어서 혼자있는 야옹이를 데려오셨는데~ 애완동물 데리고 출근할 수 있는 우리회사~좋은회사~ㅎㅎㅎㅎ 가끔 병원갈때 빼고는 친구 고양이를 만나본 적이 없는 먼지에게 인사시켜 주었어요 둘이 친해지길 바랬지만..이제 한살 되 먼지는 야옹이에게 털세우고 텃세가 장난아니었다는..ㅠㅠ 한참 언니인 야옹이는 바짝 긴장해서 간식도 안먹고 가만가만 얌전히 지내다 돌아갔답니다ㅠ 예쁜 눈과 보드라운 털의 야옹이~여직원들의 사랑은 듬뿍 받고 갔어요 ㅎㅎ 다음에 또 놀러올 땐 먼지랑 더 친해지길...ㅎㅎㅎ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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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짱부럽!! 먼지 눈커진거봐욬ㅋㅋㅋ
와 회사 부럽 ㅠㅠ 둘이 친구되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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