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g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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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의 시련

한달 전까지 더 잘자라던 비파가 잎이 말라가고 있어 이상하다 했더니 일요일 오늘 오후 4시에 창문으로 들어온 햇살이 말라가는 비파를 비추고 있었다.
옆의 비파는 큰 화분의 그림자로 가리워져 직접 햇살이 닿지 않는 것이었던 것이었다.
이런 것도 모르고 화분 흙에 넣은 닭똥거름이 독해서 그랬나 하고 지난 날을 후회하였는데, 아픈 비파의 마음도 모르고 분무기로 물만 뿌려댄 나를, 나를 나무라고 시포.
다른 옮겨심은 작은 비파 하나는 추워서 활착하지 못하나 싶어 창가에서 좀 더 따뜻한 피아노 옆으로 옮겨놓았어.
화분용 흙으로 상토, 배양토, 부엽토, 펄라이트(pearlite)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내가 아는 펄라이트는 철강조직인데 웬 화분흙에 사용되는 진주암이라니?

진주암이 석영과 조면암 등이 유리 모양으로 된 화산암으로 붉은 갈색, 어두운 녹색, 회색 따위를 띠며, 진주 비슷한 광택과 불규칙한 균열이 있다네요.
그리고 수분증발이 잘 안되어 시커멓게 보이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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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마음가짐.
9월26일 아침 6시 미사드리고 가락동 유수지 뚝방 신호등을 지나 탄천둘레길로 나섰다가 백제고분28길 올라오는 나무 데크길 아래 미국자리공이 많이 보여 일부러 밑으로 들어가 보이는 대로 뽑아주고 난간을 타고 넘다 굴렀다. 대충 털고 뚝방 신호등을 건너고 뚝방 아래길 신호등을 건너 보도에 올라서는 순간 왼쪽 가슴팍 호주머니에 안경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얼른 신호등으로 가서 기다렸다 총알같이 난간에서 굴러 떨어진 곳과 나무데크 밑을 찾았으나 찾을 수가 없었다. 외래유해식물인 미국자리공 뽑은 것이 화를 불렀나? 노력봉사와 함께 헌물했다 치고 되돌아왔다. 이후 일주일동안 안경이 없으니 출근할 때 챙길게 줄어 좋았다. 문제는 어제 동해 무릉계곡갈 때 터널안 앞 자동차 후미등이 번져보였다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저녁 6시 넘어 돌아올 때 온갖 불빛이 다 번져보여 앞자동차와 거리도 3배나 띄우고 시선도 자동차 바로앞 차선만 보고 달렸다. 위험천만한 일이었기에 안경을 다시 맞추기 전에 오늘 저녁 5시 그날 아침길을 되밟아보기로 작심하고 길을 나섰다. 골목길에 좀작살나무 보라색 열매가 예뻐서 사진 한장 박고 가락동 뚝방신호등 지나 전망대 의자에 앉아 공공와이파이 켜고 글 쓸 때 혹시 의자에 놓지않았을까? 주위를 둘러보니 전에 없던 탑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다. 10월6일 부터 20일까지 한성백제문화제 빛축제라나. 그런 건 관심없고 데크길 내려가면서 주황 유홍초와 보라색 갈퀴나물 사진을 찍었지. 그리고 둘레길에 들어서서 구기자 꽃 사진 찍는 부부보고 구기자라고 알려줬지. 오늘은 내가 사진 한장 찍고, 가다가 까마중도 한장 찍었다. 그 다음에 쭉 28번길 올라가는 데크까지 가서 그날 가지 않은 길아래 둔치에 있는 가래나무에게 갔더니 나같은 어떤 사람이 전전주에 손이 닿지 않아 남겨둔 가래 아래송이에 달린 4개를 따가고 1개만 남겨놓고 윗송이에 달린 7개를 따려다 가지만 꺾어놓아 주변의 갈대와 환삼덩굴을 제거하고 올라가 몽땅 따서 왔다. 다시 길위로 돌아와 위에 적힌 것처럼 데크 밑으로 들어가서 미국자리공을 뽑으면서... 그러다 갓쪽의 키큰 명아주를 몇그루 뽑는데 아니! 아니 이럴 수가! 한쪽 안경알이 빠진 안경이 반겨 맞이하는데. 왜 이렇게 늦게 잦으러 왔느냐고, 그제 돌풍과 함께 내린 빗물에 튄 흙방울를 뒤집어쓰고. 감격적인 해후라 눈물이 글썽거렸다. 일주일 10시간 후인데도 사라이 갈 수 없는 곳 명아주 잎에가려 보이지 않았고 내가 찾으러 갔을 때도 밟히지도 않아 멀쩡하게 있었던 것이 나에게는 기적이었다. 가래나무 꼬투리에 열매가 홀수로 달리나? 낮은 곳에 3개, 중간 높이에 5개, 꼭대기에 7개가 달려 있어 암꽃이 홀수로 피나 궁금하다.
이삭 줍기의 의미
요즘 거대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규제로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규제 이유인즉슨 서민들의 골목 상권까지 파고들어 싹쓸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골목 상권은 서민들의 생계수단으로 어떤 면에서는 대기업에서 남겨 논 이삭과 같은 영역이다.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이라는 그림은 성경에서 모티프를 가져왔다고 한다. 세 명의 여인이 가을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는 목가적 풍경이다. 어릴 적 시골 이발소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던 만큼 나이든 사람들에게 마음의 소장품으로 간직하고 있지 않을까? 성경 구약에서는 주인은 추수할 밭의 가장 자리의 일부 곡식은 남겨야 하고 떨어진 이삭은 줍지 못하도록 율법으로 정하고 있다. 가난한 자와 이방인이 가져가 먹고 살 수 있도록 남겨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지주에 대한 규제나 다름없다. 이삭줍기 제도는 땅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의무를 지워 준거다. 궁핍한 사람에게 일할 기회를 주어 스스로 하여금 생계를 해결하도록 한 것이다. 현대적 의미의 고용 창출이며 골목 상권 보호다. 옛 제도에서 상생의 참 의미를 본다. 오늘 나는 친구와 함께 주인이 더덕을 캐고 떠난 밭에서 이삭줍기를 했다. 어릴 적 우리는 추수가 끝난 논 밭에서 벼 이삭이나 고구마 등을 꽤나 많이 수확했던 기억이 있다. 그렇다고 성경의 의미처럼 일부러 남긴 게 아니라 수작업의 한게리라. 현대의 추수는 기계에 의존해 알뜰함이 떨어지지만 많은 시간 단축으로 인해 어느 정도 손실은 감수한다. 하지만 이삭줍기는 가성비가 신통치 않다. 인건비를 감안하면 사먹는 게 훨씬 낫다. 그래도 내가 이삭을 줍는 건 백수라 어차피 공으로 보낼 시간이기 때문이다. 내가 산에 올라 버섯을 따는 일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버섯 따기는 국력을 키우는 행위가 부차적으로 따른다. 체력은 국력이라했거늘, 산을 오르내리는 일은 대단한 체력이 필요하다. 사실은 여기에 더 방점을 둔다. 버섯 또한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이삭과도 같다. 궁핍한 나의 살림살이에 요긴한 일거리다. 잘하면 최저임금도 가능하다. 정부가 최저임금 이상의 수입이 있는 이들에게 입산을 규제하는 법을 만들면 좋겠다. ㅎ 이래저래 가을은 시골 백수에게 바쁜 계절이다.
기회는 찾는 자의 것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는 1937년 퓰리처상을 받고 1939년에는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 10개 부분을 휩쓸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거릿 미첼은 원래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행하던 신문의 기자였습니다. ​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받아야 했고, 회복 기간엔 집에서만 지내야 했습니다. ​ 자기 일에 큰 자부심이 있던 그녀는 이 사실에 낙심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오랜 세월을 걸려 책이 나왔지만 어느 출판사에서도 선뜻 무명 작가의 책을 내겠다는 곳이 없었습니다. ​ 우연히 신문을 보다 뉴욕에서 제일 큰 맥밀런 출판사의 사장 레이슨이 애틀랜타에 온다는 소식에 무작정 기차역으로 찾아가 그를 붙잡았습니다. ​ “사장님, 제가 쓴 소설 원고예요. 꼭 좀 읽어봐 주세요.” ​ 레이슨은 원고를 받았지만,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미첼은 자신의 원고를 읽어 달라며 레이슨에게 계속 전보를 보냈습니다. ​ ‘스칼렛 오하라는 미인은 아니지만, 그녀의 매력에 사로잡힌 청년들은 자신이 사로잡혔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다’ ​ 미첼의 계속된 끈질김에 레이슨은 소설의 첫 문장을 읽기 시작했고 점점 빠져들었습니다. ​ 그렇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책은 출판되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으며 책에는 그녀의 의지가 보이는 문장이 있습니다. ​ ‘모진 운명은 그들의 목을 부러뜨릴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꺾어 놓지는 못했다. 그들은 우는소리를 하지 않았고 그리고 싸웠다.’ 기회란 모든 것이 준비된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것이 기회입니다. 하지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거기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까지 필요합니다. ​ 스스로 찾고 노력하고 개척하는 사람에게 붙잡히는 것이 바로 기회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열정이 없는 사람은, 꼼짝하지 않고 바람을 기다리는 배와 같다. – 아르센 우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회#노력#간절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인릉산(326.5m) 기행.
오후 1:15분 삼전동에서 3012번 버스타고 양재동 말죽거리에 내렸다. 제법 걸어 양재역에서 신분당선 타고 청계산입구역에 내려 2번 출구로 나와 버스정류장을 찾아 진행과 반대방향으로 조금 걸어갔다. 한참을 기다려 4432번 타고 4정거장을 이동하여 종점인 성남 상적동 옛골에 내렸다. 같이 타고간 사람들이 우르르 청계산 방향으로 가고 나 혼자만 성남방향으로 가다 상목원 안내를 보고 길을 꺾어(2:25분) 비포장 길을 쭉 따라 가는데 길에 대문이 있어 우왕좌왕하다 주민에게 물어보고 통과했다. 공로가 아닌 가? 왜 길에 여닫이 대문을 달았지? 조용하게 수양 좀 하려고 찾은 인릉산 초행에서 성남누비길 들머리와 산불감시탑 까지는 잘 찾았는데 왼쪽의 소로와 오른쪽의 넓은 길의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갔다. 가다보니 내리막 길이고 오른쪽에 신구대학 사유지로 들어오지 말라는 안내문이 연달아 보여 잘못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돌아가기 싫어서, 왼편 산쪽으로 토끼가 다닐만한 쪼꼬만 길이 산윗쪽으로 나있어 올라갔다. 경사가 약간 있는데다 인공조림한 자작나무가 섞여있더니 나중엔 참나무 숲이 하늘을 가려 적막강산에 오가는 사람 하나 없고 꿀밤 떨어지는 소리만이 귓전을 때렸다. 땀을 많이 흘려 바위더미에 앉아 쉬면서 가져온 달걀 하나와, 바나나 그리고 물을 먹고 있는데 드문 드문 톡톡거리는 꿀밤 떨어지는 소리에 졸지에 명상기분이 들었다. 별로 높지도 않은 나지막한 인릉산 남쪽 참나무 숲속에서 이런 호강도 다하고. 부지런히 올라간 길 끝에 녹쓴 철조망이 보이고 지나가는 나이드신 부부에게 정상방향이 어느쪽이냐고 물어보니 오른쪽이라고 했다. 뒤따라 몇발짝 걷는데 왼쪽 철조망 너머 약간 노란기가 도는 표고버섯인 지, 능이버섯인 지 이름모를 손바닥만한 버섯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 길을 걷는데 오른편에 같은 종과 다른 종의 커다란 버섯들이 연이어 나타났다. 식용인가 알아보려고 사진찍어 네이버 스마트렌즈에 물어보려니까 인터넷 불통으로 두개 따서 하늘이 보이는 곳에 와서 알아보니 식용이 아닌 지 이름을 찾을 수 없었다. 되짚어 생각하니 아까 땄던 버섯옆에 꿀밤 껍데기만한 능이버섯 두개가 있었는데, 사람들이 알아 봤으면 가만 놔 둘리 없겠지. 두개 딴 것 다 버리고 인릉산까지 지루하게 걸었지만 정상표시가 있어야 할 위치를 싹 밀어버리고 하얀 페인트로 헬기장 표시인 H자가 쓰여 있었다.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 생각없던 사람들이 만든 흔적이라 씁쓸했다. 능선이 철조망으로 막혀있는데다 나무들이 울창하여 서초 내곡동과 성남 고등동, 건너편 남한산성 어느 곳도 보이지 않았다. 범바위산을 지나면서 산아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성남누비길 인릉산 구간은 밋밋한 둘레길에 시야가 꽉 막히고 일본목련이 산꼭대기까지 올라와있고 미국자리공 또한 많이 보여 힘들여 찾아올 곳이 못되는 것 같았다. 날머리 또한 초라하기 그지 없어 남의 집 뒷마당 뒤를 지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1925년 삼전도(=삼전나루) 대홍수때 이주한 사람들이 산다는 성남 신천동(새로운 마을=새말)이 잠실새내와 같은 뿌리인 것 같았다.
소년의 꽃다발
백혈병에 걸려 작은 몸으로 병마와 싸우던 어린 소년이 있었는데 소년은 자신이 죽으면 혼자 남겨질 엄마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한 꽃집 앞을 지나다 꽃집 주인에게 가서 한 가지 요청했습니다. ​ “앞으로 60년간 매년 엄마 생일날에 드릴 꽃다발을 미리 주문하고 싶어요.” ​ 이 말과 함께 주머니에서 30달러를 건넸습니다. 꽃집 주인은 소년의 사연을 듣게 되었고 그렇게 해주겠다며 약속했습니다. ​ 소년은 나가기 전까지도 내년에도 그다음 해에도 계속 엄마에게 예쁜 꽃을 배달해줄 것을 꽃집 주인에게 당부했습니다. ​ 두 달 후 소년이 말한 날짜가 되자 꽃집 주인은 약속대로 예쁜 꽃다발을 만들어 소년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 “아드님이 당신을 위해 주문한 꽃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 축하와 함께 꽃을 건네자 소년의 엄마는 깜짝 놀라며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 사실 소년은 투병 끝에 결국 한 달 전에 세상을 떠난 것이었습니다. ​ 자신이 함께 축하해주지 못할 앞으로의 엄마의 생일을 챙겨주고 싶었던 소년이 애틋하고도 대견한 마음에 꽃집 주인과 소년의 어머니는 한참을 울었습니다. 누구나 시간이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냅니다. 사랑한 사람이 떠난 빈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메꿔지지 않는 허전함이 남습니다. 그리고 못 해준 것들이 남아 후회가 됩니다. 하지만, 남은 사람들이 해야 할 것은 후회나 자책보다는 느껴지는 빈자리의 크기만큼의 사랑일 것입니다. ​ 사랑한다면 늦었을 때란 없습니다. 우리를 살게 하는 힘은 여전히 사랑, 사랑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10월 인사말, 10월 인사 카드
10월 인사말, 10월 인사말 카드 Happy 10월 ■ 추석과 함께한 행복한 9월도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10월에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바람에 살랑거리는 코스모스가 참 예쁜 가을입니다. 따뜻한 미소와 행복이 가득한 10월 보내세요.^^ ■ 풍요로운 10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가을 하늘처럼 청명하고 행복한 일 가득한 10월 되세요. ■ 가을빛 고운 단풍처럼 미소 가득한 따뜻한 10월 되세요. ■ 가을바람을 타고 10월이 찾아왔습니다. 바람도 많이 선선해지고, 하늘도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10월은 즐겁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선선한 가을 공기를 느낄 수 있는 10월입니다. 상쾌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언제나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비 온 뒤 날씨가 제법 싸늘해졌네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10월도 멋지게 보내세요. ■ 아침저녁으로 꽤 쌀쌀해졌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서늘한 것이  가을이 진짜 성큼 다가왔어요. 환절기에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계절의 변화가 가장 예쁜 10월이 찾아왔습니다.  곧 온 산과 들에 황금물결이 일렁일 텐데요, 올가을 멋진 단풍 구경하는  근사한 계절 되시기 바랍니다. ■ 나뭇잎이 예쁘게 물드는 10월입니다. 이번 달도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10월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가을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10월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 색색으로 물들어가는 계절, 10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들어가는 가을 풍경을 보면서 나만의 가을 감성에 잠시 젖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행복한 10월입니다. 힘든 일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10월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 높고 푸른 예쁜 가을 하늘, 오색찬란하게 물드는 가을 풍경처럼 10월에도 예쁜 감성을 잘 간직하시고 행복하세요. ■  무르익어가는 곡식처럼 아름답게 결실을 맺는 가을처럼 마음속에 간직하는 바람과 희망이 현실이 되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10월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많이 쌀쌀해진 10월의 첫날입니다. 점점 차가워질 바람이지만 그대 얼굴엔 따스한 미소가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 살랑살랑 바람 불어 좋은 날 밝고 좋은 일만 가득한 10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가을날의 맑고 푸른 하늘만큼  상쾌한 하루 시작하시고 멋진 일들로 가득 채우는 신바람 나는 한 달 되시길 기원합니다.   ■ 풍요의 계절, 10월입니다. 행복도 사랑도 풍성한 결실 맺으시길 바랍니다.   ■ 청명한 가을 하늘에 당신 얼굴이 떠올라 잠시 미소 지으며 행복했습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오늘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 이름 모를 들꽃도 예쁜 가을, 가을 향기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좋은 가을 하늘 아래 좋은 가을 바람 속에 좋은 가을 향기 속에 좋은 하루 보내요.^^ ■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10월은 더 즐겁고, 더 멋진 날이 많으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하세요! ■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수북이 쌓인 낙엽길도 걸으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예쁜 단풍들로 행복했던 10월도 이제 끝자락입니다.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한 장의 사진처럼 예쁜 추억으로 가슴 깊숙이 담으시면서 10월의 마지막 밤 의미 있게 보내세요. #10월인사말 #10월인사카드 #10월인사글귀#10월인사문구 #10월안부 #10월안부인사말 10월 인사말, 10월 인사 이미지는 아래 엄지의 행복 앱, 인사말 카테고리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공감글 #감성글 #좋은글귀 #예쁜움짤 #좋은글 #유용한정보 #건강생활정보 ⬇️ #엄지의행복 / https://bit.ly/3fga3zt
원망 대신 발명을!
예전에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이나 사업장을 연 지인에게 만년필은 인기 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이러한 만년필을 처음으로 착안해서 발명한 사람은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입니다. ​ 그는 뉴욕에서 보험설계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주 큰 보험 계약을 성사시키려던 참이었는데 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하다가 그만 잉크를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 잉크로 뒤범벅된 계약서는 쓸 수 없었고 새로운 계약서를 가지고 오겠다며 고객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 그런데 그가 다시 고객을 찾았을 땐 이미 다른 보험설계사와 계약을 마친 후였습니다.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다른 보험설계사가 고객에게 접근했던 것이었습니다. ​ 잉크가 엎질러지지 않았다면 계약이 성사됐을 거란 생각에 속상했던 그는 쏟아질 염려 없는 특별한 잉크병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펜 안에 잉크를 담아 지금의 만년필을 발명했고 1884년 특허를 내며 사람들에게 선보여집니다. ​ 잉크와 펜을 함께 가지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이 없어진 것입니다. ​ 그는 계약을 훔친 다른 설계사에게 화내고 원망한 것이 아니라 역발상을 통해 인류 문구 역사에 소중한 발명품인 만년필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살다 보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힘들게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수록 원망과 분노에만 머물지 않고 긍정적인 방법을 모색한다면 새로운 출발을 소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는 오늘을 사시길 따뜻한 하루가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생에 ‘실패’라는 것은 없다. ‘실패’란 단지 우리의 인생을 또 다른 방향으로 이끄는 삶일 뿐이다. – 오프라 윈프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참고로 이건 제가 직접 만든 만년필 이랍니다... ​ ​ ​ #원망#분노#절망#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