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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베스트 이모티콘 어워즈

잔망루피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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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익명이고 시즈니이이이이 정말 좋아해
지숑 이쁘다 해주숑! 지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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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제 드 카카오프렌즈’ 전시 개최
카카오프렌즈의 무한한 변신 일상에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 카카오프렌즈(KAKAO FRIENDS)가 홍대에 위치한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에서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 테마는 ‘뮤제 드 카카오프렌즈(Musée de KAKAO FRIENDS)’. 유명 박물관을 연상케하는 공간과 고전 작품들을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패러디해 위트 있는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또한, 매번 감각적인 전시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대림미술관이 전시 기획에 참여해 그 특별함을 더했다. 일곱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에서는 사진, 그래픽, 조각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5명의 국내 아티스트의 손을 거쳐 예술 작품으로 탄생된 라이언, 무지, 어피치, 프로도, 네오, 튜브 등 카카오프렌즈의 시그니처 캐릭터를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섹션마다 관람객이 캐릭터와 함께 이색적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포토스팟과 캐릭터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재치있는 공간을 다양하게 배치한 점이 특징. 해당 ‘뮤제 드 카카오프렌즈’ 전시는 원활한 입장과 쾌적한 관람을 위해 온라인 사전 예매제로 운영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 공식 홈페이지(kfmuseu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165-5 지하2층 전시 기간 2017년 12월 15일 – 2018년 5월 27일 관람 시간 매일 10:30 – 22:00
갈림길에 놓인 카카오, 대기업일까 스타트업일까
카카오 미래 모습 문어발식 대기업인가 혁신 기업의 선두 주자인가 # 동아리 졸업생 모임을 운영하던 송 모 씨(43)는 최근 고민이 많아졌다. 그나마 졸업생을 모인 공간이었던 카카오그룹이 서비스를 종료했기 때문이다. 카카오그룹은 카톡 아이디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소식을 알리는 용도로 안성맞춤이었다. 졸업생 모임와 같은 뜨문뜨문 만나는 정기적 모임에는 적격이었다. 강제성도 없었기 때문에 불만도 적었다. 카카오그룹 서비스가 종료되고, 회원의 결혼식 소식 때문에 100명 넘게 단체 카톡방을 초대했다가 된통 혼났다. 결혼 당사자와 친분이 없는 사람은 왜 초대하냐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몇 명만 골라서 전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인터넷 카페는 가입 권유하기도 어려웠고, 소식 글을 올려도 잘 확인하지도 않았고, 참여율이나 공지 전달률은 저조했다. 송 씨는 카카오그룹이 갑자기 서비스를 종료해버리니 배신감마저 든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꾸준하게 수익성과 경쟁력 제고를 이유로 서비스를 종료해왔다. 도전 정신? 토사구팽? 비록 소수에 불과하더라도, 이용자들의 불만을 쌓여만 갔다. 이번 카카오그룹 서비스 종료에 관련된 사안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서비스 이용자뿐 아니라 카카오택시, 카카오헤어샵 등 카카오를 플랫폼 삼아 영업하는 자영업자 또한 항상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 카톡을 가진 카카오가 언제라도 해당 서비스를 종료해버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선택과 집중’ 혹은 '문어발식 확장' 현재 카카오 사업 영역은 한계가 없다. 모바일, 커머스, 금융, 교통, 게임 등 거의 모든 곳에 카카오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정도다. 최근에는 연예 사업까지도 나아갈 기세다. 카카오M은 BH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 레디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연예기획사의 일부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카카오M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 후, 음악 사업 운영 수준으로 예상했던 카카오의 행보를 뛰어넘는다. 지난 5월에는 IoT 서비스인 카카오홈을 출시하고 스마트홈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카카오는 절치부심으로 수많은 서비스를 종료했던 과거, 끝없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는 현재를 지난 미래로 가고 있다. 다만, 미래의 모습이 문어발식 대기업인지, 혁신 기업의 선두 주자인지는 두고 볼 일이다.
오딘이 이끈 카카오게임즈의 2021년, 다음은 '우마무스메'다
카카오게임즈 "스포츠, 메타버스로 영역 확장할 것"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카카오게임즈의 3분기 실적을 이끌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늘(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내용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약 4,662억 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427억 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9.7%, 101.3%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 역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64.4% 상승한 443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58.7% 증가한 4,10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반적인 수치가 증가한 데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역할이 컸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출시 19일 만에 누적 매출 천 억 원을 돌파하며 카카오게임즈의 상승세에 기여했다. 올해 8월 출시된 <프렌즈샷: 누구나 골프>와 액션 RPG <월드플리퍼>의 성과도 영향을 미쳤다는 게 카카오게임즈의 설명이다. (출처: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카카오게임즈의 2021년을 이끌고 있다 (출처: 카카오게임즈)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 로드맵과 향후 출시될 신작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올해 4분기 중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50:50 전투를 펼칠 수 있는 PVP 무한존과 투기장, 서버 간 전투 콘텐츠 월드 랭커 던전(가칭)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새로운 스토리를 더해줄 신규 5월드 추가 시점은 12월로 예고됐다. 카카오게임즈는 "활강, 벽타기, 점프 등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특장점을 활용한 대규모 전쟁 콘텐츠로 차별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작 라인업에는 다양한 게임이 이름을 올렸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는 내년 중 국내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며, 서바이벌 FPS <디스테라>는 2022년 상반기 글로벌 서비스를 예고했다. 수집형 RPG <에버소울>,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미지의 모바일 MMORPG는 2022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과 비욘드 게임을 목표로 변화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게임의 본질인 플레이 영역으로 진출하려 한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되는 스포츠나 메타버스 분야로 영역을 확장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는 2022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출처: 카카오게임즈)
카카오 호출비 1000원 제한했던 국토부,
'타고'에 3000원 허용한 이유 웨이고 블루와 웨이고 레이디라는 새로운 택시 브랜드 선보여 IT 업계와의 상생 사납금 제도를 없애고 승차거부를 원천 차단해 택시 업계 안팎의 문제를 우선 해결했다. 정부는 호출비 3000원 허용은 물론, 규제 혁신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타고솔루션즈는 서울과 성남 지역의 택시회사 50개(4,516대)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만든 택시운송가맹사업체다. 택시 사업자와 IT 기업이 협력하는 상생의 첫 사례이자, 우리나라 택시 서비스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가맹택시 서비스 ‘웨이고 블루’를 출시한다. '웨이고 블루'는 승차거부 없이 즉시 배차되는 택시다. 친절 교육을 이수한 우수 드라이버가 불친절·난폭·과속·말걸기 없는 4無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기청정기 가동, 스마트폰 무료충전, 고객이 원하는 음악 재생 등 각종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카카오T 앱 내 택시 탭에서 호출하면 된다. 향후 수요와 공급에 따라 1,000원에서 1만원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나, 현재 호출비는 3,000원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택시와 플랫폼 사업의 미래를 위해 타고솔루션즈가 이전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 냈다. 새로운 브랜드 택시의 모범으로 나가도록 기원하며 정부 또한 규제 혁신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는 타고솔루션즈가 택시운송가맹사업(여객자동차운송가맹사업)자이기 때문이다. 운송가맹사업자가 운송가맹점으로 가입한 법인 및 개인택시사업자를 통해 여러 부가서비스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해 운임 외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 택시 사업과 달리 서비스의 유형과 가격에 규제를 두지 않아 가맹 본부의 아이디어에 따라 자율적으로 수익성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타고솔루션즈는 여성 안심 택시 '웨이고 레이디'도 연내 카카오T 내서 운영할 계획이다. '웨이고 레이디'는 여성 기사가 운전하며, 승객도 여성만 받는다. 다만 초등학생 이하의 남자 아이까지는 허용한다. 차종은 여성들이 타고 내리기 편하도록 작은 SUV 하이브리드카로 운행된다. 어린 아이를 동반하는 여성 승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카시트도 장착한다. 아울러 펫택시(애완동물 운송), 웨이고 에어(공항 전용 택시), 승합 택시, 수요응답형 택시(오전 또는 심야시간), 심부름(배달) 서비스 등도 구상 중이다. 택시 업계와 IT 업계의 상생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카카오카풀로 촉발된 사회적 대타협 기구의 합의 전, 선제적으로 구상하고 내놓은 서비스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웨이고 서비스를 카카오T 앱 내에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차나 수요예측시스템, 자동결제 등 자사 모빌리티 기술 지원 및 투자에 나선다. 오광원 타고솔루션즈 대표에 따르면 택시 업계 내 반응도 뜨겁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웨이고 기사들은 사납금이 아닌 완전월급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일 근로 시간 7시간(주 40 시간 미만, 월 206시간)을 기준으로 기본급 260만원을 받는다. 기존 택시와 같이 배회 영업이 가능하며, 웨이고 기사가 5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냈을 경우 월급에 더해 50% 성과급도 제공한다.
슈퍼셀과 손잡은 카카오, '브롤스타즈'로 새 사업 선보여
카카오게임즈 소셜마케팅 플랫폼 사업의 첫 결과물 ... 슈퍼셀은 복귀 유저까지 목표 카카오게임즈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기를 끌고 있는 <브롤스타즈>에 자신들의 새로운 사업인 '소셜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시범적으로 선보였다. 슈퍼셀은 카카오톡을 통해 국내 게임 커뮤니티 강화에 나섰고, 내친김에 복귀 유저까지 받겠다는 심산이다. 3월 31일 <브롤스타즈> 내에 '카카오톡 연동하기' 기능이 추가됐다. 기존 <브롤스타즈> SNS 연동시스템은 페이스북과 라인만 지원했다. 이를 통해, 카카오톡 연동을 한 <브롤스타즈> 유저끼리는 별도 게임 내 친구 추가 없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SNS와는 다르게 접속하지 않은 유저를 게임에 초대해 게임을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 작은 변화로 느껴지지만, 카카오게임즈에겐 큰 도전이다 간단해 보이는 이 추가 기능은 카카오게임즈의 새로운 사업 모델인 소셜마케팅 플랫폼 사업이다. 소셜마케팅 플랫폼 사업은 과거 'for KAKAO(포 카카오)' 서비스와 여러모로 비슷한 면이 많지만, 다른 서비스다. 기존 포 카카오 서비스는 카카오톡 등 관련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해야 했지만, 소셜마케팅 플랫폼 사업은 국내에서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카카오톡이라는 플랫폼을 타 기업에 제공하는 것이다. 특히, 소셜마케팅 플랫폼 사업은 남궁훈 카카오게임즈 대표가 2019년에 밝힌 카카오게임즈 방향 중 하나로, 이번 슈퍼셀과의 협업을 통해 시범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사업과 더불어, 올해 2월 엑스엘 게임즈를 인수해 자체 개발력을 갖추는 등 단순 퍼블리셔 이상의 게임사가 되기 위한 단계를 하나씩 밟고 있다. 한편, 슈퍼셀은 카카오게임즈가 제공하는 '카카오톡'이라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기존 <브롤스타즈> 유저가 더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또, 복귀 유저가 부담 없이 돌아올 수 있는 '카카오톡'이라는 교두보를 제공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떠올리는 <브롤스타즈>의 광고도 복귀 유저를 타깃으로 진행되고 있다. 슈퍼셀과 카카오게임즈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8년에는 전략 게임 <클래시 로얄> 캐릭터를 통해 캐쥬얼 게임 <클래시 로얄 프렌즈>를 만들기도 했다. ▲ 복귀유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브롤스타즈> 신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