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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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메이트가 영~ 불편한 댕댕이들 (Θ︹Θ)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어린 동생!!
세상에나.. 동생이 이렇게 귀찮은 거였다니 _:(´ཀ`」 ∠):_ ...
쥔님! 저는 혼자가 더 좋았다구욧!!!! ᕕ(ꐦ°᷄д°᷅)ᕗ

새로생긴 동생이 조금.... 떨떠름한 댕댕이들의
진심이 가득담긴 짤들ㅋㅋㅋㅋㅋㅋ
너희도 사람이랑 똑같구나앙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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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
깔고 뭉개는건 정말 무시하는 행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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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밑에 분들은 모두 딸/아들이 고양이 기르자고 하는걸 완강히 반대하시던 분들임 몇개월 뒤.. 고양이 털이 싫다던 분 가족 캠프파이어 행사하는데 고양이 다칠까봐 조심하시는 중 일하실 때 '키티 익스프레스'라고 하면서 박스끌고 고양이 놀아주시는 모습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전 : 고양이 키울거면 너 나갈때마다 데리고 나가. 몇개월 뒤 : 진짜 얘 데리고 나갈거야...? 방 안에 고양이 들이는건 절대 안된다던 분 고양이보고 창밖 구경하라고 들어주시는 모습 '고양이 있으면 가구공간만 좁아지잖아 ㅡㅡ' 라고 하시던 분 '고양이 데려오면 내가 다 빡세게 훈련시켜버려야지' 하시던 분 주말에 장보고 온 것들 고양이한테 보고하시는 중 고양이에게 노래들려주시는 중 '고양이는. 진짜로. 안된다.' 하시던 분 '그 망할 고양이좀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해!!!' 하시던 분 고양이는 그냥 싫다고 하시던 분. 저러고 있는 이유: 고양이한테 뽀뽀하려고 출처: Boredpanda 사진 속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따숩지만..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결정할 땐 꼭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합의를 해야됩니당 ( •̀_•́ ) 안그러면 유기, 학대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욧 ๑•̀㉨•́ฅ✧
티베트에 사는 치명적인 귀여움의 소유자.jpgif
새앙토끼(우는토끼) 영명은 Pika, 우리가 아는 피카츄랑은 관련이 없다. 생김새가 설치류에 가깝지만 엄연히 토낏과에 속하는 토끼. 비슷한 친구중에 비스카차라고 하는 친구가 있는데 비스카차 생김새는 토끼인데 설치류인 친구. 상당히 해탈한듯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녀석으로 티벳이랑 전혀 관련없다. 질겅질겅 새앙토끼의 주 서식지는 티베트 고원, 만주, 북아메리카 등이며 주로 고산지대 바위틈새에 둥지를 틀지만 초원지대에서 굴을 파서 살기도 한다.  주식은 과일이나 곤충. 좋아하는 것은 꽃종류 급할때는 죽은 새의 뇌나 동물의 사체를 먹기도 한다. 우는 토끼라는 이름답게 다른 토끼친구와는 달리 수다스러운 친구. 우는 소리가 상당히 귀여운데 삐이-! 삐이이-!! 이렇게 운다. 잘 묘사가 안되니 시간나면 한번 찾아봐도 될듯 이 우는 소리로 다른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고를 해주기도 한다. 새앙토끼를 검색하다보면 이렇게 이렇게 뭔가를 잔뜩 물고 다니는 사진이 많다. 토다닥 못말리는 돼지보스라 그런게 아니고 새앙토끼만의 생존전략이라고 한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곤충이나 동물의 사체, 열매나 견과류 등이 썩지 않도록 독성이 강한 이끼류 등을 뽑아 식량 위에 덮어두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새앙토끼의 개체수가 급감하는 중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기후변화. 온도 변화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인간이 느끼는 선선한 봄날씨 정도에도 심한 더위를 느낀다고 한다. 참고로 이 친구의 천적은 그 유명한 토덜덜 출처 쭉빵
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