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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더 아름다운 광양의 야간 산책 명소

밤이 더 아름다운 광양의 야간 산책 명소 #광양우산공원

요즘같은 팬데믹(우한폐렴) 시대에는 낮보다는 한적한 야간 시간대에 잠깐씩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저도 오늘은 낮보다는 밤이 아름다운 광양우산웰빙테마공원 야간 산책중에 이균영 문학동산을 돌아봅니다.

광양시는 단순한 문학동산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연계된 문학관광 컨텐츠를 새롭게 만들어 냈습니다.

문학동산에 새겨진 비문안은 제8회 이상문학상 최연소 수상작인 어두운 기억의 저편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균영 작가는 지난 1951년 광양읍 우산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광양중학교, 경복고등학교, 한양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셨습니다. 1977년 단편소설 "바람과 도시" 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등단하는데 성공하셨습니다.

젊은 나이에 광양을 대표하는 작가로 우뚝 솟아 올랐지만 아쉽게도 그는 젊은 나이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타계하고 맙니다.

#팬데믹시대
#야간산책
#광양우산공원
#이균영문학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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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많이 겪고 있다는 고민" 글에 달린 빙글러 댓글.jpg
얼마전.. 인생이 넘 노잼인지라 요런 글을 올렸었죠 많은 조언을 바란다고 남겼었는데 정말로 아주 소중한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ㅎㅎ 캡쳐해왔어요 공감도 되고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생각.. 우리 모두의 고민과 걱정이라는 생각 그래서 이 댓글들을 같이 봤으면 좋겠네요 아이디는 가렸어요~ ! "나의 미래에 계속해서 새로운 구성원을 넣어가는게 아닐런지..." "작은 목표를 하나씩 성취해나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모두 저와 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는 거라고 사려되네요." "뭐가 문제인지 이게 문제가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젠..." "사회초년생 벗어나며 이때 무엇을 해야할지 우리는 고민을 해본적이 없어서 방황하는거 같음." "인생이 재밌어야한다는 전제에서 벗어나야 찐행복을 느낄수있찌않을까여" "그래서 배우자를 만나며 책임감을 가지면서도 함꼐 위로받고 같이 헤쳐나가려고 하는거 같아요.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도 줘가며 살아갈 추진력을 계속해서 느끼면서." "그냥 괜찮아요 하기 싫은거 안해도 괜찮고 하고 싶은것만해도 괜찮은거 같애요." "사는거 그냥 의무로 사는듯" ㅠㅠ "나름사는재밋는뎅" 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하늘이 무너짐을 느끼죠" ㅋㅋㅋㅋㅋㅋ 공감이 되는 댓글도, 묘한 위로가 되어서 삶의 의미를 반추하는 댓글도 있었어요 ㅎㅎ 팍팍한 일상에서도 요런 작은 행복으로 추진력을 얻는게 아닐까하네요 ㅎㅎ 모두모두 댓글 달아주어 고마워요 !! 이맛에 빙글 하나봐요 ~~~ 댓글 달아주신 빙글러들 태그! @MHKing @shj9010 @cool2hj @TAEMINSSS @mayatan730 @wens @AForce @yojunggs2816 @wave43 @hobbesfly @banya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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