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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죽창.gif

찌르기만 하면 상어도 한 방이지만
과연 물속에서 상어를 찌를 수 있을까?
내 팔 하나 희생해도 다행인데 생명을 희생해야 할지도 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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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로 찌르면서 액이 분사되는게 아니라 버튼을 또 눌러야되는건데 정신머리가 있을지.. 뭐가 막 날 죽일라고 달려드는데 그래도 이거보다 휴대하기 편하면서 확실한 물건은 거의 없겠네요!
@donquixote87 그럴 정신 없는 사람들은 애초에 저 바닷속에서 상어랑 싸울일이 거의 없을것 같아요......
빙속성 단도
속성 인챈트인가
없는것 보단 든든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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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혐) 금붕어 품종은 다양하고 공포스럽다
화금붕어는 모든 금붕어의 원형인데 푸키먼으로 치자면 이브이다 화금붕어를 열심히 잘 조져서 돌연변이시킨 것이 오늘 날의 금붕어 품종들이다 댕댕이나 비둘기를 보면 알겠지만 이 돌연변이 종류도 참 호러스럽다 특히 불쌍한 몇개만 뽑아보자 난주 금붕어. 중국에서 좋아하는 동물인 사자개를 닮도록 교배시킨 종이라 라이온헤드 금붕어라고도 불린다. 그 사자보단 녹색 레이저를 삠삠삠 쏴갈기면서 팀버튼 영화에 나올 거 같은데... 금붕어의 왕자란 별명이 있지만 대가리가 존나 크고 지느러미 크기도 작아졌기 때문에 존나 느려서 다른 멀쩡한 물고기랑 합사하면 도태된다. 태어날 때는 다른 금붕어들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기괴한 혹이 얼굴에 자라난다. 이 혹을 얼마나 예쁘게 키웠나 미인대회도 벌어지는데 그저 좆간, 좆간... 중국에서 만들어진 정천안 금붕어. 눈이 기괴하게 발달되어 있는데 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좁은 꽃병 안에서 사육하면서 돌연변이가 나타난걸 품종화한 것이다. 눈깔괴물된 애들끼리 근친교배하고 또 근친교배하고...그러면서 눈이 기형적으로 점점 더 커진것. 저 큰 눈은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땡글땡글 굴러다닌다. 눈만으로도 살기가 상당히 팍팍해보이는데 등지느러미까지 퇴화해버려서 잘못 움직인다. 이것도 중국에서 개량된 수포안금붕어라는 종. 왜 또 중국이지? 볼이 남성에게 중요한 어떤 기관처럼 부풀어오른 기괴한 모습을 하고 있다. 심지어 계속 커진다. 터지진 않겠지? 근데 터진다. 터진 상처가 아물면 또 남성에게 중요한 어떤 기관처럼 보일 때가지 계속 자란다. 저런! 부랄뺨 때문에 딱 봐도 헤엄치는게 상당히 힘들어보이고, 보는 것도 힘들어보이고, 먹는 것도 힘들어보인다. 부랄뺨이 터지면 다른 물고기들이 상처를 공격해 쪼아먹어서 죽기 때문에 다른 물고기랑은 합사가 안 되고 사육난이도도 높다. 심지어 위의 정천안금붕어처럼 등지느러미도 없어서 제대로 헤엄도 못 친다. 다른 친구들처럼 인간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품종이다 (출처) 인간이 지들 보기 재밌자고 아픈 애들을 계속 근친교배시켜서 결국 인간 없이는 살 수 없는 생명체로 만들어버린 케이스 그저 좆간... 오늘도 미안하다 인간이
아ㅋㅋ강에서 상어가 어케살음ㅋㅋㅋ
뉴저지 상어 습격사건 1916년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뉴저지의 해안과 마타완 샛강에서 상어에게 5명이 공격당하고 그 중 4명이 사망한 사건이다.영화 죠스의 모티브가 된 사건이기도 하다. 미국에선 현상금까지 걸며 사람들을 공격한 상어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고, 7월 14일,마타완 근방 해상에서 몸길이 2.3m에 체중 147kg의 백상아리를 잡게된다. 이 상어를 해부한결과, 뱃속에선 사람의 유골과 살점으로 추정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후 상어의 습격사건은 더 이상 없었기에 이 백상아리가 사건의 주범이라고 결론지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다. 피해자 중 2명은 해변이 아닌 강에서 상어에게 공격당했다는 점이다. 백상아리는 바닷물고기인데 강에 가서 사람을 습격하는게 가능할까? 때문에 해변에서의 공격은 몰라도 샛강에서의 공격은 '이 녀석'이 아닐까 하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다. 그 녀석이 뭔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레츠고 <황소상어편> 황소상어 몸길이 2.5~3m,몸무게 90~180kg의 상어로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엔 제일 작은 녀석이다 가장 위험한 3종=(백상아리,뱀상어,황소상어) 얘가 샛강 습격사건의 용의자로 의심받는 이유는 바로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 상어이기 때문이다. 기수어도 아니고 해수어가 어떻게 민물에서 서식이 가능한것인가? 원리는 이렇다. 황소상어의 꼬리에는 염분을 저장할 수 있는 특수한 기관이 있어 민물에 들어가면 이 염분을 조금씩 몸에 공급하며 담수 적응력을 높인다. 그리고 콩팥 또한 염분 조절능력이 뛰어나 민물에서 오줌을 쌀 때 최대한 염분이 낮은 농도의 오줌을 배출해 염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덕분에 민물에서도 아무문제 없이 생존이 가능하며 버다에서 멀리 떨어진 아마존강이나 갠지스 강에서도 발견되기도 한다. (플로리다주의 한 수영장에서 발견된 황소상어) 심지어 뉴욕의 허드슨강이나 미시시피강까지 사람이 사는 지역에도 서식하기도 한다. 이런 능력때문에 황소상어에게 공격받는 사람은 대부분 상어가 민물에서 서식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강에서 수영을 하다 공격받는다. 아까 말했듯이 황소상어는 가장 위험한 3종의 상어 중 제일 작은 종류이기 때문에 민물에 서식이 가능하다는 큰 메리트가 있다해도 위험성은 제일 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으셈ㅋ" 사실 3종류의 상어 중 가장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녀석이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며 현존하는 모든 생명체 중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가장 많고 심지어 암컷까지(?) 분비량이 엄청나다 발정기의 아프리카코끼리보다도 높은 수치라고.. 이때문에 엄청난 공격성을 가지고 있는데 뱀상어는 눈앞에 있는 물체가 사람인걸 인식하면 공격도 안하고 교감까지 가능하며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내는 백상아리마저도 지능이 높아 인간과 친해질수도 있는데 "ㅅㅂ 왜 건드리고 지랄이야!!!" 얘는 자기 앞에서 얼쩡대거나 만지기만 해도 바로 응징하는 분노조절장애다. 하마 무리에게도 시비를 걸고 심지어 천적인 바다악어한테도 싸움을 건다. 문제는 싸움할때마다 꼭 쳐발린다는거 이 분노조절장애는 당연히 사람한테도 해당돼서 공격성으로만 보면 가장 위험한 상어다. 그러나 크기가 더 큰 백상아리나 뱀상어, 범고래, 바다악어등 천적이 꽤나 있고 1년동안 아예 인명피해가 없을때도 있기에 종합적으로 보면 유일하게 매년 꾸준히 사상자를 내는 백상아리보단 위험한 상어로 볼 수는 없다. 결론적으로 상어 중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하고 사람을 습격할 정도로 지랄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해변 습격사건과는 별개로 샛강 습격사건의 범인은 황소상어가 아니냐는 의견이 현재 나오고 있는데 1916년에 발생한 사건이다보니 아직까지 확실한 정보는 밝혀지지 않아서 정확히는 알 수 없다. 그래도 알아야될건 황소상어만이 유일하게 민물에서 생존이 가능한 공격적인 상어라는 것이다. (출처) 그래서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극혐) 기괴하고 잔혹한 번데기 실험
하버드 대학교의 캐롤 밀턴 윌리엄스 박사 순박하게 생긴 이 아저씨는 곤충의 변태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는데, 곤충이 언제 어째서 변태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하였다. X선으로 번데기의 뇌를 제거하고 인간지네마냥 봉합하여 붙였다. 실험에 사용된 세크로피아 나방은 북미 최대의 나방이라 생명력이 질기고, 나방이 된 후에는 별도로 먹이를 먹지 않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뇌를 제거해도 살아있을 수 있다. 이 경우 위의 1짤처럼 번데기 상태로 남아있을뿐 변화가 없었고, 다른 번데기에서 뇌를 이식하자 번데기지네는 2짤처럼 모두 나방으로 우화하였다. 즉 나방이 번데기에서 우화하는데는 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번째 실험으로 이번엔 애벌레가 왜 번데기가 되는지를 연구했다. 곤충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져 있는것은 다들 알거고, 윌리엄스 박사는 머리와 가슴 부분을 실로 묶었고, 애벌레는 충분히 성장하고도 번데기가 되지 않고 계속 애벌레로 남아있었다. 묶인 머리가 죽어서 떨어져 나갔음에도, 가슴 부분만 살아있으면 애벌레는 번데기로 변하고 가슴부분과 떨어진 배는 계속 애벌레 상태였다. 즉 나방이 번데기가 되는건 가슴부분의 호르몬 때문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반으로 가른 번데기라도 뇌를 붙여두면 나방의 하체로 우화하며, 심지어 정상적인 수컷과 교미해서 알을 낳는것까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박사의 3번째 실험 머리를 자른 나방을 번데기와 용접하였다 본래 이 나방은 입이 퇴화하여 1주일이면 죽어버리지만, 번데기와 용접한 상태에선 10주 가량을 생존했다. 즉, 입이 퇴화한 곤충이 금방 죽는것은 원래 수명이 짧아서가 아니라 굶주려서 아사하는것이다. 또한 연결된 번데기는 탈피를 하였으나 번데기에서 번데기로 탈피하는 기묘한 모습을 보였다. 머리 부분이 용접된 번데기와 나방 번데기는 번데기에서 탈피해 또 번데기가 됨 그러나 복부 부분과 용접했을 경우, 번데기는 정상적인 성충으로 변태한다 호르몬은 성체 나방의 생식소를 성숙시키는 역할 또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실험은 1940년대에서 50년대에 이루어졌으나, 너무나 잔혹하고 기괴하여 1963년까지 공개되지 못하였다. (출처) 기괴하다 기괴해 앞의 실험은 50년대에 LIFE지에 특집 기사로 나올 만큼 유명했는데 마지막 실험은 너무 격해서 1963년에나 공개됐다고...
수상할 정도로 빠른 대한민국 국방력 증가.jpg
한국 : 전교 6등인데 반에선 꼴등이야... 더.. 더 많은 화력이 필요해.... 미국 : 흠... 요즘 중국이랑 러시아 군사력 증강이 마음에 걸려.. 슬슬 한국 녀석들 좀 풀어줘도 될 것 같아 한국 : 드디어 베이징과 도쿄를 사거리 안에 넣었다!! ㅠㅠ 드디어 반 꼴등에서 탈출할 구멍이 보여! 미국 : 짜식들 좋아하긴... 근데 이제 해제했는데 무기 개발할 시간이나 있나? 한국 : 짜잔! 요즘 5.56mm 소총탄 위력이 별로라길래 신형 소총 개발했습니다! 미국 : 세계 2번째? 하여간 한국놈들 급한건 알아줘야 된다니까 한국 : 짜잔! 기존 7.62mm 기관총 성능이 별로라길래 새로 만들어 봤어요! 미국 : 그래 뭐 보병화기 만드는 건 그렇게 오래 안 걸리겠지 한국 : 짜잔! 이번엔 장애물을 치우는 신형 전차예요! 미국 : 어... 그래 원래 있던 거 개조한 거지? 한국 : 내친김에 화속성 무기 +12강 성공!! 한국 : 덤으로 신형 잠수함도 만들어 봤어요! 잘했죠?? 미국 : 어... 그... 그래 이번엔 해군도 만드는구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한국 : 짜잔! 이번엔 전투기도 만들었어요! 이름은 보라매! 미국 : 우리 전투기 사라니깐 지네가 만드네?? 그래 뭐 중국, 북한만 잘 견제하면 된 거야.. 한국 : 짜잔! SLBM 발사 세계 8번째로 성공!! 한 달 만에 만들었어요!! 미국 : 한 달 만에 만든것 맞... 지...? 한국 : 항공모함! 스텔스 무인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암튼 한달만에 만든거 맞음ㅇㅇ 출처 : 더쿠
세계적으로 호평받았지만 한국에서는 정작 잘 안알려진 방송 장르.jpg
자연다큐멘터리분야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처럼 짧은다큐 말고 최소 4부작 이상으로 진행되는 정통다큐멘터리 최소 2~3년 길게는 10년이상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수익적으로 판단하면 만성적자라 민영방송에서는 잘 다루지 않으려고 함. KBS나 EBS에서 많은 다큐가 방송되고 있고, KBS 차마고도, MBC 눈물시리즈이후 종종 고퀄자연다큐가 만들어지고 있음. KBS는 인사이트 아시아라는 프로젝트 팀이 있었으나 5년도안돼 경영진의 교체로 사라져버림.... 화제가되서 극장판으로 방영된 것들도 있고, 수상내역도 많음 (넘 많아서 위키검색바람...) 유명한거 몇개만 넣어봤구, 유투브에도 요새는 다 올려주니까 시간되면 꼭!!! 봐보기를 추천함 + 아래 예시든 거는 넷플에 올라와도 본전 뽑을 수...... MBC '눈물'시리즈 1. 북극의 눈물 (2008 / 4부작 / 극장판) 2. 아마존의 눈물 (2009 / 5부작 / 극장판) 3. 아프리카의 눈물 (2010 / 5부작 / 극장판) 4. 남극의 눈물 (2011 / 6부작) MBC 곰 (2018 / 3부작) KBS 차마고도 (2007 / 7부작) KBS 누들로드 (2008 / 6부작) KBS 순례 (2017 / 4부작) EBS 다큐프라임 시리즈 (2008~ ) 세계 문명사 대기획 (바빌론/로마/마야/미얀마/진시황) 사라진 인류, 흙,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등... 모든게 다큐프라임시리즈의 주제가 됨 +사족 나도 어릴적부터 역사나 자연다큐 좋아해서 자주 봤는데 우리나라 공영방송 다큐 퀄 진짜 좋음...... MBC저 시리즈도 워낙 수작이지만 KBS EBS도 다큐 보면 힐링되는 다큐도 많고, 지식 쌓는 쪽으로도 도움 많이 되고 다방면으로 사고도 넓히고 생각 많이 하게 돼.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52164341
약혐) 냉혹한 근접무기의 세계.txt
인간의 가장 오래된 고민을 꼽는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더 쌔고 강한 무기에 관한 고민일 것임 내 생각에는 아마 딸딸이보다 무기 생각을 먼저 했을거야 왜냐면 인간은 존나 폭력적인 개새끼들이잖아 개씹똥겜 포아너만 해봐도 암  어떻게해야 내가 저 새끼를 쉽고 편하게 조져버릴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은 돌맹이에서 시작해서 원자폭탄까지 이어졌다 아무튼 무기라고 하면 사람들은 총박이들은 대체로 총을 떠올릴 테고 복고 취향인 놈들은 칼이나 창을 떠올릴테고 배박이들은 함선을 떠올릴텐데 공통점이 뭐냐면 금속으로 만들었다는거지 무기=금속이라고 해도 큰 과언은 아니야 그런데 만약 금속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평화적인 문명이 세워졌을까? 딱히 그렇지는 않더라 인간은 금속이 없는 지역에서 살아도 어떻게든 개쩌는 무기를 만들어내서 서로를 조사버리면서 살아왔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좀 역겨운 얘기도 나오니까 좀 조심하고 뼈 뉴기니라는 쪼마난 섬에 금속테크를 못 올린 인간들이 살았었다 뉴기니 섬의 원주민들은 물론 같은 인간끼리 죽이기도 했지만 때로는 몬스터랑도 싸워야 했다 이게 그 몬스터임 뉴기니에는 존나 크고 성질 더러운 새대가리 화식조가 살고 있거든 이 화식조로 말할 것 같으면 요즘도 심심찮게 인간을 작살내는 살인조로 유명한데 그 무기는 저 개쩌는 벨로시랩터 발톱이다 한 번 걷어차이면 순대 줄줄이 끌려나오는 것도 일이 아님 금속테크도 못 탔는데 이런 벨로시랩터들이랑 싸워야 했던 뉴기니 전사들은 이런 무기를 만들어썼음 딱 보면 뭘로 만들었는지 감이 오지? 뼈로 만든 단검임. 뉴기니 파이터들은 이걸 움켜쥐고 화식조의 목을 찔러서 사냥을 했음 왜 굳이 뼈를 썼냐면, 강도는 돌이 더 높지만 돌은 부서지기 쉬워서 금방 무기로서의 가치를 잃고 나무는 데미지가 충분하지 않는데 비해 뼈는 적당히 단단하면서도 유연하고 가공하기도 쉽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좆만한 섬에서 무기 만들기엔 최고였기 때문임 보면 굉장히 섬세하게 장식을 해놓은게 보일텐데 왜냐면 뉴기니 파이터들 사이에서 단검은 좆본의 일본도랑 비슷한 물건이라서 존나 대단한 물건이었기 때문임 뼈단검이 부러지기라도 하면 꼬추가 부러진 것보다 더 큰 사회적 타격을 입기 때문에 부러지지 말라는 의도로 저렇게 인챈트해놓은 거다 참고로 이 뼈단검은 섬뜩하면서도 재밌는 특징이 있는데 재료가 두 개였다는 거임 하나는 당연히 저 위의 몬스터 화식조고 다른 하나는 같은 인간 다리뼈로 만든 거다 일반적으로 화식조뼈단검은 좆밥들이 썼고, 인간뼈단검은 고인물들이 썼는데 이건 일단 인간뼈단검이 더 성능이 좋았기 때문임 인간뼈가 화식조뼈보다 두 배나 튼튼하거든(조류는 대체로 포유류보다 뼈가 약함) 게다가 단순히 성능 뿐만 아니라 주술적 의미도 강했는데, 뉴기니 파이터들은 강한 인간 다리뼈로 만든 뼈단검이 더 강할 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임 그래서 아마 촌장 같은 잘난 인간이 죽으면 제일 먼저 다리 자르고 뼈부터 뽑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촌장 영혼 인챈트(관통력 +15%) 상어 하와이 원주민들도 금속 같은 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조그만 섬에 살았기 때문에 독특한 무기를 발전시켰는데 위의 기둥의 남자가 들고 있는 무기가 그거임 바로 상어 이빨로 만든 무기다 이 상어이빨로 만든 무기는 폴리네시아 문화권 전반에서 수천 년이 넘도록 쓰여온 전통있는 무기인데 레이오마노라고 불린다 하와이 파이터들은 이 무기에 대해 존나 자긍심을 품고 있는게 그도 그럴만한게 만들기가 지랄맞게 어려움 레이오마노는 다른 상어도 아니고 뱀상어의 이빨을 사용해서 만드는데 뱀상어는 백상아리까진 아니더라도 존나 위험한 생물임 이 새끼는 귀상어나 흥국이 같은 동족 상어까지도 잡아먹을만큼 성깔 더럽고 난폭한데 하와이 인간들은 이걸 또 굳이 잡으러 바닷속으로 향하곤 했음 이것도 주술적인 의미가 강한데 좆밥상어한테서 뽑은 이빨보다 개쌘 상어한테 뽑은 이빨을 써야 데미지가 높게 들어가지 않겠냐는 이유였다 아무튼 존나 힘들게 뱀상어를 때려잡고 나면 이빨을 죄다 발치한 다음 나무에 촘촘히 박아서 전기톱처럼 만들어서 쓴다 생김새가 이렇다보니 찌르는 용도로는 애매한데 베는 절삭력 자체는 생각보다 굉장했음 강철로 만든 롱소드처럼 깔끔하게 고기를 베지는 못하지만 대신 들쭉날쭉한 날로 완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버린다 박고 당기기만 해도 살이 다 찢어지면서 개작살이 나니 심리적으로도 무서운 무기였다 이렇게 좀 변태적으로 생긴 레이오마나도 있었음 흑요석 이런 분야에서 제일 유명한건 아마 흑요석 무기일건데 현실마왕군 아즈텍 씹새끼들이 주로 쓴 무기다 얘들도 고산지대에서 살았는데다가 특유의 잔혹한 문화 때문에 금속 테크를 못 탔는데, 그래서 전쟁질하러 나갈 때는 흑요석을 깨서 무기로 썼음. 흑요석은 다들 알다시피 빠따로 때려서 깨면 굉장히 날카롭게 갈라지는 성질이 있음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예리도가 높은 돌인데 아즈텍에는 이게 꽤 풍부했기 때문에 근접무기에다도 달고 화살에다도 달고 그랬다 이걸 적당히 깨서  와 샌즈! 레이오마나와 유사하게 나무 빠따에 붙여서 전기톱처럼 만들거나 통째로 단검으로 쓰거나 했음 내구도는 유리 수준이라 잘 깨졌지만 살상력은 죽여주게 확실했다. 잘 깬 흑요석은 과장 좀 보태면 수술용칼로 쓸 수 있을 정도로 존나 날카롭다.  근데 문제는 아즈텍 새끼들이 이걸 죽이는대 쓰는 경우가 드물었다는 거임 평화주의자들이라 그랬냐고? 물론 아니지 아즈텍 씹새끼들은 인간 역사에서도 가장 악랄한 씹새끼들인데 왜냐면 식인을 국가단위로 적극적으로 저지른 놈들이기 때문임 얘들은 고기 땡기면 가축 잡아먹는다는 생각을 한게 아니라 주변 인간을 잡아먹으러 나갔다 가축이 아예 없는 게 아닌데도 그냥 좋아서 식인을 한 새끼들임. 그리고 흑요석 무기들은 아즈텍의 식인에 최적화된 무기였다 저거 생긴거 보면 알겠지만 흑요석 날은 옆에만 붙어있고 전체적으로 빠따처럼 생겼잖아 왜 저렇게 생겼냐면 옆에 달린 흑요석으로 긁어서 출혈 데미지만 입히다가 빠따 부분으로 뚝배기를 깨서 적을 생포하려고 그렇게 생긴거임. 아즈텍이 사는 밀림은 덥다 죽으면 금방 썩고 파리가 꼬여서 고기를 못 먹어 대신 기절시키면 신선한 상태로 집에 가지고 와서 인간으로 불고기 파티를 열 수 있지 살려서 데려오는 이유 중에는 산 채로 심장 뽑아서 제물로 바치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심장만 뽑았을 것 같진 않지? 남는 고기는 당연히  피라미드 아래로 굴려서 다들 사이좋게 나눠먹었다 심장 뽑을 때나 고기 자를 때도 흑요석 칼을 주로 썼음. 증말 다용도 유틸리티 도구구나 멕가이버같어 이런 식인전쟁은 진짜 심심하면 벌어졌는데 심할 때는 만명 단위로 잡아처먹었다 이런 지랄을 하니 아즈텍 옆동네들은 모두 이 씹새끼들을 존나게 증오했음 물론 이 씹새끼들은 금속화약테크 탄 스페인 새끼들이 와서 조져놨으니 안심하라구 이 새끼들도 별로 좋은 놈은 아니었지만 현실마왕군인 아즈텍에 비하면 양반이다 좆간 좆간 네버체인지 [원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소녀전선 갤러리] 원글에선 원체 욕이 많아서 필터링 좀 했습니다...여전히 욕이 많지만....
조선 후기 미녀 기생들
이난향 조선 후기 유일 1패 기생 1패 기생은 왕 앞에서만 유일하게 공연을 할 수 있는 특급 기생 (참고로 황진이는 양반들만 상대하는 2패 기생으로 이난향보다 급이 낮음) 이난향은 대한제국 시절 순종의 전속 기생이었음 고향은 평앙인데 기생학교는 경성의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를 나왔음 참고로 당시 기생학교 투 톱이  경성의 조선권번 평양의 평양권번임 이건 당시 기생학교 수업시간표인데 기생들은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해야했음 상대해야 하는 남성들이 대부분 대부호나 지식인 계층이었기에 그렇다고 함 특히 이난향은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역사상 최고 미모 그리고 최고 실력을 가진 천재 일본 샤미센, 가야금, 심지어 피아노까지 잘 쳤음 게다가 조선 전통무용부터 서양 왈츠까지 모두 마스터했다고 함 이난향은 얼굴이 설리하고 빼박이라 더 유명함 설리처럼 이난향도 당시 여자 기준으로 장신인 165cm 였음 대한제국이 사라지고 일제강점기가 되자 이난향은 경성 최고 기생집이었던 '명월관'으로 스카웃되는데 이때 매주 이난향을 보러 왔던 지명 손님들이 위 3명임 이난향의 회상에 따르면 이광수는 올 때마다 취해있어서 얼굴이 붉었고 최남선은 덩치는 큰데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이었는데 가끔 한마디하면 쇳소리가 나서 특이했다고 함 나중에 이난향은 20대 중반 나이에 본인이 졸업한 조선기생학교 최연소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이후 중앙일보 기자와 결혼한 뒤 조용히 가정주부로 살았음 김옥엽 평양권번(평양기생학교) 출신 중 제일 유명했던 기생 판소리와 가곡에 있어서 당대 최고였다고 함 특히 김옥엽은 당대 최고 문인이었던 김동인의 애인으로도 유명했음 박온실 박온실은 평양기생학교 출신 우리나라 최초 미스코리아인 미스 조선 진 출신이기도 함 포미닛 전 멤버 남지현과 빼박 미모로도 유명함 장연홍 평양기생학교 출신 기생 평양에서만 활동했고 거기서 넘버원으로 유명했음 당대 수많은 재력가들이 애첩으로 삼으려고 유혹했지만 단 1명에게도 몸을 허락하지 않았음 원래 부잣집 딸이었는데 갑자기 집이 망해서 어쩔 수 없이 기생이 된 슬픈 과거가 있음 23살 때 홀로 중국 상해로 유학을 갔는데 거기서 실종됨 오산월 평양기생학교 출신 당시에는 남자들 사이에서 기생들의 사진이 담긴 엽서를 구매하는게 유행이었는데 제일 많이 팔린 엽서가 바로 오산월 사진 엽서였다고 함 이옥란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출신 기생보다는 가수로 더 유명한데 '꽃 같은 내 순정' 이라는 가곡은 지금도 널리 알려져있음 윤채선 조선권번(조선기생학교) 출신 조선 전통무용의 실력자로 알려져있음 키가 무려 168cm로 당시 웬만한 남자들보다 컸고 매우 풍만한고 글래머한 서양 스타일의 육감몸매였다고 함 펌) 당시의 기생들은 미모는 물론이거니와 아는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많아야 하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소만 기생학교가 있는 줄은 몰랐구려. 대화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몰랐을 것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