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food
1,000+ Views

맛있는한끼 고르다선식이 딱이에요

저는 평소에 밥 차려 먹는게 귀찮아서 잘 안 해 먹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다 보니 영양부족으로 자주 어지럽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기분이더라고요.

이 모습을 보고 저희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시길래 영양도 좋고 해먹기도 간단한 고르다선식 시켜봤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까 종류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어떤 걸 시켜야 하나 고민하다가 후기도 좋고 영양까지 겸비된 블랙선식 시켰어요.

원래 물에 타먹는게 기본 방법인 거 같은데 우유에 타먹어도 된다고 써있더라구요.

저는 우유에 넣어서 먹는게 더 고소하니 맛있을 거 같아서 미리 사놨어요 ㅋㅋㅋㅋ


같이 배송 왔던 계량스푼으로 한 숟갈 떠봤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푹푹 잘 떠지는게 조금만 흔들어도 잘 섞이겠더라구요.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고운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가끔 이런 미숫가루 같은 걸 타먹으면 목이 막히거나 중간에 덩어리 지는 경향이 있어서 먹기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 고르다선식은 기본적으로 입자가 고와서 그런 걱정은 없을 것 같았어요.


고르다선식은 물이나 우유에 1~2스푼 정도를 넣고 충분히 흔들어 주시면 돼요.

생각보다 훨씬 더 간단하지 않나요? ㅎㅎ

저는 고소하고 진하게 먹고 싶어서 두스푼 가득 넣었답니다~



평소에 밥 해먹는 걸 귀찮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딱 좋은 제품 아닌가요?

만들기 쉽고 영양분까지 가득한데 심지어 맛까지 있길래 정말 놀랐어요.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면 달달하게 먹을 수 있으니 간단한 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맛있는한끼 식사로도, 간단한간식으로도 좋은 블랙선식 모두들 한 번 씩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먹으면서 느낀 건데 빵이랑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침이나 점심에 해비하게 못드시는 분들, 차려먹는게 귀찮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심장이 튼튼'해지는 댕댕이 간식 만들기 '오리고기 정어리 스튜'
반려견이 8살을 넘어가고, 예전 같지 않은 기운 없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사랑하는 노령 반려견을 위해 에너지 넘치는 오리고기 정어리 스튜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오리고기와 정어리는 고단백으로 이루어진 자연식품인데, 고단백 식품은 강아지에게 영양적 가치가 매우 뛰어납니다. 오리고기에 포함되어 있는 셀레늄, 아연, 구리, 철분은 강아지의 면역체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강아지 갑상선 질환을 예방합니다. 또한, 몸의 기초대사를 조절하는 적혈구를 건강하게 해주고, 비타민 B3(나아신)와 비타민B가 강아지의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피부와 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어렵지 않으니 아래 조리 순서를 보고 한 번 따라 해보세요!  우선 준비해야 할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료:  -오리고기 200g  -통조림 정어리 30g -완두콩 1/4컵 -고구마 100g  -당근 30g  자 그럼 이제 준비되셨으면 시작해볼까요! 1. 당근 손질  껍질을 벗기고, 줄기를 제거한 후 당근을 깍둑썰기를 해주세요. 2. 고구마 손질  고구마도 껍질을 벗긴 후 깍둑썰기를 해주세요. 3. 오리 조리  물이 충분한 냄비에 오리고기를 넣고 완두콩, 당근, 고구마를 넣은 후 오리가 갈색이 되고 야채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0-15분간 조리하세요. 4. 반려견이 먹기 쉽게 잘라주기  우리 아이가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냄비에서 오리를 꺼내서 고기를 잘게 썰어주세요.  5. 수프 위에 오리 고기 얹기  서빙 접시에 야채수프를 넣고 오리고기를 넣어주세요. 6. 완성  마지막으로 푹 삶은 정어리를 얹어주면 완성! 그릇을 싹싹 비우며 맛있게 먹는 아이의 모습이 보니 보호자의 마음은 흐뭇하기만 합니다. 사랑하는 강아지에게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해주세요! 자료제공: 스토어봄
다이어트 음료 핑크선식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의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래 걸리고 힘들기 마련이죠.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꾸준히 관리해 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ㅠㅠ 특히 저는 디저트를 진짜 좋아해서 빵이나 음료수를 달고 살았는데 다이어트로 이런 걸 못먹는 다는게 너무 속상했어요. 그러다가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을 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은데 건강까지 좋다고 하길래 한 번 시켜봤어요. 미숫가루처럼 달달+고소한 맛이라고 하길래 받자마자 냉큼 타먹어 봤습니다~ 우선 딱 봤을 때 고운 모래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보기에도 입자가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는 거예요. 먹을 때마다 고무줄로 묶거나 그러지 않아도 돼서 편리해요 고르다선식은 이렇게 먹는 방법도 같이 오는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제가 '시간에 쫓겨 식사를 자주 거르는 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사람이거든요 ㅋㅋㅋ 잦은 야근에 일-> 집 만 반복하다 보니 항상 아침밥은 건너 뛰었었어요ㅠ 이렇게 보틀이랑 계량스푼을 같이 보내주셔서 타먹기 정말 수월했어요~ 저는 요리든 뭐든 눈대중으로 못해서 이런 계량스푼이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방법도 다 써있고 계량스푼까지 있으니 앞으로도 문제 없이 타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 핑크선식을 열어보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얼른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사진만 찍고 타 먹어 봤답니다! 저는 우유에 타 먹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먹어봤어요. 원래는 보틀에 넣어서 흔들어야 쉽게 섞을 수 있는데 생각 없이 컵에 담는 바람에.. 두 번 설거지 하기 귀찮아서 그냥 숟가락으로 저어 먹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섞고 있는데 고소한 향이 계속 올라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이어터들은 저녁에 이런 거 먹기 조금 양심에 찔리잖아요. 근데 고르다선식은 대체적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고소한데 은근히 포만감까지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최고일 거 같더라구요. 이거 다 먹으면 다음에는 옛날 미숫가루로 한 번 시켜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한 번 타 먹어 보세요~